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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국제일반

"난 절대 안아주지 않을 거야" 고양이가 싫다던 아재들의 근황

사진/'meet_the_dean' 레딧 (고양이를 절대 안아주지 않겠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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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싫다고 했던 사람들의 대반전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보어드판다에는 '그들은 고양이가 너무 싫다고 했었다'라는 제목으로 사진 몇 장이 소개됐다.

그리고 공개된 사진에는 "나는 고양이를 안고 싶지 않아"라는 설명과 달리 고양이와 함께 누워 잠을 청하는 남성의 모습을 시작으로 "내 남자친구는 고양이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했다.."라는 설명과 함께 어깨 위로 올라온 고양이를 보며 행복해하는 남자친구의 모습 등 말과 행동이 다른 아재들의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냈다.

또 어떤 사진에는 "고양이를 싫어한다는 아버지가 내 반려묘들을 위해 나무로 된 이층침대를 만들어줬다"는 설명이 담겨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싫다고 했지만 결국 고양이의 매력에 푹 빠진 아재들. 그 귀여운 모습을 아래 사진으로 소개한다.

▲ "남자친구는 분명 고양이를 안 좋아한다고 했다.."

사진/'kalsie'img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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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가 싫다던 아버지가 내 반려묘들을 위해 원목 이층침대를 만들어줬다"

사진/'herinitialsspellher'레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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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친구는 고양이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했다. 거짓말인 것 같다"

사진/'vloss'레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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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가 너무 싫다고 맹세까지 했던 아빠.."

사진/'SennaWales'레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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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버지는 고양이를 절대 원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런데 지금 그를 봐라"

사진/'ricktamenol'레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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