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는 사계절 내내 필요한 의류 관리, 의류 건조, 공간 청정, 공간 제습 기능을 하나의 제품에 모두 담은 멀티 제품 '웅진코웨이 사계절 의류청정기 더블케어'(사진)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의류청정기 더블케어'는 기존 사계절 의류청정기에 '의류 건조 기능'을 더한 업그레이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의류 케어에 필요한 ▲의류 관리 ▲의류 건조 기능과 공간 청정에 필요한 ▲공간 청정 ▲공간 제습 기능을 모두 갖춰 365일 사계절 내내 활용가치가 높다.
의류 관리 기능은 옷의 겉과 안감에 묻은 미세먼지는 물론 냄새와 주름까지 케어 한다. 먼저 웅진코웨이 핵심 경쟁력인 에어 케어 기술을 적용한 파워 에어샷과 에어샷 옷걸이로 옷의 큰 먼지와 옷 안감의 작은 먼지를 털어낸 후 에어 서큘레이션으로 남아있는 먼지를 제거한다. 그 다음 미세한 나노 미스트를 옷에 분사해 먼지와 냄새 입자를 씻어낸다. 마지막으로 옷을 저온에서 빠르게 건조시켜 옷감 손상없이 언제나 뽀송하게 관리해 준다.
의류청정기 더블케어의 새로운 기능인 의류 건조는 구김과 소음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셔츠·자켓·면바지·청바지 등 세탁 후 탈수한 세탁물을 의류청정기 옷걸이에 걸고 의류 소재 및 종류에 따른 전용 코스를 선택하면 히트펌프 방식을 이용한 저온제습 건조가 진행된다. 이 제품은 일반적인 의류 건조기의 통 돌이 방식이 아닌 옷걸이 행거 방식을 적용해 의류 액세서리 등이 회전 시 통에 부딪쳐서 발생하는 소음이 없으며 단추 등의 액세서리 망가짐도 없다.
의류 건조는 매일 입고 자주 빨아야 하는 자녀 교복이나 활동복, 티셔츠 건조에 안성맞춤이다. 교복 셔츠와 바지, 조끼의 춘추복 세트 건조는 150분, 일반 면 티셔츠 건조는 표준 모드인 90분이면 된다.
의류청정기 더블케어는 바지 주름 제거 기능이 강화됐다. 기존 클립형 방식보다 더 단단하게 고정되는 양문형 덮개 방식을 적용해 바지의 주름은 더욱 반듯하게 잡아주고 생활 구김은 말끔히 없애준다. 매일 입는 정장 바지나 자녀 교복 바지 관리에 효과적이다.
신제품 웅진코웨이 사계절 의류청정기 더블케어는 렌탈 구매 시(등록비 10만원 기준) ▲FAD-01S(프리미엄형) 월 4만9900원 ▲FAD-02S(일반형) 월 4만7900원이다. 일시불 구매 시에는 ▲FAD-01S(프리미엄형) 240만원 ▲FAD-02S(일반형) 225만원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