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메트로신문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재물복

누구라고 할 것 없이 모두 자기에게 재물복이 있는지 궁금해한다. 사람이 살아가는 데 돈은 필수다. 돈이 많으면 생활이 편하고 돈이 없으면 사는 게 힘들어진다. 재물복이라고 하면 대부분 얼마나 많은 재물을 가질 수 있느냐를 궁금해한다. 돈을 얼마나 벌 수 있느냐를 알고 싶은 것이다. 필자가 보기에 돈을 버는 것 이상으로 중요한 게 있다. 그중의 하나는 돈을 지키는 것이다. 돈을 벌려고 애쓰는 사람은 많은데 돈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사람은 드물다. 겁재劫財 사주 같은 경우는 특히 지키기에 신경 써야 한다. 겁재가 많은 사주는 주변에 돈을 뺏어가는 사람이 생긴다. 돈을 벌면 누군가 돈이 필요하다면서 가져가 버리곤 한다. 사업을 하는데 급전이 필요하다며 잠시 빌려달라고 하거나 밀린 대출을 갚아야 한다고 사정한다. 그럴 땐 냉정하게 판단해야 하는데 겁재 사주는 그게 잘 안된다. 남에게 과시하고 싶은 마음이 강한 것도 겁재 사주의 또 다른 특징이다. 남에게 무언가를 드러내고 싶어하는데 그 욕망을 돈으로 충족하는 경우가 많다. 필요하지 않아도 값비싼 물건을 사는 게 대표적이다. 비싼 물건을 사서 남에게 일부러 보여주면서 만족감을 얻는다. 이런 소비를 한다면 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도 돈이 쌓이지 않는다. 마치 손안에 가득한 모래가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것처럼 돈이 새어 나간다. 재물복이 있어서 돈을 많이 벌어도 그 재물을 지키지 못하는 것이다. 이런 사람은 돈을 지켜야 재물복이 완전하게 자기 것이 된다. 무작정 돈 벌 생각을 하기에 앞서 지키지 못해서 새어 나가는 돈이 없는지 살펴볼 필요도 있다. 새어 나가는 재물을 막지 못하면 돈을 많이 벌어도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다. 돈을 흘려보내지 않는 것도 재물복이다.

2025-07-09 04:00:3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5년 07월 08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7월 08일 화요일 [쥐띠] 36년 아는 길도 물어가고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라. 48년 패망한 나라의 옥새가 무슨 소용. 60년 마음은 별이라도 딸듯하나 자중할 때. 72년 시간은 위기를 기회로 삼을 수 있다. 84년 남쪽으로 여행을 떠나면 행운. [소띠] 37년 상대는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착각. 49년 모래 위에 쓴 약속은 바람 불면 날아가 버린다. 61년 자식 자랑에 입에 침이 마른다. 73년 물이 들어오니 힘껏 노를 저어라. 85년 바람이 마음을 흔들어 대니 갈등이다. [호랑이띠] 38년 여름이 가면 부채는 제 역할을 다한 것 50년 전체를 파악해야 내가 갈 길이 보인다. 62년 타이밍이 중요하니 결정이 필요. 74년 마음을 정결히 하고 원하는 바를 기도. 86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순조로운 하루. [토끼띠] 39년 규칙적인 운동과 즐거운 마음이 건강을 지켜준다. 51년 굽은 나무가 산소를 지킨다. 63년 자신을 응원하라. 75년 다시 분투해서 노력하면 어려움은 뛰어넘을 수 있다. 87년 사람이 하는 일이니 실수가 있을 수 있다. [용띠] 40년 물고기를 많이 잡고 싶다면 그물을 먼저 준비. 52년 상대의 마음을 여는 열쇠는 내 손안에 있음을 알아야. 64년 미흡하다고 느끼면 중지. 76년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88년 습기가 많으면 곰팡이가 피는 이치. [뱀띠] 41년 결과도 중요하나 과정을 무시하지 마라. 53년 벌을 두려워하고서는 좋은 꿀을 얻을 수 없다. 65년 망설이지 말고 도전. 77년 우울증이 다시 재발하는 시기인 듯. 89년 시시비비를 가리다 보면 내 실수도 튀어나온다. [말띠] 42년 거울은 절대 먼저 웃지 않으니 마음을 다스리자. 54년 날개 없이 하늘을 나는 기분. 66년 실패는 좋은 경험이 된다. 78년 누군가에게는 호운이 누군가에게는 과유불급이 되는데. 90년 때로는 깔끔한 포기가 득이 된다. [양띠] 43년 아랫사람을 탓하지 말고 서류를 잘 살펴라. 55년 가족이라도 금전거래는 금물. 67년 자신의 인생이니 자신감으로. 79년 전력이 동료에게 뒤질지라도 성실성으로 극복해나가야. 91년 마음이 울적해도 웃으면 복이 온다. [원숭이띠] 44년 비단옷을 입고 한밤중에 돌아 다녀본들. 56년 마음을 가다듬고 명상으로 지혜를 모으도록. 68년 주변의 마음을 얻지 못한다. 80년 옷이 날개라는 말이 있으니 옷차림에도 신경쓰자. 92년 증시의 하락으로 맥 빠지는 날. [닭띠] 45년 세월이 지나니 모든 것이 흐지부지. 57년 믿어주는 이가 한명만 있어도 성공한다. 69년 이해를 바라지 말고 상대를 설득하라. 81년 반대의 속성이라도 다른 한쪽이 없으면 존재하기가 어렵다. 93년 사람 많은 곳은 주의. [개띠] 46년 나이가 있어도 가진 특기를 다른 사람도 인정해 주니 즐겁다. 58년 지출보다 소득이 많아진다. 70년 재물 운은 어제의 고난에서 오는 보답. 82년 부자에 대한 기준은 각자가 정해야만. 94년 흙 속에 감춰진 보물처럼 저축을. [돼지띠] 47년 대목장 집에 기둥이 휘었다더니 자기 주변부터 살펴라. 59년 마음이 편해야 몸도 편하다. 71년 깊은 밤이 지났으니 아침이 온다. 83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낭비. 95년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으니 움직이자.

