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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그대 18회 예고, 천송이·도민준 커플의 끝은?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 18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19일 별그대 공식 홈페이지에는 김수현(도민준 역)에게 푹 빠진 배우 전지현(천송이 역)의 모습이 18회 예고 영상으로 등장했다. 영상에서 전지현(천송이 역)은 애교 가득한 목소리로 "순간 이동해서 와주면 안돼?"라고 김수현(도민준 역)을 부른다. 또 도민준과 천송이가 한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 남산 데이트, 레스토랑 데이트 등 달콤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인다. 특히 예고 영상 말미에 웨딩드레스를 입은 천송이의 등장과 함께 "이제 난 그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만 이곳에 남기겠습니다. 송이야 최선을 다할게. 니 곁에 오래오래 있을 수 있게"라는 도민준의 내레이션이 나와 결말을 암시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 17회에서 별장으로 여행을 떠난 도민준은 자신의 별로 돌아가지 않고 지구에 남기로 결정하면서 점차 초능력이 사라져 가고 있음을 인지하게 됐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별그대 18회 예고, 드디어 결혼하나?"와 "전지현 드레스 완전 이쁘다", "별그대 18회 예고, 본방사수하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천송이와 도민준의 미래를 담은 별그대 18회는 오늘 밤 10시 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4-02-19 17:41:47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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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다 마오 1위,김연아 2위 율리아 리프니츠카야 3위 황당한 예상점수 공개 파문

일본 TBS가 19일 김연아, 아사다 마오, 율리아 리프니츠카야의 소치 동계올림픽 예상 점수를 공개해 파문을 일으켰다. 해당 방송에서 아사다 마오는 총점 33.59점으로 세 명 중 1위를 차지한것으로 보도했다. 반면 김연아는 32.03점으로 2위, 율리아 리프니츠카야는 31.93점을 받아 3위에 올랐다.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율리아 리프니츠카야 예상 점수를 접한 누리꾼들은 "예상 점수, 그래봤자 연아타임이다", "예상 점수, 무시하는 게 답"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연아는 이날 소치 해안 클러스터 올림픽파크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 쇼트 프로그램 드레스 리허설을 치뤘다. 이번 리허설에서 김연아는 올리브색 피겨 의상을 입고 자신의 쇼트프로그램 '어릿광대를 보내주오'에 맞춰 무결점 연기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김연아가 출전하는 피겨스케이팅 쇼트프로그램은 20일 새벽에 방송되고 김연아는 3조 5번째, 전체 선수 중에선 17번째로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김연아의 드레스 리허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연아 드레스 리허설 예술이다" "김연아 드레스 리허설, 여왕이 움직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14-02-19 17:10:31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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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약속' 제작진·황상기씨 "롯데시네마 불공정행위로 신고"

적은 상영관수로 외압 논란에 휩싸인 영화 '또 하나의 약속'의 제작진과 황상기씨, 시민사회단체가 영화 상영에 불이익을 가한 혐의로 롯데시네마를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한다. '또 하나의 약속' 제작위원회·개인투자자모임·참여연대·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한국영화프로듀서연합 등은 19일 오후 영등포구 경인로 롯데시네마 영등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롯데시네마의 불공정행위에 대해 20일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롯데시네마가 입장권 수입을 올리는 데 전관예매가 훨씬 유리함에도 영화의 단체관람 예매와 대관을 수 차례 거절했고, 배급사 OAL과 광고 합의가 어느 정도 이뤄졌지만 갑자기 스크린 광고 등을 거절했다"면서 "이러한 광고 거절 행위는 같은 시기 개봉작 가운데 '또 하나의 약속'에 대해서만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개봉 전부터 논란이 된 상영관 문제와 관련해서도 영화가 높은 예매 점유율(영진위 통합전산망 3위)과 포털사이트 검색순위(네이버 1위)로 주목받았지만, 롯데시네마는 21개에 불과한 상영관을 배정하는 등 불이익을 줬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롯데시네마가 삼성전자와 공모해 이 같은 횡포를 부렸다는 증거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재벌그룹 사이의 이심전심'이 아니고서는 이 같은 사태를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삼성반도체에서 일하다 사망한 고 황유미씨와 그의 아버지 황상기씨의 실화를 소재로 한 이 영화는 6일 개봉 당시 롯데시네마가 적은 상영관만을 배정하자 '대기업 외압' 논란에 휩싸였다. 이러한 논란 속에서도 18일까지 38만7788명을 동원했다.

2014-02-19 15:55:36 탁진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