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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국제일반

'잡지 한 컷'으로 도심 속을 재미있는 상황으로 만든 예술가

사진/'Kalen Hollomon'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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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예술가가 잡지책 하나로 지루한 뉴욕 도심을 우스꽝스럽게 바꿔 코웃음을 자아낸다.

뉴욕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 캐런 홀로몬(Kalen Hollomon)은 사진과 사진을 오려 붙인 콜라주 작품으로 유명하다.

단순히 종이 한 장을 걸쳐 찍은 사진이지만, 이해하기 쉽고 위트 있고 기발해 대단히 많은 사람들이 그의 작품을 좋아한다.

하나같이 '풋'하며 코웃음을 치게 만드는 그만의 재치 넘치는 작품들.

자극적인 콜라주들에 비해 간단하고 깔끔하지만 은근한 웃음을 자아내는 그의 센스를 아래 사진으로 만나보자.

사진/'Kalen Hollomon'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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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alen Hollomon'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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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alen Hollomon'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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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alen Hollomon'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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