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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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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신탁운용, 커버드콜ETF 시리즈 분배금 인증 이벤트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미국주식 15%프리미엄분배 시리즈 상장지수펀드(ETF)의 분배금 수령 인증 이벤트를 이달 28일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ACE 미국주식 15%프리미엄분배 시리즈는 지난 4월 상장한 3종의 커버드콜 ETF(▲ACE 미국500 15%프리미엄분배(합성) ETF ▲ACE 미국반도체 15%프리미엄분배(합성) ETF ▲ACE 미국빅테크7+ 15%프리미엄분배(합성) ETF)를 말한다. ACE 미국주식 15%프리미엄분배 시리즈는 모두 연간 목표 분배율을 15%로 설정한 것이 특징이다. 높은 목표 분배율을 달성하기 위해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제로데이트(0DTE) 외가격(OTM) 1% 옵션을 활용한다. 국내에서 제로데이트 옵션을 활용해 커버드콜 ETF를 출시한 것은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처음이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만기가 24시간 이내에 도래하는 0DTE 옵션과 시장 성과를 일정 부분 추종할 수 있는 OTM 옵션을 통해 연간 목표 분배율을 높였다. 한국투자신탁운용에 따르면 ACE 미국주식 15%프리미엄분배 시리즈는 모두 월중 분배를 하는 월배당형 상품이며, 매달 15일을 전후로 분배금이 지급돼 매월 말을 기준으로 분배금을 지급하는 다른 월배당 ETF들과 차별성을 뒀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ACE 미국주식 15%프리미엄분배 시리즈를 통해 월중에도 현금흐름을 수취할 수 있게 됐다. 월중 분배하는 상품 특성상 분배금 수령 인증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이달 12일까지 ACE 미국주식 15%프리미엄분배 시리즈 ETF를 매수해야 한다. 분배금 지급 기준일(14일)까지 매수 결제가 완료된 투자자를 대상으로 오는 18일 분배금이 지급되기 때문이다. 이벤트 참여 기준인 15주는 3종 ETF 합산 매수수량으로도 인정된다. ACE 미국주식 15%프리미엄분배 시리즈 상품을 각 15주 매수하는 것뿐만 아니라, ACE 미국500 15%프리미엄분배(합성) ETF 5주와 ACE 미국반도체 15%프리미엄분배(합성) ETF 및 ACE 미국빅테크7+ 15%프리미엄분배(합성) ETF 각 5주씩을 구매해도 이벤트 참여 기준을 충족하는 셈이다. 경품 당첨을 위해서는 분배금 입금 내역을 별도로 마련된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인증해야 한다. 이벤트 페이지는 ACE ETF 홈페이지 및 카카오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분배금 수령을 인증한 투자자 중 추첨을 통해 ▲아이폰 15 Pro 128GB(1명)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케이크 교환권(15명)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150명)을 제공할 계획이다. 분배금을 수령하지 않아도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있다. ACE ETF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한 뒤 분배금 인증 이벤트를 각자가 이용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에 게시글로 알리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 본인이 작성한 글의 링크를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아이폰 15 Pro(128GB)를 제공한다. 두 이벤트의 당첨자는 모두 7월 12일 ACE ETF 블로그 등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김승현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컨설팅담당은 "한국투자신탁운용은 국내 최초로 0DTE 옵션을 활용한 커버드콜을 선보였으며, OTM 1% 옵션을 통해 주가 상승폭을 추종해 커버드콜 ETF의 상단 제한을 해소하고자 노력했다"며 "ACE ETF는 향후에도 차별화되는 상품 제공을 지속하는 동시에 ETF가 자산배분과 장기 투자 측면에서 더 좋은 솔루션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양질의 투자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ACE 미국주식 15%프리미엄분배 시리즈 ETF는 모두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운용결과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2024-06-07 11:11:17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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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액티브 ETF·중개형 ISA 투자 가이드북 발간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액티브 ETF 가이드북'과' 'TIGER 중개형 ISA 투자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TIGER 액티브 ETF 가이드북'은 액티브 ETF에 대한 정보를 총망라한 안내서다. 