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증권일반

예탁결제원, 부산 송정중에 학교명상숲 조성

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오른쪽 두번째)과 정협섭 송정중학교 교장(오른쪽 네번째)이 6일 송정중학교 '학교명상숲' 완공식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국예탁결제원



한국예탁결제원은 4일 산림탄소상쇄사업의 일환으로 부산 송정중학교 내에 학교명상숲을 조성하고 완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예탁결제원은 명상숲 조성을 위해 송정중학교 교내 630평(㎡) 부지에 탄소흡수와 학생들의 정서함양에 도움이 되는 이팝나무, 산수유 등 교목을 심고 산책로를 마련했다.

완공식에 참석한 이병래 예탁결제원 사장은 "최근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미세먼지 저감 효과 및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학습의 장으로 활용됨과 동시에 인근 주민들에게 편안한 휴식처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협섭 송정중학교 교장은 "부산시 최초의 공립 기숙사형 대안학교를 개교한 시기에 학생들이 24시간 생활하는 교내에 생태학습의 장, 방과 후 쉼터로서의 활용을 통해 학생들의 정서 함양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예탁결제원은 지난 해 부산 개성고에 이어 올해 송정중학교에 학교명상숲을 조성하는 등 사회공헌사업의 중요한 부문인 산림탄소상쇄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