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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072.39P (+0.5%↑) 셀트리온, NAVER등 상승세

18일 아침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은 장중 한때 2,058.52 포인트까지 밀렸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전 거래일 대비 +0.5% 오른 2,072.39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br><br><br><br>시가 총액 상위 종목 중에 셀트리온(2.05%), NAVER(1.94%), 현대차(1.59%), 삼성전자(1.49%), SK하이닉스(1.26%) 등이 올랐고, 신한지주(-1.64%), POSCO(-0.42%)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 밖에도 체시스(29.93%)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백광소재(24.7%), 마니커(20.91%), 우성사료(10.42%), 한창(10.27%)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한국석유(-9.02%), 화천기계(-6.59%), SH에너지화학(-6.3%), TIGER 원유선물Enhanced(H)(-6.06%), KODEX WTI원유선물(H)(-5.83%)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br><br>업종을 살펴보면 전기,전자 업종이 전일 대비 1.37% 오르며 상승이 두드러졌고, 그 외에도 음식료품(1.21%), 의약품(1.07%), 종이,목재(0.98%), 서비스업(0.9%) 등은 상승중이고, 건설업(-1.0%), 전기가스업(-0.8%), 기계(-0.72%), 화학(-0.65%), 섬유,의복(-0.3%)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시간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392억원, 176억원 순매수 한 반면에, 개인은 -508억원 순매도를 했다. 특히 최근 5일 동안 기관은 연속 순매수 행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09-18 13:50:07 메트로로봇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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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9월 18일 수요일 (음 8월 20일)

[쥐띠] 36년 증여는 신중하게 결정. 48년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이 없다. 60년 그리운 사람을 만나 기분 좋은 하루. 72년 비가와도 밖에 나갈 일이 없으면 우산은 필요 없다. 84년 쌓은 공덕으로 재물이 들어온다. [소띠] 37년 자식들의 방문으로 당황할 일이 있다. 49년 배의 방향을 정하는 것은 바람이 아니라 돛. 61년 운이 상승하니 용기를 내어 일을 추진. 73년 격한 말로 상대를 흥분하게 한다. 85년 마음은 별이라도 딸 것 같으나 자중. [호랑이띠] 38년 중심을 잘 잡아야 분란이 없다. 50년 고생 끝에 낙이오고 운이 활짝 열린다. 62년 생각을 바꾸면 해답이 보인다. 74년 공들인 탑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86년 심신이 고달프나 금전 운은 있어서 다행이다. [토끼띠] 39년 깊게 담아 두지 말고 가볍게 생각. 51년 필요 없는 사람만 잔뜩 모여 시끄럽다. 63년 자신을 이겨야만 한 단계 상승할 수 있다. 75년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 가서 분풀이 할 듯. 87년 자신 없는 일을 맡아 불편. [용띠] 40년 제살이 아프면 남의 살도 아픈 법. 52년 약속이 겹칠 수 있으니 반드시 메모. 64년 소를 잃었어도 외양간은 수선해 놔야 한다. 76년 골이 깊으면 산도 높은 법이니 절망은 금물. 88년 자존감은 나를 지켜 주는 힘. [뱀띠] 41년 사소한 실수로 원망을 듣겠다. 53년 모래위에 세운 성은 바람 불면 날아가 버린다. 65년 유쾌 상쾌 통쾌한 하루. 77년 구설수를 조심하고 특히 친구와의 대화에 주의. 89년 길이 아니면 가지 않는 것이 상책. [말띠] 42년 진실이 모두 옳은 것은 아니다. 54년 지치기 쉬운 날이니 건강에 신경 써라. 66년 고목에 꽃이 피어나니 좋은 일이 있다. 78년 삶의 중심에서 신용을 지키자. 90년 만나는 즐거움보다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자. [양띠] 43년 내일 일은 내일 고민해도 된다. 55년 잡을 수 없는 무지개를 너무 동경하지 마라. 67년 타이밍이 중요하니 빠른 결단이 필요. 79년 친구들과 즐거운 여행을 나서는 것이 좋다. 91년 든든한 후원자가 바로 앞에 있다. [원숭이띠] 44년 남들 이목에 신경 쓰지 마라. 56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순조로운 하루. 68년 자신을 너무 사랑하면 사회생활이 힘들다. 80년 투기인지 투자인지 잘 판단해라. 92년 부모님이 모든 것을 다 해 줄 수는 없다. [닭띠] 45년 마음을 좋게 먹어야 적이 없다. 57년 불이 나도 가까운 곳의 물로 꺼야 한다. 69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이니 겸손 하라. 81년 말은 주워 담을 수 없으니 신중하게. 93년 미래를 위해 일하고 좀 더 노력. [개띠] 46년 세월은 기억을 빼앗는 대신 통찰력을 준다. 58년 친구를 위해 거짓말을 하게 된다. 70년 좋은 재물취득의 정보를 얻는다. 82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칠 수 있으니 주의. 94년 때를 위해 시간을 두고 기다리자. [돼지띠] 47년 실망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59년 문서나 계약서상 하자가 없는지 꼼꼼히 살펴라. 71년 윗사람의 충고는 수용하는 게 신상에 유리. 83년 서운한 감정은 가족에게 들키지 않게. 95년 새로운 일에 과감히 도전.

