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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8월 4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8월 4일 금요일 [쥐띠] 36년 작은 일이 확정되니 햇살이 크게 비친다. 48년 사견 두지 말고 공정하게 일을 처리해야. 60년 귀한 기운이 온몸에 가득하다. 72년 차량안전에 유의. 84년 사고는 예기치 않고 찾아오니 늘 주의가 요구된다. [소띠] 37년 새 소식이 문전에 와있다. 49년 자녀 일로 신경이 쓰이나 점심 지나 해결된다. 61년 감정 기복이 심한 자신을 탓하라. 73년 좀 더 사색하여 말하면 좋을 듯. 85년 주관적인 판단보다는 객관적인 판단이 필요. [호랑이띠] 38년 검은 옷을 입을 일이 지인 소식에 상복 수이다. 50년 제3자의 모략으로 구설 생기니 오늘은 외출 자중. 62년 승진하게 되니 만사형통. 74년 연인과의 갈등으로 종일 짜증. 86년 서쪽으로 가서 다투지 않도록. [토끼띠] 39년 한평생 믿던 사람 등 돌리니 허무. 51년 푸른색이 행운을 줄 것이다. 63년 로또가 되려면 복권을 사야 할지 말아야 할지. 75년 걸으면 걸을수록 질병은 완치된다 했다. 87년 여행 중에 먹는 것으로 주의할 것. [용띠] 40년 상상력으로 용두사미 현실을 직시하자. 52년 핸드폰 숫자에 너무 연연하지 말 것. 64년 가난뱅이에게 아첨하는 인간은 없으니 저금하라. 76년 비교는 소통 부재가 아니겠는가. 88년 공부는 평행하라 했으니 도전. [뱀띠] 41년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고 비밀만 새 나간다. 53년 기다렸던 소식이 드디어 오니 운세가 좋아진다. 65년 끈기와 인내가 필요하다. 77년 일신이 피곤한데 출장소식이다. 89년 오늘 1과 6이 행운을 가져올 것. [말띠] 42년 자식에게 지나치게 의지하지 않도록. 54년 화를 참기보다는 긍정적인 방법으로 발산해보라. 66년 시기 질투는 일생 도움 되지 않는다. 78년 자칫 숫자 적는 것의 실수로 문제가 생긴다. 90년 지나친 자존심은 불리하다. [양띠] 43년 좋은 환경으로 이사할 수. 55년 외출할 때 도둑 수가 있으니 문단속을 잘하자. 67년 새로운 창업에 장인이 재물 힘을 실어준다. 79년 모임에 참석해 다투지 마라. 91년 피해갈 수 없는 운명이라면 부딪치고 몰두하라. [원숭이띠] 44년 동남쪽에서 귀인이 온다. 56년 막혔던 금전 운세가 호전되어 감사한 날. 68년 부모의 돈이라도 공금에는 마음을 비우라. 80년 칭찬을 들으면서 일을 하니 업무속도가 부쩍 증대된다. 92년 재물자산이 늘어나니 기쁘다. [닭띠] 45년 서북쪽에서 귀인이 온다. 57년 채권 관계가 잘 성립되어 다행이다. 69년 연인과 함께 생일날 멋진 드라이브를. 81년 동료 간에 실력 힘이 없으면 차이를 느낄 수밖에 없다. 93년 과거의 베풀었던 공이 전환되어 길선 하다. [개띠] 46년 이비인후과 쪽의 건강을 조사해 보자. 58년 나갔던 목돈과 문서에 기쁨이 생긴다. 70년 이상적인 배우자를 만나려면 최 씨 중매인을 선택해보라. 82년 돼지꿈 결과에 기쁨이 크다. 94년 일반주택을 사는 것이 현명할 듯. [돼지띠] 47년 복잡할 때 걸으면서 생각을 가다듬어 보아라. 59년 관재수가 따르니 가정불화 수인 듯. 71년 외도를 의심하지 말고 2세를 갖도록. 83년 진리는 가까운 데 있다고 했다. 95년 어느 경우에 해당되어도 불만 갖지 말도록.

2023-08-04 04:00:0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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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용적률 건폐율

팔자에 진술축미辰戌丑未가 있다면 땅을 사랑한다. 부자 또한 마찬가지이나 부자가 아니라도 역세권이라는 단어는 익숙하다. 지하철역에서 멀지 않은 주거단지를 말한다. 공원이나 산 같은 자연환경을 가깝게 둔 단지가 숲세권이다. 고개를 갸웃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슬리퍼를 신은 편한 복장으로 조금만 가면 편의점이나 쇼핑몰이 있는 단지다. 여기에 더해 붕세권도 있다. 붕어빵 같은 맛있는 간식을 파는 곳이 멀지 않은 단지를 붕세권이라고 한다. 부동산 용어는 사회 변화 따라 자꾸 생겨나며 예전에 없던 용어들이 순식간에 만들어진다. 시장에서는 새로 생기는 용어가 있는가 하면 기본이라고 할 만한 용어도 있다. 분명히 알아야 하는데 헷갈리고 잘 모르는 용어다. 그중에 용적률과 건폐율이다. 건물을 짓거나 집을 구매할 때 용적률은 대지에서 건물 연면적이 차지하는 비율을 말한다. 대지면적은 건물을 지을 전체 땅의 면적이고 연면적은 건물의 모든 층 바닥을 합한 면적이다. 용적률이 높다는 건 건물을 높이 지을 수 있다는 말과 같다. 개발밀도를 가늠하는 척도이기도 하다. 주차장, 공동시설 면적은 용적률에서 제외된다. 건폐율은 건물을 지을 수 있는 1층 바닥면적을 의미한다. 대지가 200평인데 건물 바닥 면적이 100평이라면 건폐율은 50%가 된다. 건폐율이 낮은 아파트는 건물이 넓게 자리하고 있어서 상대적으로 쾌적한 환경이라고 할 수 있다. 용적률과 건폐율은 지역 특성에 따라 달라지고 국토계획 법률에 따라 정해진다. 새 아파트로 이사를 계획할 때는 건축물 대장을 떼어보면 용적률과 건폐율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용적률이나 건폐율에 따라 공동주택은 일조권이나 환기 주거 조건이 크게 달라진다. 현재 단 한 평의 땅이 없다 부자를 기약해보자.

