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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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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총 "전교조 조퇴투쟁 중단 촉구…박 대통령 면담 요청할 것"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24일 법외노조화에 맞서 총력투쟁에 나선 전국교직원노동조합에 대해 "'조퇴투쟁' 등 극한 투쟁을 자제해달라"고 촉구했다. 한국교총은 또 "박근혜 대통령과의 면담을 요청할 것"이라고 밝히고 '교원단체-정부-정치권 공동 협의체' 구성도 제안했다. 안양옥 한국교총 회장은 이날 서울교총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전교조의 입장과 조합원의 권익도 중요하지만 어떤 경우에도 교사는 교육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며 오는 27일로 예정된 전교조의 조퇴투쟁 중단을 촉구했다. 안 회장은 "극한 갈등과 혼란을 양산하는 모습은 전교조는 물론 전체 교육계의 이미지 실추라는 부작용을 가져올 것"이라며 "국제기준과의 차이, 관련 법령의 문제가 있다면 강경투쟁보다는 합법적인 교원노조법 개정 운동에 나서달라"고 요청했다. 안 회장은 법외노조 판결을 앞두고 법원에 탄원서를 제출한 진보 교육감 당선인에 대해서는 "주민직선을 통해 지방교육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선출된 교육감들이 중앙정부와 사사건건 대립하는 것은 올바른 민주주의의 방향이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그는 "전교조 법외노조와 관련한 법원판결을 외면할 경우 다양한 방법과 수단을 통한 불복종 운동을 전개해나갈 것"이라며 "교육감 직무정지 가처분신청을 비롯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4-06-24 13:49:23 윤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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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전, 즐거움이 두 배...공항철도, 출국객 대상 이벤트 실시

공항철도가 여름철 휴가 시즌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공항철도는 9월 30일까지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아시아나항공 카운터에서 탑승 수속을 마친 직통열차 이용객들에게 롯데면세점 인천공항지점 경품교환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경품교환권은 출국 전 롯데면세점 인천공항지점 안내데스크에서 1만원권 선불카드로 교환받을 수 있다. 또 해당 지점에서 100달러 이상을 구매하면 공항철도 직통열차 승차권(1매)과 여권지갑이 추가로 증정된다. 이와 함께 공항철도는 지난 21일 개통한 청라역에서 3일 이상 주차하는 고객에게 공항철도 청라역∼인천공항역 왕복 운임(교통카드 기준 4600원)을 감면해주는 할인 이벤트를 8월 말까지 진행한다. 신공항고속도로 청라IC 인근에 있는 청라역에 자동차를 주차한 후 인천공항으로 공항철도를 타고 이동하면 고속도로와 인천공항 주차장을 이용하는 것보다 3일 기준 최대 3만6000원의 교통비를 줄일 수 있다. 한편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은 서울역~인천공항역을 논스톱 운행하는 직통열차 이용객에게 탑승 수속(아시아나항공·대한항공·제주항공)과 출국심사 서비스(출입국관리사무소)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이용하면 10분 정도 빠른 출국 수속을 받을 수 있다.

2014-06-24 11:04:21 황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