2025-07-08 04:00:23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삶의 주인

프라이버시 보호, 현대인들이 중시여기는 가치이다. 개성과 개인적 삶이 우선 가치인 현대의 필수 덕목이기까지 하다. 이렇게 개인의 사생활 보호가 중요시해지는 시대에 살고 있음에도 여러분들은 우리 개인들이 스스로 삶의 주인이 되고 있다고 생각하는지. 유감스럽지만 필자는 동의하기 힘들다. 나 자신이 표적이 되질 않아서 그렇지 만약 내가 어떤 이유로 추적의 대상이 된다고 한다면 나 개인의 일거수일투족은 민망할 정도로 드러날 것이다. 우선 신용카드나 교통카드의 사용은 우리의 동선을 그대로 보여준다. 점심시간에 무엇을 먹었는지, 커피는 어디서 마셨는지 등등. 회사의 출입 카드는 출퇴근 시간 체크는 물론 화장실과 담배를 피우기 위해 하루에 사무실을 몇 번을 들락날락했는지 분 단위 파악이 가능할 정도다. 대부분 주거가 아파트 형태인지라 무엇을 사기 위해 들락거린 행태까지도 파악이 된다. 요즘은 이런저런 이유로 집 안에 CCTV를 설치한 가정도 많다. 그렇다면 내 생각과 사고는 안전할까? 소셜미디어에 올려놓은 사진과 생각의 파편들은 공공에 내놓은 감시대상의 재료들이다. 지금 미국에서 유학생들을 내쫓는 이유 중의 하나가 페이스북이나 SNS에 올려놓은 정치적 주장이나 좋다고 누른 표시들 때문이기도 하다. 나의 행동거지 머릿속까지 들여다보고 컴퓨터 기반의 기술들은 내 통장 잔액까지도 기발한 술수로 해킹당하거나 탈취당하고 있다. 버젓히 로맨스스캠으로 돈 잃고 상처까지 입는다. 이러고도 내가 삶의 주인인 세상이라 말할 수 있을까? 이런 시대에 역학(易學)은 어떻게 적용되어야 할까. 다행히 우리 인간들은 정신이라고도 불리는 마음이 있다. 마음 안에는 화엄, 즉 온 우주의 물상을 다 담을 수 있다. 이것이 팁이다.

2025-07-08 04:00:21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5년 07월 07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7월 07일 월요일 [쥐띠] 36년 서리가 내리니 얼음이 얼 것을 준비. 48년 김칫국부터 마시다가는 낭패 본다. 60년 친구의 조언으로 힘든 일을 결정할 수 있다. 72년 기다리지 말고 먼저 손을 내밀어라. 84년 강을 건넜어도 배는 소중히 보관. [소띠] 37년 은행 대출을 다 갚는 날. 49년 겸손하면 주변이 알고 도와준다. 61년 인생은 자기 복대로 사는 것. 73년 이직에 앞서지 말고 실력 배양을 하는 것이 도움. 85년 당신은 부자입니까 라는 질문에 무슨 말을 할지가. [호랑이띠] 38년 내가 웃어야 거울도 웃는다. 50년 쌓아온 실력 발휘로 남들의 부러움을 산다. 62년 한발 물러서면 세상은 넓고 할 일도 많다. 74년 원숭이띠와 의견대립을 조심. 86년 싸워서 이길 상대가 아니니 뒤로 물러서야 할 것. [토끼띠] 39년 기쁨과 근심은 마음먹기 나름. 51년 약속을 잊을 수 있으니 반드시 메모하여 정리해놓자. 63년 귀한 옥玉이 드러나려면 준비하며 때를 기다려야. 75년 마음의 질을 높이자. 87년 말하지 않아도 알아주는 이가 있다. [용띠] 40년 내가 믿음을 가져야 상대도 설득. 52년 근거 없는 자신감만 가득하다. 64년 주식거래 거품은 사라지고 아쉬움만 남는다. 76년 사람을 분별하는 마음을 접어야 자신이 편하다. 88년 무리한 산행은 건강을 해친다. [뱀띠] 41년 호의가 계속되면 상대는 당연한 권리로 착각. 53년 자식 자랑에 입에 침이 마를 지경. 65년 물을 두려워하면 수영선수는 곤란. 77년 회사에서 내 것이 아니어도 아끼는 마음으로. 89년 능력을 과신하다 실수를 한다. [말띠] 42년 재물이 들어오니 위로가 된다. 54년 배우자가 있어도 외로운 것은 마찬가지. 66년 반려동물에게 밥만 주지 말고 건강도 살펴보라. 78년 힘내라는 말보다 실질적인 힘을 줘라. 90년 분홍색이 행운을 주니 소품이라도 간직. [양띠] 43년 죽은 나무는 잘라놓고 밭을 갈도록. 55년 개천에서 용이 난 형국이니 좋은 일이다. 67년 명예와 함께 축하도 받는다. 79년 부모님께 대들지 말고 측은지심으로 보살펴라. 91년 내세울 만한 재력은 없어도 건강하기에 행복. [원숭이띠] 44년 남이 차린 밥상에 숟가락 올리지 마라. 56년 반성하지 않는 삶은 가치가 없다. 68년 칭찬 받고 기뻐할 일이 있다. 80년 어려운 시국이지만 태양은 누구에게나 비춘다. 92년 자신의 부족한 점은 불평보다 노력으로 극복을. [닭띠] 45년 주변의 마음을 얻지 못해 고독하다. 57년 경제적으로 어려워지니 긴축재정이 필요. 69년 시간이 지나면 결심이 흐지부지되니 바로 시작하자. 81년 만남을 잘 살펴서 피할 것은 피해 볼 일이다. 93년 진로수정은 신중하게. [개띠] 46년 기대가 너무 커서 서운함도 크다. 58년 필요 이상의 의미부여는 상황을 왜곡. 70년 매일 뜨는 태양도 누군가는 다시 보길 간절히 원한다. 82년 보이진 않지만 굽은 길에서 선도를 추월한다. 94년 가려는 사람은 붙잡지 마라. [돼지띠] 47년 남이 던져주는 희망에 기대지 말도록. 59년 지치고 힘들 때 가족을 생각하고 힘을. 71년 최소한 한 가지 일에라도 능통해지자. 83년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남. 95년 나의 삶이라 할지라도 자기 생각만 옳다고 할 것은 아니다.