2023-08-03 04:00:1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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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8월 3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8월 3일 목요일 [쥐띠] 36년 운세가 대길하니 소원성취 이뤄진다. 48년 한눈팔지 말고 가까운 사람에게 성의를 갖도록. 60년 전문가의 권유에 따라 매수를 하니 도움이 되다. 72년 노력한 대가가 따른다. 84년 오후 늦게 기쁜 소식이 온다. [소띠] 37년 도리보다는 실속이 우선. 49년 안 되는 일을 억지로 하려 들지 마라. 61년 기다리던 투자를 할 때. 73년 중요하지 않은 전화를 항상 붙잡고 늘어지니 주변은 짜증난다. 85년 감기 등으로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일진. [호랑이띠] 38년 출장 다녀와서 문서계약이 성립되는 날. 50년 동업자와 사이에 재물손실. 62년 이사 방향을 잘 보고 가야. 74년 연인과 사랑은 깊어 가는데 떠나간 연인의 등장으로 혼란. 86년 형제의 재산 나눔 시비에 관여말자. [토끼띠] 39년 아침부터 서서 북쪽으로는 가지 말자. 51년 친구를 만나니 어려운 일이 해결된다. 63년 등잔 밑이 어두운 현실인데. 75년 개업 일자로 내일부터는 무난하다. 87년 현실이 고달프거나 저조하다면 취침을 살펴볼 것. [용띠] 40년 말하기를 삼가야. 52년 친구가 나를 돕는다. 64년 목표를 향해 전진하니 오후에 달성. 76년 주식투자계획에 세심한 주의. 88년 일진은 미신이 아니라 주로 일상생활에서 흉한 것은 피하고 길한 것은 택하라는 것이다. [뱀띠] 41년 속신도 있겠으나 택일을 중요시해야. 53년 낮6시에 운전 주의. 65년 오늘은 특히 음주는 하지 않는 것이 상책이다. 77년 각자 빨간 신호일 때 질서를 지켜라. 89년 변화의 물결을 거부하기보다는 흐름에 합류해야. [말띠] 42년 기세를 올리면 황당한 일이 발생. 54년 길이 생기니 기회는 늘 있는 것. 66년 근심 걱정이 오히려 손재수를. 78년 부귀를 암시하는 재관(財官)은 겸손에서 시작. 90년 외출할 때에 흰색 옷이 활기차게 보일 것이다. [양띠] 43년 전통은 풍속을 뛰어넘어 하나의 신앙이다. 55년 어둡고 습한 곳에서 사는 쥐는 병을 옮긴다. 67년 부모님의 안부를 챙겨보라. 79년 텔레파시가 일치하는 인연을 소개받음. 91년 뭐든지 알면 피해 가는데 도움이 된다. [원숭이띠] 44년 흰색 구두를 바꿔 신어 볼 것. 56년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바로 시작할 때. 68년 안 된다고 희망을 버릴 순 없다. 80년 길거리에 침 뱉는 습관은 고쳐라. 92년 매일 아침이 오듯 자연도 부메랑이니 깨끗하게 생활해야. [닭띠] 45년 기도는 신비한 신통 술이 아니라 일상의 생활 연속이다. 57년 욕심내다 빚만 진다. 69년 좀 더 일찍 선별 작업하면 목표의 두 배가. 81년 심술이 발동하다 이별 수. 93년 재개발 일에 지나치게 간섭하다 실없는 사람. [개띠] 46년 기도 발원을 통하여 의도치 않은 우환을 피해간다. 58년 오후10시 지나 운전조심. 70년 소소한 공중도덕을 지키는 것이 일진을 길하게 한다. 82년 즉흥적 오후 쇼핑은 다음 날로 하자. 94년 바람대로 되니 감사하다. [돼지띠] 47년 평생 숙원인 부동산 자격증에 도전. 59년 조직에서 벗어난 생각은 아예 접어라. 71년 칠성님께서 자식을 얻게 하니 그 무엇보다 감사. 83년 일진이 막히니 귀 막아라. 95년 로또 복권을 사고 일주일을 기다리듯 보람 있는 날.

2023-08-03 04:00:1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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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철의 쉬운 경제] 한국경제의 복병 ③

천하를 통일한 진시황은 오래 살려고 안간힘을 다했어도 단 50여년 밖에 살지 못하고 간신 조고의 눈 흘김을 받으며 이승을 하직했다. 우리나라는 2023년 현재 65~74세 이상 노인인구비율은 10.7%, 75세 이상 비율은 7.7%에 달하며 고령인구 비중이 18.4%로 본격 고령사회가 되었다. 우리나라는 머지않아 평균수명이 남녀 모두 80세를 넘어서는 세계 최고에 도달하는 자랑스러운 국가다. 동시에 "노인빈곤율과 노인자살률이 OECD에서 가장 높다"는 부끄럽기 짝이 없는 나라가 되었다. 축복을 받으며 태어나서 자칫 저주를 받으며 생을 마감해야 할 위험한 나라가 될 수도 있다. 세상이 말세가 되어가는지 몰라도 노인들에게 경제적 능력이 있을 때에 한해서 가족 개념이 존재하는 모습이 보인다. 소위 핵가족 현상이 진전되면서 경제적 능력을 상실한 노인은 그가 애지중지했던 가족들로부터 외면당하는 반인륜적 장면들이 언뜻언뜻 나타나고 있다. 신체적, 정신적 능력이 약해진 수많은 노인들이 '수용소군도'와 다름없는 시설에 들어가면 요양원 실력자의 지시에 따라 옴짝달싹 못하면서 죽음을 기다려야 한다. 환자로서 신체적 자유도 말살 당하고 의사표현도 못하는 일부 요양장(療養葬)은 고려장의 다른 명칭이라고 한다. 보호자들이 노인을 미리 저승으로 보내는 장면에서 인간의 존엄성을 어찌 찾아볼 수 있겠는가? 신체적 고려장 외에도 '사회적 고려장' 이야기도 전부터 나오고 있다. 어떤 정치인은 벌써 오래 전에 "60세가 넘으면 투표할 필요 없이 푹 쉬어도 된다."며 노인들은 국민의 4대의무인 투표권 행사를 하지 말라는 뜻을 풍겼다. 최근에는 "왜 미래가 짧은 분들이 1대 1로 표결해야 하나?"라는 발언을 듣고 노인들은 나대지 말고 잠자코 있으라는 뉴앙스를 느꼈다. 더하여 "지금 투표하는 많은 이들은 미래에 살아있지도 않을 사람들"이란 말을 들으면서 노인은 쓸데없이 오래 살지 말라는 오해 아닌 오해를 했다. 노인을 깔보는 게 아니라 '생각의 지도'가 좁디좁아 자신들의 말이 세상에 어떠한 파장을 미칠지 깨닫지 못하는 이들을 노인들이 이해해야 할까? 노인의 과거는 모두 청년이었듯이 청년들의 미래는 틀림없는 노인이다." 노인이 되지 않으려면 일찍 저승길을 떠나야 한다. 인생이란 한 조각의 구름이 일어났다가 없어지는 것과 같다.(生也一片浮雲起, 死也一片浮雲滅, 西山大師)고 하지 않는가? 어느 누구나 순식간에 늙을 수밖에 없는데 늙어서 감방 같은 수용시설에 격리시키고 국민으로서의 최소한의 의무도 행사하지 못하게 하는 세상에서 열심히 살 필요가 과연 있을까? 말할 필요도 없이 우리가 열심히 노력하는 동력은 과정의 보람과 함께 보다 나은 내일을 설계하고 그 열매를 후손에게도 물려주고 싶어 하기 까닭이다. 여야를 막론하고 정치인들이 노인들보다 젊은이들에게 몇 배 신경을 쓰는 까닭을 이제 조금 알 수 있을 것 같다. 젊은이들은 앞으로도 계속하여 주권을 행사하지만 노인들은 늙어 갈수록 투표할 기회가 없어지기 때문이리다.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세상은 젊은이의 지식과 재능이 노인들의 지혜와 통찰력이 조화를 이뤄야 새로운 가능성이 크게 열려간다. 어린이가 커서 청년이 되고 중장년이 되고 노인이 되는데. 노인을 멸시하는 가정이나 나라의 미래가 있을 수 있을까? 사회 전 분야에 걸친 고려장 풍향은 한국경제의 커다란 수렁이다.

