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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 3' 천재소녀 이채영, 톱10 합류할까

SBS '일요일이 좋다 -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의 출연자 이채영이 톱10에 들 수 있을 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주 방영된 13회에서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배틀 오디션이 펼쳐진 결과 권진아, 알멩(최린-이해용)에 이어 샘김까지 세 명의 톱10 진출자가 결정됐다. 23일 방영될 14회에는 이채영이 등장해 톱10에 도전한다. 이와 관련 이채영의 배틀 오디션 무대 모습이 22일 공개돼 시선을 끌고 있다. 블랙 재킷에 레드 체크 팬츠를 매치하고 페도라로 포인트를 준 이채영의 자태가 포착됐다. 시즌1에 출연했던 참가자로 약 2년 만에 재도전한 이채영은 가창력 부분에 있어서 놀라운 성장을 보이며 세 심사위원인 양현석·박진영·유희열의 극찬을 이끌어낸 바 있다. 또 이채연·이채령 자매와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때도 자신만의 개성과 존재감을 뚜렷이 드러냈고, 캐스팅 오디션에서도 여유로움으로 무대 전체를 장악하며 단숨에 통과해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만들기도 했다. 제작진은 "이채영의 재도전을 많은 시청자들이 지켜봤고 응원을 전했다"며 "어린 소녀가 주는 열정의 에너지가 뭉클한 감동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 같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2014-02-22 12:25:11 탁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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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고위관계자 "심판진 구성 문제…여자 싱글 러시아에 유리"

피겨스케이팅 올림픽 고위관계자가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열린 여자 피겨 싱글 경기의 판정이 편향됐다고 밝혔다. 미국 일간 USA투데이는 익명을 요구한 피겨계 고위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여자 피겨 싱글 심판진의 구성이 러시아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에게 유리하게 돼 있었다"며 "이것이 러시아의 힘"이라고 지적했다고 22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전날 열린 여자 피겨 싱글 프리스케이팅 경기에서는 2연패에 도전하던 김연아(24)가 소트니코바에게 역전당해 은메달에 머물렀다. 하지만 심판 중에 러시아피겨협회 회장의 부인과 예전에 판정 시비로 자격정지를 당했던 사람이 포함돼 있고, 테크니컬 패널 또한 러시아 피겨협회 부회장을 역임한 러시아인이 맡아 심판진이 소트니코바에게 고의로 높은 점수를 준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다. 고위관계자는 "테크니컬 패널의 총괄자가 러시아인이라는 것이 그림을 완성한다"고 덧붙였다. 현재 판정 시스템에서는 9명의 심판이 각각 어떤 점수를 줬는지가 공개되지 않아 누군가 편향된 판정을 내린다고 해도 누가 했는지, 편향된 판정 자체가 있었는지 가려내기가 어렵다. 이에 미국피겨협회는 국제빙상연맹(ISU)에 심판들의 익명을 보장하는 제도를 폐지해달라는 제안서를 제출한 상태다.

2014-02-22 10:31:36 김민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