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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11일까지 ‘2021 아주 밸리 에듀 페스타 온텍트’ 축제 개최

온라인 전시관에서 산학협력 성과확산 공유 아주대 LINC+사업단이 7일부터 11일까지 산학 협력 교육 우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2021 아주 밸리 에듀 페스타 온텍트(AJOU Valley Edu Festa ONtact)'를 개최한다./아주대 제공 아주대학교(총장 박형주) LINC+사업단(단장 권용진)은 산학 협력 교육 우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7일부터 11일까지 '2021 아주 밸리 에듀 페스타 온텍트(AJOU Valley Edu Festa ONtact)'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행사는 지난해 이어 올해도 아주대 LINC+사업단 ACOT 오픈창의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아주대는 이번 축제를 통해 올해 1학기 동안 진행된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의 우수 성과를 함께 나눈다. 이 행사는 올해로 3회째로,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아주대 LINC+사업단이 주관한다. 행사 기간 동안 ▲현장실습 ▲캡스톤디자인 ▲창업 아이디어 등 산학 협력 교육을 통해 발굴된 우수 성과의 온라인 전시가 열린다. 행사 마지막 날인 11일 오후 3시에는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와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등 각 부문에서의 시상식이 생방송 스트리밍될 예정이다. 행사 기간 동안 ACOT 오픈창의플랫폼을 방문하는 온라인 관람객은 여러 경품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가 열리는 'ACOT 오픈창의플랫폼'은 대학 구성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산학협력 참여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아주대 LINC+사업단에서 구축한 플랫폼으로, 언제 어디서든 우수 성과 관람이 가능하다. 아주대는 이 플랫폼을 통해 대학과 기업, 지역사회 간의 협력이 더 크고 높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연결 고리 역할을 하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아주대 LINC+사업단은 학생 1인이 1개의 기업(1企) 혹은 작품(1作)을 선(先)체험하며 진로를 설정하고, 산학연계 교육 프로그램 참여(後학습)로 산업체 핵심 지식과 실무능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1인(人)1기(企)1작(作) 산학협력 친화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6-06 10:27:56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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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 브랜드 파워 ‘사이버대학 부문’ 6년 연속 1위 인증식 개최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 사이버대학 부문 6년 연속 1위 인증식이 열린 지난달 27일 변창구 총장(오른쪽에서 세번째)과 대학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경희사이버대 제공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변창구)는 지난 달 27일 경희사이버대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공동 주관으로 '2021년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 사이버대학 부문 6년 연속 1위 인증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인증식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의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 소개를 시작으로 ▲조사결과 브리핑 ▲인증패 전달 ▲기념촬영 ▲축사 및 선정 소감 순으로 진행됐다. 인증식에는 경희사이버대 변창구 총장, 엄규숙 부총장, 민경배 글로벌·대외협력처장과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이 립 상무, 이기동 본부장, 성범석 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인증식은 지난 3월 25일 발표한 '2021년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에서 경희사이버대가 사이버대학 부문 6년 연속 1위에 선정돼 조사결과 내용 공유와 향후 브랜드 가치를 보다 높일 수 있는 논의의 시간으로 이어졌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지난 1999년부터 진행된 진단평가 제도로 국내 브랜드 진단평가 제도에서 가장 많은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231개 산업군에 대해 1:1 대면 설문조사(Face to Face 개별조사)와 SPSS PC+를 이용한 정량적 통계분석을 통해 조사결과의 대표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어 소비자가 가장 신뢰하는 국내 브랜드 진단 평가제도이다. 변창구 총장은 "조사결과를 통해 우리 대학교가 계속해서 노력해야할 부분이 많다고 생각하게 됐다. 현재 우리 대학이 갖고 있는 이미지를 뛰어 넘는 경희사이버대학교의 정체성을 보다 확고히 하는데 더욱 힘쓰겠다"며 "앞으로 우리 대학에 아낌없는 자문과 조언 그리고 많은 지원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6-04 11:49:00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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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항공서비스학과, ‘제1회 윙(Wing) 수여식’ 개최

