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기사사진
[투데이 핫 키워드] 이수근, 윤송이 엔씨소프트, 첼시 리버풀, 아파트투유, 우리동네 예체능, JLPT

[투데이 핫 키워드] 이수근, 남서울대학교, JLPT, 윤송이 엔씨소프트, 첼시 리버풀, 아파트투유, 우리동네 예체능 ■이수근 불법 도박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아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개그맨 이수근이 광고주에게 7억 원의 손해배상을 하게 됐다. 지난달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 15부(한숙희 부장판사)는 자동차용품 전문업체 불스원이 이수근과 소속사 SM C&C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을 통해 이수근이 광고주에게 7억원을 배상하라는 강제조정이라는 결정을 내렸다고 전해졌다. ■JLPT 28일 오전 10시 2014년도 JLPT 일본어능력시험의 결과가 발표됐다. 결과는 인터넷 홈페이지 (http://www.jlpt.or.kr/)에서 조회할 수 있으며, 성적통지서 및 인정서는 2월 말부터 3월초경 우편으로 발송 예정이다. 이에 성적통지서를 수령할 주소와 연락처가 변경되었다면 오는 2월 8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수정해야 한다. ■남서울대학교 28일 남서울대학교가 1차 편입학자 추가 합격자를 발표했다. 합격자는 홈페이지 (http://www.namseoul.net/)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등록 마감은 오는 2월 3일까지다. ■첼시 리버풀 첼시는 28일(한국시간) 홈구장 스탬포드브릿지에서 벌어진 2014-2015 캐피탈원컵 4강전 2차전에서 리버풀을 1-0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로써 첼시는 토트넘 훗스퍼와 셰필드 유나이티드의 승자와 우승을 다툰다. 양팀은 연장전에서 승부를 가리게 됐다. 연장 전반 4분 첼시의 수비수 이바노비치가 윌리안의 프리킥을 헤딩슛으로 연결해 귀중한 골을 뽑아냈다. 첼시는 1, 2차전 합계 1승 1무로 리그컵 결승에 진출, 캐피탈원컵 우승에 한 발짝 다가섰다. ■아파트투유 28일 아파트투유에서 마곡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청주 우암동 삼일브리제하임 분양당첨자 발표했다. 마곡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는 서울 강서구 마곡도시개발사업지구에 위치해 있으며, 청주 우암동 삼일브리제하임은 청주시 청원구 우암동에 있다. 해당 아파트 분양 신청자들은 아파트투유 홈페이지(http://www.apt2you.com/)에서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마곡지구의 유일한 민간아파트 '마곡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는 청약당시부터 돌풍을 일으켰다. 지난 22일 '마곡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 1순위 청약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일반분양 820가구 모집에 2만2635명 몰려 평균 27.6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전타입이 1순위 당해 마감했다. ■윤송이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와 넥슨의 경영 분쟁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엔씨소프트 대표 김택진의 부인이자 신임사장인 윤송이가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23일 김택진 대표의 부인이자 '과학 천재 소녀'로 불렸던 윤송이 엔씨소프트 글로벌 최고전략책임자(CSO) 겸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켰다. 윤송이 신임 사장은 SBS드라마 '카이스트'에서 배우 이나영이 연기했던 천재 공학도의 실제 모델이다. 