2025-07-07 04:00:23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외골수

외골수라는 말이 있다. 어느 것이든 하나만 집중적으로 파고드는 사람을 말한다. 사주 십성十星 중에도 외골수 성향을 보여주는 게 있다. 편인이 그것이다. 편인은 글자 그대로 어느 한쪽으로 치우쳤다는 의미다. 그래서 편인은 세상만사를 자기만의 시선으로 보거나 약간은 비뚜름하게 보기도 한다. 편인은 상대방을 읽어내는 능력이 뛰어나다. 자기와 이야기하고 있는 사람의 표정이나 마음 등을 잘 포착한다. 독창적이고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면이 있어서 깊이가 필요한 전문직의 길을 걸으면 눈에 띄는 성과를 올릴 수 있다. 전문 지식이 요구되는 학문을 연구하거나 인술이라고 불리는 의료인 같은 직업에 적합하다. 세상 사람들과 다른 시선으로 사물을 보고 자기 분야에 매달리는 예술인도 편인 사주에게 잘 어울린다. 자기주장이 강해서 편인 기운이 강한 경우에는 주변과 불화가 생기는 일이 잦다. 심하면 사람들과의 관계를 아예 단절하기도 한다. 사람의 일이든 세상의 일이든 선순환이 중요하다. 좋은 방향으로 서로 엇물리면서 이어져야 모든 게 매끄럽다. 그런데 자칫 선순환보다는 악순환으로 기울어질 가능성이 크다. 그렇다면 남들과 잘 어우러지는 선순환을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가장 먼저 닫힌 마음을 열어야 한다. 남들의 말을 잘 수용하고 자기와 다른 생각도 기꺼이 받아들여야 한다. 자기 고집만 내세울 게 아니라 어떻게 하는 게 합리적이고 상식적인지를 먼저 생각하는 태도도 필요하다. 자기가 틀릴 수도 있고 자기가 상대방보다 못한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어야 한다. 이런 관점의 변화가 가장 중요하다. 외골수라고 모두 주변과 충돌하는 건 아니다. 약점을 아는 사람은 스스로 알아서 언행을 조심하기에 전화위복이 된다.

2025-07-07 04:00:21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5년 07월 06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7월 06일 일요일 [쥐띠] 36년 평소에 가고 싶던 곳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48년 먹을 복이 많은 날. 60년 자신이 아는 정보를 발설하지 마라. 72년 항상 중용의 도를 지키는 것이 현명. 84년 사람을 가리지 말고 만나야 도움 줄 사람을 만난다. [소띠] 37년 혼자서 하는 작업이지만 즐거움이 쌓인다. 49년 집안의 모든 것을 떠맡으니 재산도 는다. 61년 섣부른 이직은 피곤하다. 73년 작은 일도 회피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해야. 85년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다가가 보라. [호랑이띠] 38년 금전 문제로 마음의 근심이 쌓인다. 50년 헛소문에 신경 쓸 겨를이 없다. 62년 이별을 했으니 이젠 다 잊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라. 74년 언행을 조심하고 경거망동을 삼가. 86년 남의 충고를 가벼이 여기지 마라. [토끼띠] 39년 책임진 일이 쉽게 처리되나 성과는 천천히 나타난다. 51년 내키지 않는 술자리는 불참석이 답. 63년 원점으로 돌아가서 다시 생각. 75년 타인에 대한 비난과 불평은 피해야. 87년 요행을 바라지 말고 정도를 걷자. [용띠] 40년 바쁘더라도 우편물을 꼭 확인. 52년 고생 끝에 낙이 오고 운이 활짝 열린다. 64년 경험자의 조언에 따르는 것이 좋다. 76년 먼저 주는 것이 나중에 더 큰 것을 받는다. 88년 작은 실수를 확대해석하여 비관하지 마라. [뱀띠] 41년 상대에게 칭찬을 남발하면 인심을 잃는다. 53년 결혼은 타협의 연속이니 대화가 매우 중요. 65년 생각지도 못한 사람에게 도움을 받는다. 77년 변화 속에 늘 기회가 오는 세상사. 89년 사랑의 불시착이 되지 않도록 인내. [말띠] 42년 열정과 에너지가 넘치는 하루. 54년 돌아가신 분의 49재를 가벼이 여기지 말도록. 66년 첫 숟가락에 배부르기 힘드니 많이 노력. 78년 더 많은 준비를 하고 시작. 90년 자신을 위해 시간을 투자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 [양띠] 43년 몸이 멀리 가니 마음도 멀어진다. 55년 근거 없는 자신감으로 일을 어렵게 만든다. 67년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해야 한다. 79년 살면서 생긴 작은 지혜가 도움을. 91년 젊다고 달리려고만 하지 말고 주변도 살펴라. [원숭이띠] 44년 사랑 타령만 하고 있기에는 시간이 없다. 56년 습관이 주는 편안함을 이겨야 한다. 68년 목이 마르면 스스로 우물을 파야 한다. 80년 인생의 목표를 다시 한번 점검. 92년 풍요하게 살고 싶은 것은 모든 존재의 바람일 것. [닭띠] 45년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대니 좋은 땅이 될 것. 57년 너무 강하게 나가면 조력자가 없다. 69년 오전 10시에 차사고 주의. 81년 순환적으로 진행되는 운이 들어오는 개운의 시기이다. 93년 지나온 세월이 그나마 행복했다. [개띠] 46년 한 가지 일에 매진토록 계획을. 58년 나를 이해해 주는 사람은 배우자 뿐. 70년 결실이 보일 때 강하게 밀고 나가야 한다. 82년 나의 반려 동반자를 사람을 다치게 하는 개새끼로 만들지 말도록. 94년 청소로 분위기를 정리. [돼지띠] 47년 남이 칭찬을 해도 겸손한 태도를 유지. 59년 기본을 벗어난 행동으로 곤경에 처한다. 71년 남의 험담에 끼어들지 말고 조용히. 83년 계약문서나 받을 물건을 꼼꼼히 살펴라. 95년 지나치게 강하면 부러지기에 십상이라 했으니.