2019-09-18 06:51:1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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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063.98P (+0.1%↑), 의약품, 전기가스업 등 상승 주도

17일 아침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은 장중 한때 2,055.17 포인트까지 밀렸지만,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전 거래일 대비 +0.1% 오른 2,063.98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br><br><br><br>시가 총액 상위 종목 중에 삼성바이오로직(6.81%), 셀트리온(2.05%), 현대모비스(0.82%), NAVER(0.65%), LG생활건강(0.62%) 등이 올랐고, 현대차(-1.95%), 삼성전자(-0.42%)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 밖에도 백광소재(29.88%), 마니커(29.87%), 체시스(29.82%)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우성사료(24.02%), 대한제당3우B(15.79%)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현대일렉트릭(-22.37%), 한국석유(-8.8%), SH에너지화학(-5.95%), 극동유화(-5.87%), 카리스국보(-5.76%)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br><br>업종을 살펴보면 의약품 업종이 전일 대비 3.9% 오르며 상승이 두드러졌고, 그 외에도 전기가스업(0.78%), 건설업(0.57%), 서비스업(0.47%), 음식료품(0.46%) 등은 상승중이고, 은행(-0.74%), 운수창고(-0.67%), 비금속광물(-0.44%), 운송장비(-0.43%), 금융업(-0.41%)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시간 코스피 시장에서 기관과 개인이 158억원, 26억원 순매수 한 반면에, 외국인은 -292억원 순매도를 했다. 특히 최근 4일 동안 기관은 연속 순매수 행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09-17 13:10:37 메트로로봇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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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9월 17일 화요일 (음 8월 19일)

[쥐띠] 36년 필요 이상의 의무부여를 하지 마라. 48년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나니 막혔던 일이 풀린다. 60년 생각지도 못한 장애가 나타난다. 72년 검은색 옷 입을 일이 생긴다. 84년 가까이 있다 해서 소홀히 대하면 낭패. [소띠] 37년 효도하는 자녀보다 잔소리하는 배우자가 낫다. 49년 머리는 아프고 몸은 천근만근. 61년 수영을 하러 바다에 나왔으니 일단 입수. 73년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85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는 법이다. [호랑이띠] 38년 기다리던 곳에서 소식이 온다. 50년 그냥 있어도 저절로 일이 잘 풀리니 운이 좋은 하루. 62년 좋아도 쉽게 달려들지 마라. 74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니 알아서 판단. 86년 푸른색이 행운을 줄 것이다. [토끼띠] 39년 구설수가 있으니 함부로 서명하지 마라. 51년 버틸 수 있다면 아직 희망은 있다. 63년 자식의 경제적 형편을 살펴보라. 75년 우물가에서 숭늉 찾지 말고 매사 순서대로. 87년 나의 약점을 보완하려면 공부하라. [용띠] 40년 마른 논에 물들어 오듯이 일이 해결. 52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이 허전하고 인생이 허무. 64년 인수 운이 있으니 문서로 인한 이익이 있다. 76년 귀인을 만나 장기투자를 하게 된다. 88년 확실한 의사표현을 하라. [뱀띠] 41년 강하게 의견을 제시해야 한다. 53년 남에게 준 상처는 고스란히 내게로. 65년 현실이 힘들어도 내일을 생각하며 만족. 77년 불만이 있어도 내색을 말아야 할것. 89년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야만 비옥한 토지가 된다. [말띠] 42년 타인의 시선에 신경이 쓰인다. 54년 비대해진 자아는 자신을 무너뜨린다. 66년 없어진 나라의 옥새를 끌어안고 있어 본들 무슨 소용. 78년 현실에 만족하면 후회는 없다. 90년 새로운 정보로 한 단계 발전하는 계기. [양띠] 43년 지는 잎은 내년을 기약하는 것. 55년 무지가 지식보다 큰 확신을 주니 조심. 67년 자식의 잘못은 어디에 말할 수도 없다. 79년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히 지내야 하는 하루. 91년 새로운 관심거리가 생겨 소득발생. [원숭이띠] 44년 조금이라도 미흡하면 바로 중지. 56년 득과 실이 반반이니 평균은 되겠다. 68년 재물로 인한 갈등이 있어도 나에게 유리. 80년 판단력이 흐려지니 서류를 잘 살펴라. 92년 손재수가 있으니 기부를 하는 것도 방법. [닭띠] 45년 어항 속 물고기처럼 아무런 변화가 없다. 57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는 것은 시간낭비. 69년 난관에 봉착하면 후배의 지혜를 빌려라. 81년 초지일관하면 좋은 결과. 93년 몸이 아픈 것보다 마음 아픈 것이 안타깝다. [개띠] 46년 물이 너무 맑아서 고기가 살지 못한다. 58년 운이 상승하니 용기를 내어 일을 추진. 70년 성공한 사람 뒤를 따라가면 실수가 적다. 82년 오늘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94년 숫자 8이나 보라색이 행운을 준다. [돼지띠] 47년 사공이 많으면 의견통일이 어려우니 중심을 잘 잡자. 59년 금전문제로 속이 상한다. 71년 남의 눈에 티끌만 보지 말고 내 잘못도 생각. 83년 날씨 탓 하지 말고 밖으로 나가라. 95년 모방도 인생을 배우는 것이다.

