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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 '소량 혈액으로 40분내' 지카바이러스 현장진단법 개발

광운대, '소량 혈액으로 40분내' 지카바이러스 현장진단법 개발 광운대학교(총장 천장호) 이정훈 교수팀(전기공학과)이 소량의 혈액으로 40분 내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진단이 가능한 '고감도 현장진단법'을 개발했다. 23일 광운대에 따르면 이 기술은 지카 바이러스를 특별한 장비 없이도 단시간에 소량의 혈액을 이용하여 고감도로 진단하는 획기적인 기술로서, 세계적인 분석화학 권위지인 'Analytical Chemistry'에 발표되었으며, 또한 세계적인 임상 진단 매거진인 'Clinical Laboratory International' 6월호에 소개됨과 동시에 우수한 연구결과로 'Editor's choice'에 선정되었다. 이정훈 교수 연구팀은 Direct RT-LAMP (Reverse transcription loop-mediated isothermal amplification) 방법을 활용하여 소량의 혈액 내에 포함된 지카 바이러스 RNA를 핵산 추출 및 정제 과정 없이 등온에서 RNA를 증폭한 뒤, 이를 임신진단기와 같은 LFA(Lateral Flow Assays)에 적용, 40분 이내에 단일본의 지카 바이러스까지 검출 할 수 있었다. 연구를 총괄한 이 교수는 "기존의 지카 바이러스 분자진단법은 절차가 까다롭고 번거로워 전문 인력 없이는 진단이 불가능 했을 뿐만 아니라 12시간 이상의 긴 검출시간이 요구되어 빠른 진단으로 대응해야 하는 발병 현장에서는 활용이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라며 "이번 연구를 통해 어디서든 소량의 혈액만으로도 40분 내에 지카 바이러스를 고감도 검출 할 수 있게 되어 향후 지카 바이러스 대유행 시기에 빠른 현장진단을 위한 핵심 기술로 적극 활용 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생아의 소두증을 유발하는 원인으로도 알려진 지카 바이러스는 2015년 브라질 전역과 인접 국가로 크게 확산되어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범미주보건기구(PAHO)는 브라질에서 퍼지는 지카 바이러스 감염에 대해 공식적으로 경고하고 관련 조치를 시작했다.

2017-07-23 11:32:08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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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대-경기대-명지대-상명대, 2018학년도 입시 학부모간담회 공동실시

강남대-경기대-명지대-상명대, 2018학년도 입시 학부모간담회 공동실시 지난 22일 강남대에서 강남대, 경기대, 명지대, 상명대 4개 대학이 공동으로 '2017 대학연합 학부모 입시간담회, 입시 톡!톡!'을 개최했다고 강남대가 23일 밝혔다. 학부모와 고교생 30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4개 대학들은 2018학년도 입시의 전반적 흐름과 대학별 전형의 변화 등을 요약 설명하고, 학생부위주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현재 시점에서 실천 가능한 대응 방안 등을 안내했다. 행사에서는 기호운 강남대 입학처 팀장의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박주용 강남대 입학사정관의 학부모 특강, 배영준 서울보성고 교사의 자기소개서 작성 특강, 주요 대학의 2018학년도 학생부위주전형 안내, 입학사정관의 일대일 맞춤형 상담 등이 이어졌다. '학부모 입시간담회 입시 톡!톡!'은 올바른 입시 문화를 확산과 학생부위주전형의 안정적 정착 및 운영, 정확한 정보 제공 등을 위해 지난 2015년 강남대에서 시작되었고, 지난해부터 대학연합 행사로 진행돼 올해까지 2000여 명의 학부모와 고교생들이 참여했다. 기 팀장은 "학부모 간담회를 통해 자녀의 진로 방향을 찾고, 주요 대학별 전형 요약과 학생부위주전형 대비를 위해 정보를 교환하는 소통의 장이 되었다" 며 "이번 행사 중 특히 학생들과 4개 대학 입학사정관들의 일대일 맞춤형 상담은 학생들의 적성과 흥미를 고려한 학과 안내로 상담 학생들의 진학 결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남대는 2018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전체 모집인원의 40%를 선발한다. 대표적인 학생부종합전형은 잠재역량우수자 전형이며 4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2017-07-23 11:32:01 송병형 기자
조준희 前 YTN 사장 "낙하산 맞다" 인정