2025-07-06 04:00:17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5년 07월 05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7월 05일 토요일 [쥐띠] 36년 최선을 다하면 기회가 주어진다. 48년 타인의 시선에 얽매이지 마라. 60년 비대해진 자아는 자신을 위험에 빠뜨린다. 72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지출하게 되는데. 84년 기대치가 너무 높아서 만족도가 낮다. [소띠] 37년 어디서 부는 바람이 근심을 걷어간다. 49년 포장이 더 중요할 때도 있다. 61년 마음이 편치 않고 몸은 더 힘들다. 73년 발등을 찍는 건 도끼 탓이 아니라 내 탓이다. 85년 행복은 주변에 있으니 친구를 잘 챙기자. [호랑이띠] 38년 인생이 어찌 흘러갈지는 아무도 모른다. 50년 머지않아 새벽이 올 것이니 대비. 62년 놓친 고기를 안타까워 말고 지금을 소중히. 74년 비상금이 적절한 곳에 쓰인다. 86년 부동산을 섣불리 매매를 결정하면 후회한다. [토끼띠] 39년 진퇴양난의 경우라도 노력하면 길이 열린다. 51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아는 길도 물어서 가라. 63년 머리만 믿고 있다가는 일을 그르친다. 75년 하나를 뿌리고 둘을 얻는다. 87년 사돈 간에 첨예한 대립이 발생하니. [용띠] 40년 입이 경솔하면 될 일도 틀어진다. 52년 일의 시작은 신용에서 비롯되니 작은 약속도 어기지 마라. 64년 흐르는 순리를 거스르지 말라. 76년 이직 앞에서 마음 약해진다. 88년 아랫사람을 잘 보살펴야 만사가 편하다. [뱀띠] 41년 길이 아니면 가지 않는 것이. 53년 도움을 주고 대가를 바라지 마라. 65년 발로 땅을 딛듯이 효(孝)를 행해야. 77년 배우자에게 지나친 간섭은 의부 의처증. 89년 예측은 단순히 길흉화복에만 초점을 맞추는 게 아니다. [말띠] 42년 알 수 없는 인생사이니 독불장군은 불필요. 54년 노력한 만큼 성과가 있는 날. 66년 동서남북 어느 방향으로 떠나도 좋다. 78년 배우자가 내게는 큰 조력자. 90년 용이 여의주를 얻은 격이니 원하는 바를 무사히 달성. [양띠] 43년 돈의 유혹이 많은 날이니 부디 자중자애하시길. 55년 개나리 진달래가 만발하니 내 마음도 봄. 67년 조급하게 굴지 말고 느긋하게. 79년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가지 못한다. 91년 신뢰했던 사람에게 배신감을 느낀다. [원숭이띠] 44년 내 것이 아닌 것을 욕심내면 마음만 다친다. 56년 기다림이 좋은 결과를. 68년 집안분위기를 바꿔 보는 것이 좋겠다. 80년 말을 우아하게 표현하면 좋은 인상을 주는데. 92년 불행하다 느끼면 만사를 조상님께 기도해볼 것. [닭띠] 45년 병이 왔으나 약도 주어지니 실망은 금물. 57년 익숙한 일도 가볍게 보지 마라. 69년 하늘이 푸르니 마음이 상쾌하고 나아갈 길도 보인다. 81년 일시적 감정이 상대의 오해를 산다. 93년 세상은 보이지 않는 세상도 있다. [개띠] 46년 가겠다는 사람은 붙잡지 말자. 58년 도움을 줬던 사람이 은혜를 갚으러 온다. 70년 처음 먹었던 마음 그대로. 82년 원력 성취를 위해 마음을 모아 올 리는 정성이 기도가 아니겠는가. 94년 고목에 꽃이 피어나니 좋은 일이. [돼지띠] 47년 자식에게 새로운 인연이 나타나니 흡족. 59년 망해버린 나라의 옥새를 끌어안고 있는 형국. 71년 순리대로 일이 잘 풀리니 기쁜 하루. 83년 흐르는 대로 둬라. 95년 로맨스스캠을 조심할 필요가 있으니 모임에서 신중한 처세를.