2023-08-02 14:12:5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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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좋은 풍수 어렵지 않다

우리가 풍수에 대해 관심을 갖는 이유는 무엇일까. 분명 좋은 운을 불러온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다. 말 그대로'바람과 물'로 천지자연의 영향이다. 머리로는 하늘을 이고 발로는 땅을 딛고 살아가는 인간들에게 자연과 관련한 바람과 물과 산과 방위는 동양철학의 기본인 음양오행과 연결된다. 그러니 살아 있는 사람들에게 양택풍수, 명을 마친 망자에게 음택풍수가 적용된다. 돈 많은 사람들은 엄청난 돈을 들여 명당자리를 찾느라고 혈안이다. 조상 묘를 잘 써야 집 안에 대통령도 나오고 고위 관직 부귀영화를 자손들이 누릴 수 있다는 믿음에서다. 얼마 전 뉴스를 한동안 달궜던 야당대표의 선산 묘지 훼손 사건도 종국에는 해프닝으로 끝나긴 했지마는 부모를 모신 묘지에 어떤 풍수적 방편을 가함으로써 정치 활동을 하는 자손에게 힘을 더해주기 위한 믿음에서 발생한 일이다. 그러니 정사에 출사표를 던진 유력자들은 대통령이 되기 위해 조상 묘를 옮기거나 이런 저런 풍수적 해법(?)에 열심인 것만큼은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이다. 풍수론이 힘을 더욱 발휘했던 시절에는 명당자리라 여겨지는 남의 묏자리에 몰래 자기 조상 묘를 숨겨 쓰기도 했다. 풍수가가 아닌 다음에야 어디가 명당 풍수 터인지 잘 알지 못한다. 그러나 좋은 풍수의 기본 원칙은 의외로 어렵지 않다. 최상의 명당터를 찾는 것이 아니라면 음택이든 양택이든 우선 땅은 모가 나면 길지가 아니다. 바람을 맞음에 막힌 곳 휘돌아 가는 곳 수맥이 강한 곳은 피하고 물이 고이지 않고 잘 빠져 나가야 한다. 수맥 흐르는 것이야 파악하기 힘들지만 요즘은 수맥탐지기 라는 것이 있어 저렴한 비용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더하여 흙의 질까지 살핀다면 분명 평균 점수를 훨씬 웃도는 좋은 터를 찾을 것이다.