액티브 ETF는 액티브 펀드와 ETF(패시브형)을 결합한 상품으로, 적극적인 포트폴리오 관리로 비교지수 수익률 초과 달성을 목표로 한다. 최근 인공지능(AI), 테크(Tech) 등 산업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면서 테마형 ETF 가운데 패시브형에 비해 다양한 시장상황에서 적극적인 종목 선택 및 배분이 가능한 액티브 ETF가 주목 받고 있다. 'TIGER 액티브 ETF 가이드북'에서는 TIGER 액티브 ETF 8종에 대한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AI코리아그로스액티브(365040) ▲TIGER 배당프리미엄액티브(472150) ▲TIGER 코리아테크액티브(471780) ▲TIGER 퓨처모빌리티액티브(387280) 등 국내주식형 4종과 ▲TIGER 글로벌AI액티브(466950) ▲TIGER 글로벌멀티에셋TIF액티브(440340) ▲TIGER 글로벌메타버스액티브(412770) ▲TIGER 글로벌BBIG액티브(387270) 등 해외주식형 4종의 액티브 ETF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가이드북에서는 각 상품별 투자 포인트 및 운용역(펀드매니저)의 시장과 산업에 대한 분석과 예측이 상세히 담겨있다. 'TIGER 중개형 ISA 투자 가이드북'은 다양한 세제 혜택 등으로 국민 필수 투자 계좌라고 불리는 '중개형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활용법을 안내한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3월말 기준 중개형 ISA 가입자 수는 약 411만명에 달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중개형 ISA 장점을 소개하고, ISA 투자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자주하는 질문 TOP10' 등을 담은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특히 'TIGER 중개형 ISA 투자 가이드북'은 TIGER ETF를 중개형 ISA 계좌에서 효과적으로 투자하는 방안을 소개한다. '자산형성이 필요한 2030을 위한 TIGER ETF 5종', '자산관리가 필요한 4050을 위한 TIGER ETF 5종' 등 세대별 투자 전략과 중개형 ISA에서 투자 가능한 TIGER ETF 라인업 등을 살펴볼 수 있다. 그 외 연말정산 세액공제 납입한도상향법 등 다양한 계좌 활용 팁도 담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액티브 ETF' 및 'TIGER 중개형 ISA 투자' 가이드북 발간을 기념해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1일까지 TIGER ETF 홈페이지(투자정보-ETF가이드북)에서 2종의 가이드북을 다운로드하고, 인증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TIGER ETF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성태경 미래에셋자산운용 ETF마케팅부문 대표는 "ETF에 대한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이 단순한 상품을 넘어 ETF를 활용한 다양한 투자 전략으로 확장되고 있으며, 이 같은 투자자들을 위해 이번 가이드북을 발간하게 됐다"며 "미래에셋 TIGER ETF는 앞으로도 ETF 투자자들을 위한 양질의 투자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7 11:07:35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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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2024 테니스 챔피언십' 성료