조준희 전 YTN 사장이 자신의 '낙하산 인사'를 법정에서 인정했다. 조 전 사장은 지난 20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자신의 명예훼손 재판에서 본인이 정부 인사의 추천을 받아 사장이 됐다고 진술했다. 그는 지난해 11월 은행장 출신인 자신이 YTN 사장이 된 배경에 최순실 씨가 있었다는 내용의 찌라시 유포자를 색출해 처벌해달라며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당시 경찰은 기자 A씨를 유포자로 지목했고, 검찰은 A씨를 벌금 50만원에 약식기소했다. A씨는 자신이 기억 못하는 다른 사람에게 전달받은 내용의 사실 확인을 위해 타사 기자들에게 전했을 뿐, 명예훼손 의도가 없었다며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조 전 사장은 자신이 사장으로 추천된 경위에 대해 '대주주 측 어떤 분이 말했다'고 답했다. 대주주는 정부가 아니냐는 질문에 '맞다'고 답한 조 전 사장은 자신을 추천한 인물의 소속과 이름을 답하지 않았다. 자신이 낙하산 인사였다고 인정하기도 했다. 같은날 A씨 측 변호인은 앞서 북부지법에서 열린 B씨의 명예훼손 재판 판결문 속 '낙하산인사 사례로 보기 충분하다'는 표현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물었다. 이에 조 전 사장은 '낙하산인 것은 맞다. 내부 승진이 아닌 외부에서 왔다는 의미에서 낙하산'이라고 답했다. 조 전 사장은 지난달 같은 찌라시를 유포한 B씨를 상대로 낸 명예훼손 소송을 기각당했다. 임기 10달을 남겨둔 지난 5월 19일 사장직을 그만 둔 이유에 대해서는 노조와의 갈등 해결이 어려워진 상황을 이유로 들었다. 이에 A씨 변호인이 조 전 사장이 박근혜 정부 인사 추천으로 사장이 됐고 새 정부 출범 열흘 만에 사의를 표명한 상황이 우연이냐고 따져 물었다. 조 전 사장은 주주총회를 앞두고 있는 등 절차 문제가 있어 우연의 일치였다는 취지로 답했다. 이날 재판은 두 번째 기일이었다. 앞서 열린 첫 번째 기일에서 검찰은 A씨가 조 전 사장을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는 공소사실을 밝혔다. A씨 측은 조 전 사장을 비방할 목적이 없었고, 해당 내용이 진실일 수 있다는 합리적 의심이 있었다는 입장을 내놨다.

2017-07-22 16:02:00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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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경남 합천서 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 봉사

성신여대, 경남 합천서 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 봉사 성신여자대학교 체인지(體人知) 사회봉사단이 지난 19~ 21일 2박3일간 경남 합천 야로면에 위치한 한국 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 현장을 찾아 봉사활동을 벌였다. 한국 해비타트가 주관하는 '희망의 집짓기' 활동은 지역별 저소득 가정의 생활 안정을 위해 주거공간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합천 건축현장은 현재 10월 완공을 목표로 봉사활동이 진행되고 있다. 성신여대의 프라임 신설 단과대학 1학년 학생들이 주축이 된 이번 건축 봉사단은 모형집짓기 교육을 시작으로 직접 봉사 현장에 투입되어 목재 재단 및 절단, 목재 도색, 지붕 구조물을 위한 목재 박음질 작업, 희망 메시지 전달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에 참가한 배현빈(의류산업학과 1학년) 학생은 "합천의 폭염 날씨에 처음 해보는 건축 봉사라 많이 긴장되고 힘들었지만 자기 일처럼 열심히 하는 동기들과 함께 건축 자재들이 하나의 집으로 완성되는 모습들을 보며 보람차고 행복했다"고 말했다. 성신여대 체인지(體人知) 사회봉사단은 '정성과 믿음으로 세상을 바꾸는 대학'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성신여대가 2012년 출범한 봉사조직이다.

