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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월 8일 수요일 (음 12월 14일)

[쥐띠] 36년 길이 아니면 가지 말고 정직하게 살자. 48년 노력한 보답이 주어진다. 60년 가족도 자주 만나야 돈독해 진다. 72년 먹을 복이 많은 날이니 소화제를 준비. 84년 이성문제로 바람이 불어대니 방황이 시작된다. [소띠] 37년 물이 들어오기 시작하니 노를 힘껏 저어라. 49년 감나무 밑에서 감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격. 61년 작은 것에 보다는 신용을 우선시. 73년 파란색 숫자 9가 행운을. 85년 갈 길은 먼데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다. [호랑이띠] 38년 욕심을 너무 부리니 가족도 싫어한다. 50년 나이 든다는 것이 슬프다. 62년 우물을 발견했으나 두레박이 없으니 답답한 심정. 74년 머리는 아프고 몸은 천근만근. 86년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덤빈다. [토끼띠] 39년 그물도 치지 않고 고기 잡히기를 기다린다. 51년 원수를 외나무다리에서 만나니 난감. 63년 깊은 밤은 찬란한 새벽을 위한 준비. 75년 고맙다는 말이 듣기 좋다. 87년 부적절한 관계는 격국에 망신살을 부른다. [용띠] 40년 능력에 맞춰서 일을 추진하라. 52년 큰 바다로 나아가는 계기가 온다. 64년 아무리 천재라도 구준한 노력은 필요하다. 76년 투기와 투자를 혼동하지 마라. 88년 필요 이상의 의미부여는 상황을 왜곡 시킨다. [뱀띠] 41년 약속이 겹칠 수 있으니 반드시 메모. 53년 제살이 아프면 남의 살도 아프다. 65년 어려운 일이라도 마음을 비우고 새로운 각오로 도전. 77년 원행을 금하고 건강을 살펴라. 89년 실속은 없었으나 보람된 하루이다. [말띠] 42년 자식이 새로운 인연을 만나니 마음이 흡족. 54년 깔끔한 포기가 때로는 득이 된다. 66년 게으른 예술가가 만든 명작은 없다. 78년 상대의 실수를 포용하라. 90년 부지런히 서류를 제출하고 결과를 기다리자. [양띠] 43년 무리한 산행이 허리의 통증을 유발. 55년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방심으로 잃게 된다. 67년 모든 것을 혼자서 해결해야하니 몹시 고단하다. 79년 칭찬에 부화뇌동 하지마라. 91년 좋은 것이 좋은 것을 부른다. [원숭이띠] 44년 팔짱 끼고 일이 잘 되기를 기대하지 마라. 56년 지식과 능력으로 타인의 존경을 받는다. 68년 서남쪽에서 귀인이 도움을 준다. 80년 태양이 떠 있는 한 꿈을 버리지 마라. 92년 초지일관하여 맡은 바 책임을 완수. [닭띠] 45년 가시가 없다면 장미가 아니다. 57년 지나친 자존심으로 적을 만든다. 69년 괴로운 시련처럼 보이는 일이 좋은 일이다. 81년 말에는 각인효과가 있으니 반복하면 그대로 된다. 93년 노력한 대가로 경제적 여건이 호전. [개띠] 46년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가정에 충실. 58년 일의 지척이 느려도 경거망동하지 마라. 70년 한여름에 솜옷이 생각나니 주책. 82년 동서남북 어느 쪽으로 떠나도 좋다. 94년 평소의 신용으로 귀한 정보를 얻는다. [돼지띠] 47년 도와주는 상대에게 큰 기대는 하지 마라. 59년 불평만 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 71년 예의 바른 행동이 나를 높여준다. 83년 배우자 외 다른 이에게 눈길을 주지않도록. 95년 분수를 지키고 자제하는 것이.

2020-01-08 06:54:4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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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월 7일 화요일 (음 12월 13일)

