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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파이터 1호 이승윤, "윤형빈 정말 대단했다" 승리 축하!

개그맨 파이터 1호 이승윤은 윤형빈의 로드FC 데뷔전 승리에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이승윤은 모 매체를 통해 "어제 맨 앞에서 윤형빈의 경기를 봤다. 정말 대단했다"며 "너무 멋있고 감동적인 경기였다. 사실 형빈이가 열심히 준비했기에 이길 줄 알았다"고 밝혔다. 앞서 윤형빈은 지난달 8일 자신의 트위터에 "요즘 시합하면 할수록 승윤이 형 참 대단한 결심이고 대단한 경기였다"며 "대단한 남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형 멋져요"라는 글을 올려 개그맨 파이터 1호 이승윤에 대한 존경심을 나타낸 바 있다. 지난 9일 윤형빈이 상대 선수를 TKO패 시키며 이종격투기 선수로서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르자 개그맨 파이터 선배인 이승윤의 과거 로드FC 경기도 네티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승윤은 지난 2010년 10월 23일 로드FC 제1회 대회에 참가했다. 이날 이승윤은 자신보다 열 살이나 어린 스물네 살의 박종우 선수와 대결했다. 경기 초반에 우세하던 이승윤은 2라운드에서 코뼈를 맞은 뒤 심각한 출혈을 일으켰고 결국 심판의 직권으로 TKO패를 당했다. 이승윤은 경기 직후 소감에서 "넌 형도 없냐. 비록 패하긴 했어도 선수들과 링에서 피와 땀을 흘린 자체만으로 만족한다"고 말했다. 이승윤 로드 FC 경기 결과를 본 네티즌들은 "이승윤 로드 FC 판정패했구나", "이승윤 로드 FC 소감이 재밌다", "이승윤 로드 FC, 역시 이겨야 화제가 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14-02-10 16:11:21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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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 여제' 이상화 500m 새 역사 쓰나

'빙속 여제' 이상화(25·서울시청)의 금빛 질주가 시작된다. 이상화는 11일 오후 9시 45분 러시아 소치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리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1·2차전 레이스에 출전한다. 올림픽 2회 연속 금메달 도전이다. 사실상 적수가 없는 '금메달 0순위'로 꼽히는 이상화는 예니 볼프(독일), 왕베이싱(중국), 올가 팟쿨리나(러시아), 헤더 리처드슨(미국) 등 다른 선수와의 경쟁보다는 기록에 더 관심이 쏠린다. 이상화는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는 1·2차 레이스 합계 76초090의 기록으로 2위 볼프(76초140)와 단 0.05초 앞서며 아슬아슬하게 우승했다. 그러나 이번 대회에서는 4년 전보다 더 좋은 기록으로, 더 큰 차이를 내며 2연패에 성공할 가능성이 크다. 경기가 열리는 아들레르 아레나는 애초 밴쿠버의 올림픽 오벌과 비슷한 빙질이라고 알려져 있었으나 대회를 거듭할수록 점점 좋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라이벌로 불리는 중국의 위징(29)이 부상으로 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했다. 이에 '기록제조기' 이상화 선수가 또다른 기록을 만들어낼 지 여부를 두고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상화는 휘경여고 1년생이던 2005년 38초 후반대에 머물던 한국 신기록을 38초17까지 앞당기더니 단거리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로는 최초로 36초90의 벽을 깼다. '빙속 여제'의 등장 이전까지 36초94에 머물러 있던 여자 500m 세계기록은 어느새 36초36까지 단축됐다. 이상화는 지난해 4차례나 세계기록을 갈아치우며 세계 빙상 역사를 새롭게 썼다. 이상화는 "이번 올림픽에서는 기록보다는 순위를 먼저 생각하고 있다"면서 "떨리는 건 사실이지만 실전에서는 평정심을 갖고 하던 대로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상화는 보니 블레어(50·미국), 카트리나 르메이돈(44·캐나다)에 이어 역대 세 번째 올림픽 여자 500m 2연패라는 새 역사에 도전한다.

2014-02-10 15:15:1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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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의 내한' 에이브릴 라빈 "한국에 록 쇼 선사하겠다"

