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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문체부, 전국 미등록 야영장 종합관리 방안 마련

정부가 일반야영장업 등록기준을 신설하는 등 야영장 종합관리 방안을 마련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는 야영장에 대한 종합적인 관리를 위해 일반야영장업을 관광사업으로 신설하고 자동차야영장업의 등록기준을 완화하는 내용을 담은 관광진흥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21일 밝혔다. 문체부에 따르면 현재 전국의 야영장은 1800여개지만 관광진흥법령 등 법과 제도 내에서 등록 및 관리되고 있는 야영장은 230개소에 불과하다. 이에 이번 관광진흥법 시행령 개정안이 마련됐으며 문체부는 이를 통해 전국의 모든 야영장을 관광사업으로 등록시켜 미등록 야영장을 종합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먼저 일반야영장업이 신설됨에 따라 야영장업을 경영하는 자는 입지·규모 등 등록기준에 적합하도록 야영장을 설계해 시군구에 등록해야 한다. 특히 침수·산사태 등의 우려가 없는 안전한 곳에 야영장이 위치해야 하며 비상 시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게시판·소화기·대피소·대피로 및 관리요원 등을 확보해야 한다. 또 현재 일반야영장업을 경영하고 있는 자는 등록기준을 갖춰 내년 5월 31일까지 등록을 마쳐야 한다. 이와 함께 문체부는 현재 자동차야영장업의 등록기준이 현실적으로 과도하게 작용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진입로 등의 일부 기준을 완화하는 등 등록기준을 합리적으로 개선했다. 차량 1대당 80㎡ 이상의 공간을 확보해야 한다는 기존 규정은 50㎡로 줄었으며 진입로는 2차선 이상에서 1차선 이상으로 개선됐다.

2014-10-21 18:11:51 황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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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나눔 릴레이' 수익금 월드비전에 전달

롯데홈쇼핑은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월드비전 본사에서 '나눔 릴레이 전달식'을 개최하고 제1차 '나눔 릴레이' 기부 방송을 통해 얻은 판매 수익금 중 1억원을 월드비전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나눔 릴레이는 롯데홈쇼핑이 비영리 단체들과 협약을 맺고 추진 중인 신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매월 하루를 '나눔데이'로 지정해 당일 판매 수익금 중 1억원을 기부하고, 협약 단체들과 연계해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지난 9월 27일을 제1차 '나눔데이'로 정하고 대표 프로그램인 '정윤정쇼'와 '최유라쇼'를 통해 이번 월드비전 기부금 1억원을 마련했다. 기부금은 소외계층 청소년들의 잠재능력 개발을 위한 '희망날개 롯데클럽' 후원에 사용된다. 희망날개 롯데클럽은 월드비전이 결연하고 있는 청소년 중 방송·영상 등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을 선발해 롯데홈쇼핑 방송 전문 인력들이 직접 꿈을 지원하고, 멘토와 함께하는 영상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멘토링 사업이다. 오는 11월 면접을 통해 참가 학생들을 선발하고 내년 1월부터 1년간 교육기부를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롯데홈쇼핑은 두번 째 후원 단체로 유니세프를 선정하고, 오는 10월 25일 '정윤정쇼' '최유라쇼' 등 자사 프로그램을 통해 기부 방송을 실시한다. 기부금은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한 '영양실조 치료 캠페인' 후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2014-10-21 16:02:20 김수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