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증권일반

한투證, 9.5조규모 고용보험기금 주간운용사 선정

한국투자증권이 고용보험기금 전담자산운영기관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됐다.

지난 28일 조달청에서 진행된 고용보험기금 전담자산운용기관(주간운용사)을 선정하는 평가위원회에서 기술평가와 가격점수를 합산한 결과 최고점을 받았다.

이에 따라 한국투자증권은 2023년 6월까지 4년 간 고용보험기금을 위탁운용하게 됐다. 지난해 말 기준 고용보험기금 여유자금은 9조5000억원이다.

평가위원회는 1차 자격심사(정량)를 통과한 4개 증권사인 신한·NH·KB·한국투자증권을 대상으로 제안서 발표와 인터뷰 방식의 2차 기술평가(정성)를 진행했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주간운용사 선정을 위해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평가기준을 마련하여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정되도록 노력했다"고 밝혔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한국투자증권'은 운용 능력 등에 대한 실사와 협상을 거쳐 위탁 계약을 체결한 후, 7월부터 고용보험기금 여유자금 주간운용사로 활동하게 된다.

주간운용사는 여유자금 운용뿐만 아니라, 자산운용 관련 전략, 위험관리, 성과평가 등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