2025-07-05 04:00:17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5년 07월 04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7월 04일 금요일 [쥐띠] 36년 건강을 위해 취미생활을 시작. 48년 더도 말고 오늘만 같으면 좋겠다. 60년 급하게 서둘러서 후회가 막급이다. 72년 전자책보다는 종이책이 독해력이 뛰어나다던데. 84년 카페에 가서 커피 마시며 친구를 만난다. [소띠] 37년 파란색이 행운을 주니 소품이라도 간직. 49년 자녀와 불화는 대화로 풀어라. 61년 새로운 직장에서 연락이 오니 능력을 발휘. 73년 가야 할 길이 너무 멀게 느껴진다. 85년 당장은 힘들어도 창업은 다음 날로 해야만. [호랑이띠] 38년 큰 둑도 작은 구멍으로 무너지니 매사에 조심. 50년 두루 베풀면 일이 순조롭게 해결. 62년 부드러움보다 강하게 나가야. 74년 우선 시작을 하고 결과는 천천히 챙겨라. 86년 남들이 싫어해도 내가 좋으면 그만인가. [토끼띠] 39년 자기주장만 하면 주변이 시끄러워진다. 51년 직장에 변동수가 있으니 마음을 잡을 때. 63년 기다리던 곳에서 소식이 오고 능력도 최고조이라 행복. 75년 명쾌하고 산뜻한 날. 87년 아날로그에 끌리는 음악 감상을. [용띠] 40년 새로운 것이나 유행에도 관심을 가지자. 52년 배우자의 의견을 존중. 64년 조직의 뜻에 반대하거나 이견을 내기보다는. 76년 남쪽에서 온 사람과의 거래가 성공적. 88년 건강검진 진료는 늦추지 말고 바로 받아야 할 것. [뱀띠] 41년 봉사는 항상 기쁜 마음으로. 53년 구설수를 주의하고 송사에 빠질 수 있으니 조심. 65년 분수에 맞게 진행해야 손해가 없다. 77년 머리가 좀 아프나 오후에 선뜻 해결된다. 89년 모든 일은 문서로 처리하는 것이 좋다. [말띠] 42년 이성 유혹이 많은 날이니 잘못하면 망신 수. 54년 정신무장을 더 단단히 하라. 66년 물이 들어오기 시작하니 열심히 노를 저을 때. 78년 외출을 하면서 행운이 따른다. 90년 여행이나 등산을 하기는 건강이 신통치 않다 [양띠] 43년 역사는 승자의 기록에 좌우된다는데. 55년 고생한 만큼 성과가 좋아 이루어낸다. 67년 소원성취는 시기상조이니 인내심이. 79년 막혔던 자금이 풀리기 시작. 91년 제사를 지내고 나니 답답한 기운이 가시고 지혜를 얻는다. [원숭이띠] 44년 잠재된 능력이 표출되어 주변의 인정을 받는다. 56년 크게 봐야 새로운 것을 본다. 68년 금전 운이 약하니 돈거래는 신중. 80년 능력 없는 사람만 잔뜩 모여 시끄럽다. 92년 회의에서 객관성은 떨어져도 나서지 말도록. [닭띠] 45년 희망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 57년 양보다 질을 따져보고 결정. 69년 지출이 많으니 재활용으로 아껴라. 81년 가족에게 부담이 되고 싶지 않으면 활동을 하도록. 93년 구름이 하늘을 가리니 일을 늦춰라. [개띠] 46년 마음은 청춘인데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58년 공과 사를 올바르게 구분. 70년 좋은 옷을 입었으나 밤길을 가니, 봐 주는 사람이 없다. 82년 학문에는 불충분한 학설도 있게 마련이니. 94년 불이 나도 가까운 곳의 물이 필요. [돼지띠] 47년 이혼이 결국 바보 같은 선택이었음을 깨닫는다. 59년 급하게 먹은 밥이 체하는 법. 71년 부모님의 건강과 안부를 챙겨라. 83년 지금부터라도 저축으로 검박하게 생활을 하는 것이. 95년 오전에 북쪽으로 길을 잡으면 행운이 있다.

2025-07-04 04:00:04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자기소개서 잘 쓰려면

대학입시 때나 취업 원서를 쓸 때 작성하는 서류 중에 자기소개서가 있다. 자기소개서는 특기 사항을 잘 쓰는 게 중요하다. 남들보다 특출한 능력을 보여줘야 유리하다. 그런데 그렇게 쓰는 게 쉽지 않다. 대학 졸업을 앞둔 대학생이 찾아왔었다. 취업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다 답답해서 왔다는 것이다. 자기가 어떤 특기가 있고 어떤 부분에서 다른 사람과 차별점이 있는지 알고 싶다고 했다. 사주를 먼저 짚어보고 학교 다니면서 했던 여러 가지 활동 그리고 친구들과의 관계에 대해 찬찬히 이야기를 나눠봤다. 얘기 속에서 분명한 특기를 찾을 수 있었다. 그 특기는 리더십이었다. 리더십을 갖춘 사람의 사주 중에서 대표적인 게 겁재와 양인살이다. 겁재는 사람을 지배하려고 한다. 무언가 일을 추진하는 힘이 강하고 필요할 때는 똑 부러지게 결단할 줄 안다. 남에게 지기 싫어하는 것도 특징이다. 양인羊刃살은 칼날을 의미하는데 그만큼 강한 성격에 웬만한 일에는 겁내지 않는 담대함이 있다. 에너지가 넘쳐서 위험을 정면으로 떠안기도 한다. 성공에 대한 갈망이 크고 힘을 갖는 자리나 권력을 원하기 때문에 앞서서 끌어가려고 한다. 이런 리더십은 남들이 갖고 있지 못한 좋은 특기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리더십이 있다고 좋은 건만은 아니니 어떤 능력이든 활용하기에 따라 복이 될 수도 있고 화가 될 수도 있다. 겁재 사주는 성공을 위해 도박 같은 승부를 걸다가 그동안 쌓아온 것을 순식간에 날리곤 한다. 양인살은 남들 위에 서려고 하다 주변 사람들을 적으로 만드는 경우가 있다. 누구나 남다른 능력을 한두 가지는 지니고 있다. 어떤 사람은 일찍부터 능력을 개발하고 어떤 사람은 그런 능력이 있는지도 모르고 살아가는 차이가 있을 땐 사주를 보면 알 수 있다.