하나증권은 지난 5월부터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와 용마랠리테니스장에서 개최한 '2024 하나증권 테니스 챔피언십'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7일 밝혔다. '2024 하나증권 테니스 챔피언십'은 지난해 5월 진행된 하나증권 테니스 페스티벌에 이어 하나증권이 2회째 개최한 아마추어 테니스대회다. 테니스 초보부터 상급자까지 전국 아마추어 테니스 동호인 1500여명, 688개팀이 참여해 국내 아마추어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하나증권 '2024 테니스 챔피언십'은 남자복식, 여자복식, 단체전 등 팀을 이뤄 진행됐다. 테니스 구력과 입상 경력 등에 따라 참여 등급을 아이언, 브론즈, 실버, 골드, 플래티넘 등으로 구분해 형평성을 높였다. 대회 신청부터 진행까지 전 과정은 '테니스타운' 모바일앱에서 진행됐다. 이병철 하나증권 WM그룹장은 6일 시상식에서 "국내 최대 규모 아마추어 테니스대회인만큼, 테니스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참여 규모는 물론 참가자 혜택 등까지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한국 아마추어 테니스 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손님들을 위한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에도 힘쓰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하나증권은 2022년부터 대한테니스협회 메인스폰서로 활동하며 아마추어 동호인 대상 테니스대회와 가족 대상 테니스 페스티벌을 개최하는 등 한국 테니스 산업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2024-06-07 11:05:02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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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열풍’에 시총 3조달러 돌파한 엔비디아

엔비디아의 시가총액이 3조 달러를 돌파했다. 이로써 애플을 제치고 전세계에서 두 번째로 기업가치가 높은 회사가 되면서 시총 1위인 마이크로소프트(MS)의 자리를 노리게 됐다. 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주가는 1218.18달러로 시가총액은 3조110억달러(약 4130조원)까지 늘었다. 엔비디아는 1위 MS(3조1510억달러)와의 격차도 1400억달러로 좁힌 상태다. AI 열풍은 투자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으며 지난 1년 동안 200% 이상 치솟았다. 그래픽처리장치(GPU) 수요가 폭증하는 가운데 엔비디아는 생성형 AI의 학습 및 추론에 필수적인 고사양 GPU 시장의 80% 이상을 장악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어 엔비디아는 7일(한국시간 8일) 주식분할을 앞두고 있어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기도 하다. 엔비디아는 7일 장 마감 이후 10대1 주식분할을 단행할 예정이다. 국내에서 미국 증시에 투자하고 있는 '서학개미'들도 엔비디아 주식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한 주 서학개미 순매수 1위 종목은 엔비디아로 8796만달러(약 1206억원)어치를 매입한 바 있다. 보관금액 기준(4일)으로는 엔비디아가 113억5556만달러(약 15조5000억원)로 해외주식 중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2024-06-06 23:55:08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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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ESG경영 실천을 위한 축산환경개선 지원

NH투자증권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축산환경개선 사업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와 안병우 축산경제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안성에 있는 농협 안성팜랜드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축산 냄새 확산을 방지하고 자연 친화적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탄소 저감용 나무 식재를 통한 산책로를 조성하는 한편 축산농가 외부 경관 개선을 위한 벽화 그리기로 진행했다. 이번 지원은 NH투자증권이 지난달 주최한 '2024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를 통해 조성한 기부금을 통해 이뤄졌다. 이번에 식재된 나무는 피톤치드를 만들어 냄새와 미세먼지를 줄여주는 대표적인 수종으로 알려진 블루아이스 나무로 총 300그루가 심어질 계획이다. 벽화는 안성팜랜드 내 유휴시설인 대형저장소에 아름다운 농장을 연상시킬 수는 그림으로 그려질 예정이다. 윤 사장은 "축산경제에서 진행하고 있는 'ESG경영 실천 축산환경개선 캠페인'을 통해 축산업도 지역과 함께 공존할 수 있는 ESG 친화적 산업으로 발전하기를 바란다"며 "NH투자증권은 축산업과 축산농가 발전을 위한 고민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NH투자증권은 청년농업인 육성과 농촌가치 확산 활동의 일환으로 신규 판로개척이 필요한 청년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한 '농식품 크라우드 펀딩' 사업도 진행 중에 있다. 