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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렉서스 소형 SUV 시장 경쟁 예고…'UX' 사전계약 250대

렉서스 UX250h.



일본 도요타의 고급차 브랜드 렉서스가 국내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시장에서 'UX'로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사전계약 실시 한 달여만에 250여대의 계약 주문을 받았다.

국내 소형 SUV 시장은 쌍용자동차 티볼리와 현대자동차 코나, 기아자동차 스토닉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같은 상황에 렉서스가 국내에 하이브리드 소형 SUV를 출시하고 경쟁에 합류했다.

렉서스는 2일 잠실 롯데월드몰 커넥트 투에서 열린 UX 미디어 시승행사에서 "지난 3월 진행한 사전계약에서 예상보다 많은 주문을 받았다"며 "올해 판매 목표를 1500대로 잡고 있다"고 말했다.

UX는 하이브리드카(HEV)로 높은 연료 효율성이 강점이다. 공인 복합 연비는 L당 16.7㎞(전륜 구동 기준)다. 2.0L 가솔린(휘발유) 엔진과 전기 모터가 탑재됐다. 전기 모터를 함께 사용하는 특성상 도심 연비(17.2㎞)가 더 높다. 최고 출력은 176마력이다.

UX는 'GA-C'로 차량 성능에 중점을 둔 신규 'GA-C' 플랫폼에 효율성을 추구한 직렬 4기통 엔진과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고강성 저중심 설계를 거친 GA-C 플랫폼은 역동적인 주행성능과 안정적인 승차감을 제공한다. 회전반경이 짧아 좁은 골목길이나 도로에서 민첩한 움직임을 실현했다.

사고를 예방하는 네 가지 안전예방 기술도 주목된다.

UX에 적용한 렉서스 세이프티 시스템 플러스(LSS+)는 긴급 제동 보조시스템 PCS와 차선 추적 어시스트 LTA, 다이내믹 레이더 크루즈 컨트롤 DRCC, 오토매틱 하이빔 AHB를 탑재했다. 10개의 에어백을 기본 장착했고, 사각지대 감지 모니터, 후측방 경고 기능도 갖췄다.

판매 가격은 트림(세부 모델)별로 4510만~541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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