육효창 서울문화예술대 행정부총장이 신입생 대표에게 윙 배지를 달아주고 있다./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제공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총장 이윤석) 항공서비스학과는 지난달 26일 항공비행실습실(Mock-up)에서 제1회 윙(Wing)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윙 수여식은 예비 승무원으로 성장하기 위한 몸가짐과 바른 인성, 꿈을 다짐하는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문화예술대 육효창 행정부총장, 이경남 홍보처장, 김남연 입학관리처장, 기준성 대외협력처장, 이길자 항공서비스학과장을 비롯한 항공서비스학과 재학생들이 참석해 예비 승무원을 꿈꾸는 신입생들을 격려했다. 윙 수여식은 선배들의 비전 및 교육이념 낭독을 시작으로 신입생들에게 항공기 날개의 상징인 '윙 배지(wing badge)'를 직접 달아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길자 항공서비스학과 학과장은 "윙의 의미는 앞으로 항공서비스인으로서 가져야 할 고객 만족 서비스에 대한 책임과 이를 위한 끊임없는 자기관리의 상징으로 윙수여식을 통해 진정한 항공서비스 인재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문화예술대 항공서비스학과 1학년 장효빈 학생은 "윙 수여식을 통해 이길자 학과장님의 윙에 대한 의미를 가슴 깊게 새겨 진정한 항공서비스 인재로 성장할 것을 다짐하게 됐다"고 말했다.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항공서비스학과가 지난달 26일 항공비행실습실(Mock-up)에서 제1회 윙(Wing) 수여식을 개최했다./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제공 서울문화예술대 항공서비스학과는 중국어, 러시아어, 토익사관학교 등 차별화된 커리큘럼과 인천 및 김포국제공항 항공안전플러스라운지 운영 기관으로 선정돼 재학생들은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현장실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체계적인 이론과 실습교육을 통해 바른 인성과 글로벌 역량을 갖춘 항공객실서비스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항공비행실습실(Mock-up), VR 실습실, 식음료실습실, 화재진압 실습실, 이미지메이킹실 등 최신 실습시설을 갖추고 있다. 한편, 서울문화에술대는 2021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6월 1일부터 시작한다. 자세한 내용은 입학지원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며 입학 관련 상담은 대표전화 또는 실시간 상담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6-03 17:16:22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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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식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실용음악학과 교수, 교육부장관 표창장 수상

오동식 실용음악학과 부교수(왼쪽)가 교육부장관 표창장을 받은 뒤 이윤석 디지털서울문화대 총장(오른쪽)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제공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총장 이윤석)는 오동식 실용음악학과 부교수가 '제40회 스승의 날'을 맞이해 헌신적인 노력을 통해 교육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교육부장관 표창장을 수여받았다고 3일 밝혔다. 오동식 부교수는 2011년 임용돼 서울문화예술대 행정부총장, 학생처장, 실용음악학과 학과장을 역임했다. 오 교수는 오랜 기간 실용음악예술인으로서 전문지식 및 무대경험이 부족한 후배들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우리나라 실용음악분야 발전과 체계적인 교육을 실현하고 싶다는 목표로 현재까지 14년 동안 교단에 서고 있다. 또한, 직장인, 다문화가정, 장애인 등 다양한 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실용음악예술인이 될 수 있도록 지도해 나가고 있다. 서울에 위치한 문화예술특성화대학인 서울문화예술대의 실용음악학과는 '보컬', '기악(기타, 베이스, 피아노, 드럼, 관현악)', '작·편곡(싱어송라이터, 미디)', '뮤직프로덕션(힙합, DJ)', '음향(스튜디오, 공연장)', '예술경영(엔터테인먼트 경영, 학원 운영, 콘텐츠 운영)', '작사' 등 7개 전공을 배울 수 있는 학과 커리큘럼과 수준 높은 실습실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21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6월 1일부터 시작한다. 