앞으로도 범농협 계열사로서 농축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4-06-05 22:47:02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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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ACE 빅테크 밸류체인 액티브 ETF 시리즈 상장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오는 11일 ACE 빅테크 밸류체인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 시리즈를 동시 상장한다고 5일 밝혔다. 시리즈에 포함된 상품은 총 4개로 ▲ACE 구글밸류체인액티브 ETF ▲ACE 마이크로소프트밸류체인액티브 ETF ▲ACE 애플밸류체인액티브 ETF ▲ACE 엔비디아밸류체인액티브 ETF다. ACE 빅테크 밸류체인 액티브 ETF 시리즈는 빅테크가 주도하는 인공지능(AI) 산업을 각 테마별로 집중 투자하는 것이 특징이다. 투자 대상인 AI 산업의 테마는 ▲클라우드 ▲생성형 AI ▲온디바이스 AI ▲AI반도체로 구분된다. 각 테마별 대표기업은 해당 분야에서 경제적 해자를 구축한 구글(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생성형 AI), 애플(온디바이스 AI), 엔비디아(AI 반도체)로 선정됐다. ACE 빅테크 밸류체인 액티브 ETF 시리즈는 각 대표기업에 25% 수준의 비중으로 투자를 진행하고, 나머지 약 75%는 대표기업과 함께 동반성장할 밸류체인 기업을 선별해 투자할 예정이다. 예를 들어 ACE 엔비디아밸류체인액티브 ETF는 엔비디아에 약 25%를 투자하는 동시에 AI 반도체 관련 기업인 TSMC, ASML, SK하이닉스, ARM 등을 편입하는 식이다. ACE 빅테크 밸류체인 액티브 ETF 시리즈의 또 다른 장점은 액티브 상품이라는 점이다. 패시브 상품 대비 종목 교체 주기가 잦은 만큼, 각 펀드의 운용역은 급변하는 AI 산업의 트렌드를 포트폴리오에 빠르게 반영할 계획이다. 각 펀드의 운용은 김원재 글로벌주식운용부 책임(ACE 구글밸류체인액티브 ETF), 정유태 글로벌주식운용부 매니저(ACE 마이크로소프트밸류체인액티브 ETF), 이성훈 글로벌전략운용부 책임(ACE 애플밸류체인액티브 ETF), 김현태 글로벌퀀트운용부 책임(ACE 엔비디아밸류체인액티브 ETF)이 맡는다. ACE 빅테크 밸류체인 액티브 ETF 시리즈를 활용하면 빅테크 기업을 연금 및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에서 편하게 투자할 수도 있다. 4종의 신규 상장 상품은 모두 확정기여(DC)형 퇴직연금 및 개인형 퇴직연금(IRP)에서 70% 한도로 투자가 가능하다. 개인연금과 ISA에서는 100%까지 투자할 수 있다. 한국투자신탁운용 측은 "국내 상장된 ETF인 만큼 환전 없이 해외 빅테크 기업에 투자 가능하다는 점도 투자 매력으로 꼽힌다"고 설명했다. 또한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빅테크 밸류체인 액티브 ETF 시리즈 상장을 기념해 오는 10일 '돈은 빅테크로 흐른다' 저자 아담 시셀을 초빙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아담 시셀은 30여 년간 월스트리트에서 근무한 투자자로, 전통적인 포트폴리오 성과가 부진한 디지털 시대에 맞춰 투자자들이 어떻게 테크주를 바라봐야 하는지 전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오는 9일 오후 2시에는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저자 사인회 일정을 소화한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ETF 채널을 통해 아담 시셀 북사인회 사전 신청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김승현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컨설팅담당은 "빅테크 기업 및 관련 밸류체인 기업들이 AI 산업을 지배하면서 미국 주식시장은 기술주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며 "트렌드를 반영해 종목 편출입을 결정하고, 선별적으로 투자를 진행할 수 있는 액티브 ETF를 활용한 테크주 투자가 유용한 이유"라고 설명했다. 이어 "분야별 1등 기업들이 독점하는 AI 산업 생태계를 감안하면 대표기업과 관련 밸류체인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AI 산업 수혜를 누릴 수 있는 방법"이라며 "ACE 빅테크 밸류체인 액티브 ETF 시리즈는 투자자 분들에게 좋은 투자수단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본문에 언급된 모든 상품은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운용 결과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2024-06-05 22:35:47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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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사 1분기, 적자 회사는 늘었지만 순이익은 29.5%↑