윤송이 신임 사장은 1993년 서울과학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96년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 전기공학과를 졸업한 뒤 2000년부터는 MIT컴퓨터 신경과학 뇌 인지과학전공 박사 학위를 취득, MIT미디어랩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과거 학창시절 '과학 천재 소녀'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2004년에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주목할만한 세계 50대 여성 기업인'에 2006년에는 세계경제포럼(WEF)의 '젊은 글로벌 지도자'에 선정되기도 했다. 윤송이 신임 사장은 지난 2000년 맥킨지&컴퍼니 Engagement Manager(프로젝트 매니저)로 입사, 2002년 와이더댄닷컴 이사 CI(Communication Intelligence) TFT, 2004년 3월부터 2007년까지 SK텔레콤 CI 본부장(상무)로 활동했다. 이 후 2008년 11월 김택진 엔씨소프트 창업자 겸 대표와 결혼해 인생과 사업의 동반자로서 엔씨소프트의 최고전략책임자(CSO) 겸 부사장으로 일해왔다. ■우리동네 예체능 축구해설가로 변신한 '반지의 제왕' 안정환이 강호동을 디스해 화제다. 27일 방송된 KBS '우리동네 예체능-족구편'에서는 안정환을 필두로 홍경민, 이규한, 샘오취리, 바로가 게스트로 합류했다. 이날 강호동은 새 멤버들과 블라인드를 통해 마주했다. 안정환은 등장하자 강호동에게 "그림자를 보니까 머리가 나보다 크다. 동네 아저씨 포스다"고 말했다. 안정환은 또한 평상시 강호동의 이미지를 어떻게 생각했냐는 물음에 "평소 깊이 생각해본 적은 없다"고 말했다. 강호동은 "내 선수 시절을 알면 30은 아닌 것 같다. 30살 아니면 죽는다"고 협박했고, 안정환은 "방송인데 싸우고 싶지 않다. 40살이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2015-01-28 11:37:06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투데이 핫 키워드] 엔씨소프트 , 김택진, 윤송이, 김정주, 리비아 , 박태환 도핑, 아파트투유, 육군 여단장 성폭행,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크림빵 뺑소니, 한국 호주, 첼시 리버풀

[투데이 핫 키워드] 넥슨 엔씨소프트 경영참여, 김택진, 윤송이, 김정주, 리비아 호텔 습격 한국인 사망, 박태환 도핑 검찰 수사, 아파트투유, 육군 여단장 성폭행,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크림빵 뺑소니 사고 수사 본부 설치, 한국 호주, 첼시 리버풀, 세월호 생존 학생 ■넥슨 엔씨소프트 경영권 분쟁 게임업체인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와 김정주 대표가 경영권 분쟁을 벌이게 됐다. 두 사람은 호형호제 하며 가까운 사이로 지냈으나 외국 게임업체 인수 실패를 기점으로 적대 관계로 돌아서게 됐다. 엔씨소프트의 김택진 대표와 넥슨의 김정주 대표는 모두 서울대 공대 출신으로 20년 넘게 한국 게임산업을 이끈 대표 주자다. 두 사람 사이에서 위기감이 고조된 것은 지난 2012년부터다. 엔씨 김택진 대표는 넥슨 김정주 대표가 제안한 미국 게임업체 'ea 인수안'을 받아들였고, 엔씨 주식을 넥슨에 매각하면서 1대 주주 자리까지 내주는 동지적 결합을 이루는 듯했다. 하지만 돌연 ea가 매각을 없던 일로 하면서 지분은 넥슨이 많고, 경영은 김택진 엔씨 대표가 하는 것으로 변했다. 거액을 투자하고도 경영 참여를 못하고 있다며 넥슨 김정주 대표가 경영 참여를 시도했고, 엔씨 김택진 대표는 "약속을 어기면 곤란하다"고 부인인 윤송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켰다. 한편 김택진 대표의 부인인 윤송이 사장도 관련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윤송이는 지난 23일 글로벌최고전략책임자(globasl cso) 겸 nc west ceo(북미·유럽 법인 대표)를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 리비아 호텔 습격 한국인 사망 IS로 추정되는 무장 괴한이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에 있는 코린시아 호텔을 습격해 한국인 1명을 포함해 최소 9명이 사망했다. 27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이번 습격 사건으로 리비아 현지 경비원 등을 포함해 한국인 1명, 미국인 1명, 프랑스인 1명, 필리핀인 2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박태환 도핑 검찰 수사 27일 아시아 최초 자유형 금메달리스트 박태환이 도핑 테스트에서 양성 반응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는 박태환이 지난해 7월말 서울 중구의 한 병원에서 '네비도' 주사제를 맞았다고 발표했다. 