2023-08-02 04:00:3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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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8월 2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8월 2일 수요일 [쥐띠] 36년 송사가 해결되고 근심이 해소되니 조상 덕이다. 48년 복권도 사야 당첨의 기회가 오는 것. 60년 사물의 이치를 몰라도 신용이 있으면 절반의 성공. 72년 8시경 사고에 유의. 84년 욕심내다 손재수로 사서 고생. [소띠] 37년 상복 수이니 검은 옷을 챙겨둬라. 49년 작품이 당첨되어 경사 난다. 61년 건축물 수주가 작더라도 고맙게 여겨 깔끔하게 마무리할 것. 73년 부모님께 불평 말고 용돈 좀 챙겨드려라. 85년 이씨 귀인이 일을 해결. [호랑이띠] 38년 보라색에서 행운을. 50년 경제가 어려워 고민이나 며칠 지나 적게라도 해결된다. 62년 헤어진 연인 생각에 슬퍼 마라. 74년 들뜬 마음으로 쇼핑하다 과다 지출. 86년 좋은 일이 있으나 언제나 형제는 뜯어만 간다. [토끼띠] 39년 빌라보다는 아파트에 투자를 권해본다. 51년 다리에 힘이 없으니 계단 왕래 때 조심. 63년 음주는 정말 나쁜 행동. 75년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회사에 충실해라. 87년 용이 물이 없으면 이무기보다 못할 터. [용띠] 40년 우물쭈물하는 동안 기회는 다른 사람에게로 간다. 52년 자녀의 해외로 근무지 신청은 이루어진다. 64년 지혜가 새로운 일에 빛을 발한다. 76년 자신감과 실력으로 밝아진다. 88년 큰 변화를 기대하지 말고 현재충실. [뱀띠] 41년 남을 이롭게 하는 것이 결국 나를 이롭게 하는 것. 53년 다이어트보다는 하루 일하지 않으면 하루 먹지 말라 했다. 65년 주변구설 만들지 마라. 77년 한문 공부로 상승하도록. 89년 신용 없는 사람과 상대하지 마라. [말띠] 42년 쥐 원숭이띠와 돈거래 말도록. 54년 가벼운 인정에 이끌리는 투자는 유의를. 66년 강남이나 강북이나 한 뼘 차이인데. 78년 김씨 직장선배가 부족한 업무의 일을 도와준다. 90년 부모님은 언제나 자녀를 걱정하는 마음. [양띠] 43년 뒤늦게 사랑에 안주하려 들다가 쪽방 신세가 된다. 55년 객기부리다 싸움으로 번진다. 67년 욕심이 나더라도 순리에 따르라. 79년 쓸데없는 물건들은 운을 저조하게 한다. 91년 사려 깊은 처신을 해야 가정을 잃지 않는다. [원숭이띠] 44년 재물의 쓰임이 많아지지만 수익도 많아진다. 56년 새벽부터 무거운 것 들다가 허리 조심. 68년 과거의 사연에 의미 부여는 고뇌의 연속이다. 80년 이웃 직장보다는 현재 직장에 충실. 92년 삼재이니 방생을 권해본다. [닭띠] 45년 속 섞였던 두 가지 일이 해결된다. 57년 자식이 결혼 날을 잡게 되니 경사가 만발이다. 69년 묻혀있던 실력이 발휘된다. 81년 비교하고 후회하는 자책은 앞날에 방해가 된다. 93년 돈 냄새를 맡고 오는 감언이설에 주의. [개띠] 46년 치킨과 맥주로 스트레스를 풀고 미래를 재도약. 58년 천덕귀인의 도움이 있으니 영업은 이익. 70년 파마보다는 생머리가 어울린다. 82년 괜한 구설은 오래가지 않으니 힘내라. 94년 감정적으로 반응하는 태도는 지양해야. [돼지띠] 47년 옷 작품이 사람들로부터 호응을 얻는다. 59년 급여가 작아도 취직하라. 71년 재물운이 있으니 소규모창업도 길하다. 83년 이 글을 읽은 뒤부터는 재충전의 기회로 삼아 성공해보라. 95년 운전 시 잡담하다 건널목에서 차량 주의.

2023-08-02 04:00:2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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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충고와 잔소리의 차이

충고를 할 때도 아무 때나 무조건 하면 관계를 해친다. 좋은 말은 귀에 쓰니 맞는 말이라 해도 일단은 듣기 싫고 거슬리는 것이다. 때가 아니면 하지 말아야 하고 단지 지적 질로만 끝나지 않는 개선을 도와줄 수 있는 충고나 조언이 되어야 할 것이지만 잔소리나 비난으로 들릴 때가 허다하다. 설법의 대가 석가모니조차도 좋은 충고라 할지라도 적당한 때가 아니면 하지 말아야 하고 상대방이 변화될 것 같지 않을 때는 하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그런데도 우리는 습관처럼 조언이라는 이름 아래 충고를 하려 하지만 상대방은 잔소리로 알아듣는 경우가 허다해서 관계를 더 악화시킨다. 나라를 경영하는 지존의 위치에 있는 황제나 왕들도 신하들의 간언은 잔소리로 들렸을 모양이다. 당나라 정관의 치를 자랑하는 당태종 역시 늘 황제에게 간언을 해대는 신하들에게 넌덜머리를 냈다는 야사가 있으며 때때로 그들에게 무례하다는 이유로 엄벌을 내리고 심지어 죽음을 명한 적도 있었다. 그 대표적인 인물이 위징(魏徵)이다. 위징은 사람됨 자체가 청렴하고 강직했었고 평소에도 당태종의 행실 하나하나까지도 지적하며 간언하기를 서슴지 않았기에 그로 인한 태종의 스트레스는 보통이 아니었다고 한다. 간언의 내용이 당태종의 기분을 상하게 함은 물론 불같은 성질을 참다못해 죽음까지 명하려 했다가 주변의 만류로 참은 적도 있다. 차분히 생각해 보면 위징의 간언이 이치에 맞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으므로 화를 누르고 위징의 간언을 따랐다. 당태종이 현군(賢君)의 면모를 지녔음을 짐작케 하는 대목이다. 참고로 당태종이 고구려 안시성 전투에서 패배하고 눈까지 다치고 회군하면서"위징이 살아있었다면 원정을 말렸을 텐데."라며 후회했다는 얘기도 전해진다.