국내 자산운용사 중 40%가 올해 1분기 적자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운용 자금은 시장 불안정 영향으로 대기성 자금인 MMF(머니마켓펀드)에 몰렸다. 다만 운용 자금은 증가해 올해 3월 말 기준 전체 자산운용사의 운용자산은 전 분기보다 6%(85조7000억원) 늘어난 1568조3000억원을 기록했다. 5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4년 1분기 자산운용회사 영업실적'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자산운용사 486개사의 순이익은 5473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 기록한 4227억원 대비 29.5% 증가했다. 전분기 3534억원보다는 54.9%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4998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보다 21.1%, 전 분기보다 50.5% 뛰었다. 금감원은 시장 불확실성이 이어지면서 대기성 자금인 머니마켓펀드(MMF)가 급증하고, 상장지수펀드(ETF)가 성장해 공모펀드 수탁고가 증가한 영향으로 분석했다.ETF가 포함된 공모펀드 수탁액은 375조1000억원으로 14.0%(45조9000억원)씩 급증하면서 수수료 수익이 전년 1분기(8855억원)에 비해 15.6%(1379억원) 증가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머니마켓펀드 수탁고는 같은 기간 121조2천억에서 134조3000억으로 늘었다. 상장지수펀드 수탁고는 같은 기간 90조원에서 139조5천억으로 늘었다. 이에 따라 수수료 수익이 같은 기간 8855억원에서 1조234억원으로 15.6%(1379억원) 증가했다. 전체 자산운용사의 당기순이익은 개선됐으나 일반 사모운용사를 중심으로 적자인 회사 비율은 전분기에 비해 증가했다. 자산운용사 전체 468개사 중 267개사가 흑자를 기록하고 201개사가 적자를 기록했다. 적자 회사 비율은 42.9%로 지난해(38.2%) 대비 4.7%포인트(p) 증가했다. 일반 사모운용사로만 살펴보면, 전체 389개사 중 188개사(48.3%)가 적자를 기록했다. 지난해(42.9%)보다 5.4%p 증가한 수치다.

2024-06-05 22:27:32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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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위기설은 연내 정리 기대, 금투세는 재논의 해야”…이복현 취임 2주년 기자단 간담회 개최

취임 2주년을 맞은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남은 임기 동안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구조조정, 자본시장 밸류업 등을 차질없이 진행해 금융안정과 함께 금융의 역량을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고 의지를 내비쳤다. 금융감독원은 4일 서울 여의도의 한 중식당에서 취임 2주년 출입기자단 오찬간담회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이 원장은 "남은 임기 동안은 그동안 추진해 온 과제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함과 동시에 미래 금융을 위한 장기 과제들을 준비하고자 한다"며 그간의 성과를 되짚는 동시에 각종 현안에 대해 답했다. 특히 부동산 PF 부실 사업장 관리와 관련해 꾸준히 제기되는 'N월 위기설'에 대해서는 "PF 시장의 위험 촉발요인에 대한 진단 내지는 처방이 대증적이었고 근원 질병에 대한 처방이 없었던 인식이 있기 때문인 것 같다"며 "현재 부동산 PF 정상화 방안이나 대체투자 관리 시스템 구축 등을 진행 중이며 짧게 보면 (올해) 하반기가 지나면 정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PF 정상화가 이뤄지면 부동산뿐만 아니라 대체투자와 자산고착화 문제 등 전체 자본시장 활성화를 다뤄 볼 것이라는 계획도 밝혔다. 이 밖에도 부동산 침체기가 지속하는 가운데 부동산 PF 연착륙 방안이 '경·공매 방식' 위주로 흘러가면서 오히려 PF 부실을 심화할 수 있다는 의견에는 "거버넌스 문제인 것이지 금융사가 망하는 문제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 원장은 "다만 경·공매를 콕 집어 말하려던 것은 아니었다"면서도 "2022년 말부터 (부동산) 시장이 크게 출렁였지만 원래 욕심보다 느린 속도로 업권의 자발적인 정상화를 유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경·공매가 아니더라도 NPL(부실채권)을 파는 등 어떻게 해도 상관없지만 정확한 숫자가 반영 안 되는 현재 상황은 더는 용인하기 어렵다"고 답했다. 빠른 시일 내에 부동산 경기가 급상승하면서 갑자기 이익이 날 거라고 예상하기 어렵다는 전제하에 나온 발언이다. 