이는 세계반도핑기구(WADA)가 금지약물로 지정한 주사제로 남성호르몬제로 쓰이며 근육강화 효과가 있다. ■크림빵 뺑소니 사고 수사 본부 설치 경찰이 27일 일명 '크림빵 뺑소니' 사고 수사본부를 설치하며 적극적인 수사를 예고했다. 지난 10일 오전 1시 30분께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29세의 강씨가 만삭의 아내를 위해 비싼 케이크 대신 값싼 크림빵을 사 귀가하다가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져 많은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경찰은 인근 CCTV를 수색해 가해차량이 흰색 BMW5이며 19XX 혹은 17XX로 추정되는 '하'자가 들어가는 장기 렌트 차량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크림빵 뺑소니 동영상은 유튜브를 비롯한 영상 제공 사이트에서 볼 수 있어 일명 '네티즌 수사대'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경찰은 "뺑소니 사고와 관련해 사건 해결에 결정적인 제보나 단서를 제공한 시민에게 신고 보상금 500만원을 지급하겠다"고 22일 밝혔다. 이와 별도로 강씨의 유족이 현상금 3000만 원을 내걸어 총 현상금은 3500만 원에 달할 예정이다. ■한국 호주 55년 만의 아시안컵 우승을 노리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결승 상대가 호주로 결정됐다. 홈팀인 호주의 강세에 네티즌들은 우려를 먼저 보내고 있지만 '군대렐라' 이정협과 '손세이셔널' 손흥민, '차미네이터' 차두리 등의 활약을 기대하며 승보를 울리길 기대하고 있다. 한편, 아시안컵의 대미를 장식할 결승전은 오는 31일 토요일 오후 6시 MBC와 SBS, 그리고 아프리카 TV에서 중계한다. ■육군 여단장 성폭행 27일 육군 현역 여단장(대령)이 부하 여군을 성폭행한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육군 관계자는 "강원도 지역의 한 육군 부대에서 발생한 성추행 신고 사건을 조사하던 중 이 부대의 여단장이 부하 여군을 상대로 성폭행했다는 진술이 나와 해당 여단장(A 대령)을 27일 오후 3시께 긴급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A 대령은 지난달부터 이달 초까지 자신의 관사에서 부하 여군인 B 하사를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며 "해당 사건은 26일 저녁부터 육군 중앙수사단에서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A 대령은 합의로 성관계를 가졌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첼시 리버풀 첼시가 수비수 이바노비치의 헤딩 한방으로 리버풀을 격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첼시는 28일(한국시간) 홈구장 스탬포드브릿지에서 벌어진 2014-2015 캐피탈원컵 4강전 2차전에서 리버풀을 1-0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로써 첼시는 토트넘 훗스퍼와 셰필드 유나이티드의 승자와 우승을 다툰다. 1차전에서 1-1로 비긴 양 팀은 이날 경기에서 전후반을 득점없이 비겼다. 양팀은 연장전에서 승부를 가리게 됐다. 연장 전반 4분 첼시의 수비수 이바노비치가 윌리안의 프리킥을 헤딩슛으로 연결해 귀중한 골을 뽑아냈다. 첼시는 1, 2차전 합계 1승 1무로 리그컵 결승에 진출, 캐피탈원컵 우승에 한 발짝 다가섰다.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축구해설가로 변신한 '반지의 제왕' 안정환이 강호동을 디스해 화제다. 27일 방송된 KBS '우리동네 예체능-족구편'에서는 안정환을 필두로 홍경민, 이규한, 샘오취리, 바로가 게스트로 합류했다. 이날 강호동은 새 멤버들과 블라인드를 통해 마주했다. 