2023-08-01 04:00:0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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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8월 1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8월 1일 화요일 [쥐띠] 36년 자식 말만 듣지 말고 돌다리도 두드려보라. 48년 지나친 욕심은 과도한 지출을 낳는다. 60년 연인관계에도 적당한 긴장감을 주어야 무난. 72년 이웃사촌 간에 다툼 예상. 84년 부모님 산소 정비를 계획하여 볼 것. [소띠] 37년 어려울수록 정면 대응을 시도. 49년 기존 습관의 틀에서 벗어나면 앞이 보일 터. 61년 새로운 일에 제의가 들어오니 다시 도전. 73년 손톱이 너무 길어서 업무능력 저하되지는 않는지. 85년 초지일관으로 분산투자. [호랑이띠] 38년 스트레스 보이지 말고 명상하라. 50년 일해서 아픈 것이 아니니 꾀부리지 말 것. 62년 신용이 최우선. 74년 집을 사도 무난하니 오늘부터 차근히 계획을 세워라. 86년 친구 간에 과민반응 보이다가 기회 놓친다. [토끼띠] 39년 용이 여의주를 물었으나 물이 부족하다. 51년 위기는 기회라고 했다. 63년 연봉협상에서 우선권이 있어 기쁘다. 75년 승진 뒤에는 할 일도 많으니 부지런 하자. 87년 수동적인 자세는 답답하겠으나 능력이 부족하다. [용띠] 40년 낚시 가서 미끄럼 주의. 52년 조언을 하면 보복의 칼을 가는 사람이 있으니 조언은 금물. 64년 부모님의 도움으로 이사는 무난하다. 76년 연인 간에 다툼이 일어 오늘은 헤어질 수 있다. 88년 이혼은 정말 신중히. [뱀띠] 41년 죽는 날까지 공부해야 한다는 취지. 53년 남의 실패를 보면서 비웃지 마라. 65년 이 세상에 버릴 사람은 아무도 없다. 77년 세 사람이 있으면 그중 내 스승이 있다. 89년 키우는 닭이 새끼를 많이 낳아서 기쁘다. [말띠] 42년 책에서만 배우는 것만은 아니니 사색해보라. 54년 화가 복이 되니 양보를. 66년 주말에는 경마장보다는 주말농장을 해보라. 78년 건널목 지날 때 제발 핸드폰은 쳐다보지 않도록. 90년 누구에게나 하루는 24시간이다. [양띠] 43년 인정은 변하기 쉬우니 돈을 사랑하라. 55년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는 천천히. 67년 친절 하려던 것이 참견이 되어 곤란해지는 날. 79년 인생은 쉽지가 않으니 공부하라. 91년 가족의 정에 흐르다가 지출로 돈 탕진한다. [원숭이띠] 44년 예부터 칭찬은 마법의 지팡이라 했으니 자녀에게 칭찬을. 56년 아침부터 영업이 잘된다. 68년 사명감으로 출근하라. 80년 경쟁자가 많으나 실적이 좋아 든든하다. 92년 양보하고 남의 말 전달하지 않는 것이 최선인 듯. [닭띠] 45년 가족에게 증여하라는 것은 미덕이 아니라 이기심이다. 57년 저녁에 소득이 높아진다. 69년 꾀를 부리면 모가 나고 정에 흐르면 떠나려고 간다. 81년 고집이 옹졸함으로 변한다. 93년 동업자에게 정확한 계산으로 나누어야. [개띠] 46년 화재의 조심성은 나와 이웃 서로를 위한 것. 58년 점심때 소지품 분실 유의. 70년 고모에게서 이성의 소개가 있을 것. 82년 작은 실력을 너무 과시하지 않도록. 94년 통찰력이 있으면 죽음도 피해간다 했으니 임기응변보다는. [돼지띠] 47년 평소에 베푼 덕을 되받게 되는 하루. 59년 뜻하지 않은 곳에서 도움을 얻는다. 71년 대인관계에서 서두르지 마라. 83년 문서정리를 깨끗이 하여 바쁘지 않게 하자. 95년 부동산 투자는 발로 현장에 가서 부딪쳐보고 하는 것이.

2023-08-01 04:00:0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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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의 본초 테라피]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수산물 '오징어'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수산물은 뭘까? 고등어, 명태, 갈치, 참치 등등 다양한 바닷물고기가 떠오르겠지만 그 주인공은 의외로 어류가 아닌 두족류 '오징어'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의 조사에 따르면 오징어는 '국민들이 가장 좋아하는 수산물' 조사에서 2020년에 이어 2021년에도 1위를 차지했다. 오징어 하면 떠오르는 볶음을 필두로 찌개, 국, 탕, 전, 무침, 튀김 등 반찬은 물론 술안주로 빠지지 않는 구이까지 말 그대로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오징어는 100g(생것 기준)당 칼로리가 100kcal 내외의 고단백 저지방 식재료다. 특히 생선이나 육류 못지않은 좋은 영양소가 무척 풍부하다. 대표적인 것이 EPA, DHA와 같은 불포화지방산이다. 흔히 오메가3로 알려진 이 영양소들은 체내 합성이 되지 않아 꼭 음식을 통해 섭취해야 한다. DHA는 성장기 아이들의 두뇌발달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로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여준다. 오메가3는 항염 작용을 하며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을 낮춰준다. 오징어 하면 떠오르는 영양소 중 하나로 타우린(taurine)도 있다. 아미노산의 일종인 타우린은 오징어를 비롯한 두족류에 많이 들어있는데, 간을 보호하고 피로회복을 돕는다. 우리가 흔하게 마시는 자양강장제의 주성분이기도 하다. 여름철에는 무더위와 긴 장마 때문에 건강관리가 쉽지 않고 쉬이 피로해진다. 이맘 때 제철을 맞이한 오징어 요리는 입맛도 돋울 뿐 아니라, 타우린 성분이 지친 몸에 생기와 에너지를 불어넣는다. 오징어에 함유된 비타민 중에서는 비타민 D와 비타민 B12가 눈에 띈다. 필수 영양소인 비타민 D는 미국이나 캐나다와 같은 일부 국가에서는 그 중요성을 인정받아 비타민 D를 강화한 식품을 제도적으로 생산하기도 한다. 비타민 B군 중에서 가장 늦게 발견된 비타민 B12는 DHA 합성, 적혈구 생성에 중요한 영양소다. 신경계를 정상적으로 작동시키는 역할도 해서 신경비타민으로 불리기도 한다.

2023-07-31 05:42:2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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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멘토가 필요

같은 말이라도 하는 사람에 따라 영향력이 다르다. 잘하라고 하는 엄마의 충고는 늘 잔소리로 들리는데 반해 같은 내용이라도 멘토로 삼은 사람이 하는 말은 그럴듯해 보이고 설득력도 더 높아진다. 왜 그럴까? 보통 멘토로 삼는 사람들은 이미 사회적으로 지명도가 있거나 어떤 한 분야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성취를 이룬 사람들이 대부분이기에 받아들이는 사람의 마음 자세가 다르기 때문이다.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젊은 시인에게 주는 편지'라는 시가 있다. 이 시는 알려진 바에 의하면 당시 19세였던 사관학교 생도인 프란즈 카푸스라는 청년에게 보내는 편지 안에 들어 있었다. 이 때 릴케의 나이는 27세였으니 청년이 청년에게 보내는 충고이자 조언이었다. 시의 내용은 철학적이다 못해 관조적 인식을 보여준다. 평생을 수도자의 길을 걸은 후 완숙한 인생 지혜를 증득한 출가 도인이 함직한 소리를 27세의 청년 릴케가 자기보다 8년 어린 앳된 청년에게 하고 있다. 그 시의 구절을 잠깐 옮겨 보자면 "마음속에 풀리지 않는 문제에 대해 인내를 가져라. 문제 그 자체를 사랑하라. 지금 당장 해답을 얻으려 하지 마라.-중략-그러면 언젠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삶이 너에게 해답을 가져다 줄 테니까."이순의 나이가 넘어서야 통찰될 것 같은 인생의 문제들에 대해 문제 그 자체를 사랑하고 그 문제들을 몸으로 마음으로 부딪혀 살아보라는 통렬한 철학적 지혜와 인식이 낭만파 시인의 가슴에서 나오고 있는 것이다. 릴케는 항상 두 권의 책을 들고 다녔다. 그 하나는 덴마크의 위대한 시인인 옌스 피터 야콥센의 책이었다. 필자에게 현실적인 멘토는 주역과 고인이 되신 단원 이 병렬스승님 이다. 필자가 명리학 길에 들어서 중단하지 않도록 샘물 같은 힘을 충전해 주신다.

