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국제일반

바비인형 58년 변천사 '변화하는 여성상'

사진/wefashiontrends.com

>

바비인형은 더 이상 단순 장난감이 아니다. 변화된 여성상을 볼 수 있는 상징이다.

58년 동안 바비는 끊임없이 변신했다. 첫 직업은 패션모델이었으나 1961년 승무원, 1973년 외과 전문의, 1980년대 CEO, 1986년 록스타, 2000년 대통령, 2006년 발레리나, 2009년 카레이싱 선수 등 180여 종류의 직업을 거쳤다.

여성의 사회 지위가 상승함에 따라 바비인형도 영향을 받은 것이다.

때문에 바비인형은 장난감이라는 개념을 넘어서 사회의 축소판이자 변화된 여성상을 확인할 수 있는 상징물이다.

꼬마 소녀들의 영원한 롤모델 바비인형의 앞으로의 변화를 기대하며 그간 바뀌어온 바비인형의 모습을 사진으로 한눈에 확인해보자.

사진/wefashiontrends.com

>

사진/wefashiontrends.com

>

사진/wefashiontrends.com

>

사진/wefashiontrends.com

>

사진/wefashiontrends.com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