2017-07-22 11:22:57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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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대한치과의사협회, 교육 콘텐츠 개발 MOU

방송대-대한치과의사협회, 교육 콘텐츠 개발 MOU 국립 한국방송통신대(총장 직무대리 김외숙)가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김철수)와 지난 21일 치과의사 전문의과정 교육영상 제작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방송통신대 본관 6층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외숙 총장 직무대리, 문병기 기획처장, 이긍희 디지털미디어센터(DMC)원장을 비롯한 방송대 관계자와 치과협회 김철수 회장과 안민호 부회장, 조영식 총무이사 등 약 20여명이 참석했다. 치과협회는 그동안 치과의사 전문의 자격 취득을 희망하는 회원에게 교육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왔으며, 쌍방향 온라인교육 시스템과 방송제작에 필요한 스튜디오와 인력이 확보된 방송대와 협력키로 결정했다. 협약에 따라 치과협회는 전문의 과정에 필요한 내용을 제공하고, 방송대는 이를 바탕으로 교육을 위한 영상을 제작한다. 아울러 연구와 강의 목적의 인적 교류와 함께 교육환경의 변화를 분석한 연구자료 등도 함께 공유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치과의사 전문의제도는 높은 진료수준이 요구되는 분야에 전문의를 공급할 목적으로 지난 2008년 신설됐으며, 전문과목별로 치과보철과, 구강악안면외과, 영상치의학과, 구강병리과, 예방치의학과 등이 있다. 김외숙 총장 직무대리는 "방송대는 평생학습사회를 선도하는 대학으로서 치의학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전문가를 위해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이번 치과협회와 함께하는 교육영상 제작은 방송대 내 디지털미디어센터의 우수성을 인정받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7-22 11:22:51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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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고다 강남학원서 27일 코리안 빌리의 '유튜버 도전하기' 강연

파고다 강남학원서 27일 코리안 빌리의 '유튜버 도전하기' 강연 파고다교육그룹의 평생교육 브랜드 내일캠퍼스가 오는 27일 오후 5시 파고다 강남학원에서 '누구나 할 수 있는 유튜버 도전하기' 강연을 연다. 이번 강연은 페이스북 페이지 누적 조회수 1300만 뷰의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 코리안 빌리가 맡는다. 본명인 공성재보다 코리안 빌리라는 별칭으로 더욱 유명한 공 강사는 한국인들은 거의 구별하기 어려운 리버풀, 스코틀랜드 등 30여 개의 영국 사투리를 현지인처럼 구사하는 영상으로 약 5만명 이상의 팬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다. 이번 강연은 ▲평범한 대학생에서 영어 유튜버로 ▲유튜버는 어떻게 돈을 버나 ▲유튜브 제대로 이해하기 ▲유튜버는 어떻게 동영상을 제작하나 ▲유튜브 플랫폼에 알맞은 콘텐츠 제작 ▲새로운 플랫폼에 내 콘텐츠를 최적화하기 등 동영상 제작 꿀팁과 유튜브를 통한 수익 창출법 등 유튜버가 되기 위한 노하우를 낱낱이 공개한다. 파고다 내일캠퍼스 관계자는 "1인 미디어 시대라고 할 만큼 자신만의 개성 있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인터넷 사이트에 올리는 사람들이 늘고, 콘텐츠 전문 채널 또한 다양해지면서 유튜버 등 미디어 콘텐츠 창작자라는 직업에 대한 관심이 커져 이번 강연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코리안 빌리의 '유튜버 도전하기'의 강연료는 1만원이다. 강연에 대한 신청문의 및 보다 자세한 내용은 파고다 내일캠퍼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7-07-22 11:22:35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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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서울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상호협력 MOU

경희사이버대-서울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상호협력 MOU 경희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부와 서울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가 상호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경희사이버대가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임직원과 회원에게는 경희사이버대 입학 시 입학금 면제 혜택과 매학기 등록금의 30%를 할인해 주는 혜택이 제공된다. 사회복지학부 김주현 교수는 "서울시 국공립 어린이집 연합회와의 협약을 통해 일선에서 바쁜 보육교사들에게 장애영유아를 위한 보육교사 과정을 비롯해 다양한 전문역량을 언제 어디서든 쉽게 키워나갈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이와 같은 교육의 질을 현장 중심으로 발전시키는데 상호 협력하게 된 것은 향후 보육의 미래에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지난달 열린 협약식에서는 김 교수와 학부 직원, 서울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회장 및 회원 약 1000명이 참석했다. 행사를 주관한 경희사이버대 사회복지학부 아동·보육전공에서는 협약뿐만 아니라, 연합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입학설명회 및 아동·보육전공 전공 설명회를 진행했다. 설명회에서는 사이버대학이라는 특수성이 지닌 강점과 더불어 아동·보육전문가로서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전공 수양 및 자격 과정 이수가 가능하도록 신설된 장애 영유아를 위한 보육교사 자격과정 등의 내용을 공유했다.

