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남동구, 화재취약계층 안전복지 서비스 지원 사업 절찬리 진행 중

남동구, 화재취약계층 안전복지 서비스 지원 사업 절찬리 진행 중

"원 플러스 원(One plus One) 안전복지 서비스 2천가구 지원 "

화재취약계층에게 전기안전점검과 함께 단독경보형 감지기와 소화기를 지원하는 서비스 사진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지난 5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화재취약계층 원 플러스 원(One plus One) 안전복지 서비스 사업'이 절찬리에 진행 중이다.

원 플러스 원 안전복지 서비스는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등 화재취약계층에게 전기안전점검과 함께 단독경보형 감지기와 소화기를 지원하는 서비스다.

구는 2월 11일 한국전기안전공사 인천지역본부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안전복지 서비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지원 대상 2천 가구 중 1천34가구가 신청했다. 신청마감은 9월말까지다.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거주하고 있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후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 홈페이지 새 소식란의'화재취약계층 안전복지 서비스 지원 사업 안내'를 확인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주민 여러분들이 사업대상 요건을 갖춘 주변의 화재취약계층 가정이 모두 다 신청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안전복지 사업과 병행해 소화기사용법, 전기안전사용법 등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현장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