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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096.33P (+0.1%↑) 셀트리온, SK하이닉스등 상승세

29일 아침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은 기관의 매수세로 장중 한때 2,092.03 포인트까지 밀렸다가 전 거래일 대비 0.13% 하락한 2,096.33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br><br><br><br>시가 총액 상위 종목 중에 셀트리온(2.49%), SK하이닉스(0.84%), 현대모비스(0.63%), 현대차(0.41%), 신한지주(0.34%) 등이 올랐고, NAVER(-1.91%), LG생활건강(-1.69%), 삼성전자(-0.39%)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 밖에도 두산솔루스2우B(29.91%)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에이프로젠 KIC(8.29%), 이월드(6.94%), 제이콘텐트리(6.89%), 한올바이오파마(6.05%)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두산퓨얼셀2우B(-10.56%), 상상인증권(-6.48%), 현대건설기계(-5.75%), 인스코비(-5.03%), 이수페타시스(-4.5%)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br><br>업종을 살펴보면 의약품 업종이 전일 대비 1.16% 오르며 상승이 두드러졌고, 그 외에도 운송장비(0.85%), 기계(0.61%), 의료정밀(0.59%), 철강,금속(0.48%) 등은 상승중이고, 은행(-0.41%), 통신업(-0.33%), 전기가스업(-0.33%), 전기,전자(-0.17%), 음식료품(-0.16%)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시간 코스피 시장에서 기관이 263억원 순매수 한 반면에, 외국인과 개인은 -221억원, -218억원 순매도를 했다. 특히 최근 3일 동안 기관은 연속 순매수 행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10-29 13:13:21 메트로로봇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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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진실함이 가장 큰 부적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여러 현상과 체험의 관점에서 보자면 신명의 존재나 가피에 대하여 여러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타당할 수 있다. 물질적 존재를 가진 차원에서는 흔히 말하는 몸을 초월한 현상들을 이해되지 않는다 해서 무조건 부정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귀신을 보았거나 그 기운을 느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적진 않지만 실제로 사진을 찍었다 해도 조작으로 의심 받는 상황이다. 눈으로 본 사람도 있지만 없고 다만 느낌으로 감응하는 것인데 그리고 그 느낌도 자기 착각과 자기 최면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로 빙의현상을 보이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서양에서도 카톨릭 전통에서는 귀신 잡는 사제라 하여 일부 신부들을 교육을 시켜 흔히 말하는 신들린 신도들이나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퇴마와 관련된 공식적인 부서가 있는 것은 분명 귀신으로 통칭되는 존재들을 인정하는 것이 된다. 꽤 오래 전에 세계적으로 히트를 친 컬트 영화인 '엑소시스트'는 실 사례를 모티브로 하여 만들어진 영화이다. 이 외에도 다수의 사례가 영화로 책으로 소개돼왔다. 아이를 선녀가 데려다준 태몽은 정부의 중책을 맡거나 학문적 업적을 남기게 된다. 게다가 꿈을 통해 이미 돌아간 부모나 조상들을 뵈면 반드시 어떤 메시지를 받기도 한다. 작정기도를 하는 경우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거나 꿈에 불보살님이 나타났다는 등의 여러 계시를 받는다. 감응을 받는 경우 역시 마음이 지어낸 것이라 한들 어쩌겠는가. 단순히 인간의 상념과 기대가 각자의 무의식 속에서 꽃을 피워 형상화한 것이라 할지라도 말이다.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빙의에 노출이 잘되는 사람들이 있다. 심술궂은 신명의 기운이 아주 쉽게 흡착되는 경우는 스스로 우울해하는 사람들과 자만에 빠진 사람들이 많다고 보면 가할 것이다. 기실 삿된 기운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진실하고 겸손한 사람들이다. 겸손한 이들은 경거망동 하지 않는다. 큰 욕심을 내지 않는다. 헛된 것을 바라지도 않으며 공짜를 원하지도 않는다. 이치에 어긋난다고 믿기 때문이다. 신명들 역시 기도나 굿을 통해 도움을 준다 해도 인연상 타당한 경우에 효험을 발휘할 뿐이며 신명의 세계도 다양한 차원이 있을 것이다. 각각의 차원에 통하는 원칙과 기준이 있다고 보는 것이니 진실함과 성실함을 위주로 살아가는 이들에게는 함부로 삿된 기운이 범접치 못하는 것이다.

