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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로이킴숲 존폐논란, 어떻게

사진 = 로이킴 인스타그램



음란물 유포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로이킴숲 존폐논란이 화제다.

로이킴 팬들이 조성한 '로이킴숲'은 서울 강남구 개포동 분당선 구룡역 앞에 위치하고 있으며 나무 800여 그루가 있다.

해당 숲은 2013년에 조성됐으며 로이킴의 팬들이 그의 1집 앨범을 기념하고자 숲을 만들었다. 로이킴 역시 당시 현장을 찾아 인증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하지만 로이킴이 몰카 불법 촬영 및 유포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정준영 단톡방 멤버였다는 사실이 확인되고, 그 역시 음란물 사진 유포 혐의로 조사 받고 있는 상황에서 해당 숲을 계속해서 유지하는 게 맞냐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