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메트로신문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예측의 공식

전 세계 뉴스 방송의 말미엔 항상 일기예보가 뒤따른다. 날씨가 맑을지 흐릴지 기온은 하루 중에 어느 정도의 높낮이가 있는지, 비가 오고 바람은 얼마나 강하게 불지 등을 아는 것은 활동에 매우 중요한 정보이다. 어디 그뿐이랴? 때를 놓치지 않고 씨를 뿌리기에 적당한 시기를 정하고 날씨에 맞춰 소풍 일자를 조정한다. 옛사람들은 정확한 일기의 예측을 위해 작은 벌레떼들이나 새들의 움직임도 허투루 보지 않았다. 전날 밤 구름에 달무리가 생기는지 아닌지 등의 무수한 관찰과 경험치에 의해 일정한 예측치를 추정해 내었다. 이 예측은 자연의 공식으로 맞아떨어졌다. 마찬가지로 사람들은 날씨의 변동치를 예측하는 것처럼 인간 운명에 예측을 가능케 하는 어떤 로직(LogIc)을 발견해 냈다. 이는 드러나는 자연현상의 원리가 인간세계에도 통용된다는 직관이 발휘된 것이다. 인간 역시도 자연 일부분이며 따라서 만물에 공통되는 생성과 변화원리를 벗어날 수 없는 까닭이다. 이는 실증적으로도 부정할 수 없는 공고한 통계확률 성으로 자리 잡았다. 그런 의미에서 역(易)을 바르게 이해하는 것은 삶의 지혜가 된다. 왕좌의 호랑이를 탄생시킬 수 있으며 항상 하는 얘기지만 삶의 비바람이 몰아치는 시기를 읽을 수 있다면 피하지는 못한다고 하더라도 바람막이를 준비할 수 있다. 이러한 이치를 우리 선인들이 선험(先驗)하였기에 후손들에게 역의 원리를 알고 이해하여 삶의 여정에 활용하도록 한 유산이다. 이는 맹목적인 믿음과도 다른 것이며 무조건 기적을 기대하는 어리석음과도 다른 것이다. 역(易)은 미신이 아니다. 삶의 여정 현재에 적용되는 사회공학이요 사회과학이다. 궁금한 사람들이 상담을 오면 그들의 팔자에 현재 운이 좋은 대운으로 흐르고 있는지를 살펴 그에 걸맞은 준비를 하게 한다.

2020-02-19 06:40:16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월 19일 수요일 (음 1월 26일)

[쥐띠] 36년 돈을 사랑으로 대해보라. 48년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것이 좋다. 60년 에디슨처럼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72년 어제 본 그 사람은 잊어버려라. 84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밖으로 나가서 일을 찾아라. [소띠] 37년 외출 시 상비약을 먼저 챙겨라. 49년 순진하게 꼬임에 넘어가지 마라. 61년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 즐거운 하루. 73년 표현하지 않으면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다. 85년 숨은 실력으로 기회가 주어진다. [호랑이띠] 38년 감 놔라 배 놔라 간섭하지 마라. 50년 좋은 꿀을 얻으려면 벌을 키워라. 62년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것은 부모님 사랑. 74년 운이 상승하니 용기 내어 일을 추진하자. 86년 입이 경솔하면 주변이 시끄럽다. [토끼띠] 39년 여유가 있다면 친구들에게 인색하지 마라. 51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 63년 좋은 친구를 찾지 말고 좋은 친구가 되자. 75년 삶의 중심에 자신을 둬라. 87년 수영선수가 물을 두려워한다. [용띠] 40년 고목에 꽃이 피었으니 좋은 일이 있겠다. 52년 싫다고 금방 달아나지 말고 진중히 생각. 64년 마음은 별이라도 딸 것 같으나 자중할 때. 76년 멀리서 반가운 친구가 찾아온다. 88년 이직보다는 부족한 공부 하라. [뱀띠] 41년 기대를 한다면 노력도 그만큼 해야 한다. 53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65년 인간의 보편적 가치는 신용에서 나온다. 77년 노력을 해야 꿈을 이룰 수 있다. 89년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어라. [말띠] 42년 사람을 봐가며 따라라. 54년 처음이 어렵지만 두 번째는 쉽다. 66년 시작은 미약하지만, 끝은 창대하다. 78년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이 없다. 90년 아름다운 시를 좋아한다고 다 시인이 되지는 않는다. [양띠] 43년 놓친 고기를 안타까워 말고 내 것을 소중히. 55년 소통과 협력에서 중요한 것은 마음. 67년 확실한 거절이 상대를 지치지 않게 한다. 79년 봄바람이 불어오니 마음이 싱숭생숭. 91년 근거 없는 구설이 발생. [원숭이띠] 44년 깊이 생각하고 행동하라. 56년 원하던 일이 순조롭게 풀린다. 68년 주변의 능력 있는 사람을 알아보지 못한다. 80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아는 길도 물어서 가라. 92년 가족의 평화가 나의 성공을 이끄는 지팡이. [닭띠] 45년 몸이 멀리 가니 마음도 멀어진다. 57년 격한 말로 상대를 다치게 한다. 69년 지나간 인연이 찾아오니 마음이 혼란. 81년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란 걸 명심. 93년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으니 더 분발. [개띠] 46년 흉년에 땅을 사면 주변의 원망을 듣는다. 58년 도움을 줬던 사람이 은혜를 갚으러 온다. 70년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 가서 분풀이. 82년 진실을 알아도 떠들지 말아야. 94년 습관이 주는 편안함을 이겨내라. [돼지띠] 47년 건강한 신체에서 보석비가 내린다. 59년 뒤 돌아보지 말고 앞만 보고 전진. 71년 꽃이 피는 시기는 나무마다 다르다. 83년 남의 말은 사흘을 가지 않는다. 95년 남의 티끌만 보지 말고 자신의 잘못을 바라보라.