2019-10-29 06:17:4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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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29일 화요일 (음 10월 2일)

[쥐띠] 36년 직원들에게 선물을 주게 되니 기쁜 날. 48년 미래를 위해 비상금을 마련. 60년 근거를 마련해서 상대를 설득 시켜라. 72년 재활용으로 경제적 위기를 타파. 84년 도와주는 상대에게 지나친 기대는 갖지 마라. [소띠] 37년 깊이 생각하고 행동해야 실수가 적다. 49년 남이 차린 밥상에 숟가락을 얹는다. 61년 혈관질환이 의심되면 병원으로 가보라. 73년 근거 없는 칭찬은 오히려 반감을 산다. 85년 일취월장할 기회가 주어진다. [호랑이띠] 38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아는 길도 물어가라. 50년 마음에 없는 웃음을 웃어야 한다. 62년 고지가 보이니 더 적극적으로. 74년 직장에서 의견대립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 86년 믿어 주는 이가 있으니 마음이 놓인다. [토끼띠] 39년 갈팡질팡하다가 때를 놓친다. 51년 감언이설로 꼬드기는 이가 있다. 63년 시작이 좋으니 마무리도 산뜻. 75년 어려움이 오니 우선순위를 정해서 지출. 87년 오늘 걸어야 내일 뛰지 않으니 게으름 피우지 마라. [용띠] 42년 가장 큰 보물은 가족이다. 52년 아랫사람 덕에 큰 평가를 받는다. 64년 어제의 고생이 밑천이 된다. 76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격이니 말과 행동을 조심. 88년 성공한 사람의 뒤를 따라가는 것이 실패가 적다. [뱀띠] 41년 관재수가 있으니 신중하게. 53년 경관은 수려하나 내가 머물 곳은 아니다. 65년 변화에 흔들리지 말고 앞만 보고 전진. 77년 하늘을 원망 말고 새로운 일을 찾아라. 89년 강물이 바다로 나가니 큰 뜻이 펼쳐진다. [말띠] 42년 욕심을 부리면 탈이 나게 마련. 54년 좋은 기운이 들어오니 무슨 일이든 시작. 66년 자식이 나보다 백배는 낫다. 78년 가족 간의 다툼은 피하고 양보하는 것이 상책. 90년 눈에서 멀어지니 마음도 멀어진다. [양띠] 43년 먹을 복이 많은 날이니 소화제부터 준비. 55년 약간의 먹구름이 끼었으니 주의. 67년 작은 먼지가 시야를 가린다. 79년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바를 다 내뱉지 마라. 91년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주목을 받는다. [원숭이띠] 44년 발전이 느려 답답한 하루. 56년 순풍에 돛을 단 듯 일이 순조롭다. 68년 오늘은 현상을 유지하는 것이 최선. 80년 신규투자는 정보수집이 먼저다. 92년 눈치가 빨라야 절에 가서도 새우젓을 얻어먹는 법. [닭띠] 45년 이도 저도 심드렁하니 마음을 다잡아야 한다. 57년 지인과의 계약은 이로울 것이 없다. 69년 직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다. 81년 남쪽에서 오는 손님이 귀인. 93년 주변 탓만 하지 말고 자신도 노력을 하라. [개띠] 46년 오늘 쉬면 내일이 힘들다. 58년 나이 들면 입이 무거워져야 한다. 70년 인생이 지루하니 활력소를 찾아라. 82년 이성의 부적절한 관계는 망신을 불러온다. 94년 격한 언쟁으로 친구 사이에 괴리감이 생긴다. [돼지띠] 47년 기다림이 길어서 마음이 불안. 59년 좋은 결과를 보기 위해 인내 하라. 71년 내가 가진 특기가 대단한 것은 아니다. 83년 밑 빠진 독에 언제까지 물을 채울 것인가. 95년 떠난 인연의 미련을 빨리 떨쳐 버려라.

2019-10-29 06:01:0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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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094.68P (+0.3%↑) 삼성바이오로직, 셀트리온등 상승세

28일 아침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은 장중 한때 2,104.39 포인트까지 올랐지만, 기관의 매수세로 장 초반보다 1.99 포인트 낮은 2,094.68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br><br><br><br>시가 총액 상위 종목 중에 삼성바이오로직(2.61%), 셀트리온(1.27%), NAVER(0.98%), 현대모비스(0.84%), 삼성전자(0.79%) 등이 올랐고, LG생활건강(-0.64%), 현대차(-0.4%)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 밖에도 코리아써우(29.94%), 코리아써키트2우B(29.83%)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청호컴넷(14.9%), 파미셀(13.32%), 코리아써키트(11.17%)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두산솔루스1우(-15.72%), 송원산업(-12.88%), 녹십자홀딩스2우(-9.33%), 삼성출판사(-9.23%), 두산퓨얼셀1우(-9.09%)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br><br>업종을 살펴보면 의약품 업종이 전일 대비 1.51% 오르며 상승이 두드러졌고, 그 외에도 기계(1.44%), 비금속광물(0.91%), 전기,전자(0.6%), 제조업(0.47%) 등은 상승중이고, 은행(-3.51%), 전기가스업(-0.99%), 의료정밀(-0.36%), 보험(-0.08%), 철강,금속(-0.06%)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시간 코스피 시장에서 기관이 819억원 순매수 한 반면에, 개인과 외국인은 -612억원, -350억원 순매도를 했다.

