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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설연휴 영락공원 및 추모공원 임시 폐쇄

22~23일, 2월5~6일 '봉안당 일일 추모객 사전예약제' 실시

부산시가 설연휴 영락공원과 추모공원을 임시 폐쇄한다/사진제공=부산시

오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설 연휴 5일간 영락공원, 추모공원의 공설묘지 및 봉안시설이 전면 임시 폐쇄된다.

부산시는 설을 맞아 약 20만 명의 고인이 안치된 영락공원, 추모공원에 성묘객들이 집중될 것에 대비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불가피한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대신 22~23일, 2월 5~6일, 주말 4일간 '봉안당 일일 추모객 총량 사전 예약제'를 한시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운영시간은 아침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실내 봉안당 일일 추모객 총량 사전 예약제 인원은 ▲영락공원 1천300명 ▲추모공원 2천880명으로 제한되며, 봉안당 추모 시 제례실 및 유가족 휴게실은 폐쇄된다. 또한 제수 음식 반입 및 실내 음식물 섭취도 엄격히 금지된다.

 

사전 예약접수는 12일 오전 9시부터 부산시설공단 부산영락공원 홈페이지(http://yeongnakpark.bisco.or.kr) 및 부산추모공원 홈페이지(http://memorialpark.bisco.or.kr)에서 할 수 있으며, 온라인 사전 예약을 통해서만 봉안당 방문이 가능하다.

 

아울러 시는 상시 온라인 비대면 추모·성묘 서비스도 운영한다. 이는 보건복지부 'e하늘장사정보시스템'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와 연계한 것으로, 부산시설공단 부산영락공원 홈페이지 및 부산추모공원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온라인으로 헌화, 추모글 작성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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