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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국방/외교

장병 식습관 개선위한 찾아가는 식생활교육 실시

경기도 파주시 육군 28사단 신병교육대대 병영식당에서 훈련병들이 배식하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국방부는 농림축산부와 함께 8월부터 장병들의 식습관 개선을 위한 식생활교육을 실시한다.

국방부는 25일 주요 부대 군 장병을 대상으로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찾아가는 군부대 식생활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식생활교육은 지난 5월 양 국방부-농식품부-해양수산부 간의 군 급식 발전을 위한 업무체결에 따라, 군 장병 군대에서의 올바른 식생활 실천 및 식습관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부대마트 등에서 판매되는 즉석식품에 입맛이 길들여진 20대 장병들의 불균형한 영양소 섭취 등, 건강한 먹거리 선택과 균형 잡힌 식생활 실천을 위한 교육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농식품부와 국방부는 8월 진해 해군기지 사령부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총 5회에 걸쳐 전국 주요 부대를 중심으로 '찾아가는 군부대 식생활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재욱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찾아가는 식생활교육을 통해 군 장병들이 건강한 먹거리와 올바른 식습관 형성의 중요성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재민 국방부 차관은 "올해부터 시행중인 '군 급식 영양표시제'와 더불어 '찾아가는 식생활교육'이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에 대한 장병들의 인식 제고와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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