2025-07-04 04:00:01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5년 07월 03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7월 03일 목요일 [쥐띠] 36년 작은 것은 내어주고 큰 것을 노려라. 48년 분실수가 있으니 사람 많은 곳은 피해라. 60년 들떠있던 거품은 사라지고 부담만 남는다. 72년 내가 책임질 일이 생긴다. 84년 당장은 성과가 없어도 시작하면 좋다. [소띠] 37년 결과를 재촉하지 말고 과정을 살피는 것이 중요. 49년 알아도 모르는 척 지나가기. 61년 멀리서 구하지 말고 가까운 곳에서 찾아라. 73년 보람 있는 일을 하니 행운이 가까이. 85년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하루. [호랑이띠] 38년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조용히. 50년 쉽게 얻은 재물은 쉽게 나간다. 62년 상대를 배려하면 내가 존중 받는다. 74년 지나간 일에 집착하지 말고 현실을 인식. 86년 시간이 돈이니 시간활용을 잘 하기. [토끼띠] 39년 천하를 다 얻은 듯 즐거운 하루. 51년 심한 운동으로 근육에 무리가 갈 수 있다. 63년 표정관리를 잘해야 적을 만들지 않는다. 75년 기다리던 곳에서 좋은 소식이 오니 일을 시작하자. 87년 기대만큼 큰 성과가 있다. [용띠] 40년 가족의 화목이 우선이니 배우자에게 더 신경 쓰자. 52년 십 년 묵은 체증이 해소. 64년 받기보다 베푸는 하루가 된다. 76년 보이는 곳과 보이지 않는 세상도 있게 마련인데. 88년 노력이 발휘되고 목표가 달성되는 날. [뱀띠] 41년 이기적인 마음으로 거짓말을 하게 된다. 53년 오늘 할 일은 오늘 끝내자. 65년 충동적인 소비를 자제하고 내일을 위해 저축을. 77년 신에게 무조건 달라고 비는 것이 기도가 아니다. 89년 주변의 박씨가 도움을 준다. [말띠] 42년 비가와도 밖에 나가지 않으면 우산은 필요 없다. 54년 마음만 바쁘고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는다. 66년 선배에게 도움을 구하면 해결책이 보임. 78년 주변이 바쁘니 외출 자제. 90년 재혼자에게 먼저 칭찬하고 이해하라. [양띠] 43년 오후 7시 지나면서 차 사고에 주의해야. 55년 인수 운이 있으니 매매가 순조롭다. 67년 원하던 영업문서가 실적으로 계약된다. 79년 예상보다 지출이 많아질 수. 91년 상대가 못마땅해도 오늘은 조용히 넘어가는 것이 좋을 듯. [원숭이띠] 44년 새로운 만남은 많은 것을 가져온다. 56년 하늘도 맑고 푸르니 여행을 떠나보자. 68년 어차피 할 일이라면 기쁜 마음으로. 80년 논쟁보다는 타협이 해결책이니 언쟁하지 마라. 92년 지나친 자존감으로 좋은 기회를 놓친다. [닭띠] 45년 자신의 능력으로 뭇사람들 위에 군림하게 된다. 57년 부적절한 이성 관계로 망신 수가 있다. 69년 사람을 가리지 말고 만나는 것이 좋다. 81년 음주나 원행을 금하고 건강관리에 신경. 93년 겉모양으로 상대를 판단하지 마라. [개띠] 47년 스스로를 대견하게 여겨라. 59년 신규 투자할 곳이 나타난다. 71년 남에게 이해를 바라지 말고 적극적으로 어필을. 83년 산다는 것이 축복일까 건강하다면 최고의 축복으로. 95년 진취적인 행동이 자녀들의 본보기가 된다. [돼지띠] 47년 남의 이목에 지나치게 신경이 쓰인다. 59년 일을 하던 중에도 미흡한 점이 있으면 바로 중지. 71년 벗어나니 새로운 관심거리가 생긴다. 83년 가족의 경제적 어려움을 살피자. 95년 모든 일에는 타이밍이 중요하니 이직은 손실.

2025-07-03 04:00:08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을사년 백중 입재

우리나라 대승불교 스님들의 안거 입재는 음력 4월보름으로 고정이며 해제일은 음력 7월 보름인 백중일에 맞추므로 입재일 기준 보통 90일 남짓이다. 이러면 올해 하안거 해제일과 실제 음력 7월보름과는 거의 한 달 차이가 난다. 올해는 음력 6월에 윤달이 들므로 각 사찰마다 백중일은 안거 해제일에 맞추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대부분의 전통사찰이나 암자에서는 윤달 6월이 시작되는 음력 6월 초하루에 입재를 시작으로 백중재를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원래 백중은 음력 7월 보름에 맞춰 백중재를 회향해야 하니 필자가 주석하는 월광사도 그렇게 일정을 잡지 않을 수가 없다. 그러니 윤6월 1일에 입재를 하여 초재를 윤6월 2일부터 하게 되면 음력 7월 15일이 되는 양력 9월 6일에 회향을 하게 된다. 윤년이나 윤달은 조상묘의 이장과 같은 음택풍수를 행하는 것은 무탈하거나 길하다 하여 분주한 시기이기도 한데, 백중 7재를 윤6월에 입재하여 진행하게 되니 조상 천도에는 이만한 시절 인연을 만나기 쉽지 않다. 점점 제사도 챙기지 않는 마당에 백중재까지 지내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할지도 모르겠으나 불교는 윤회를 빼놓고 생각할 수가 없다. 게다가 육체는 사대로 흩어져 사라지지만 식의 기능은 업력으로 윤회한다. 이것이 혼(魂)이며 영(靈)으로 영혼이라 부르는 그것은 업력에 의해 인연 환생을 한다. 업식의 연결 인연으로 후손들은 기운적으로 영향을 주고받는 것이니 조상 묘자리를 중시여기는 연유이다. 선망 친족 연족은 물론 연관이 있거나 없거나 모든 영가가 지옥고를 비롯한 4악처를 면하고 산 사람은 물질인 몸을 갖고 있어 마음이 둔탁하지만, 영가는 몸이 없어 부처님의 주옥과 같은 가르침 한 마디에 영이 깨어난다. 재를 올리는 이유이다.

