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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21일 월요일 (음 9월 23일)

[쥐띠] 36년 나이를 탓하지 말고 대세에 따르라. 48년 일할터전이 있어 남들의 부러움을 받는다. 60년 내가 가진 특기로 우월성은 자제하라. 72년 주식투자는 전문가와 상의를. 84년 신용을 지키는 것은 사회생활에서 기본. [소띠] 37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낭비. 49년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 법. 61년 대목장 집에 기둥이 휘었다더니 자기 주변부터 살펴라. 73년 마음이 편해야 몸도 편하다. 85년 밤이 지났으니 곧 밝은 새벽이. [호랑이띠] 38년 무리수를 두는 투자는 후회를 낳는다. 50년 여행으로 머리를 식히는 것도 필요. 62년 지인의 말이어도 돌다리도 두드리듯이. 74년 재물이 융통되어 급한 불은 끄게 된다. 86년 혼란스러울 때는 목소리를 낮춰라. [토끼띠] 39년 두 자식이 마음을 흔들어 대니 갈등. 51년 매매보다는 움직이지 않는 것이 상책. 63년 승진의 기회가 오니 겸손 하라. 75년 비온 뒤에 땅은 굳어지는 법이니 기다려라. 87년 운세가 약할 때는 자기분야 공부를. [용띠] 40년 재물은 금방 날라 갈 수 있으니 긴장을. 52년 잔소리도 신경쇠약의 시작이니 자제. 64년 가을이 가면 겨울이 오는 것이 자연이치. 76년 금전관계에서 이득도 생긴다. 88년 직장에서 소홀함이 없도록 부지런 하라. [뱀띠] 41년 나만의 방법을 자식에게 말해도 소귀에 경 읽기. 53년 교통안전에 유의. 65년 부동산계약은 속전속결보다는 좀 더 살펴보고해야. 77년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는 왜 가는지. 89년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키워라. [말띠] 42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수 있다. 54년 친구에게 돈 자랑하려면 적게라도 나누어줘라. 66년 서두르면 일을 그르친다. 78년 노력하지 않으면 반식재상(伴食宰相)으로 노년에 서글프다. 90년 싸움에 불부치지마라 . [양띠] 43년 언제나 계속되는 불행은 없다. 55년 가정생활이 권태롭다고 불평보다는 원인을 찾자. 67년 직장에 충실성을 가져라. 79년 타고난 재주가 놀라워도 노력이 동반되어야. 91년 무위도식하며 부모님 힘들게 해서야. [원숭이띠] 44년 소극적인 선택과 인내심도 삶의 지혜. 56년 늦은 이혼보다는 참는 것도 용기이다. 68년 고독한 생활은 우울증의 시작. 80년 무심한 사랑을 만들려면 헤어져라. 92년 할 일은 하지 않고 행운만을 기다리지 마라. [닭띠] 45년 일을 크게 보는 것도 중요하나 손실재난에 유의. 57년 배우자에게 사려가 깊도록 해보라. 69년 상대를 탓하지 말고 자신을 잘 살펴보라. 81년 손재수가 있으니 금전거래는 금물. 93년 당신의 인생이니 공부하라. [개띠] 46년 머리가 혼란하니 중요한 결정은 내일. 58년 배우자가 나의 가장 큰 조력자. 70년 비단옷을 입고 한밤중에 돌아 다녀본들 무슨 소용. 82년 변화가 있으니 외모에도 신경 쓰자. 94년 골짜기를 건너면 행복은 언제나. [돼지띠] 47년 자식이 근면하도록 해야 부모 탓을 안 할 터. 59년 슬픔과 고통도 자기성장이다. 71년 사람은 노력에 따라 발전을 가져온다. 83년 운이 있으니 주식보다는 청약을해보라. 95년 막연한 희망보다는 작더라도 실천을

2019-10-21 06:34:3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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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영웅과 간웅

