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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우아한 모녀' 최명길 나이-예고편에 관심.. 김흥수, 최명길 의심

사진= KBS2



KBS2 '우아한 모녀'에 출연 중인 배우 최명길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나이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명길은 1962년생으로 올해 나이 59세로,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는 물론 우아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감탄을 부르고 있다.

극 중 최명길이 맡은 캐리 정(본명 차미연)은 원수의 딸을 유괴해 복수의 도구로 삼았지만, 그 복수가 자신을 향한 부메랑이 되면서 참혹하게 무너지는 모성의 소유자이다.

원수의 딸을 유괴한 엄마이자 남편과 아기의 죽음에 복수하기 위한 일념으로 살아온 여자로, 거물급 투자자로 과거가 철저히 베일에 가려진 인물인 만큼 앞으로의 전개에 더욱 흥미가 쏠린다.

이러한 가운데 오늘(16일) 방송에서는 노라 패션의 진짜 주인이자 그동안 제이그룹에 있었던 여러사건들의 배후로 당당하게 정체를 밝히는 캐리를 보고 기함하는 재명과 은하의 모습이 그려진다.

그리고 해준은 제이그룹과 라라피부과를 동시에 노리는 캐리의 행동에 의문을 품고 혹시 두 집안에 원한이 있는 것이 아닌지 의문을 품게 된다.

한편 '우아한 모녀'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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