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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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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경남도 홍보 협업 공로 '경상남도지사 표창'

BNK경남은행은 '2025 하반기 경상남도 홍보협의회'에서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상남도 홍보협의회는 도정 홍보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우수사례 공유 등 기관 간 상생을 위한 목적으로 운영된다. 이날 김상식 BNK경남은행 홍보실장은 경남도청에서 열린 협의회에 BNK경남은행을 대표해 참석해, 경상남도와 긴밀하게 협업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BNK경남은행은 올 한 해 동안 IPTV·ATM·SNS·영업점 공간 등 각종 홍보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활용해 공공 메시지가 도민들에게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경남지역 명소와 축제 등을 소개하는 영상 콘텐츠를 직접 촬영·제작해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 BNK경남은행 공식 SNS에 등재했으며, BNK경남은행 본점과 주요 영업점 외벽에 경상남도의 주요 성과와 공공 캠페인이 담긴 현수막 등을 게시해 지역민들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김상식 BNK경남은행 홍보실장은 "경상남도와 협업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홍보 매체별 특성에 따른 효율적인 배치를 통해 경상남도 공공 홍보의 효과성을 높이고자 했다"면서 "앞으로도 경상남도를 널리 알리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5-12-17 13:53:24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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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다문화장학재단, '우리드림스테이지' 개최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다문화 인재들의 성장을 기념하는 '2025 우리드림스테이지'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3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비전홀에서 진행된 '우리드림스테이지'는 우리다문화장학재단 장학생과 우리다문화어린이합창단이 지난 1년간 꾸준히 노력해 온 성장의 결실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250여 명의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성악 ▲판소리 ▲피아노 3중주(피아노·첼로·비올라) ▲댄스스포츠 ▲합창 등 장학생들이 준비한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됐다. 또한 이날 무대에서는 우리다문화어린이합창단 및 특기장학생의 협업 무대, 다문화가족이 함께 참여한 특별 공연, 대학 장학생들의 '다문화 포용성 향상' 팀 프로젝트 성과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이날 행사장 한켠에 장학·교육·복지·소통을 주제로 재단이 올 한 해 추진한 주요 성과를 한눈에 살필 수 있는 홍보 부스를 마련했다. 우리다문화장학재단 관계자는 "이번 우리드림스테이지는 장학생들과 합창단이 서로의 성장을 확인하고 응원하는 화합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다문화 미래 인재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5-12-17 13:50:52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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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부산 공공기관 '이해충돌 방지 다짐대회'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은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한국남부발전, 주택도시보증공사, 부산항만공사, 한국수산자원공단 등 '청렴웨이브' 참여기관과 함께 연말연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이해충돌 방지 다짐대회'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말 분위기 속에서 자칫 해이해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재정비하고, 이해충돌방지 시행 3주년을 맞아 제도의 취지와 실천의 중요성을 다시 점검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서중 캠코 부사장, 박영철 한국남부발전 기획관리부사장, 허종문 주택도시보증공사 경영혁신인프라단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이해충돌 방지 실천의지를 공개적으로 천명했다. 또한 고위직이 솔선수범하여 투명한 공직윤리 확립과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이어 출근 중인 공공기관 임직원들에게 이해충돌방지법 관련 주요 조문과 청렴 문구가 담긴 포춘쿠키와 핫팩을 직접 전달하며 일상 속에서 제도의 취지와 의미를 자연스럽게 상기하고 청렴‧윤리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김서중 캠코 부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이해충돌방지법의 의미를 다시 돌아보고 임직원들의 공직기강을 다시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캠코는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공기관으로 이해충돌 방지 준수와 청렴·윤리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5-12-17 10:55:42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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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연수원, 금융AI 문해력 평가 'AI 리터러시' 자격 신설

