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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증권일반

NH투자증권, 인도네시아 EPC 건설사 메타앱시 IPO 대표주관

공모규모 약 160억원, 상장일 공모가 대비 50% 상승

- 인도네시아 현지법인 'NH코린도증권' 대표주관사로 올해 첫번째 현지기업 IPO 성공

NH투자증권은 인도네시아 증권거래소에 메타앱시(PT. META EPSI TBK)를 4월 10일(현지시간) 상장시켰다. (왼쪽부터) 최훈 NH코린도증권 CFO, 인다르또 메타앱시 CFO, 인다르또 메타앱시 대표이사, 민두하 NH코린도증권 부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지난 10일 인도네시아 증권거래소(IDX)에 현지기업인 메타앱시(PT. META EPSI TBK)를 상장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상장은 NH투자증권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인 'NH코린도증권'이 기업공개(IPO) 대표주관을 맡았다.

인도네시아 증권거래소(IDX)에 상장된 META EPSI는 인도네시아 EPC 건설사로서 주로 인도네시아 전력공사(PLN)의 건설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기업이다. EPC 건설사란 Engineering(설계), Procuerment(구매), Construction(건설) 능력을 가지고 일괄해서 구조물을 완공하는 건설사를 말한다.

공모가는 320루피아, 공모규모는 약 6억2000주로 한화 기준 약 160억원 규모로 상장했다. 상장 첫날 50% 이상 상승한 가격으로 출발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인도네시아의 꾸준한 건설 프로젝트 수요를 고려할 때 향후 주가 전망은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NH코린도증권은 정영채 사장이 선임된 2018년부터 IB사업을 강화하면서 2018년 IPO 대표주관을 3건 수행하였으며, 2019년은 4개 이상의 IPO 대표 주관을 목표로 영업중이다.

지난해 12월 304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바탕으로 채권 인수 주선 업무, 자기자본투자(PI) 등 신규 비즈니스도 추진하는 등 인도네시아 종합증권사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8년 경상이익은 전년대비 18억원 증가한 약 37억원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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