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제 오피니언 플러스

    뉴스

  • 정치
  • 사회
  • IT.과학
  • 국제
  • 문화
  • 연예
  • 스포츠

    경제

  • 산업
  • 금융
  • 증권
  • 건설/부동산
  • 유통
  • 경제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페이스북 네이버 트위터
문화>문화종합

송혜교 고소, 칼 빼들었다

사진= 메트로 손진영



배우 송혜교 측이 악성 루머 유포자들에 대해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25일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송혜교 측은 이날 분당경찰서에 허위사실 적시에 따른 명예훼손 및 모욕에 대한 내용을 바탕으로 다수의 악플러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와 관련해 송혜교 소속사 UAA는 "송혜교와 관련해 전혀 근거 없는 허위의 글이나 악의로 가득찬 욕설, 그리고 차마 상상하기 어렵고 있을 수도 없는 일들을 날조하고 퍼트리는 행위가 지속되고 있다"면서 "당사자에게 견딜 수 없는 고통을 안겨 주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UAA는 이번 고소 건과 관련해 지난달 김앤장 법률사무소를 법적 대리인으로 선임했다고도 전했다.

UAA는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 대응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조치에 이어 2차로 진행 중인 법적 대응에 있어서도 당사는 합의 없이 진행해 나갈 것임을 거듭 밝힌다"고 설명했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 22일 결혼 1년 9개월 만에 송중기와 이혼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