2025-07-03 04:00:06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KOICA, 코디네이터 공개 모집 "32개국 KOICA 해외사무소에 파견"

우리나라 개발협력 대표기관인 한국 국제협력단(KOICA·코이카)가 해외 개발협력 사업을 담당할 코디네이터 58명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아시아 14개국 28명, 아프리카 9개국 16명, 중남미 5개국 7명, 중동· CIS 4개국 7명 등 총 32개국 KOICA 해외사무소에 배치될 예정이다. 주요 파견 국가는 베트남(2명), 인도네시아(3명), 필리핀(4명), 르완다(3명), 우즈베키스탄(3명) 등이다. 근무기간은 파견 일로부터 1년이며, 업무평가 결과에 따라 최대 11개월까지 연장할 수 있다. 코이카 코디네이터는 개발도상국에 설치된 KOICA 해외사무소에서 사업 운영 지원, 현장 행정, 파견 인력 관리 등의 실무를 수행하는 직무다. 이번 모집은 국제 개발협력 현장에서 직접 활동하며 글로벌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고자 하는 유능한 인재를 찾기 위한 것으로, 아시아(몽골,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프리카(르완다, 세네갈, 케냐 등), 중남미, 중동· CIS 지역까지 다양한 국가에서 근무하게 된다. 기본 근무기간은 1년이며, 성과와 현지 여건 등을 고려해 최대 11개월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연봉은 약 5,121만 원에서 8,592만 원 수준(세전 기준)이며, 주택임차료, 차량 공용비, 보험료, 생필품 구입비 등 실질적인 생활지원도 제공된다. 지원 자격은 △만 19세 이상 60세 이하의 대한민국 국적자 △경력직의 경우 국제 개발협력 분야 경력 1년 이상 △공인 영어성적 보유(TOEIC 750점 이상 또는 이에 상응하는 성적) △해외여행 결격사유 없음 △국내 교육(10월 13일~24일) 및 11월 중 파견 가능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전형 절차는 △서류심사 △온라인 적합도 검사 △면접(일반면접 및 영어면접) △신체검사 및 증빙서류 검토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10월 국내 교육을 이수한 후 11월부터 현지 근무지에 파견된다. 특히 이번 채용은 블라인드 채용 원칙을 철저히 적용해, 지원자는 입사지원서와 면접 과정에서 출신학교, 지역, 가족관계, 성별, 연령 등을 일절 기재하거나 언급할 수 없다. 코이카 김상우 실장은 "국제 개발 현장 경험은 단순한 해외 체류를 넘어 글로벌 이슈에 기여하고 전문성을 키우는 귀중한 기회"라며 "현장에 대한 이해와 협력 의지를 갖춘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라고 밝혔다. 지원서 접수는 24일부터 다음 달 9일 까지 KOICA 채용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2025-07-02 10:10:26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5년 07월 02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7월 02일 수요일 [쥐띠] 36년 비빌 언덕이 있었으면 좋겠다. 48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오늘은 매사에 자중하라. 60년 자기만 생각하면 조화가 깨진다. 72년 뜻밖의 횡재수가 있으니 로또를 사볼까. 84년 정답을 알아도 실천이 따르지 않는다. [소띠] 37년 마른 논에 물들어 오듯이 일이 잘 풀린다. 49년 확실한 의사표현이 매우 중요하다. 61년 일의 결과가 좋아 명예가. 73년 병이 왔으나 약도 주어지니 실망은 이르다. 85년 서예를 조금씩 알아가는 소소한 재미가 있다. [호랑이띠] 38년 희로애락을 얼굴에 나타내지 마라. 50년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으니 쉬지 말고 노력. 62년 한밤중에 비단옷을 입고 거리를 활보. 74년 마음이 상쾌하니 일도 잘 풀리는 행운. 86년 나의 잣대로 남을 평가하지 마라. [토끼띠] 39년 과대포장은 상대가 실망. 51년 남의 것을 욕심내면 내 것이 2배로 나간다. 63년 광기와 천재성의 거리는 결국 성공으로 측정. 75년 힘든 일은 자식의 도움으로 해결. 87년 며느리에게 불만이 있어도 내색을 마라. [용띠] 40년 깊이 생각하고 행동해야 실수가 없다. 52년 오늘은 당신이 주인공이니 무슨 일이든 참여. 64년 아는 길도 물어서 가라. 76년 놓친 고기를 안타까워 말고 내 것을 소중히. 88년 인색하다보니 만남에서 실수를 한다. [뱀띠] 41년 모두 가질 수 없으니 하나는 양보. 53년 머리가 좋다고 잘사는 것은 아닐 텐데. 65년 성공한 사람의 뒤를 따르는 것도 해볼 만하다. 77년 가진 돈을 체크하고 신중하게 지출을 해야. 89년 구설수가 있으니 모임을 자제. [말띠] 42년 망해버린 나라의 옥새를 끌어안고 있는 형국. 54년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살지 못한다. 66년 부모님의 건강과 안부를. 78년 점(占)은 숫자의 과학이니 미신이라는 말은 무지함. 90년 머리는 하늘을 이듯 조상을 숭배. [양띠] 43년 길 한날을 잡아서 이사를 하도록. 55년 음식을 어느 그릇에 담느냐에 따라 시각적 맛도 탄생. 67년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79년 장수선무(長袖善舞)도 실력이다. 91년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을 떠나보자. [원숭이띠] 44년 검은색 옷을 입을 일이 생긴다. 56년 주변을 원망하기보다는 일의 장애 이유를 찾아보자. 68년 어항 속 물고기처럼 변화가 없다. 80년 진실은 밝히려 들수록 때가 묻는다는 말이. 92년 머리가 맑고 기분이 상쾌한 날이다. [닭띠] 45년 오늘 걸어야 내일 뛰지 않는다. 57년 우물에서 숭늉 찾지 말고 매사에 순서대로. 69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지출을 하게 된다. 81년 슬픔도 시간이 가면서 지나간다. 93년 말은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니 가려서 하라. [개띠] 46년 평온한 바다에서 한가하게 뱃놀이. 58년 행복한 사람은 감사할 줄 아는 사람. 70년 직장에서 기쁜 소식이 들려온다. 82년 비판 불평을 피하며 다시 하려는 의지만으로도 가피를 이어받는다. 94년 조사가 끝났으니 이제 실행. [돼지띠] 47년 결혼은 둘이 했지만 인생은 결국 혼자 가는 길. 59년 조상님 제사는 지극한 마음으로. 71년 이별이 습습하면서도 슬프다. 83년 학습효과는 반복에서 오니 도전정신을 함양. 95년 썩지 않으려면 물은 계속해서 흘려보내야 할 것이니.