2023-07-31 04:00:0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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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7월 31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7월 31일 월요일 [쥐띠] 36년 순진하게 꼬임에 넘어가지 마라. 48년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 즐거운 하루. 60년 운전조심 급할수록 돌아가라 했거늘. 72년 업무적으로나 따라오려면 다들 멀었다. 84년 운세가 대길하여 범사가 이루어진다. [소띠] 37년 불안 초조하니 건강 검사해보자. 49년 횡재 운으로 구리가 황금으로 변하는 날. 61년 운이 상승하니 용기 내어 일을 추진하자. 73년 불평불만으로 애정에 금이 간다. 85년 연인 사이는 서로 마음을 확인하려 한다. [호랑이띠] 38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 50년 소형아파트를 소자본 투자로 이득이 생긴다. 62년 다음 주에 승진 수가 온다. 74년 어렵던 금전 운세가 풀림. 86년 여유가 있다면 친구들에게 밥값에 인색하지 마라. [토끼띠] 39년 싫다고 금방 달아나지 말고 진중히 생각. 51년 마음은 별이라도 딸 것 같으나 자중할 때. 63년 멀리서 반가운 친구가 찾아온다. 75년 이직보다는 부족한 공부를 하라. 87년 나무에 꽃이 피었으니 좋은 일이 있겠다. [용띠] 40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52년 인간의 보편적 가치는 신용에서 나온다. 64년 노력을 해야 꿈을 이룰 수 있다. 76년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어라. 88년 기대를 한다면 노력도 그만큼 해야 한다는데. [뱀띠] 41년 동남방에서 귀인이 돕고 기다리던 소식이 온다. 53년 정성껏 기도하면 액을 면한다. 65년 아침부터 귀한별이 찾아든다. 77년 가는 곳마다 행운이 따른다. 89년 투자는 낭패하니 한발 양보해서 저축하는 것으로. [말띠] 42년 소통과 협력에서 중요한 것은 마음. 54년 애정문제의 시끄러움이 예상되니 삼각관계 조심하라. 66년 봄바람이 불어오니 마음이 싱숭생숭. 78년 오후에 에너지를 축적. 90년 놓친 고기를 안타까워 말고 현재를 소중히. [양띠] 43년 원하던 일이 순조롭게 풀린다. 55년 주변의 능력 있는 사람을 알아보지 못한다. 67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아는 길도 물어서 가라. 79년 새로운 계획이 오늘부터 한 단계 발전을 이룬다. 91년 아침부터 만사형통하는 일진. [원숭이띠] 44년 나이가 있으니 사랑도 우정도 부담스럽다. 56년 현명한 아랫사람이 받쳐주니 손발이 척척. 68년 엉뚱한 지출이 발생하나 투자한 것에서는 이득. 80년 화합으로 불가능을 가능하게 한다. 92년 열쇄를 자꾸 잊어버린다. [닭띠] 45년 시기 질투는 이별 수를 초래하니 참도록. 57년 금전의 지출이 많아지니 주머니에 열쇠를. 69년 집안이 화목하니 직장도 평안. 81년 동쪽만 피하고 움직이면 기쁜 일. 93년 아침에 까치가 울고 직장에서는 경사가 생김. [개띠] 46년 일의 선택이 뒤바뀌는 시기이니 침착하게. 58년 지나치게 자존심 내세우다 핀잔만. 70년 더위로 인해 작은 일에 짜증나니 주의. 82년 바쁘게 다니면서 계획한 일 완성하는 날, 94년 시끄러운 곳에서 대화는 힘만 빠진다. [돼지띠] 47년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것이 좋다. 59년 에디슨처럼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71년 일자리는 가까운 곳보다는 먼 곳에서 찾자. 83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밖으로 나가서 일을 찾아라. 95년 돈을 사랑으로 대해보라.