천기를 얻고 사회적 실력으로 얻는 지배자 최고의 자리를 그저 최고의 호사와 권력을 누리는 자리로 안다면 이는 큰 오산이다. 그들은 수시로 자신이 올바른 판단을 하고 있는지 자문하며 스스로에 대한 채찍질을 멈추지 않는다. 옛 왕이나 황제들이 국사(國師)를 가까이 하여 의견을 경청했던 이유이기도 하다. 또한 최고의 위치에 올라간 사람들은 그 자리가 얼마나 외롭고 두렵고 고독한 자리인지를 알 것이며 특히나 왕이나 황제의 자리가 대표적일 것이다. 황제의 앞에서는 항상 달콤한 칭송의 말만을 내뱉지만 정작 나라의 안위를 위하기보다는 자신과 자신이 속한 소속 파의 입지를 견고하게 하기 위함이라는 것을 모르지 않을 것이다. 황제 역시 절대지존의 자리일지라도 항상 역모나 반란 독살에 대한 두려움으로 마음 편할 날이 없는 자리라는 것을 알건만 만인지상(萬人之上)이라는 유혹은 아버지나 형제를 죽여서라도 얻을 만큼 치명적인 것이다. 세계의 수많은 왕좌가 그러한 피비린내 나는 권좌 다툼의 결과로 얻어지곤 했다. 역사가들은 현재 중국을 가장 중국다운 모습으로 기틀을 잡은 때를 당나라로 뽑곤 한다. 당고조 이연의 아들인 당태종 이세민은 태자로 세워진 형을 척살하고 본인이 황제의 자리에 오른다. 전형적인 왕좌 찬탈의 경우이다. 그러나 그는 진정한 리더는 어떠해야 했는지를 알았다. 정치가요 전략가였던 그는 아버지인 이연을 도와 수나라를 무너뜨리고 당나라를 세우는데 혁혁한 역할을 하였으며 스스로의 능력과 힘을 알았기에 천하를 한 번 힘 있게 다스려 보고 싶었던 것이다. 그의 황제로서의 임무수행은 오늘날의 중국의 정치와 통치체제의 모범이 되는 기틀을 확립했다고 칭송받고 있다. 그 유명한 정관정요(貞觀政要)를 확립함으로써 스스로의 재세기간은 물론 면면히 이어지는 중국의 통치철학을 공고히 한 것이다. 그렇기에 형을 척살하고 선왕을 겁박하여 황제의 자리에 올랐으나 후인들은 당태종을 가리켜 영웅이라 칭하지 간웅이라 칭하지 않는다. 본인 스스로도 왕좌를 쟁취하기까지 그 과정이 험했음을 알기에 더욱 치열하게 바른 정치를 하려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자리에 걸맞은 훌륭한 정치를 폈기에 지금까지도 중국 역사상 손꼽는 3인의 황제에 든 것이다.

2019-10-21 06:23:5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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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외국인과 기관 '사자'에 상승...2,080.13P (+0.1%↑)

18일 아침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은 장중 한때 2,088.54 포인트까지 올랐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로 장 초반보다 2.1 포인트 낮은 2,080.13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br><br><br><br>시가 총액 상위 종목 중에 삼성바이오로직(0.87%), 현대모비스(0.42%), 삼성전자(0.2%) 등이 올랐고, LG화학(-1.15%), NAVER(-0.98%), 셀트리온(-0.8%), 신한지주(-0.7%), LG생활건강(-0.39%)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 밖에도 두산퓨얼셀2우B(29.97%), 두산솔루스2우B(29.97%), 두산퓨얼셀(29.95%), 두산솔루스(29.95%), 두산솔루스1우(29.94%)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카리스국보(-4.96%), 쌍용차(-4.48%), 웅진(-4.45%), 삼성제약(-4.2%), 두산(-4.19%)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br><br>업종을 살펴보면 건설업 업종이 전일 대비 1.92% 오르며 상승이 두드러졌고, 그 외에도 비금속광물(1.61%), 운수창고(0.92%), 종이,목재(0.56%), 유통업(0.47%) 등은 상승중이고, 전기가스업(-0.79%), 은행(-0.77%), 보험(-0.4%), 증권(-0.15%), 의약품(-0.14%)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시간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505억원, 140억원 순매수 한 반면에, 개인은 -676억원 순매도를 했다. 특히 최근 6일 동안 기관은 연속 순매수 행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10-18 13:31:17 메트로로봇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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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18일 금요일 (음 9월 20일)