자세한 내용은 입학지원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며 입학 관련 상담은 대표전화 또는 실시간 상담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6-03 17:11:18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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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조리학과, 서대문구청 ‘누구나 프로젝트’ 공모 사업 선정

서대문구 고등학생에게 진로체험 기회 제공 서대문구 고등학생들이 서울문화예술대 조리학과 실습실에서 카빙 실습수업을 하고있다./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제공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총장 이윤석) 조리학과는 최근 서대문 구청에서 진행하는 '2021 서대문 혁신교육지구 누구나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누구나 프로젝트'는 학교와 마을의 경계를 없애고 청소년들이 즐겁게 배우고 마음껏 꿈꿀 수 있는 '교육도시 서대문'을 만들고자 시행된 사업으로 구내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요리를 접해 볼 수 있는 조리학과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한다. 6월 한 달간 포스터 제작 배포 및 SNS 홍보를 통해 참여자를 모집하고 7월과 8월에 총 5회 차로 수업이 진행된다. '누구나 프로젝트' 수업은 서울 홍제동(지하철 3호선 홍제(서울문화예술대)역)에 위치한 서울문화예술대 조리학과 F동 실습실에서 진행되며 양식조리실습, 베이커리 제과제빵실습, 푸드 카빙 실습, 카페 식음료 제조 실습, 앙금 플라워 실습수업이 진행 예정이다. 김부영 조리학과 학과장은 "'누구나 프로젝트'를 통해 요리에 관심 있는 서대문구 고등학생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다양한 요리 분야 실습을 체험함으로써 미래의 진로를 결정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6-03 16:37:13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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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문화기술 선도 대학원 사업 선정…31억원 확보

VP 기반 메타버스 콘텐츠 R&D 전문인력 양성 2학기 첨단영상대학원 엔터테인먼트 테크놀로지 전공 석·박 연구원 모집 중앙대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원하는 '2021년 문화콘텐츠 R&D 전문인력 양성' 사업에 선정됐다. 사진은 중앙대 중앙문화예술관 전경./중앙대 제공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가 총 사업비 31억원 규모의 '문화기술 선도 대학원' 사업에 선정돼 버추얼 프로덕션을 기반으로 한 메타버스 콘텐츠 R&D 전문인력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중앙대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원하는 '2021년 문화콘텐츠 R&D 전문인력 양성(문화기술 선도 대학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문화기술 선도 대학원 사업은 공연·전시·영화·게임 등의 문화콘텐츠와 첨단기술을 결합한 대학원 중심의 기술개발과 교육 운영을 통해 석·박사급 고급 문화기술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대학원을 포함한 3개 이상 기관이 컨소시엄을 이뤄 과제를 제안하는 자유공모 방식으로 사업을 실시한다. 중앙대 예술공학대학과 첨단영상대학원은 ㈜모팩, 인공지능연구원(AIRI)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버추얼 프로덕션 기반 메타버스 콘텐츠 R&D 전문인력 양성'을 과제로 제안해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2023년까지 한국콘텐츠진흥원으로부터 27억 5000만여 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며, 전체 사업비는 31억원 규모에 달한다.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중앙대는 버추얼 프로덕션 기반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솔루션, 디지털 휴먼·메타버스 콘텐츠 제작 기술 등을 개발해 통합 파이프라인을 인공지능 기반으로 구축한다. 이를 위해 국내 최초로 버추얼 프로덕션을 도입해 27년간의 VFX 제작 노하우를 지닌 ㈜모팩, 머신러닝 기반 디지털 휴먼 제작 기술을 버추얼 프로덕션 솔루션과 융합하는 역할을 담당할 예정인 인공지능연구원(AIRI)와 지속적으로 협업하며 연구를 이어갈 예정이다. 올해 2학기부터 운영되는 문화기술 선도 대학원은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 내 엔터테인먼트 테크놀로지 전공을 중심으로 사업에 참여할 석·박사 과정 연구원을 모집한다. 박상규 총장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중앙대는 AI 등 최신기술과 결합하며 문화콘텐츠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을 만들어 나가는 최첨단 버추얼 프로덕션 분야를 선도할 수 있게 됐다"라며 "예술공학대학과 첨단영상대학원이 국내 최고의 버추얼 프로덕션 전문인력을 양성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6-03 14:10:24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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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유튜브 ‘한국 여행 동영상 콘텐츠 교류회’ 개최