2019-10-28 13:12:56 메트로로봇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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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귀신의 유무를 따지기 전에

논어에 보면 공자의 제자 중에 한 사람인 계로가 묻는다. 유교에서는 조상에게 제사 지내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보니 결국은 귀신을 섬기는 것이 아닌가 싶었던 듯하다. 그래서 귀신을 섬기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를 물은 것이다. 그런데 공자는 사람도 섬기는 것도 어려운데 어떻게 귀신을 섬기겠는가 하고 대답한다. 그러자 계로가 다시 죽음에 대해 묻자 공자는 답을 하길 삶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죽음을 알겠느냐고 되묻는 것이었다. 이러한 공자의 대답은 매우 현실적인 감각에서 나온 것이다. 막연히 귀신이나 죽음에 대한 개념에 빠져드는 것을 경계하고 대신 살아 있는 현실과 현실 속의 인간관계에 대해 더 최선을 다하라는 것이다. 어차피 태어나면 죽음은 실에 바늘처럼 따라 오는 것 굳이 애써 고민하고 상념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지금의 현실에 충실 하라는 지극히 실용적인 대답이다. 그러나 실제로 공자는 귀신의 존재를 인정한 사람이다. 유교는 지극히 현실적인 가르침을 표방하기에 당장 지금 인간적 삶에 표준을 맞춘 것일 뿐 공자는 곳곳에서 귀신에 대한 조심스러움과 공경의 예를 가벼이 여기지 않은 흔적이 곳곳에 나타난다. 제사의 형식과 절차가 철저히 유교적이다. 유교적 관점에서는 존재가 특히 사람이 명을 마치면 몸은 쓰러지지만 정신은 혼백(魂魄)이 되어 혼은 하늘로 가고 백은 땅으로 흡수된다고 보고 있다. 그래서 제사 때 향을 피우는 것은 하늘로 간 혼백이 흠향하길 바라는 것이요, 땅에 술이나 물을 뿌리는 것은 흙으로 돌아간 백에 공경의 예의를 올리는 의미인 것이다. '혼불'이라는 소설에 보면 주인공인 청암부인이 명을 마치자 망혼의식으로 혼불을 보내는 모습이 묘사된다. 철저히 유교의식인 것이다. 예를 갖추어 혼을 하늘로 보낸다. 어느 의식에서든 혼백으로 나타나는 고인이나 조상은 전생에 존재했던 실존 집안 식구 아는 사람의 동일시이다. 또한 이루어질 수 있는 어떤 일거리의 상징일수도 있다. 음력 시월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시월상달이라 한다. 추석 차례가 지난 후 대부분의 곡식을 거둬들인 후 하늘문도 열리는 때를 즈음하여 조상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예의를 올리는 행사가 된다. 알거나 모르거나 인연이 없거나 있거나 천지의 인연 닿는 신명들께서 행운을 주시고 횡액을 막아주시기를 기대하며 올리는 고사가 시월상달기도이다.

2019-10-28 06:17:0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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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28일 월요일 (음 10월 1일)