[쥐띠] 36년 과유불급이니 지나친 운동을 삼가라. 48년 시작이 좋으니 마무리도 산뜻. 60년 좋은 말로 속삭이는 이를 경계. 72년 자손이 상을 받아 오니 마음이 날아갈 듯하다. 84년 친척과 대화중에 의견대립이 생길 수 있다. [소띠] 37년 참고 또 참아야 하는 날. 49년 골치 아픈 일은 자녀와 상의해서 처리. 61년 다툼이 생길 수 있는데 조력자가 옆에 있어서 다행. 73년 금전문제 아니면 속상할 일이 있다. 85년 소금장사 나가는데 비 오는 격. [호랑이띠] 38년 경관은 화려하나 머물 곳은 없다. 50년 입안의 혀처럼 구는 사람을 조심. 62년 날개 없이 하늘을 나는 기분. 74년 배우자가 내게는 가장 좋은 협력자. 86년 오늘의 영광은 어제의 고난에서 오는 보답일 것이다. [토끼띠] 39년 재활용으로 경제적 손실을 만회. 51년 내키지 않은 술자리가 곤욕. 63년 조금이라도 미흡하면 바로 중지. 75년 공과 사를 분명히 해야 하는 날. 87년 부지런하여 앞선 사람을 본받을 것은 인정해야 한다. [용띠] 40년 가족의 동의를 받지 않으면 성사되지 못한다. 52년 위기를 기회로 삼아라. 64년 약속이 겹칠 수 있으니 반드시 메모. 76년 좋은 재물취득의 정보가 들어온다. 88년 하나를 뿌려도 열 개로 돌아오는 날이다. [뱀띠] 41년 나이 들수록 입은 닫고 지갑은 열어라. 53년 요행수를 바라다가 큰 손실. 65년 아랫사람에게 한 격려가 큰 성과로 돌아온다. 77년 함께하는 상대방을 의심하지 마라. 89년 결과가 보이니 적극적으로 행동. [말띠] 42년 주변이 시끄러워 절로 입을 다문다. 54년 문서로 인한 이익이 있으니 기회를 잘 잡자. 66년 병은 자랑해야 빨리 낫는다. 78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즐거운 날. 90년 오늘은 내가 주인공이니 무슨 일이든 참석. [양띠] 43년 시비를 가리다 내 허물도 나온다. 55년 눈치 보지 말고 하고 싶은 일을 하라. 67년 기대가 너무 커서 실망도 크다. 79년 실패한 거사는 돌아보지 마라. 91년 구름만 잔뜩 끼어 있고 비는 오지 않지만 힘을 내야. [원숭이띠] 44년 사촌이 땅을 사니 갑자기 배가 아프다. 56년 모처럼 비가 오니 경제적 여건이 호전. 68년 결과만큼 과정도 중요하게 여겨라. 80년 물은 담는 그릇에 따라 다른 모양이다. 92년 넓게 보면 여유가 생기고 방법도 생김. [닭띠] 45년 기억력이 예전 같지 않다. 57년 즐거운 일이 넘치니 뭘 해야 하나 고민. 69년 감정절제를 잘해야 일이 성사. 81년 지나간 인연이 찾아오니 혼란스럽다. 93년 바쁘게 길을 떠나야하는데 신발 끈이 풀려 지체된다. [개띠] 46년 유혹이 많으니 마음을 굳건히. 58년 지혜는 부족해도 근면성실로 극복. 70년 눈치가 빨라야 절에 가서도 새우젓 얻어먹는다. 82년 준비 없는 동분서주는 이익이 없다. 94년 내가 좋다고 남들도 좋은 것은 아니다. [돼지띠] 47년 웃지 않고 보낸 날은 의미가 없다. 59년 새는 날아가면서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 71년 바보 같은 선택이었음을 깨닫는다. 83년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마라. 95년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 가서 분풀이 해본들.

2019-10-18 06:34:1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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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역을 통한 운명의 보합

지피지기(知彼知己)면 백전백승(百戰百勝)이라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을 싸워도 승리한다는 얘기다. 이런 의미는 흔히 말하는 정보싸움이라고도 명명할 수가 있겠다. 정보 싸움을 말하자니 몇 년 전의 얘기를 하지 않을 수 없다. 바둑 구단과 알파고의 바둑대전을 떠올리게 된다. 기계가 발달했다 한들 인간이 만든 기계가 어찌 인간을 이길 수 있겠는가 하고 바둑 구단의 승리를 확신했던 이들은 너나 할 것 없이 큰 충격에 빠졌던 그 때를 잊을 수가 없다. 컴퓨터의 알고리즘을 통해 기본적인 원리는 물론 수많은 학습과 경우의 수를 입력하여 온갖 변수에 대응하는 시스템을 심었다. 그러한들 자기를 만든 인간의 생각을 읽고 한 수 더 위에서 춤추던 알파고의 인공지능은 그를 만든 인간 세계를 섬뜩하게 만들었다. 인공지능은 사람이 움직이는 대로만 하는 로버트와 다르게 스스로 생각해서 사람과 같이 행동 할 수 있다고 했지만. 놀램은 어쩌면 감정이 배제된 스스로 진화하는 알고리즘 체계로서 자기를 만든 인간을 파멸로 이끌 것만 같은 두려움과 함께 마치 검으로 흥한 자 검으로 망하듯이 말이다. 전통적인 전쟁이나 전투의 경우 이길만해서 이기는 싸움은 처음부터 승패를 알 수가 있다. 그런데 이런 경우의 묘미는 이길 줄 알았는데 지는 경우가 있기도 하고, 질 줄 알았는데 이기는 경우가 있기도 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인공지능의 활약에서는 이러한 변수를 기대하는 것은 아예 해당이 되지 않는다는 자괴감을 들게 한다. 불가에서는 사마타수행의 도가 높아지면 여섯 가지 신통 즉 초능력을 얻는데 그 중의 하나가 타심통이다. 육신통에는 상대방의 마음을 읽는 신통인 타심통과 더불어 과거와 미래를 아를 아는 숙명통과 천안통도 해당이 된다. 팔자는 천지자연과 우주의 생성과 변화하는 과정을 기호로 특정 짓고 변환하여 인간의 운명론을 추론하는 학문이다. 일종의 전통적 알파고에 해당한다고 본다. 그러나 학은 인간의 삶을 돕고 유익하게 하고자 함이 가장 큰 의의다. 그런데 컴퓨터를 통한 인공지능의 역할은 그 윤리적 의의가 어떠한지 아직은 의문이 간다. 인간의 운명을 추론함에 글자와 통변을 통해 천지의 지혜와 감성이 녹아있다고 보는 것은 아전인수 격 감성일까?

2019-10-18 06:23:09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