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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근 "음주운전, 부끄럽고 송구…野 비판 글 사과"

정성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는 10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음주운전 논란 등 자신과 관련한 각종 의혹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정 후보자는 이날 청문회에서 SNS상 야당 비판 막말성 발언에 대해 사과를 요구한 새정치민주연합 윤관석 의원 질문에 "정당의 당원으로서 한 일이지만 이런 지적을 받으니 너무 적절치 않은 행동을 했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며 "깨끗이 사과한다. 죄송하다"고 말했다. 과거 음주운전 논란에 대해서는 "제 큰 과실이며 대단히 송구스럽고 부끄럽게 생각한다"고 사과했다. 이어 "(음주 후에는) 대리운전을 이용해 집에 가는데 저희 집이 교통 사정이 좋지 않아 대리운전자를 배려하는 차원에서 집 근처에서 스스로 운전한다"고 해명했다. 파주 당원협의회 사무실 격인 '희망연구소'를 공천 대가로 무상 임대받았다는 의혹과 관련, "사실과 다르다"며 "저한테 돈을 누가 준 바도 없고, 제가 2월 말 당협위원장을 사퇴했기 때문에 역할을 하지 않았고 공천에 관여도 안했다"고 밝혔다. 사퇴 의사를 묻는 질문에는 "임명권자의 권한이고 제가 말할 위치에 있지 않다"며 "더 나은 업무 수행으로 보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4-07-10 14:21:19 조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