2023-07-31 04:00:0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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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7월 30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7월 30일 일요일 [쥐띠] 36년 재능을 사장 시키지 말고 일할 것. 48년 오기를 부리거나 자존심을 심히 내세우면 적이 생긴다. 60년 급할수록 돌아가라 했으니. 72년 잠시 세운 계획은 접는 것이 실패를 줄인다. 84년 투자 관련 정보를 얻는다. [소띠] 37년 사업 관련 정보는 당분간 유출되지 않도록. 49년 약진 할 수 있는 운이 도래된다. 61년 지살이 동하니 객지 밥을 먹게 된다. 73년 상담이 잘되어 계약도 이루어진다. 85년 병원은 집에서 가까운 곳을 선택해야. [호랑이띠] 38년 생각했던 일이 뜻대로 되는 것은 신용이 기초. 50년 옳은 일에는 주관을 확고히. 62년 시작은 어려우나 결과는 있게 마련. 74년 능력이 펼쳐진다. 86년 고생 끝에 낙이 있다는데 삶은 왜 이다지 힘든 것인지. [토끼띠] 39년 귀인이 찾아와 자녀의 혼사가 결정. 51년 바쁠수록 계획표를 다시 챙겨보라. 63년 의외의 성과로 신난다. 75년 두 번 생각하고 한번 말하는 것이 현명할 듯. 87년 시간을 갖고 생각하니 금전 유통이 이루어진다. [용띠] 40년 오늘은 먼 길 가지 않는 것이 좋을 듯. 52년 자식에게 질책은 인생의 밑거름. 64년 부서이동으로 다소 복잡하나 발전적. 76년 친구들과 정치 종교 얘기 나누다 다투지 마라. 88년 말 한마디가 천 냥 빚을 갚는다. [뱀띠] 41년 일의 갈증이 따르더라도 급하게 하지 않도록. 53년 첫인상을 좋게 가지려면 시간약속 잘 지켜라. 65년 식구에게 집착보다는 사회성을 키우라. 77년 잘못을 지적하다 다툼이 예상. 89년 자금 관련 일은 다음 날로. [말띠] 42년 얘기하다 부부간에 불화가 있다. 54년 오후에 손재수이니 차량 벌금 날아온다. 66년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자. 78년 부모님의 안부를 챙겨보라. 90년 경조사에 타인에게 많은 것을 바라지 않는 것이 좋을 듯. [양띠] 43년 늦게 이성 간의 문제에 망신 수가 있다. 55년 실수를 떠벌리는 것보다 조용히. 67년 위 사람에게 도움을 청하면 해결된다. 79년 해외파견 근무를 신청하면 될 것. 91년 재물에 공망이 있으니 매매계약은 신중히 해야. [원숭이띠] 44년 재물에 귀인이 동행하니 뜻대로 된다. 56년 자칫 사람의 도움이 원망되니 이직은 하지 말 것. 68년 노후대비는 지금 시기부터. 80년 기다리는 것도 미덕이며 나를 성장시킨다. 92년 일이 바쁘다고 생일을 잊지 않도록. [닭띠] 45년 젊은 시절이 아니니 뒤늦은 투자는 하지 않는 것이. 57년 겉보기에는 이득이 있을 것 같으나 감언이설. 69년 신발장을 정리하여 머리를 맑게 하라. 81년 짧은 치마를 입는 것도 용기가. 93년 변화보다는 현상 유지를. [개띠] 46년 현재 위치를 생각하면 실수가 없다. 58년 엣 지인으로부터 업무의 정보를 얻는다. 70년 여행계획을 세우는 것도 방법이다. 82년 부서를 옮기려다 구설수에 엮인다. 94년 호사다마라 돈은 나갔으나 승진에서 기회가 열린다. [돼지띠] 47년 희망이 존재하니 실망하지 말 것. 59년 직장 집안 안전점검을 하여 호미로 막을 일을 삽으로 막지 마라. 71년 마음에 있다면 지출도 동반이 되어야 성사. 83년 취미생활로 스트레스를. 95년 오늘의 풍요는 평소의 노력에서.

2023-07-30 04:00:2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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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7월 29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7월 29일 토요일 [쥐띠] 36년 고목에 꽃이 피듯 재기의 기회가 온다. 48년 먼 길에 교통사고가 염려되니 운행에 주의. 60년 헤어진 이성에게 마음을 접는 것이. 72년 짙은 화장은 복을 떨어뜨린다. 84년 현재 만나는 소수의 사람을 소중히 여기자, [소띠] 37년 시작하지 않으니 변하는 것이 없다. 49년 하나를 뿌리고 열 개를 수확. 61년 사방으로 운이 열렸으니 미뤄둔 일을 처리. 73년 자신의 행동이 항상 옳을 수는 없다. 85년 한밤중에 비단옷을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격. [호랑이띠] 38년 막혔던 돈줄이 조금 풀린다. 50년 개띠의 도움으로 밀렸던 업무 해결. 62년 공금이나 부정한 공돈을 탐하지 마라. 74년 직장에서 개인 전화는 오지 않게. 86년 실적에서 당장에 진척은 안 되지만 계획을 정리해두자. [토끼띠] 39년 비밀유지가 사업의 주요 성패인데 직원을 믿기도 어렵고. 51년 납품한 물건에 하자가 없나 좀 더 확인이 필요. 63년 눈치를 보지 말고 능력을 펼쳐라. 75년 어디서든지 먼저 베풀라. 87년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도. [용띠] 40년 실수로 머리 아프니 현명하게 조치. 52년 기분전환이 필요하니 부부 동반하여 여행을 가 보도록. 64년 시기를 놓치지 말고 도전. 76년 실리가 있으니 한 가지 일에 집중. 88년 곡각살이 끼었으니 외출할 때 미끄럼 주의. [뱀띠] 41년 재물운이 강하다. 53년 승진에 빠지어도 초조해하지 말고 의연히 대하라. 65년 친구 잃는 운세이니 돈거래 유의. 77년 이성간 조건 없는 교제가 있어서는 안 되니 신중. 89년 이직은 명예에 흉액이 있으니 마음이 혼란. [말띠] 42년 실적이 높아지나 공을 과시하지 말 것. 54년 윗사람을 따르니 지혜가 생긴다. 66년 득이 없는 일에 지인의 감언이설. 78년 우는 아이가 젖을 더 먹지만 징징대지는 말 것. 90년 사람 많은 곳에 가서 실물수가 따른다. [양띠] 43년 업무가 밀려도 해야 할 일이라면 밝게 하고 받아들여라. 55년 운이 상승세니 하던 주식을 살펴보라. 67년 인연이 오면 긍정적인 마음으로. 79년 외국어 공부를 꼭 시작하라. 91년 소 잃고 외양간 고치지 않도록 전검. [원숭이띠] 44년 임원승진의 기회가 오니 힘낼 것. 56년 공과 사의 선택 갈림길에서 갈등이 생긴다. 68년 직장에서 위아래가 불화하니 좌불안석이다. 80년 사돈의 탓하기 전에 자신부터 살펴볼 것. 92년 삼재이니 돈을 과시하지 마라. [닭띠] 45년 이웃사촌을 소중히. 57년 실수를 만회하려다 시간만 낭비. 69년 중이 절이 싫으면 분란 일으키지 말고 조용히 떠나라. 81년 지출에서 낭비 요소를 찾아서 정리해보면 개선된다. 93년 여기저기 투자한 것이 빚으로 남는다. [개띠] 46년 과거의 경력으로 재기의 운이오니 고맙다. 58년 차를 바꾸는 것은 하반기로. 70년 고생한 보람이 온다. 82년 주위 사람과 가능한 대립을 피하고 다투지 마라. 94년 미팅시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는 것만이 성사가 아닌데. [돼지띠] 47년 엎질러진 물은 다시 담그지 못하니 집 나오지 말 것. 59년 상속이 예상되는 횡재 운이다. 71년 평소에 쌓은 덕이 복을 부른다. 83년 어려운 고비를 넘겨서 행복하다. 95년 결혼이 잘 안된다면 칠성 기도로 마음의 안정을.