2017-07-22 11:22:28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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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범죄예방 교육

삼육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범죄예방 교육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가 지난 21일 서울 동대문경찰서 외사계 방인휘 경장을 초청하여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및 생활지도 교육을 실시했다. 초청교육에서 방 경장은 학생들에게 "112에 신고할 경우 해당 국가를 말하면 통역관과 경찰이 함께 도움을 줄 수 있다"며 "112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다면 더욱 편라하게 범죄를 예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유학생들은 ▲파출소 위치 ▲112어플리케이션 사용법 ▲여권 휴대폰 지갑 등 잃어버린 물건 등록 ▲범죄의 종류와 예방법 등을 숙지하게 됐으며 한국에서 위급상황 발생시 대처방법 등을 퀴즈를 통해 배울 수 있었다. 박두한 총장은 "우리 학생들이 외국에 나갈 때 안전·유익·즐거움 이 3가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그 중 제일 강조하는 것은 안전이다. 여러분의 부모님도 여러분을 타국으로 보낸 후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 여러분의 안전일 것"이라며 "여러분도 이 세 가지를 다 누리기 바라며 이번 안전교육도 잘 받고 목적하는 바를 이루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종춘 국제교류센터장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많아지는 상황에서 안전교육은 필수사항이 되었다"며 "외국인 학생들에게 우리나라는 안전한 국가이며, 나라마다 범죄의 정의가 다를 수 있어 이러한 예방교육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2017-07-22 11:22:22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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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 "유망학과 외식창업프랜차이즈학과 신편입생 2차모집"

세종사이버대 "유망학과 외식창업프랜차이즈학과 신편입생 2차모집" 세종사이버대학교가 다음달 16일까지 유망학과인 외식창업프랜차이즈학과를 비롯해 가을학기 2차 신편입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세종사이버대 외식창업프랜차이즈학과는 2005년 국내 최초로 외식창업과 경영, 프랜차이즈 분야에 대해 전공이 가능한 학과로 개설됐다. 세종사이버대 관계자는 "학과 교과과정은 이론과 더불어 성공적인 경험을 갖춘 유명 CEO들의 멘토링, 해외 벤치마킹 등 실무적인 부분까지 흡수할 수 있는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며 "외식경영과 프랜차이즈에 대한 전망이 밝다고 판단되는 것은 단순 외식창업자의 수요가 높아지는 이유도 있지만, 경제 서비스 산업화의 가속화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명 CEO와 임원들이 많이 지원하고 있다"며 "이는 외식창업, 프랜차이즈경영에 대한 전문 지식에 대한 열망도 있지만, 동문 및 재학생간의 인적 네트워크 구축 또한 매우 중요한 요소로 손꼽고 있으며 각종 온오프라인 모임을 통한 경험 습득과 전문 지식 함양까지 가능하기 때문이라는 것이 재학생들의 의견"이라고 했다. 세종사이버대 외식창업프랜차이즈학과는 졸업생의 25% 이상이 대학원 석사과정에 진학하고 있으며 글로벌화 및 선진화되어지는 현대 프랜차이즈 시스템과 경영 능력을 통해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외식창업프랜차이즈학과 어윤선 교수는 "본 학과는 다양한 연령과 현장의 전문가들이 함께 학업하고 소통하면서 창업에 대한 경험을 쌓고, 실패하지 않는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인큐베이팅 역할을 하는 전문가 그룹"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원 자격은 신입생의 경우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편입생은 전문대학 또는 4년제 대학교 졸업자 및 일정 학점 이수 등 자격 조건에 부합하는 경우 지원 가능하다. 입학 지원은 세종사이버대학교 입학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내게 맞는 전형 찾기'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전형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지원전형방법은 지원동기와 온라인 인적성 검사를 각각 50%씩 반영해 평가한다.

2017-07-22 11:22:15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