한국금융연수원은 17일 2026년도 연간 자격검정시험 일정을 공개했다. 내년도 자격검정시험에는 금융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AX를 선도하기 위한 'KBI 금융 AI 리터러시'가 신설됐다. 한국금융연수원은 국가공인자격 7종과 자체인증자격 8종의 자격시험을 운영 중이다. 국가공인자격으로는 ▲신용분석사 ▲여신심사역 ▲국제금융역 ▲자산관리사(FP) ▲신용위험분석사(CRA) ▲외환전문역 Ⅰ·Ⅱ종 등이 포함된다. 자체인증자격은 오는 2026년 6월에 첫 시행을 앞두고 있는 ▲'KBI 금융 AI 리터러시'를 포함한 은행텔러 ▲영업점 컴플라이언스 오피서(은행)·(보험)·(증권) ▲프라이빗뱅커(CPB) ▲KBI 금융DT 테스트 ▲자금세탁방지 업무능력 검정시험(TPAC) 등이다. 금번 신설되는'KBI 금융 AI 리터러시'자격은 AI 기본사회 실현에 발맞춰 금융에 특화해 개발된 AI 자격시험이다. 금융회사 임직원의 AI에 대한 기술적 이해와 실무 활용 역량을 평가하고자 개발됐다. 금융연수원은 해당 자격을 통해 금융 AI 기본 역량에 대한 검증 도구를 선제적으로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준수 한국금융연수원장은 "금융 특화 자격시험 운영과 AI 리터러시 자격 신설이 AX 시대 금융 전문인력양성에 기여하고, 금융회사의 금융 및 AI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5-12-17 10:54:40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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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소상공인 경영컨설팅 우수사례 '금융감독원장상'

BNK부산은행은 은행연합회가 주관한 '2025년 은행권 소상공인 경영컨설팅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우수사례 은행으로 선정돼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은행권의 소상공인 컨설팅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BNK부산은행은 지방은행 중 유일하게 우수사례 은행으로 선정됐으며, 지역 기반 상생금융을 꾸준히 실천해 온 노력을 인정받았다. BNK부산은행은 특히 지난 7월 신설된 '지역경제희망센터'를 통해 ▲소상공인 대상 맞춤형 금융상담 ▲경영컨설팅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BNK부산은행은 이번 발표회에서 소개된 우수사례로 '컨설팅과 창업자금, 두 날개로 비상한 창업 스토리'를 공개했다. 중소기업 재직 중 임신으로 직장생활이 어려워진 40대 여성에게 경영컨설팅과 금융지원을 연계해 자립과 성장을 도운 사례다. 강석래 BNK부산은행 기업고객그룹장은 "이번 우수사례 선정은 소상공인을 단순한 금융 지원 대상이 아닌, 함께 성장하는 지역 경제의 주체로 바라보고 지원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위기를 딛고 안정적으로 재기할 수 있도록 상생금융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5-12-17 10:11:35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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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빗, 가상자산 활용 기부확산 MOU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가상자산을 활용한 투명한 기부 문화 확산 및 미래세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자산 시대의 흐름에 맞춰 기부 영역을 확장하고,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기부금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코빗과 초록우산은 '미래세대 지원을 위한 가상자산 기부 캠페인'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코빗은 전문적인 기술력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부자가 안전하고 손쉽게 가상자산을 기부할 수 있는 안정적인 플랫폼 환경을 구축 및 지원한다.. 특히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기부금의 모금부터 집행, 사후 관리까지 모든 흐름을 투명하게 공개해 기부금 사용에 대한 신뢰도를 확보한다는 목표다. 양사는 이번 협약 체결 후 구체적인 캠페인 운영 방안을 확정하고, 오는 2026년 상반기 가상자산 기부 캠페인을 공식 론칭할 예정이다. 코빗과 초록우산은 이번 협력이 국내 가상자산 업계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선도하는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세진 코빗 대표는 "가상자산이 주류 금융 영역으로 편입되고 있는 현시점에서, 코빗이 선도적으로 디지털 자산을 활용한 사회 공헌 모델을 제시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투명성과 효율성을 제고한 새로운 차원의 기부 문화를 정착시키고,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데 적극적으로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5-12-17 10:09:29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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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중앙대 '첨단공학관 건립' MOU

