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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시원, 약사·간호사·조산사 합격자 발표…수석은?

국시원, 약사·간호사·조산사 합격자 발표…수석은?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이 16일 2015년 제 66회 약사·제 55회 간호사·제 26회 조산사 합격자를 발표했다. 약사국가시험 합격자 명단이 발표된 가운데 첫 6년제 약대 출신 약사 1668명이 배출됐다. 16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하 국시원)은 제66회 약사국가시험 합격자 명단을 발표하고 전체 응시자 1716명 가운데 1668명이 합격해 97.2%합격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약사국시 합격률은 정규 4년제 평균 합격률 89.5%에 비해 7.7% 가까이 상승한 결과로 역대 최고 수치를 나타냈다. 6년제 첫 약사국시 수석합격은 350점 만점에 343점을 획득한 성균관대 약대에 재학중인 구정아 학생이다. 4년제 약사국시는 총 105명 응시자 중 27명이 합격해 25.7% 합격률을 나타냈다. 제55회 간호사 국가시험은 전체 1만6285명 응시자 중 1만5743명이 합격, 96.7%의 합격률을 보였다. 지난해 합격률 96.1%보다 소폭 상승했다. 이번 간호사 국가시험의 수석합격은 330점 만점에 322점(97.6점/100점 환산 기준)을 취득한 가천대학교(메디컬캠퍼스) 안소윤씨가 차지했다. 조산사는 18명이 응시해 18명 모두 합격해 100%의 합격률을 나타냈다. 한편 이번 약사국시 최종합격자는 17일 발표되며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 및 모바일 홈페이지(m.kuksiwon.or.kr) 또는 합격자 발표 후 7일동안 ARS전화(060-700-2353)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국시원은 문자메시지를 통해서도 응시자에게 직접 합격 여부를 통보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2015-02-17 10:31:25 하희철 기자
서울시, 7~9급 공무원 2447명 채용

서울시는 올해 7~9급 공무원 2447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2123명)보다 324명 늘어난 숫자다. 올해 채용 규모가 증가한 것은 베이비붐 공무원의 정년퇴직 증가,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공직 임용 기회 확대,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시간선택제 일자리 제공에 따른 것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올해부터 고졸자 채용은 기존에 '서울지역 내'로 응시 자격을 제한했던 것에서 '전국'으로 확대, 타 시·도와 중복 합격을 막고자 16개 시·도와 같은 날 필기시험을 치른다. 시는 또 지난해 12월 발표한 대로 올해 임용되는 직원부터 '전문분야별 보직관리제'를 적용한다. 전문분야별 보직관리제는 임용되자마자 복지·여성, 경제·문화, 환경·공원, 교통·도시안전 등 원하는 특정 분야에서 3년간 탐색의 과정을 거친 뒤 원하는 분야를 지정해 5급 승진 전까지 근무하며 전문성을 쌓을 수 있는 제도다. 올해 공채 분야는 행정직 1296명, 기술직 1151명이다. 직급별로는 7급 141명, 8급 158명, 9급 2148명이다. 장애인은 전체 채용 인원의 10%인 231명, 저소득층은 183명을 뽑는다. 이는 법정의무 채용 비율(장애인 3%, 저소득층 1%)보다 7~9%포인트 높은 수준이다. 고졸자는 기술직 9급 공채 인원의 30%인 163명을 채용한다. 능력과 근무 의욕이 있지만 가사와 육아로 경력이 끊긴 여성과 종일 근무가 불가능한 사람들을 위한 시간선택제 공무원은 전체 인원의 6%인 276명을 뽑는다. 응시 원서는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서울시 인터넷원서접수센터(http://gosi.seoul.go.kr)에서 접수한다.

2015-02-17 09:02:34 조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