2023-07-29 04:00:1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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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7월 28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7월 28일 금요일 [쥐띠] 36년 가까운 사람과 금전거래 하느니 그냥 주어라. 48년 이성간 조건 없는 사귐이 진정한 교제는 절대 아니다. 60년 결정이 늦어져 시간만 간다. 72년 이론적 토대가 있어야 할 듯. 84년 가능한 언쟁하는 자리는 피하자. [소띠] 37년 엎질러진 물은 다시 주워 담지 못하니 문서 잘 살펴라. 49년 작은 일에 집착하다 보면 눈앞의 이익도 놓친다. 61년 상사의 험담을 논하지 마라. 73년 늘 준비하자. 85년 결혼의 인연이 되니 재물 이상으로 값지다. [호랑이띠] 38년 날이 밝아 오니 고민이 사라진다. 50년 마음은 바쁘지만 따라가지 못해 답답. 62년 송사에 걸릴라 다툼에 참견마다. 74년 토끼띠와 일하려다 중도 포기된다. 86년 동업으로 인해 이상과 현실에서 고민이 생기는 하루. [토끼띠] 39년 뒤늦게 경쟁자가 생기니 양보하자. 51년 이성 간에 생각이 다르니 다툼으로 번지지 않도록. 63년 사고의 후유증이 되살아나서 심신이 괴롭다. 75년 아침부터 바빠진다. 87년 연인에게 지나친 간섭은 집착기로 보일 수. [용띠] 40년 참석해야 할 경조사를 잘 챙겨라. 52년 작은 이익이 생겨서 활기차다. 64년 지나친 운동은 오히려 해가 된다는데. 76년 자금계획이 생기니 의욕도 충천. 88년 부부간에 지켜야 할 일이 깨어져 너무 큰 상처를 받는다. [뱀띠] 41년 동업자와 문제가 있으나 서로 양보하게 된다. 53년 음의 기운이 강하니 새 이성에 눈을 뜬다. 65년 수입과 지출을 적어보라. 77년 분노 조절 상대를 직장에서 찾지 말도록. 89년 기회가 오는 운세이니 스케줄관리부터. [말띠] 42년 일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아직 포기하지 말라 내일이 있다. 54년 작은 이익 때문에 친구와 분쟁이 생기니 신중히 생각하라. 66년 하루가 조용하다. 78년 컨디션 조절이 필요. 90년 계약 문제는 오후에 물꼬가 트인다. [양띠] 43년 비 온 뒤에 다시 땅이 굳어지는 것과 같다. 55년 진행하는 일에 결과가 따른다. 67년 영업에서 큰 이익이 기다리고 있다. 79년 연구발표로 명성을 얻게 되어 행운이다. 91년 산행에서 시간표를 다시 짜야 할 필요성이. [원숭이띠] 44년 용띠와의 거래가 순조로우니 경사롭다. 56년 요행을 바라거나 일을 미루면 손재. 68년 활력이 이니 조직에도 이득이 생김. 80년 지속해서 나가는 자세로 영업에 몰두하자. 92년 부동산재개발도 해결될 것이나 기다려야. [닭띠] 45년 저녁에 일찍 귀가하여 지출을 줄이자. 57년 노력하여 일이 풀리니 근심이 사라진다. 69년 혼자만의 명상을 해보라. 81년 남의 눈치보다는 노력하여 능력을 발휘하자. 93년 경조사는 회의로써 의논하여 일의 성취가 된다. [개띠] 46년 공짜 좋아하다 망신 수가 발생. 58년 가는 정이 있으면 오는 정도 있으니 먼저 베풀어라. 70년 분수를 알면 행운이 찾아온다. 82년 내 할 일을 남에게 미루지 마라. 94년 중이 제 머리 못 깎으니 협조 정신을 발휘하는 것이. [돼지띠] 47년 회사 내부의 낭비 요소를 찾아 밑 빠진 독을 막도록. 59년 가정사 이별선택의 갈림길에서 갈등이다. 71년 부부간에 모처럼 외식으로 즐겁다. 83년 시간약속을 잘 지켜라. 95년 애초에 포용력을 발휘하면 서로 간에 도움이다.

2023-07-28 04:00:2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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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제3의 눈

'제3의 눈'이라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사람이 지니고 있는 2개의 눈외에 또 하나의 눈을 의미하며 깨달음을 얻은 후의 혜안을 의미한다. 당연히 초월적인 인식 능력을 지니고 있는 것이다. 네팔은 지금은 힌두교도가 우세하지만 과거에는 불교도가 대부분이었다. 힌두교에서는 불교의 시아본사인 석가모니를 힌두교의 일곱 번째 신으로 여기고 있기에 불교를 힌두교의 한 부분으로 보는 경향이 있다. 네팔의 수도인 카트만두의 유명한 사원에는 삼안(三眼)을 가진 상이 지붕쪽에 커다랗게 조각되어 있어 아주 먼 곳에서도 이마 중앙에 삼지 안처럼 삼안을 가진 불상(?)을 볼 수가 있다. 간혹 세 번째 눈은 평범한 눈을 90도로 돌린 것처럼 세로로 있는 형태를 보여주기도 한다. 외견상 독특하지만 비유적으로 새로운 마음의 세계를 깨달았다는 의미이다. 통상적으로 보통 사람들도 새로운 인식을 하게 되거나 하면 눈이 하나 더 뜨인 것 같다고 우스개 표현을 하곤 하질 않던가. 깊은 선정에 들게 되면 육신은 사라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며 전에는 체험하지 못했던 정신적 현상을 체험하면서 남의 마음을 읽는다던지 과거의 일, 미래의 예측을 하게 된다. 제3의 눈은 과거나 미래에 대한 직관과 통찰력이 생기게 되는 것인데 이를 일러 불가에서는 선정삼매를 통해 얻어진 신통력으로서 천안통 숙명통 타심통 등으로 부른다. 자, 보통 사람들이 그럴 정도의 삼매를 계발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선정 수행을 통해 얻은 신통이라 할지라도 그 수행 정도가 퇴보하게 되면 역시 사라지고 마는 능력이 된다. 또한 그러한 신통을 얻고자 하는 것이 수행의 목표가 될 수는 없다. 그저 일상생활의 지혜로서 활용(?)하고자 한다면 주역이나 역학을 공부하는 것이면 족하리라 본다.

2023-07-28 04:00:23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