우리은행은 지난 16일 중앙대학교와 '첨단공학관 건립'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지난 1997년 중앙대에 지점을 개설했으며, 2008년부터 중앙대의 주거래은행으로 협력을 지속하고 있다. 본교와 안성캠퍼스, 중앙대병원 등 3곳에 지점을 운영 중이다. 지난 16일 진행된 협약식에는 정진완 우리은행장과 박상규 중앙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첨단공학관'의 성공적인 건립을 위해 향후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중앙대는 첨단 국가산업 도약을 위한 미래인재 양성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연구중심대학으로 '지능형반도체공학과' 등 첨단학과를 신설하는 한편 연구 및 교육 공간으로의 '첨단공학관' 건립을 추진 중이다. 우리은행은 생산적·포용금융 80조원을 지원하는 '우리금융 미래동반성장프로젝트'에 적극 동참해 반도체, AI 등 첨단전략산업에 대한 투·융자 등 지원을 확대 중에 있다.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AI시대에 미래를 선도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은 과학기술 인재강국 실현을 위한 중요한 과제"라며 "금융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고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금융 프로그램을 제공해 금융의 사회적 책임과 상생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5-12-17 10:08:57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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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3분기 적극행정 우수사례'…새도약기금·국민성장펀드 등

금융위원회가 국민체감도 조사 및 외부 전문가 평가를 통해 8개의 '3분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담당 공무원 8명을 포상했다. 우수사례에는 새도약기금, 국민성장펀드, 청년미래적금 등 정부의 금융정책이 포함됐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16일 '2025년 3분기 적극행정 우수사례'에 선정된 공무원들에게 적극행정 유공포상을 수여했다. 이번 선정은 내·외부 공모로 선정된 15개 사례를 검토했으며, 민간 서포터즈 13인으로 구성된 '적극행정 모니터링단'과 적극행정위원회 민간위원의 평가를 거쳐 8개 사례를 확정했다. 금융위원회는 이날 수상한 공무원들에게 향후 성과급 최고등급 지정 등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이번 우수사례에는 ▲가계부채관리 강화방안 마련 ▲보이스피싱 정보공유·분석 AI 플랫폼 구축 ▲150조원 국민성장펀드 출범 ▲장기 연체채권 채무조정 프로그램 '새도약기금' 출범 등 4건이 적극행정 사례로 선정됐으며,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도입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근절 실천방안 ▲청년미래적금 신설 ▲증권업 기업금융 경쟁력 제고 방안 등 4건이 우수 민생금융 사례로 선정됐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5-12-16 17:00:05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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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경영전략회의'…新 전략과제 마련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본사 47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3차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주요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회의에서는 새 정부의 국정과제 및 정책기조에 부합하는 새로운 경영전략을 수립하고, 이에 따른 전략목표 체계를 재정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날 새롭게 수립한 경영전략은 민생경제와 시장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주요사업 전략과제를 확대하는 한편, 유사·중복 과제는 축소해 주요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는 데 목표를 뒀다. 캠코의 새로운 주요사업 전략과제는 민생경제 안정과 금융소외계층 및 한계기업의 재기를 위한 포용적 금융지원을 확대하고, 자본시장과의 협업 등을 기반으로 가계·기업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생산적 금융지원을 강화를 통한 경제 활력 제고에 중점을 뒀다. 아울러 국유재산의 활용가치를 높이고 공공개발을 고도화하는 등 국가자산의 공공가치 증대에도 기여한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정정훈 캠코 사장은 "캠코는 정부와 국민이 부여한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한편 변화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더욱 유연하게 대응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캠코는 민생과 시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성과를 만들고공공기관으로서 지속적인 혁신을 이루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5-12-16 16:46:26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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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영 부위원장 "복합지원 연계 촘촘한 안전망 구축"