한일문화콘텐츠전공, 포트스코로나 대비 양국 활발 문화교류 위해 마련 상명대 한일문화콘텐츠전공은 유투브를 통해 '한국 여행 동영상 콘텐츠 교류회'를 개최하고 일본에 한국 여행 콘텐츠를 소개했다./상명대 제공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한일문화콘텐츠전공은 지난 2일 저녁 7시 30분부터 90분간 유튜브라이브로 '한국 여행 동영상 콘텐츠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유튜브라이브에는 일본의 가큐슈인대학을 비롯해 메이지대학, 도쿄 가쿠게이대학, 오츠마여자대학, 류코쿠대학, 간사이국제대학, 순다이 외국어전문학교, 신오쿠보 한국어 학교 등에서 한국문화에 관심이 있는 일본인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포트스코로나를 대비해 양국의 활발한 문화교류를 위해 상명대 한일문화콘텐츠전공이 마련했다. 올해는'8시간의 서울 및 근교 도시 여행'이라는 주제로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이날 유튜브라이브를 통해 소개했다. 이번에 소개된 콘텐츠는 ▲서울에서 한국의 전통주 문화체험 ▲공유 자전거로 서울의 한강을 만끽하자 ▲홍대보다 더욱 매력적인 홍대 주변의 명소 ▲필름 카메라로 즐기는 레트로 사진 여행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서울 도심 속 전통 ▲서울에서 기차로 30분! 새로운 핫플레이스 '수원, 행궁동'으로 총 6편이다. 한편, 상명대 한일문화콘텐츠전공은 한일 양국 간 문화산업 전문인력 양성하고 있으며,'한일문화콘텐츠 기획 실습'수업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문화교류 지속을 위한 노력을 진행 중이다. 지난해부터는 일본인을 대상으로 한국의 매력적인 장소에서 문화체험을 소개하는 '아나바 프로젝트(Anaba Project)'를 수행하고 있다. 프로젝트를 지도하고 있는 조규헌 교수는 "최근 일본에서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문화에 관한 관심이 높아 여행 동영상 콘텐츠를 소재로 일본의 대학뿐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과 소통할 수 있는 문화교류를 기획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6-03 14:03:53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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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화학·롯데홈쇼핑·한화투자증권 등 주요기업 신입사원 채용

금호석유화학그룹과 롯데홈쇼핑, 한화투자증권 등이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사람인 제공 백신 접종에 따른 경기 회복과 수출 호조 등 산업계 전반에 코로나19 극복에 대한 기대감이 감도는 가운데, 국내 주요 기업들도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서고 있다. 3일 사람인(대표 김용환)의 국내 주요기업 공채 정보에 따르면, 금호석유화학그룹과 롯데홈쇼핑, 한화투자증권 등이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금호석유화학그룹은 모집 부문은 ▲법무 ▲회계 ▲IT(인프라, 시스템개발) ▲해외영업 ▲환경 ▲안전 ▲생산 ▲품질관리 ▲발전소운영관리 ▲수지연구(ABS)에서 2021년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공통 자격조건은 4년제 대학교 이상 졸업자 또는 2021년 8월 졸업 예정자, 공인영어성적 소유자이며, 이외 부문별 자격 및 우대 조건이 상이하므로 지원 전 공고를 확인해야 한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1차 면접 ▲2차 면접 ▲건강검진 ▲최종합격 순이다. 금호석유화학그룹은 신입 공채 이외에도 대졸 경력사원도 모집하고 있다. ▲금호석유화학 ▲금호폴리켐 ▲금호피앤비 ▲금호미쓰이 ▲금호티앤엘 등의 그룹사에서 다양한 직무의 경력사원을 채용하고 있다. 신입 및 경력 채용 모두 오는 7일 오후 4시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하면 된다. 롯데홈쇼핑은 2021년 상반기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일반 전형은 ▲IT ▲UX 직무에서 채용하며, 장교전형은 ▲MD(패션, 리빙) ▲영업지원 직무에서 모집한다. 일반전형은 학사 학위 이상 취득자 또는 2021년 8월까지 취득 가능한 자, 장교전형은 학사 학위 이상 취득자로 2021년 7월 입사 가능한 장교 전역자면 지원할 수 있다. 관련 전공자 등은 우대한다. ▲서류전형 ▲인적성전형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합격한다. 오는 10일 오전 10시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 가능하다. 