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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정해인 44억 청담동 빌라 매입 소식 전해져.. 소속사 "배우 사생활"

사진= 정해인 SNS



배우 정해인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44억대의 빌라를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25일 한 매체는 "정해인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빌라 한 채를 지난해 9월 44억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매체를 통해 한 부동산 관계자 "매입 당시 부동산 시세가 평당 6000만원 미만이었기 때문에 비싸게 매입한 셈"이라면서도 "리모델링 사업이 확정되면 부동산 가치는 70억원 이상으로 뛸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정해인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사생활 관련 부분이 확인이 어렵다"라며 말을 아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