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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우아한 모녀' 최명길 나이는?

사진= KBS2



배우 최명길이 KBS2 '우아한 모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나이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명길은 1962년생으로 올해 나이 57세이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우아한 미모가 감탄을 부른다.

극 중 최명길이 맡은 캐리 정(본명 차미연)은 원수의 딸을 유괴해 복수의 도구로 삼았지만, 그 복수가 자신을 향한 부메랑이 되면서 참혹하게 무너지는 모성의 소유자이다.

원수의 딸을 유괴한 엄마이자 남편과 아기의 죽음에 복수하기 위한 일념으로 살아온 여자로, 거물급 투자자로 과거가 철저히 베일에 가려진 인물인 만큼 앞으로의 전개에 더욱 흥미가 쏠린다.

한편 '우아한 모녀'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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