[쥐띠] 36년 남을 배려하면 내게도 득이 된다. 48년 적당한 고난은 진취적인 삶을 가져온다. 60년 자식의 허물은 내가 덮어야 한다. 72년 문서 운이 있으니 양띠의 도움으로 거래가 성사. 84년 얽혀있던 실타래가 풀린다. [소띠] 37년 자식과의 금전거래는 하지 마라. 49년 병도 약도 다 내가 할 탓. 61년 하늘에서 돈벼락을 맞아도 만족을 모른다. 73년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는 기쁜 마음으로. 85년 두려움이 기도를 거치면 용기가 된다. [호랑이띠] 38년 오늘 못하면 내일이 있으니 조급해 하지 마라. 50년 굳은살이 생겨서 웬만해서는 아프지 않다. 62년 현상 유지만으로도 오늘은 벅찬 하루. 74년 망한 나라의 옥새를 끌어안고 있어 본들 무슨 소용. 86년 공부하라. [토끼띠] 39년 얼룩이 발견되면 즉시 처리해야 한다. 51년 감정을 절제하고 이성적으로 판단. 63년 신규투자는 신중하게. 75년 후배가 치고 올라오니 마음이 불편하고 서글프다. 87년 내 것이 아닌 것을 욕심내면 마음만 다친다. [용띠] 40년 오늘일은 오늘 처리해야 내일이 한가하다. 52년 나이는 공으로 먹는 게 아니니 나이 값을 해라. 64년 다툼이 있어도 도와주는 사람이 있어서 다행. 76년 말 잘하는 사람보다 행동하는 사람을 선택. 88년 안전을 살펴라. [뱀띠] 41년 용기가 역사를 이끈다. 53년 개나리 진달래가 지천이니 내 마음도 봄. 65년 일이 하기 싫으니 변명만 보인다. 77년 뜻대로 되는 일은 별로 없으니 마음을 비워라. 89년 밑 빠진 독에 물을 붓고 있는 것은 아닌지 확인. [말띠] 42년 앓던 이가 저절로 빠진다. 54년 고민을 하는 사이 기회는 날아간다. 66년 가정의 화목이 항상 우선. 78년 당신의 인생이니 남의 눈치 보지 마라. 90년 발등을 찍는 것은 도끼가 아니라 바로 당신 자신일 것 이다. [양띠] 43년 실패한 거사는 돌아보지 마라. 55년 생각지도 못한 사람의 도움을 받는다. 67년 자녀에게 지나친 간섭은 관계를 악화시킨다. 79년 망설임이 때로는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91년 꿀을 얻으려면 먼저 벌통을 손질해야. [원숭이띠] 44년 꽃보다 아름다운 당신이니 자신감을 가져라. 56년 새로운 기회가 오니 놓치지 말자. 68년 가지 못한 길에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80년 운이 펼쳐지니 무슨 일이든 시작. 92년 보기 싫은 사람도 단절은 신중하게. [닭띠] 45년 먼저 믿어야 상대도 설득할 수 있음을 명심. 57년 물건은 새것이 좋고 사람은 옛사람이 좋다. 69년 모두 좋을 수는 없으니 하나는 양보. 81년 기다리던 곳에서 소식이 온다. 93년 임시방편으로 한 일이 좋은 결과. [개띠] 46년 신선한 먹거리를 선물 받는다. 58년 자식에게는 알고도 속고 모르고도 속는다. 70년 금전 문제로 속상할 일이 발생. 82년 과유불급이니 지나친 운동을 삼가고 과식하지 마라. 94년 이성을 만나기에 마음의 준비를. [돼지띠] 47년 방만한 태도가 지갑을 비게 한다. 59년 큰 산(山)도 작은 흙덩어리가 모여 이룬다. 71년 경관은 수려하나 내용은 별로 없다. 83년 선봉에 나서게 되나 다른 사람들의 질투를 받는다. 95년 인생 길에는 항상 순서가 있다.

2020-01-07 06:54:1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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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철의 쉬운 경제] 금리와 환율의 상관변화 ①

국민경제의 체력을 표상하는 환율과 혈압을 나타내는 금리는 단기는 몰라도 중장기에 있어서는 높은 상관관계를 가지며 변동하여야 경제순환이 순조롭다. 환율과 금리가 거시경제현상을 적정하게 반영하고 있다고 가정한다면, 환율의 예상변화율은 상대국간 금리 차이와 같아져야 한다. 다시 말해, 효율적 금융시장에서 양국 간 (시장)금리 격차와 그 변동방향을 관찰하면 환율 변동방향 또한 가늠할 수 있어야 한다. 다른 조건이 일정하다고 가정하면, 금리가 높은 나라의 통화는 낮은 나라보다 금리 차이만큼 할인(discount)되고, 금리가 낮은 나라의 통화는 그만큼 프리미엄(premium)이 붙어야 정상이다. 예건대, 현재 환율이 1,100₩/$이고 시장금리는 미국 1%, 한국은 3%라고 가정하자. 미국에서 1달러짜리 채권을 사면 1년 후에 1.01(=1+0.01)달러가 된다. 1달러를 원화로 환전하여 한국에서 원화 채권을 사면 1,133{=1,100(1+0.03)}원이 된다. 따라서 1년 후, 대미 원화환율은 2%(22원) 오른 1,122(=1,133/1.01)원이 되어야 금융시장이 정상적으로 순환한다고 할 수 있다. 이와 같은 논리는 금리는 양국의 성장률과 물가상승률 같은 거시경제여건을 제대로 반영하고 환율 역시 시장개입이 없는 상황에서 성립한다. 환율이 금리와 균형을 이탈하면 어떠한 변화를 예상할 수 있는가? 먼저, 미래의 환율이 이론가격(1,122원)보다 낮은 달러당 1,000원이 될 것이라고 예상한다면 원화가치 상대적 상승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윤을 추구하는 경제적 인간으로서 선물환이든 현물환이든 원화 포지션을 높일 것이다. 예컨대, 현재 1달러를 1,100원에 판 다음 환율이 1,000원으로 내린 후에 다시 사면 기간 중 예금 금리 차이(3%-1%)를 제외하고라도 달러 베이스로 10%의 초과수익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오래 전이지만 우리나라 국제신용등급이 오를 것이라 예상되자 원화절상을 예상한 투기세력이 몰려들었음을 되돌아보자. 반대로 미래의 환율이 이론가격보다 높은 1,200원이 될 것이라고 예상한다면, 원화가치의 상대적 하락을 의미하는 것으로 발 빠른 투자자들은 선물환이든 현물환이든 달러 포지션을 높일 것이다. 1달러를 1,100원에 사서 환율이 1,200원으로 오른 다음에 팔면 100원의 차익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물론 여기서 양국 간 금리 차이에 따른 손실은 차감하여야 한다. 달러 환율이 수급불균형으로 기초경제여건 변화 없이비정상적으로 높거나 낮은 수준에 도달했을 경우를 생각해보자. 비정상 상황은 시차(time lag)가 있기는 하지만 언젠가는 해소되고 정상 상황으로 환원되는 것이 세상 이치다. 시장을 냉정하게 바라보는 투자자들은 외화 포지션을 줄이거나 늘려 비정상 상황에 대응하려 할 것이다. 손실을 줄이고 나아가 초과이익을 얻기 위하여. [b]주요저서[/b] -불확실성 극복을 위한 금융투자

2020-01-06 11:19:34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