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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김건모 혼인신고, 결혼식 연기? 법적으론 이미 부부

사진= KBS2 '연예가중계' 방송화면 캡처



가수 김건모와 피아니스트 장지연이 혼인신고를 마쳤다.

최근 1월 예정됐던 결혼식을 5월로 연기한 김건모와 장지연은 법적으로는 이미 부부인 것으로 확인됐다.

두 사람은 올해 5월 김건모의 25주년 콘서트 뒷풀이에서 지인 소개로 만나게 됐으며, 김건모가 올해 52세, 장지연이 39세로 13세 차이가 난다.

특히 장지연은 이화여대 공연예술대학원, 버클리 음악대학을 나온 피아니스트로, 배우 장희웅의 동생이자 가수 겸 목사 장욱조의 딸이기도 하다. 현재 정화예술대학교 실용음악학부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편 김건모와 장지연은 내년 5월 결혼식을 올린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