2019-09-17 06:50:5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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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한 발자국 더 내딛기

뛰어난 능력이 있음에도 삶에서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더구나 남편이 그렇다면 아내로서는 힘든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닐 것이다. 예전에 남편 문제로 상담을 온 아내가 바로 그런 경우였다. 남편은 결혼 전 회사 동료로 만났다. 머리 좋고 일을 잘하는 데다 인성도 좋은 남편에게 끌려 결혼을 했다. 자신감 없어 보이고 머뭇머뭇하는 모습이 걸리긴 했는데 내성적 성격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게 문제가 됐다. 차장으로 승진해야 하는데 연거푸 탈락한 것이다. 힘든 일은 모두 떠맡고 성과도 잘 내지만 자기를 들어내지 못하는 게 문제였다. 이런 사람들은 일지에 사(死)가 들어있는 사주가 많다. 사(死)는 있지만 어려서부터 좋은 머리가 돋보였고 착한 성격이라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두려움이 많고 딱 부러지게 결정을 내리지 못한다. 필요 이상으로 생각이 많아 기회를 뺏겨버리고 결국 일을 그르치는 스타일이다. 성격이 소극적이다 보니 얻을 것들은 얻지 못하고 오히려 자기 것들을 뺏기곤 한다. 잦은 병치레를 하는 사주이기도 하다. 답답한 아내가 시부모님에게 물어보니 학교에 다닐 때도 그랬단다. 행정고시를 보고 싶어 했는데 큰 시험만 앞두면 너무 겁을 내서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본인은 정작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는 생각도 따라왔다. 시간을 내서 아내와 함께 온 남편에게 일러줬다. 일이 잘 안 풀리는 게 아니고 스스로 복을 차버리고 있다고 말이다. 흐르는 물처럼 막힘이 없는 사주이니 조금만 더 용기를 내고 조금만 더 단순하게 생각하기를 권했다. 한 발만 적극적으로 내디디면 많은 게 달라질 것이다. 스스로 무엇이 문제인지 알고 있는 남편도 공감을 표하며 마음으로 받아들였다. 자기를 성찰하는 것, 한 발을 앞으로 더 내딛는 것. 이 두 가지는 너무 쉬운 것 같지만 실제로는 잘 안 되는 것들이다. 세상을 살아가는 정해진 방법은 없다. 타고난 운세와 능력을 잘 다듬어가는 용기를 갖고 겸손과 신용으로 버텨나가면 된다. 삶을 달라지게 하는 건 의외로 작은 한 발자국이다. 간절한 마음으로 이야기를 듣고 간 남편은 일 년이 채 지나기 전에 승진 소식을 전해왔다.

2019-09-17 06:12:12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