캐나다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에이브릴 라빈이 3년 만에 한국 팬들과 만난다. 19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여섯 번째 내한공연을 열게 됐지만 티켓은 또 한 번 매진을 기록하며 한국에서의 두터운 인기를 입증했다. 그는 2002년 발표한 데뷔 앨범으로 한국에서만 27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했고 최근 출시한 5집에서 팝과 록을 아우르는 폭넓은 음악 세계를 보여줬다. -다시 한국을 방문하게 된 소감은. 한국 공연은 매번 매 순간 항상 좋았고, 한국 팬들도 최고다. 항상 기억에 남는 투어 도시이고, 매번 기대가 많이 된다. -5집을 준비하며 가장 신경쓴 부분은. 다른 스타일을 보여주려는 새로운 시도를 많이 했고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작업을 했다. 기존의 저와는 다른 면들과 다른 스타일로 다양한 면을 많이 보여주는 앨범이라고 할 수 있다. -새 앨범에 대해 새로운 시도라는 평이 많다. 이전 앨범들과의 차이점은. 이전 앨범들에 비해 가볍고, 발랄하며 재미있다고 할 수 있다. -이번 앨범에 남편이자 록밴드 니켈백의 채드 크로거가 참여한 것이 눈길을 끈다. 둘은 음악적으로 어떤 사이인가. 우리의 음악적 스타일은 매우 다르다. 작곡을 할 때와 같이 작업하는 방식이나 도달하는 과정이 매우 달라서 그와 함께 일하면 무척 재미있다. -새 앨범에서 현재 3곡이 싱글로 나왔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곡과 뮤직비디오 촬영 과정이 재미있었던 곡은. 세 곡 다 스타일이 매우 달라서 좋았다. 그 중에선 '렛 미 고'가 제일 좋다. 아무래도 남편 채드와 부른 첫 번째 듀엣 곡이어서 그런 것 같다. '렛 미 고' 뮤직비디오는 비행기를 타고 가서 단 하루 동안 찍은 건데.. 짧은 시간임에도 좋았다. 남편이 뮤직비디오의 절반을 촬영해 함께 작업하는 동안 정말 재미있었다. -이번 콘서트를 통해 팬들에게 특별히 보여주고자 하는 스타일이 있다면. 이번 공연은 재미있는 록 쇼라고 생각해주면 될 것 같다. 이번 앨범의 새로운 곡들을 포함해 지금까지 발표한 수많은 곡들을 선보일 것이다. 한국 팬들에게 새 앨범의 새로운 노래들을 들려 줄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아서 기쁘다. -공연을 기다리는 한국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서울을 다시 방문하게 돼 기쁘다. 항상 제 음악을 지지해주는 한국 팬 들에게 감사드린다.

2014-02-10 15:10:06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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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실제 연애스타일 솔직한 편, 밀당 즐기지 않아"

걸그룹 티아라의 효민이 "연애할 때 밀당을 잘 하지 않고 솔직한 편"이라고 털어놨다. 효민은 10일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일본 영화 '연애 징크스'의 언론·배급 시사회에 참석해 이 같이 밝혔다. 쿠마자와 나오토 감독의 '연애 징크스'에 출연한 효민은 일본을 찾은 한국인 유학생 지호를 연기했다. 지호는 친구의 사랑을 이뤄주기 위해 '밀당(밀고 당기기)'의 기술을 전수하는 연애고수다. 효민은 "극 중 지호는 징크스에 집착하고 밀당을 하는데 제 연애 방식과는 많이 다른 캐릭터였다"며 "그런 것을 이해하는 것이 조금은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효민은 "하다보니 역할을 통해 연애의 기술에 대해 많이 배웠다"고 밝혔다. 효민은 솔직한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언급하며 "좋은 것을 정확히 표현하고 좋아하면 티가 나는 편이다. 극 중 지호와는 조금은 다른 느낌"이라고 말했다. 영화 '연애 징크스'는 사랑하는 사람을 사고로 잃고 한국에서 일본으로 단기 유학을 떠나 온 유학생 지호가 친구 카에데(시미즈 쿠루미)를 만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지호는 카에데가 같은 대학을 다니는 유수케(야마자키 켄토)를 좋아하는 걸 알게 되고 카에데 사랑을 응원하며 첫사랑 연애 코치 노릇을 하는 에피소드를 그렸다.

2014-02-10 14:54:57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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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완 "포크레인으로 퍼주네"…리프니츠카야 점수 이해 안가 강한 불만 표시

배기완 SBS 아나운서가 러시아 피겨 스케이팅 선수 율리아 리프니츠카야의 점수에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배기완 아나운서는 10일 새벽 2시께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율리아에게 점수를 포크레인으로 퍼주네! 단체전을 롱엣지(wrong edge)를 하나도 안 보네?"라며 "이게 피겨 경기인가? 이건 말도 안 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이건 어린 그녀의 미래를 위해서도 옳지 않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약 한 시간 뒤 배 아나운서는 "중계를 마치고 IBC로 돌아와 인포시스템을 검색하니 프로토콜에는 롱엣지가 뜨는군요. 중계석 모니터에는 안 뜨던데!"라며 "문제는 모두에게 공평 공정한 잣대를 적용할지?"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리프니츠카야는 9일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단체전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72.90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 일각에서는 리프니츠카야의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룹·트리플 플립 점프가 완벽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배기완 아나운서의 트위터에 네티즌들은 "배기완 아나운서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아무리 그래도 아나운서인데 이런 비난은 심한것 같다", "리프니츠카야 점수 나도 이해 안 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14-02-10 14:38:52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