"그동안 부처별로 각각 제공하던 금융, 취업, 복지 정책을 연계한 '복합지원'을 통해 지난 2년 동안 약 21만명의 국민에게 실질적인 재기와 자활을 지원했다. 앞으로도 누구나 필요할 때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복합지원 연계 분야를 확대해 넓고 촘촘한 안전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16일 서민금융진흥원에서 '복합지원 추진단 제5차 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이 말했다. 이날 회의는 부처별로 각각 제공하던 금융, 취업, 복지 정책을 연계한 '복합지원'의 출범 2주년을 맞아 지난 2년간의 성과를 점검하고, 내년도 업무 계획을 발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2024년 출범한 '복합지원'이 단순한 서비스 연계를 넘어 든든한 사회안전망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연계범위 확장과 협업기반 강화, 전담 조직 신설, 지역 금융기관 및 지자체와 협업을 통해 지역 밀착형 복합지원 추진 등이 논의됐다. 권 부위원장은 이날 "현장에서 살핀 국민들의 어려움은 채무, 실업, 질병, 생활고가 서로 얽혀 악화되는 복합적인 문제가 돼 단일 지원책으로는 해결이 어려워졌다"라면서 "정부는 부처별로 나뉘어져 공급했던 금융, 취업, 복지지원 정책을 한 번에 연계해 제공하는 복합지원 체계를 구축했고, 지난 2년간 서민금융센터와 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통해 약 21만명에게 복합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올해 복합지원 계획은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지원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누구나 언제든지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더 넓고 촘촘한 안전망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라면서 "의료·노후·체납 건강보험료 지원 등 연계 분야를 추가 확대하고, 위기 소상공인을 위한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지역 밀착형 복합지원' 모델을 전국적으로 확산하겠다"라고 말했다. 권 부위원장은 또한 "금융·고용·복지의 여러 기관이 한 자리에 모인 오늘 자리는 특별하다. 각 업권에서 힘을 모은다면 현장에서 더 많은 분들의 삶을 바꾸는 지원과 변화가 가능하다"라면서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라는 말처럼 복합지원은 '함께 가는 힘'을 기반으로 한다. 한 사람의 위기를 여러 기관이 함께 감싸 안을 때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앞으로도 이용자 분들의 복합지원 만족도를 높이고 성공적인 재기를 이룰 수 있도록 정부와 유관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필요한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5-12-16 15:45:23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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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서스틴베스트 ESG 종합평가 3년 연속 '최고등급'

iM뱅크는 국내 ESG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가 발표한 '2025년 하반기 ESG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으로 최고등급인 AA를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스틴베스트는 약 1300여개의 상장·비상장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 비재무 분야를 종합 평가하며, 국내 기업의 ESG 수준을 연 2회 평가해 AA부터 E(AA-A-BB-B-C-D-E)등급까지 총 7단계의 등급을 부여한다. iM뱅크는 환경부문의'혁신 활동 사회부문'에서 사회공헌 및 지역사회 활동 지배구조부문에서 주주 권리, ESG경영 인프라 등 전 분야에 걸쳐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세부적으로는 금융 사각지대 고객 편의 제고를 위한 찾아가는 이동점포 운영, 디지털 소외계층 앱 이용 편의 증대 등의 고객 서비스 개선과 한국형 녹색채권 최초 발행,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심사 시스템 도입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황병우 iM뱅크 은행장은 "서스틴베스트 종합평가 3년 연속 최고등급 획득은 iM뱅크 전 임직원 및 이해관계자들이 함께한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금융 성과 창출과 사회적 책임을 경영의 핵심 원동력으로 삼아 변화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도 금융의 선한 영향력을 지역을 넘어 전국의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5-12-16 15:25:39 안승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