2020-02-19 05:52:21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몸의 독 마음의 독

지구가 아름다운 것은 단지 공기가 있어 숨을 쉴 수 있기 때문만은 아니다. 광대한 자연에는 지구 곳곳 각각의 풍토와 바람에 맞게 식물과 채소 과일들이 잘 자라주고 있으니 더할 나위 없는 축복이다. 강이나 바다를 통해서도 물고기와 건강에 좋은 해초를 얻는다. 저 광활한 우주 다른 별에서도 지구의 자연환경을 안다면 탐내지 않을 수 없는 별이 될 것이다. 태양과 적당한 거리에 있다 보니 지구의 대기는 생물이 숨을 쉬기에 적당한 산소를 공급한다. 북극과 남극처럼 극단의 지역이 있다 해도 온도 또한 만물이 생육 되고 생명 활동을 이어나감에 맞춤 환경이다. 풍광 좋은 지구의 토양에서 자라나는 채소와 과일은 대부분은 훌륭한 식재료이자 영양의 보고이다. 독버섯 독초처럼 음식 재료로 사용할 수 없는 예도 있지만, 몸에 좋다고 알려진 여러 채소나 식재료들을 함께 조리하여 먹었을 때 오히려 탈이 나게 하는 경우도 흔하니 이를 두고 음식궁합이라 한다. 먹는 것이 귀하던 시절에는 그저 배를 채울 수 있으면 족하던 시절이었다. 지금은 워낙 먹을 것이 흔하고 인스턴트 음식도 많아 배는 불러도 몸에는 독이 되는 경우가 생긴다. 위나 장이 약한 사람들은 몸에 좋다는 음식을 먹고 나서도 배탈이 난다. 산해진미라 할지라도 섞어 먹는 것은 그리 추천할만한 것이 못 된다. 이런 이유로 뷔페음식을 즐거워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다. 맛있다고 많이 먹어도 지나치면 체지방으로 쌓이고 독소로 변한다. 음식뿐 아니라 사랑도 지나치면 독이 된다. 부부 사이의 지나친 집착은 의처증 또는 의부증이라 부른다. 이는 병으로 치부된다. 자식에 대한 지나친 보살핌도 자식을 망치는 지름길이라 얘기한다. 사랑을 빙자한 집착들이자 마음의 병들이다. 모두가 지나침에서 오는 독들이다. 사랑하되 산뜻할 줄 알아야 한다.

2020-02-18 06:39:4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월 18일 화요일 (음 1월 25일)