금융사 지배구조 개편에 대해서는 "책무 구조 시스템 도입 등 제도 개선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며 "은행 권역별 내부통제 기능 강화 방안의 이행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미흡한 점에 대해서는 보완, 개선토록 지도 예정"이라고 답했다. 자본시장 '파이 키우기'와 선진화·선순환과 관련된 밸류업이 느리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일본의 경우 아베노믹스가 추진된 지 10년이 걸렸다"며 "현 정부의 남은 임기 3년 동안 밸류업 노력하겠다는 것이 금융당국 입장"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좀비기업이나 위법·위규 기업에 대한 대응은 꾸준히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의 연장선상에서 금융투자소득세 등 세제와 관련해서는 의사결정을 하는 총리, 금융위원장, 한은총재 등과 함께 꾸준히 논의할 것이라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이 원장은 "금투세, 거래세, 상속세 등 관련 논의가 있을 것"이라며 "상속세 중 특히 기업 가계 승계 등 기업과 관련해 자본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의견을 낼 수밖에 없다"고 했다. 이 원장은 금투세 도입 반대 입장을 피력하며 "금투세 입법 당시 충분한 고민이 반영돼 있다는 것은 인정하나 그 사이 코로나19, 가상자산 활성화, 고금리 등 글로벌 금융시장의 환경이 변해 합리화 시킬 수 있는 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하반기 주요 추진 업무로는 7월 시행될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에 대한 준비도 언급했다. 이 원장은 "가상자산과 관련된 투자 상품이 종전 금융상품보다 훨씬 많은 이슈가 나오고 있고, 소비자 보호가 잘되고 있는지 의문이 있다는 게 당국 입장"이라고 말했다.

2024-06-04 16:30:57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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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펀드로 원금보장·고수익 가능하다?"…유사수신업체 주의보 발령

#. 피해자 A씨는 인터넷 기사 등을 통해 '부동산 아비트라지(무위험 차익거래·arbitrage) 거래'로 원금보장은 물론 8시간마다 0.5%라는 고수익을 낼 수 있다는 내용을 접했다. 처음에는 의심스러웠으나 유명인이 홈페이지 광고에 등장하고 재무제표 등 공시자료와 함께 정식 온라인연계투자금융업 등록회사라고 하는 안내를 보고 거액의 투자금을 이체했다. 하지만 이후 A씨가 중도해지를 신청하자 해당 회사는 중도상환수수료로 90%를 공제한 후 10%만 환급해줬다. 금융감독원에 문의한 결과 그곳은 불법업체였다. A씨의 사례처럼 최근 부동산 펀드 투자로 원금보장 및 고수익이 가능하다며 투자금을 모집하는 유사수신 사기가 다수 발생하고 있다. 이에 금감원은 4일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자(P2P업체)를 사칭한 불법업자가 '아비트라지 거래'나 '부동산 펀드'로 고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투자자를 유인하고 있다며 소비자경보를 발령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유사수신 업체들이 안전한 고수익 부동산 투자가 가능하다며 홍보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해외 아파트 건축자금 모집을 위한 부동산펀드로 3개월간 약 36% 수익률을 제공한다며 자금을 모집했다. 월 환산 57% 수익률로 투자자를 현혹하기도 했다. 이들은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자(온투업자)로 사칭하며 부동산 아비트라지 거래 및 부동산 펀드로 안전한 고수익 투자가 가능하다며 홍보했다. 글로벌 부동산 시장의 가격 차이를 이용한 아비트라지 거래로 8시간 마다 최소 0.5%의 수익률(월 환산시 약 57%)을 제공할 수 있다며 허황된 수익률을 제시하는 방식이다. 또한 불법업자들은 사진을 도용해 정상업체로 위장하기도 했다. 정식 온투업 등록업체의 홈페이지와 재무제표 공시자료를 무단 도용하면서다. 자체적으로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 계정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미지 조작을 통해 유명인을 광고 모델로 기용하거나 자선단체에 기부한 것처럼 위장하기도 했다. 일반인 브이로그 형태로 홍보성 영상을 대량 유포한 사례도 있다. 고용된 배우로 추정되는 일반인이 자신의 일상생활을 보여주는 브이로그 영상을 게시하고, 그 사이에 불법업체를 홍보하는 영상을 끼워 넣는 방식으로 위장했다. 금감원은 "원금과 고수익을 보장하며 투자금을 모집하는 업체는 유사수신을 의심해야 한다"며 "온라인에서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고수익을 낼 수 있다고 접근하는 업체는 불법 업체"라고 주의를 당부했다.