2025-07-02 04:00:08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백중의 의미

백중(百中)은 음력7월15일로 백종(百種)이라 칭해지기도 한다. 중원(中元)이나 망혼일(亡魂日)로 불리기도 하는 백중은 수행처에서 여름 안거를 해제하고 나오신 청정 스님들의 수행 공력과 불보살님들의 가피를 함께 구하는 것이다. 정성스레 차린 음식과 5가지 과일, 향촉과 가사 등으로 공양을 올리면 이 인연 공덕으로 지옥문이 열려서 모든 지옥에 있는 유주, 무주고혼들이 함께 부처님의 법음을 듣고 지옥고를 면하고 해탈지를 얻는 날이라고 알려져 있다. 대승불교권에서는 부처님의 상수제자인 목건련존자가 그 어머니의 영혼을 구하기 위해 올린 재가 그 효시이다. 살아생전에 불선업을 많이 지은 목건련존자의 어머니는 사후에 지옥에 떨어졌고, 부처님 제자 중 신통제일이라는 목건련존자는 아무리 신통을 써봐도 어머니는 다시 지옥으로 떨어지곤 했다. 결국, 부처님께 울면서 도움을 요청했고 석가세존은 인도 당시의 우안거를 끝내고 나오는 비구승들에게 오미백과(五味百果)를 정성껏 공양 올리며 축원 회향을 청하라고 일러주신다. 이것이 우란분재(盂蘭盆齋)이며,'목련경(目連經)'이나 '우란분경'에 보면 7대의 선망 부모와 조상을 위하여 참회와 발원을 하는 제를 올리면서 안거를 해제하고 나오는 청정 스님들에게 밥 등의 음식과 5가지 과일 향촉과 의복으로 공양하게 되면 이 정성으로 아귀(餓鬼)지옥에서 고통받는 선망 조상 영가들이 구제받을 수 있다는 데서 유래했다. 백중은 지옥문이 열린다는 날로 지장경의 한 대목을 빌리자면, 재를 지내는 공덕의 삼분의 일은 영가에게 돌아가고 나머지 칠분의 일은 재를 올리는 자손에게 공덕이 돌아간다 했다. 백중날은 절에서 불보살님의 가피력을 의지하는 것은 조상님들은 물론 자손들에게도 복이 되는 일이다.

2025-07-02 04:00:06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5년 07월 01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7월 01일 화요일 [쥐띠] 36년 열정과 에너지가 넘치는 하루. 48년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는 즐거운 마음으로. 60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남쪽으로 여행을 가보자. 72년 해보지도 않고 포기하지 마라. 84년 마음이 혼란하면 독서로 달래보자. [소띠] 37년 깊은 밤을 지내면 찬란한 새벽이 온다. 49년 표현하지 않으면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다. 61년 이기고 더 큰 곳으로 나아간다. 73년 흉년에 땅을 사면 주변의 원망을 듣는다. 85년 잠시 멈춰 서서 주변을 돌아보라. [호랑이띠] 38년 나이 든다는 것을 두려워 말아야. 50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칠 수 있으니 주의. 62년 변화의 날이니 옷차림에도 신경 쓰자. 74년 오늘은 나만을 위해 지출을 해보자. 86년 동분서주 바쁘기만 하고 실속은 없다. [토끼띠] 39년 언행이 일치하지 않는 사람을 조심. 51년 푸른색은 쪽에서 나왔으나 쪽빛보다 더 푸른 법. 63년 추억으로 기분을 달랜다. 75년 서두르지 말고 한발 물러서서 생각. 87년 우물을 찾았으니 두레박은 스스로 만들어서 써라. [용띠] 40년 싸워서 이길 상대가 아니니 비켜가라. 52년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 가서 분풀이. 64년 자기겸손은 커다란 덕목. 76년 연못에 비친 자기 모습이 아름답다고 연못에 빠지려는가. 88년 결혼생활은 배려와 존중이 중요 [뱀띠] 41년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최선을 다하라. 53년 외출할 때 이륜차를 조심. 65년 뒤돌아보지 말고 앞만 보고 전진하면 길이 보인다. 77년 충동적인 사치로 인해 빚내서 빚을 갚는다. 89년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된다. [말띠] 42년 누구든 인연의 연결고리에 연결되어 있는 세상사. 54년 포기하면 마음은 편하다. 66년 신발 끈이 풀리니 잠시 지체. 78년 희망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 90년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파듯이 내가 해야만 한다. [양띠] 43년 순리대로 일이 잘 풀리지 않으니 걱정. 55년 푸른색은 쪽에서 나왔으나 쪽빛보다 푸르다. 67년 가는 사람도 잡아야 할 때가 있다. 79년 반려견을 키우려면 자금계획부터. 91년 돈을 빌려주면 반드시 차용증을 받아라. [원숭이띠] 44년 처음이 중요하나 끝맺음도 잘 해야 한다. 56년 뿌린 대로 거두는 법이니 착하게 살아야. 68년 독단에 빠지면 위기가 오니 겸손하게 소통을. 80년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92년 간절한 기도는 가피를 불러온다. [닭띠] 45년 자식의 잘못은 내가 해결해야 할 문제. 57년 감사한 마음은 항상 기회를 제공한다. 69년 빨간색 우체통을 보니 공연히 반갑다. 81년 지금 당장 못하면 마음이 급해진다. 93년 제3자로 해서 허황된 꿈이 지출을 부른다. [개띠] 46년 주식투자는 시간 낭비. 58년 결과는 동전의 양면과 같으니 마음먹기 나름. 70년 시골로 이사 가려면 먼저 한달 살아보기를 해보자. 82년 일도 중요하고 미래도 계획을. 94년 구름만 잔뜩 끼어있고 비는 오지 않는 형국이다. [돼지띠] 47년 현실에 만족하면 후회는 없으나 발전도 없다. 59년 자기중심으로만 생각하면 조화가 깨지기 쉽다. 71년 기다리던 곳에서 반가운 소식이. 83년 때가 아니니 조금 더 기다려라. 95년 만난 연인에게 설레는 마음을 주체할 수 없다.

2025-07-01 04:00:17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