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현대차, 서울모터쇼서 '로보카폴리와 함께하는 교통안전교실'개최

지난 3월 29일 '2019년 로보카폴리와 함께하는 교통안전교실'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교육을 받고 있다.



현대자동차가 인기 만화 캐릭터 '로보카폴리'를 활용한 교통안전교실을 통해 어린이들의 안전 의식 향상 및 사고 예방에 나선다.

현대차는 오는 4월 7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로이비쥬얼과 함께 어린이 대상으로 '2019년 로보카폴리와 함께하는 교통안전교실'을 진행한다.

올해로 7년째를 맞이한 교통안전교실은 미취학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교통사고 예방법은 물론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안전사고 대처법까지 무료로 교육받을 수 있는 체험형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이다.

상세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승하차·사각지대 안전 ▲보행·자전거 안전 ▲신호등·표지판 교육 ▲횡단보도 건너기 체험 ▲어두운 날의 교통 안전 등을 로보카폴리 캐릭터의 보이스를 활용한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했다.

특히 최근 차량 내 어린이 갇힘 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강조되는 만큼 ▲차량 내 갇힘 사고 예방교육을 신설했으며 어린이와 함께 방문한 보호자들은 ▲드라이빙 플러스(찾아가는 운전 교육 시뮬레이터)도 체험해 볼 수 있다.

교통안전교실은 오는 5월과 6월에는 각각 서울과 강릉에서 개최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올해는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쇼에서 교통안전교실을 오픈해 자동차에 관심 있는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체험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교통안전을 위한 당사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었다"며 "교통안전 체험을 통해 어린이가 스스로 교통사고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법을 배워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