안정환은 등장하자 강호동에게 "그림자를 보니까 머리가 나보다 크다. 동네 아저씨 포스다"고 말했다. 안정환은 또한 평상시 강호동의 이미지를 어떻게 생각했냐는 물음에 "평소 깊이 생각해본 적은 없다"고 말했다. 강호동은 "내 선수 시절을 알면 30은 아닌 것 같다. 30살 아니면 죽는다"고 협박했고, 안정환은 "방송인데 싸우고 싶지 않다. 40살이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세월호 생존 학생 세월호 생존 단원고 학생이 "해경은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았다"고 법정에서 증언했다. 27일 광주지법 형사 11부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전 목포 해경 123정 정장 김경일 경위에 대한 재판을 열고 단원고 학생 2명, 일반인 승객, 화물차 기사 등 4명을 증인으로 불러 당시 상황을 들었다. 이날 재판에서 세월호 생존 학생 A군은 "사고 직후 기울어진 배 반대편(우현) 복도로 올라갔으며, 캐비닛을 열어 구명조끼를 꺼낸 뒤 각 방문 앞에 있는 여학생들에게 던져줬다. "나와 일반인 승객들이 다른 학생들을 구조하는 과정에 있어 해경의 도움은 전혀 없었다"고 증언하며 큰 파문이 일었다. ■아파트투유 28일 아파트투유에서 마곡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청주 우암동 삼일브리제하임 분양당첨자 발표했다. 마곡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는 서울 강서구 마곡도시개발사업지구에 위치해 있으며, 청주 우암동 삼일브리제하임은 청주시 청원구 우암동에 있다. 해당 아파트 분양 신청자들은 아파트투유 홈페이지(http://www.apt2you.com/)에서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마곡지구의 유일한 민간아파트 '마곡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는 청약당시부터 돌풍을 일으켰다.

2015-01-28 09:42:02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2015년 1월27일(화) 메트로신문 뉴스브리핑 - 박태환 호르몬주사 진실공방

[1월27일 뉴스브리핑] 1. 박태환 '도핑 양성 파문' 검찰 남성호르몬제 투약 확인 징계처리는?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12700217 - 박태환이 근육강화제 성분이 포함된 남성호르몬 주사를 맞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병원측은 금지약물인지 몰랐다고 진술한 반면, 박씨측은 병원측이 문제가 없는 주사라고 확인해줬다고 밝혀 논란이 예상됩니다. 검찰은 병원측에 대한 사법처리 여부를 검토 중인데, 판례상 '생리적 기능을 훼손하는 행위'도 상해죄로 처벌할 수 있습니다. 2. 직장인 10명 중 9명 화병 앓아…대표 증상은 만성피로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12700177 - 직장인의 90.18%가 화병을 앓았다고 답했습니다. 화병 이유로는 상사 동료와의 갈등(63.8%), 업무 스트레스(24.9%), 인사 불이익, 수면 부족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응답자의 58.3%는 동료에게 고민을 말하며 화를 푼다고 답했습니다. 화푸는 데는 뒷담화가 최고. 3. 애플 아이폰6 앞세워 삼성전자 '맹추격'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12700205 - 삼성은 2011년 3분기부터 스마트폰 제조 1위, 애플은 2위에 머물러왔지만 지난해 9월 아이폰6 시리즈가 출시된 이래 삼성과 애플의 격차는 점점 좁아지는 추세입니다. 갤럭시 시리즈의 부진과 경쟁사 애플·샤오미의 약진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입니다. 4. 뉴욕 '최악의 눈폭풍'에 고립 속출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12700171 - 26일부터 이틀 간 뉴저지 주에서 캐나다 접경인 메인 주에 이르는 지역에 눈폭풍 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뉴욕 등 미국 동북부 일대에 최악의 눈폭풍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항공기 6000여편의 운항이 취소됐고, 대형마트와 주유소에는 주민들이 몰렸습니다. 