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울주군, 외식업 입식 좌석 개선 지원사업 진행

울주군청 전경. 사진/울주군

울산 울주군이 지역 외식업소 영업 환경 개선을 위해 '외식업 입식 좌석 개선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경제 여건으로 매출액 감소 등 어려움을 겪는 외식업소 영업주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앞서 지난해 사업 시행 결과, 100개소 모집에 125개소가 신청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시비에 군비를 추가로 확보, 총 2억원의 예산을 들여 외식업소 100개소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2021년 12월 31일 이전부터 울주군에서 영업 중인 일반·휴게음식점과 제과점으로, 입식 좌석 신규 설치 및 교체를 희망하는 업소다.

 

신청은 울주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문을 참조해 오는 2월 27일부터 3월 17일까지 울주군청 위생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울주군은 신청 업소에 대해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업소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영업 기간 ▲매출액 ▲영업장 면적 ▲위생등급제 지정업소 ▲나트륨 줄이기 실천사업 참여업소 ▲음식문화 개선사업 솔선수범 참여업소 등을 고려해 선정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