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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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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아쿠아리움, 설맞이 행사 곳곳서 개최

한화 63씨월드는 오는 30일부터 2월 2일까지 '수중 세배' 세레모니·'수중 윷놀이 대결' 등 고객과 함께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63씨월드 지하 2층 대형수조 앞에서 오전 11시·오후 4시30분 두차례 실시한다. 또 외국인에게는 할인혜택도 주어진다. 같은 기간 판교 디지털 아쿠아리움에서는 한 가족 3대가 함께 방문할 시 연장자 1명에게 무료입장의 혜택을 제공한다. 겨울방학을 맞아 '한국의 고래 특별전'도 개최한다. 이 행사에서 고래의 뼈와 돌고래 태아 액침 등을 볼 수 있다. 2월 28일까지 판교 아이큐라이움에서 볼 수 있으며 아이큐아리움 관람시 무료로 누릴수 있다. 아쿠아플라넷 두 곳에서도 행사가 열린다. 제주에서는 '앗싸 福 ! 가오리' 이벤트가 열려 고객들에게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31일부터 2월 2일까지 하루 2회에 걸쳐 벌인다. 여수에서는 오는 30일부터 2월 2일까지 윷놀이 이벤트가 진행된다. 관람객은 아쿠아플라넷 메인 수조에서 윷으로 변신한 아쿠아리스트와 함께 윷놀이를 즐길 수 있다. 관람객이 한복을 입고 아쿠아플라넷을 방문하면 할인 혜택도 받는다. 제주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동반 3인에 적용되며 여수는 30일부터 2월 2일까지 방문 고객에 한해 반값으로 할인해준다.

2014-01-28 19:57:32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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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의 횡포' 남양유업 김웅 대표 집행유예…사회봉사 160시간 명령

주문내역을 조작해 대리점에 물량을 떠넘기는 이른바 '밀어내기' 영업을 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웅 남양유업 대표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씨에게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60시간을 명했다. 재판부는 "김씨는 판매가 부진하거나 유통기한이 임박한 물품을 대리점에 떠넘기는 '밀어내기'를 묵인·방치했다"며 "위력을 사용해 대리점주의 자유의사 행동을 제약하고 업무행위를 불가능하게 했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이어 "위법행위를 자백, 반성하고 있고 잘못된 관행을 없애고 대리점과의 상생을 통해 재발방지를 약속한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전했다. 김 대표와 공모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남양유업 영업상무 곽모씨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영업2부문장 신모씨와 서부지점 치즈대리점 담당자 이모씨에게는 각각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 김 대표 등은 2008년부터 지난해 12월까지 대리점주들이 전산발주 프로그램으로 주문한 내용을 임의 조작해 주문하지 않은 물량까지 강제로 떠 넘긴 혐의로 지난해 7월 불구속 기소됐다.

2014-01-28 17:35:53 조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