2024-06-04 15:44:52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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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ACE글로벌인컴TOP10…"혼합자산 ETF 중 연간 분배율 1위"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자사의 ACE 글로벌인컴TOP10 SOLACTIVE 상장지수펀드(ETF)의 연간 분배율이 멀티에셋(혼합자산) ETF 상품 중 1위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4일 코스콤 ETF CHECK에 따르면 지난 3일 종가 기준 ACE 글로벌인컴TOP10 SOLACTIVE ETF의 연간 분배율은 6.34%로 국내 상장된 배당형 멀티에셋 ETF 20개 상품 중에서 가장 높은 수치다. 2023년 7월 상장 이후 매월 1주당 분배금 57~90원을 지급하고 있으며, 연간 분배금은 679원으로 집계됐다. ACE 글로벌인컴TOP10 SOLACTIVE ETF는 'Solactive Global Superior Income TOP 10 Price Return Index'를 기초지수로 추종하며, 미국에 상장된 글로벌 주식형·채권형 ETF 중에서 배당수익률이 높거나 배당 일관성이 우수한 상위 10개 종목으로 구성된다. 분배율을 기준으로 주식형 ETF 5종과 채권형 ETF 5종을 조합해 투자하기 때문에 분산 투자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월배당형 ETF 상품이다. 시장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안정적으로 분배금을 받을 수 있는 월배당형 상품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최근 부쩍 높아지고 있다. 한국투자신탁운용 측은 "ACE 글로벌인컴TOP10 SOLACTIVE ETF는 다양한 시장환경에 변동성을 줄일 수 있는 자산배분형 월배당 ETF 상품이기 때문에 해당 ETF로 유입되는 개인순매수 자금도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ETF의 전체 순자산(AUM) 182억원 중 약 58%(106억원)가 개인투자자 자금이며, 지난 5월 한달 간 단 4일을 제외하고 개인투자자의 순매수세가 유지되는 등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ACE 글로벌인컴TOP10 SOLACTIVE ETF의 구성 종목은 ▲Global X Nasdaq 100 Covered Call ETF ▲FlexShares High Yield Value-Scored Bond Index Fund ▲Global X Russell 2000 Covered Call ETF ▲BNY Mellon High Yield Beta ETF 등이다.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운용본부장은 "ACE 글로벌인컴TOP10 SOLACTIVE ETF는 안정적인 성과와 현금 흐름이 필요한 투자자에게 추천하는 상품"이라며, "해당 ETF는 주식배당형 상품의 높은 변동성을 해결하고자 주식과 채권 자산을 혼합해 자산 배분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말했다. 이어 "분배율이 높은 ETF로 자동 리밸런싱이 반영돼 간편하게 장기간 보유할 수 있어 장기 투자에 적합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ACE 글로벌인컴TOP10 SOLACTIVE ETF는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과거의 성과가 미래의 성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운용 결과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2024-06-04 10:09:20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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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운용 'TIGER 글로벌온디바이스AI ETF', 순자산 800억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글로벌온디바이스AI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이 800억원을 돌파했다ㅣ. 