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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오픈

JW 메리어트 호텔&리조트가 4일 서울 동대문에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을 오픈했다. 호텔은 서울에서 두 번째로 문을 여는 JW 메리어트 브랜드 호텔로 11개 층에 이그제큐티브 스카이 뷰 룸 19개, 스위트 룸 15개 등 총 170개 객실을 갖추고 있다. 또 야외 테라스 테이블에 앉아 흥인지문을 감상할 수 있는 더그리핀바(The Griffin Bar), 25m크기의 실내 수영장, 클럽 501 피트니스 센터, 더 JW 스파 등의 부대시설도 들어섰다. 특히 호텔은 98개의 삼성 울트라HD(초고해상도) TV로 연결된 첨단 미디어 월을 마련했으며 서울 시내 호텔 중 최초로 미국그린빌딩협회(USGBC)의 친환경 건축물 인증 제도인 'LEED' 골드(Gold) 등급도 획득했다. 사이몬 쿠퍼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태지역 사장은 "한국은 아시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북아시아의 여행 허브다. 패션 중심지 동대문에 위치해 주요 관광 명소와 인접한 장점과 보물 1호인 흥인지문을 근거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특징을 바탕으로 한국에서의 브랜드 파워를 강화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니콜라스 쩨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총지배인 역시 "새롭게 오픈하는 호텔은 JW 메리어트 브랜드 가치인 우아함과 친근한 럭셔리를 추구한다"며 "비즈니스, 레저 여행자 모두에게 진정한 럭셔리 체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개관 소감을 밝혔다.

2014-02-04 14:32:57 황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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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국가고시, 9급 공무원 원서접수…네티즌 "3000명 선발? 대박"

2014년 국가공무원 9급 공개채용시험 원서접수가 시작된 가운데 극심한 취업난을 반영 올해 선발 인원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폭발적이다. 사이버국가고시센터는 (www.gosi.go.kr) 오는 7일 오후 9시까지 '2014년 국가공무원 9급 공개채용시험 원서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9급 시험은 4월19일 치러지며 선발 인원은 총 3000명이다. 올해 치러지는 9급 공무원 필기 시험 합격자는 7월9일 발표(세무직 5월30일)되고, 9월23일~27일 면접(세무직 6월21일)이 실시된다. 최종 합격자는 10월22일 공개(세무직 6월27일)될 예정이다. 한편 원서 취소기간은 8일부터 14일까지다.응시 지역이나 선택 과목, 응시 직렬등은 접수 기간 내에 수정 가능하다. 접수증 출력은 취소기간 종료 후인 14일 오후 9시부터 가능하며, 응시표는 1차 시험 2주전(4월 4일 예정)부터 출력 가능하다.가산점 등록 기간은 오는 4월19일부터 23일까지 예정돼 있다. 응시료 결제는 접수 기간 종료시까지 하지 않을 경우 미접수 처리가 된다. 9급 공무원 3000명 선발 소식에 네티즌들은 "사이버국가고시 9급 공무원 3000명 선발? 대박",""사이버국가고시, 올해 합격해야지", "접수 서둘러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14-02-04 13:19:14 김두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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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번호 제도 바뀌나…발행번호 대체 등 검토

카드사와 시중은행에서 줄줄이 유출된 주민등록번호 제도가 개편될 전망이다. 안전행정부 관계자는 4일 "개인정보보호 강화대책의 하나로 주민등록번호 제도개편에 대한 검토에 착수했다"며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아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개편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민등록번호 대량유출 사태와 함께 현 주민등록증은 1999년 일제 경신된 이후 15년이 흘러 다시 일제 경신할 시기가 됐다는 게 정부의 판단이다. 안행부는 2010년 주민등록증 위변조 방지를 위해 IC칩이 달린 전자주민등록증 도입을 추진했다가 인권단체 등 시민사회의 반발로 실패한 바 있다. 현재 거론되고 있는 가장 유력한 방안은 주민등록번호를 주민등록증 발행번호로 대체하는 것이다. 주민등록증 발행번호로 대체하면 사회적 혼란과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 발행번호는 개인의 특성을 유추할 수 없는 무작위 번호로, 필요시 얼마든지 변경할 수 있다. 주민등록번호 자체를 바꾸는 것도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주민등록번호 13자리 중 생년월일을 나타내는 앞 여섯 자리와 성별을 나타내는 뒤 한자리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번호 등은 변경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공공기관이나 민간사업자가 보유한 주민등록번호를 전부 암호화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민주당 이찬열 의원은 지난해 12월 주민등록번호 전부 암호화를 의무화하는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을 발의해 국회 안전행정위원회에 계류 중이다.

2014-02-04 13:01:55 김민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