[쥐띠] 36년 미련은 빨리 버리는 것이 행복. 48년 장점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날. 60년 문서운이 있으니 거래가 순조롭다. 72년 밑 빠진 독에 물붓기하고 있는 상태. 84년 고지가 눈앞에 있으니 적극적으로 행동할 때. [소띠] 37년 마음이 흐리니 꽃구경이 무슨 소용이겠는가. 49년 앓던 이가 빠진 것처럼 시원하다. 61년 북쪽으로 길을 나서면 행운이 있다. 73년 지는 태양은 막을 도리가 없다. 85년 가정이 화목해야 다른 일도 잘 풀린다. [호랑이띠] 38년 겸손이 미덕이니 양보를 생활화. 50년 공과 사의 구분이 엄격해야 타인의 인정을 받는다. 62년 상대를 칭찬하면 2배로 돌아온다. 74년 스스로 겸손하면 주변이 알고 도와준다. 86년 힘들어도 해 오던 일을 추진. [토끼띠] 39년 초대 받아 기쁘나 이로운 일은 없다. 51년 먼 친척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 63년 친구의 앞날에 영향을 주는 충고를 한다. 75년 결과만 챙기느라 중요한 것을 놓칠 수 있다. 87년 부모님의 안부를 챙겨라. [용띠] 40년 지난 추억이 자꾸만 생각난다. 52년 빗방울이 떨어지니 아직은 때가 아니다. 64년 학수고대하던 문서에 도장을 찍는 날. 76년 소띠 원숭이띠와의 거래가 유익. 88년 성실한 변화 속에 반드시 기회가 온다. [뱀띠] 41년 인내의 끝이 보이니 조금만 더 노력. 53년 위기를 기회로 삼는 계기를 만들어라. 65년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격. 77년 남이 던져주는 희망을 바라지 마라. 89년 외부활동을 자제하고 건강에 신경 써라. [말띠] 42년 하던 일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 54년 골이 깊을수록 산도 높은 법이니 힘을 내서 전진. 66년 남의 도움에 고마움을 표시. 78년 보라색이 행운을 준다. 90년 어려움이 곳곳에 있으니 심호흡을 하고 길을 나서자. [양띠] 43년 즐거운 일이 넘치는 하루. 55년 서두르지 말고 자손과 상의해서 일을 처리. 67년 머리만 믿고 있다간 큰 낭패. 79년 남의 눈에 눈물 나게 하면 내 눈에 피눈물 난다. 91년 눈치 빠른 행동이 상사의 눈에 든다. [원숭이띠] 44년 시시비비를 가려봐야 내 허물만 드러난다. 56년 걱정이 사라지고 마음이 편안한 하루. 68년 감이 떨어지기를 입 벌리고 기다린다. 80년 물 흐르는 대로 일이 진행. 92년 헤어진 연인의 연락을 받고 마음만 흔들. [닭띠] 45년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보는 법. 57년 남 탓만 하지 말고 서류를 잘 살펴라. 69년 새로운 계약이 내 뜻대로 이루어진다. 81년 배우자가 나에게는 최고의 조력자. 93년 멍석이 깔려도 망설이다가 기회를 놓칠 수 있다. [개띠] 46년 가족과 친구를 잘 챙겨야 외롭지 않다. 58년 자식의 형편을 살피고 도움을 줘라. 70년 발로 뛰는 일을 찾아보자. 82년 생각지도 못한 사람의 도움을 받는다. 94년 섣불리 시작하지 말고 많은 준비를 하라. [돼지띠] 47년 새로운 마음가짐이 중요. 59년 사람 만나는 일을 적극적으로 추천. 71년 문제가 어려워도 잘 풀어나갈 운. 83년 웃을 준비를 하고 상대와 대화를 시작. 95년 어제 결정한 일을 오늘 번복할 것이니 실망하지마라.

2019-10-28 06:00:4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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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087.89P (+0.1%↑) 상승 마감, SK하이닉스, 삼성바이오로직등 상승

25일 코스피는 전일 보다 +0.1% 상승한 2,087.89 포인트로 마감했다.<br><br><br><br>시가 총액 상위 종목 중에 SK하이닉스(3.63%), 삼성바이오로직(1.46%), 현대차(1.23%), LG화학(1.17%), 삼성전자(0.39%) 등이 올랐고, LG생활건강(-3.69%), 현대모비스(-1.66%), 신한지주(-0.68%), NAVER(-0.33%)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br><br>이 밖에도 두산퓨얼셀2우B(29.66%), 두산솔루스2우B(29.66%)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녹십자홀딩스2우(28.22%), 코리아써키트(13.9%), 자화전자(13.76%)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두산솔루스1우(-21.0%), 나노메딕스(-11.51%), 신성통상(-8.76%), 두산퓨얼셀1우(-7.97%), 카리스국보(-7.55%)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br><br>업종을 살펴보면 의료정밀 업종이 전일 대비 1.49% 오르며 상승이 두드러졌고, 그 외에도 전기,전자(0.81%), 운수창고(0.58%), 유통업(0.56%), 서비스업(0.48%) 등은 상승세를 보였고, 철강,금속(-2.45%), 건설업(-1.04%), 기계(-0.88%), 통신업(-0.82%), 종이,목재(-0.82%) 등은 하락세로 장을 마감했다.<br><br>오늘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595억원, 252억원 순매수 한 반면에, 개인은 -916억원 순매도를 했다. 특히 최근 4일 동안 외국인은 연속 순매수 행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10-25 15:32:51 메트로로봇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