[쥐띠] 36년 고민이 많으나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다. 48년 앓던 이가 쑥 빠지는 날. 60년 생각을 바꾸면 의외의 곳에서 해답이 보인다. 72년 가야 할 길은 멀고 발걸음은 떨어지지 않는다. 84년 일이 많아지니 신명이 난다. [소띠] 37년 머리가 맑고 기분이 상쾌한 날. 49년 초조해하지 말고 차분히 기다리자. 61년 판단력이 흐려지니 서류를 잘 살펴라. 73년 씨를 뿌려야 수확을 하듯이 노력이 먼저. 85년 우물에서 숭늉 찾지 말고 매사에 순서대로. [호랑이띠] 38년 물건은 새것이 좋고 사람은 옛사람이 좋다. 50년 상대의 작은 실수는 덮어 주는 것이 나에게 유리. 62년 어항 속 물고기처럼 변화 없는 하루. 74년 숫자 9 흰색이 행운을 준다. 86년 현명한 사람은 늘 배우며 산다. [토끼띠] 39년 마음은 청춘이나 몸이 따라 주지 않는다. 51년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이니 절망은 금물. 63년 결과가 좋으니 모든 것이 편하다. 75년 상대는 호의가 계속되면 당연한 권리로 착각. 87년 믿음을 가지고 일을 추진. [용띠] 40년 검은색 옷을 입을 일이 생긴다. 52년 망해버린 나라의 옥새를 끌어안고 있어 본들. 64년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76년 성공이 끝이 아니니 교만하지 마라. 88년 무에서 유를 창출하는 성과가. [뱀띠] 41년 자녀들의 삶도 고단하다는 것을 알아라. 53년 앞만 보고 달리니 시야가 좁다. 65년 가지 못한 길에 아쉬움이 남는다. 77년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살지 못한다. 89년 벌을 두려워하면 좋은 꿀을 얻지 못한다. [말띠] 42년 기대를 접으니 오히려 편하다. 54년 현실은 쓴맛 단맛 다 보는 일. 66년 성공을 위해 애쓰지만, 신용은 최선. 78년 초대받은 손님으로 환대를 받음. 90년 무더위가 가면 그늘 덕은 잊는 법이니 마음을 비워라. [양띠] 43년 모두 가질 수 없으니 하나는 양보. 55년 마른논에 물들어 오듯이 일이 잘 해결. 67년 좋은 것을 포기하고 마음이 울적. 79년 가까운 사이일수록 예의를 지켜라. 91년 부모님의 건강과 안부를 챙겨야 복 받는다. [원숭이띠] 44년 금전 문제로 속상할 일이 있다. 56년 이제라도 기초를 세워야 후회하지 않는다. 68년 부러움을 많이 사는 날이나 실속은 적다. 80년 푸른색은 쪽에서 나왔으나 쪽빛보다 푸르다. 92년 시련 없이 성공할 수 없다. [닭띠] 45년 자식의 잘못은 내 잘못이나 마찬가지. 57년 익숙한 일도 실수를 하게 된다. 69년 회사는 전쟁터이지만 밖은 지옥이니 이직은 신중하게. 81년 비상금을 활용하여 위기를 탈출. 93년 불행을 입 밖으로 내뱉지 말자. [개띠] 46년 참기 힘든 건 기억이 희미해지는 것. 58년 상냥한 말에 넘어가지 말고 중심을 가져라. 70년 최선을 다하니 좋은 기회가 주어진다. 82년 근거 없는 소문에 휩싸이지 마라. 94년 껍질을 깨뜨리고 밖으로 나가라. [돼지띠] 47년 태양이 떠 있는 한 꿈을 버리지 마라. 59년 두드리지도 않고서 포기하지 마라. 71년 가는 사람도 잡아야 할 때가 있다. 83년 최소한 한 가지 일에는 능통하게 실력을 쌓자. 95년 부모님의 지원이 부담이 많이 된다.

2020-02-18 05:52:01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코스피 2,245.06P (+0.1%↑) 셀트리온, SK하이닉스등 상승세

17일 아침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은 장중 한때 2,230.26 포인트까지 밀렸지만,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전 거래일 대비 +0.1% 오른 2,245.06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br><br><br><br>시가 총액 상위 종목 중에 셀트리온(2.76%), SK하이닉스(1.44%), LG화학(1.33%), 현대차(0.75%), 현대모비스(0.63%) 등이 올랐고, 삼성바이오로직(-1.51%), NAVER(-0.54%), 삼성물산(-0.42%), 삼성SDI(-0.3%)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 밖에도 금강공업우(21.23%), JW홀딩스(19.01%), 디피씨(16.83%), 한창제지(9.64%), 두산건설(7.64%)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웅진코웨이(-16.59%), CJ씨푸드1우(-15.81%), 흥국화재우(-6.61%), 덕성우(-6.34%), 태양금속우(-5.68%)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br><br>업종을 살펴보면 전기가스업 업종이 전일 대비 1.09% 오르며 상승이 두드러졌고, 그 외에도 화학(0.75%), 음식료품(0.6%), 유통업(0.35%), 제조업(0.28%) 등은 상승중이고, 서비스업(-0.77%), 증권(-0.7%), 금융업(-0.58%), 비금속광물(-0.55%), 보험(-0.41%)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시간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이 989억원 순매수 한 반면에, 기관과 외국인은 -403억원, -636억원 순매도를 했다. 특히 기관은 최근 3일 동안 연속 순매도 행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0-02-17 13:04:01 메트로로봇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