미래에셋운용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3일 종가 기준 TIGER 글로벌온디바이스AI ETF 순자산은 836억 원을 기록했다"며 "상장 후 2개월이 채 되지 않아 이룬 성과"라고 4일 밝혔다. 상장일인 지난 달 16일부터 3일까지 개인 누적 순매수 규모는 270억원으로 국내 상장된 AI 및 반도체 투자 주식형 ETF 중 1위를 차지했다. '온디바이스AI'란 사용자의 기기에서 인공지능 연산이 바로 수행되는 것으로 외부 서버로 데이터를 전송하지 않고 기기 안에서 실시간으로 연산을 처리한다. 인터넷 연결이 필요없어 네트워크 지연, 보안 문제, 전력 소모 등과 무관하게 활용할 수 있다. 온디바이스AI는 앞으로 AI를 개인 비서처럼 자유롭고 편리하게 사용하는 데 필수적인 기술로 다양한 영역에서 빠르게 확산되는 중이다. TIGER 글로벌온디바이스AI ETF는 세계 최초 온디바이스AI 기술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ETF로 AI폰, AI PC 등에서 자체적으로 온디바이스AI를 연산하기 위한 신경망 연산 장치(NPU) 관련 기업에 집중 투자한다. 대표적으로 모바일 연산장치 점유율 1위인 ARM과 AI 반도체를 설계하는 퀄컴과 애플 등을 담았다. 특히 올해는 온디바이스AI 기술을 적용한 제품들이 다수 출시될 예정이다. 연초 삼성전자가 출시한 '갤럭시S24'에 이어 애플은 오는 10일 세계개발자회의(WWDC)에서 AI 기능과 서비스를 대거 공개할 계획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올 하반기 AI 연산 효율성을 높인 AI PC인 '코파일럿+PC' 출시를 앞두고 있다. 김병석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본부 매니저는 "현재 AI 산업의 가장 큰 고민은 AI가 일상화됨에 따라 발생하는 전력과 연산량을 데이터센터로는 따라가기 힘들다는 것"이라며 "온디바이스AI가 적용된 제품들이 AI연산을 대체해 나감에 따라 AI의 일상화가 가능해져 향후 TIGER 글로벌온디바이스AI ETF에 대한 수혜가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2024-06-04 10:05:05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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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연 5.0% 고금리 단기 채권 특판 시행

NH투자증권은 만기 5년 이상 채권을 신규 매수하는 고객에게 연환산 세전수익률 5.0%(만기 3개월) 특수은행채(신용등급 AAA) 매수 기회를 제공하는 특판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벤트 대상은 NH투자증권의 담당 PB(프라이빗 뱅커)가 있는 모든 영업점 이용 고객이며, 담당 PB가 없는 신규/기존 고객의 경우 상품 가입 전 영업점에서 PB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특판으로 제공되는 채권은 투자 안정성이 높은 신용등급 AAA, 만기 3개월 연환산수익률 5.0% 의 특수은행채이다. 이번 채권 이벤트는 단기 채권의 유동성과 장기 채권의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고액 자산가를 위해 마련했다. 만기 5년 이상의 채권을 신규 매수 시, 매수 금액만큼의 특판 단기채권을 가입할 수 있으며 최소 가입금액은 1억원, 최대 가입금액은 제한이 없다. 이번 특판의 총 공급한도는 1000억원으로 선착순 방식으로 진행되며, 한도가 소진되면 해당 이벤트는 조기 종료될 예정이다.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통해서 매수는 불가능하며 가입을 원하는 고객은 영업점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NH투자증권은 앞으로도 금융시장 변화에 시의성 있게 대응할 수 있는 금융상품의 공급을 통해 초고액자산가(HNW)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킨다는 계획이다. 이재경 PWM사업부 총괄대표는 "이번 단기·장기채권으로 구성한 포트폴리오 상품 공급은 금리 방향성을 예단하기 어려운 시장에 대응하여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6-04 09:59:32 허정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