한화투자증권은 채용 부문 ▲본사 영업(IB영업, 법인영업, Trading) ▲지점영업(PB) ▲본사지원(경영기획·관리, 상품전략, 경영지원)에서 2021 상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기졸업자 또는 2021년 8월 졸업 예정자로, 8월 초부터 4주간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 가능한 자면 지원할 수 있다. 관련 전공자, 관련 자격증 보유자, 외국어(영어) 우수자 등은 우대한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실무면접 ▲임원면접 ▲인턴십(4주) ▲채용검진 ▲입사 순이며, 인턴십 평가를 통해 최종 합격 여부가 결정된다. 또, 인턴십 기간 중 대표이사 면접 평가를 진행한다. 오는 9일 오후 3시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하면 된다. 세아상역은 2021년 하반기 신입사원을 공개채용 한다. 대졸신입은 ▲해외영업 ▲구매 ▲재무 ▲TD분야에서 모집하며, 전문대졸 신입은 견본제작 분야에서 뽑는다. 공통 자격 조건은 기졸업자 또는 2021년 8월 졸업 예정자로 색맹 또는 색약이 아닌 자, 해외법인 근무 가능자 및 해외근무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이며, 이외 세부 자격 및 우대 조건에 차이가 있으므로 꼼꼼한 공고 확인이 필수다. 제2외국어(스페인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일본어, 중국어, 불어, 크레욜어) 우수자 등은 우대한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1차 면접, 영어회화능력 Test ▲AI직무역량평가 ▲2차 면접 ▲채용검진 최종합격 순이다. 오는 13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대우전자부품도 ▲연구개발 ▲제조 ▲영업 ▲품질 ▲관리 전부문에서 2021년 인턴사원을 채용한다. 4년제 대학교 졸업자 및 졸업 예정자로 2021년 7월 출근 가능자면 지원할 수 있다. 공과 및 상경계열 전공자, 외국어 능통자, 석사 이상 학력자는 우대한다. 인턴 근무기간은 5개월이며, 인턴 평가 우수자는 정규직으로 전환한다. 서류전형,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한다. 오는 6일까지 이메일 또는 사람인 온라인 입사지원으로 원서 접수가 가능하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6-03 13:55:49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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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亞 대학평가, '서·카·성·포' 順…울산대, 비수도권 종합대 1위

세계 대학 평가 기관 THE(The Higher Education)가 2일 공개한 '2021 아시아 대학 순위'에서 국내 대학 12곳이 상위 100권에 들었다. 1위는 서울대다. /THE 홈페이지 세계 대학 평가 기관 THE(The Higher Education)가 공개한 '2021 아시아 대학 순위'에서 국내 대학 12곳이 상위 100권에 들었다. 서울대는 6년 연속 아시아 9위를 차지하며 국내 1위를 기록했다. THE가 2일 발표한 2021년 아시아 대학 순위에 따르면, 국내 1위부터 10위는 ▲서울대(9위) ▲카이스트(한국과학기술원, 13위) ▲성균관대(14위) ▲포스텍(포항공대, 18위) ▲유니스트(울산과학기술원, 21위) ▲고려대(22위) ▲연세대(24위) ▲경희대(29위) ▲한양대(42위) ▲세종대(46위) ▲지스트(광주과학기술원, 74위) ▲중앙대(98위)가 차지했다. THE 대학평가는 교육·연구·국제화 등을 바탕으로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세계적으로 공신력이 높다. QS 세계대학 평가, ARWU 세계대학 학술순위와 더불어 세계 3대 대학 평가로 손꼽힌다. 올해 THE 아시아대학평가는 아시아 30개국 551개 우수 대학을 대상으로 ▲논문당 피인용 수(30%) ▲연구실적(30%) ▲교육여건(25%) ▲산업체 연구수입(7.5%) ▲국제화 수준(7.5%)의 5개 지표로 이뤄졌다. 국내 10위권 내에 오른 세종대는 아시아 46위에 오르며 처음으로 아시아 50위 이내에 진입했다. 지난해 78위에서 무려 32계단이나 뛰어올랐다. 특히 세종대는 지난해 논문 피인용도 75.4점에서, 올해는 86.9점 받으며 2년 연속 논문 피인용도 부문 국내 2위를 기록했다. 100~200위권대를 살펴보면 ▲건국대(108위) ▲울산대(111위) ▲이화여대(119위) ▲아주대(130위) ▲인하대(201~250위) 등 총 국내 21개 대학이 세계 250위 내에 이름을 올렸다. 비수도권 종합대학 중 1위는 울산대다. 울산대는 국내 14위·아시아 111위로, 특히 이번 평가에서 논문당 피인용 수 국내 대학 8위를 기록했다. 2018년 처음 국내 순위에 진입한 유니스트는 국내 5위·아시아 21위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올해 평가에서 아시아 1위는 중국 칭화대, 2위 중국 베이징대, 3위 싱가포르국립대, 4위 홍콩대, 5위 싱가포르 난양공대 순이었으며, 한국 1위인 서울대는 9위였다. '아시아 100대 대학'에는 21개국의 대학이 진입했다. 국가별로는 ▲중국 37개대(홍콩 6개대 포함) ▲한국 12개대 ▲일본 11개대 ▲대만 8개대 ▲이란 7개대 ▲사우디아라비아 4개대 ▲인도, 이스라엘, 터키 각각 3개대 ▲마카오, 싱가포르, 아랍에미리트 각각 2개대 ▲브루나이, 요르단, 레바논, 말레이시아, 파키스탄, 필리핀, 카타르, 스리랑카 각각 1개대로 나타났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6-03 13:49:16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