5. '신분 상승' 갈수록 어려워…저소득층 4.5명 중 1명만 빈곤 탈출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12700173 - 저소득층이 빈곤을 벗어나 중산층 이상으로 올라가는 신분 상승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저소득층에서 고소득층으로 수직 상승한 경우는 0.3%에 그친 반면 고소득층을 유지한 사람은 77.3%로 고소득층이 계속 고소득층에 남을 확률은 지난해보다 높아졌습니다. 6. [메트로페루]마추픽추 '바가지요금'으로 악명 높아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12700119 - 페루의 마추픽추에 지난해 내국인 관광객 수는 29만여명으로 지난해보다 19.8% 줄고 외국인 관광객 수는 4.7% 증가해 84만명을 넘어섰습니다. 페루의 1인당 GDP는 한국의 30% 불과해 요금이 비싸다는 지적에 따라, 올해부터 내국인 입장료를 절반으로 대폭 내렸다고 합니다. 7. 청와대 폭파 협박범 귀국 후 이송…경찰, 공항서 체포영장 집행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12700259 - 청와대와 대통령 사저 등을 폭파하겠다고 협박한 강모(22)씨가 부친과 귀국한 후 경기경찰청으로 이송됐습니다. 4급 보좌관인 강씨의 부친은 죄송하다며 아들이 죄를 인정하고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가족간의 대화가 필요합니다. 8. 슈틸리케 한국 축구대표팀 결승 진출, 아시안컵 통산 100호골 주인공은 '군대렐라'냐 '손세이셔널'이냐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12700147 - 아시안컵 역대 100호골이 오는 31일 열릴 결승전에서 탄생할 전망입니다. 1956년 홍콩 초대 대회부터 이번 대회까지 12차례 본선에 출전해 이라크전까지 61경기를 벌인 한국 축구대표팀은 60년 동안 61경기 99골을 기록했습니다. 차두리 은퇴기념 100호골도 괜찮을 듯.

2015-01-27 18:25:28 전석준 기자
기사사진
크림빵 뺑소니 동영상에 분노한 네티즌 '흰색 BMW5가 범행 차량'…차 번호는?

크림빵 뺑소니 동영상에 분노한 네티즌 '흰색 BMW5가 범행 차량'…차 번호는? 일명 '크림빵 뺑소니' 사건의 동영상에 네티즌들이 분노하고 있다. 자동차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서는 크림빵 뺑소니 동영상을 분석해 용의차량의 차 번호가 '19XX' 혹은 '17XX'로 추정되며 '하'자가 들어가는 장기 렌트 차량일 수도 있을 것이라는 예상을 내놓았다. 경찰은 인근 CCTV를 통해 범행 차량이 흰색 BMW5인 것으로 파악하고 근처 자동차 수리업체 등을 집중 수사하고 있다. 이에 점점 수사망이 좁혀가고 있어 크림빵 뺑소니 동영상 속의 범인 검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크림빵 뺑소니 동영상은 유튜브를 비롯한 영상 제공 사이트에서 볼 수 있어 네티즌 수사대의 수사 협조를 얻기에 용의하다. 한편, 경찰은 "뺑소니 사고와 관련해 사건 해결에 결정적인 제보나 단서를 제공한 시민에게 신고 보상금 500만원을 지급하겠다"고 22일 밝혔다. 이와 별도로 강씨의 유족이 현상금 3000만 원을 내걸어 총 현상금은 3500만 원에 달할 예정이다. '크림빵 뺑소니' 사고의 피해자인 강씨(29)는 10일 오전 1시 30분 경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귀가 도중 뺑소니 차량에 치여 끝내 숨졌다. 강씨가 부인에게 마지막으로 남긴 문자 내용에는 "돈이 없어 케이크를 대신 크림빵을 사서 미안하다"고 해 많은 사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청주 흥덕 경찰서는 주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사고 당시 하얀색 BMW5 승용차를 용의 차량으로 보고 인근 수리업체에서 차량의 행방을 찾는 등 수사력을 집중했다. 강씨와 그의 아내는 모두 사범대를 졸업해 임용고시를 준비했고, 형편이 어려워 강씨는 임용고시를 포기한 채 생계를 위해 화물차 운전 일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의 안타까움과 분노를 자아냈다.

2015-01-27 17:59:32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