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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국방/외교

서주석 국방차관, 사우디와 터키 방문해 방산협력 등 논의

서주석 국방부차관이 29일부터 5월 4일까지 국방 및 방산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사우디와 터키를 차례로 방문한다. 사진=연합뉴스



서주석 국방부차관은 29일부터 5월 4일까지 사우디와 터키를 방문해, 국방·방산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국방부는 29일 서 차관이 이날 부터 다음달 1일 까지 '제1차 한-사우디 국방협력위원회'참석을 위해 사우디를 공식 방문한다고 밝혔다.

제1차 한-사우디 국방협력위원회는 지난해 12월 사우디에서 양국 간 차관급 국방협력위원회 개설을 제의하여 개최되는 회의로, 4월 초·중순에 개최된 방산기술위원회와 군사협력위원회의 결과확인 및 정례협의체 개설을 공식화하는 회의다.

사우디 방문 간 서 차관은 한-사우디 국방협력위원회에 참석하고, 사우디 국방차관을 비롯한 고위인사들을 만나 양국 간 국방·방산협력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어 2일부터 4일까지 서 차관은 터키 국제방산전시회(IDEF 2019) 참석 차 터키를 공식 방문한다.

터키 국제방산전시회는 전 세계 70개국 140여명의 고위급 국방관계자와 55개국 850여개 방산 업체가 참여하는 전시회로, 서주석 차관이 국방장관을 대리해 참석한다.

서 차관은 현지에서 우리 방산업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우리 방산기업이 터키에서 수출 활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각 국 대표단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우수성과 협력 가능성을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서주석 차관은 이번 방문 기간 중 터키 국방장관 및 차관을 만나 양국의 국방·방산협력 발전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고, 터키군의 6. 25전쟁 참전비를 방문해 한-터키 관계증진을 위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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