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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 결혼을 해야 할지요?

결혼을 해야 할지요? 콘서트 여자 70년 음력 10월 14일 오전10시 Q:교육 직에 종사하다 꽃집을 운영 중입니다. 미혼이고 어머니와 집에서 강아지를 키우며 강남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강아지를 자식처럼 5마리 키워서 외로움도 없는데 그래서 인지 결혼생각도 없습니다. 계속 이대로 살아야 할 지 생각도 없는 결혼을 하고 살아야 할지요? A:'석양에 노을이 지는 형상'으로 아름다우며 호화롭고 화려하며 자만하는 기질이 있고 사색적입니다. 이로 인해 비현실적이니 공연한 의리와 동정심이 많습니다. 재능이 많아 오히려 한곳에 안주하지 못하여 가정을 이루지 않았고 병신(丙申)일주로 가을에 열매이므로 돈을 벌수가 있으며 자기의 생활권으로 운이 가고 있으므로 재물에 애로를 느끼지 않고 살며 임오(壬午)대운에 양인(羊刃:양의 뿔)에 장성(將星:장군의 별)이므로 사업을 하려는 마음이 생긴 것입니다. 운이 록왕지(綠旺地)로 가고 있으므로 꽃집은 계속 잘됩니다. 2014년7월지나 정임합(丁壬合)의 기운이 상존하고 있으므로 연이 이어지니 좋은 상대를 만나게 됩니다. 시골로 가고 싶은데... 콘서트 남자 62년 음력 9월18일 저녘8시 Q:서울 근교에 작은 건물이 있는데 시세는 10억이 조금 넘습니다. 정리하고 시골 가서 농사를 짓던지 아니면 부동산을 하고 싶은데 비현실적인 것인지 주변 지인들과 상의해 보아도 답이 없고 자주 마음이 갈등이 심하여 제 사주가 어떤지 문의 드립니다. 현재는 중소기업에 재직 중입니다. A:귀하는 평생 일복이 많아 놀고먹는 팔자는 아닙니다. 천성이 화로와 같아 기물을 만들어내는 재능이 있고 예민하여 큰일을 도모하지는 못합니다. 다행히도 재물창고를 두었으며 문서 운이 록왕(綠旺)지로 가고 있어 재산은 모으게 된 것인데 부동산관련 업종이나 시골로 내려가는 것은 재운이 따르지를 않으므로 5년간은 기다림을 갖고 회사에 충실 하면서 명퇴와 함께 장래를 준비 하십시오.한 번 더 말씀드리지만 퇴신(退神:신 살의 하나로 전진하면 재앙이 생기고 퇴보하면 오히려 길한 신인데 처세에 있어서 물러서면 의외로 안심입명(安心立命)을 얻을 수 있다)으로 속단하여 실행한 일로 뒤늦게 후회할 수 있음을 유념 하세요. 2014년 0314일 금요일 원고 김상회역학연구원문의(02)533-8877

2014-03-1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일본 연예계 봄바람…후카다 쿄코이어 아라가키 유이 열애

'일본 아라가키 유이·후카다 쿄코 열애' 일본 연예계에도 봄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 2월 후카다 쿄코가 열에설에 휩싸인데 이어 여가수 하마사키 아유미와 톱 배우 아라가키 유이의 열애 사실이 밝혀졌다. 후카다 쿄코는 지난달 25일 일본 유명 주간지 여성자신을 비롯한 언론 매체들은 앞다퉈 톱 여배우 후카다 쿄코의 결별소식과 새로운 열애설을 동시에 보도하면서 밝혀졌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후카다 쿄코는 최근 3년 동안 연인관계를 유지했던 연하의 남자 배우 이가라시 마아사와 결별했으며 유명 이탈리안 레스토랑 운영자와 새롭게 열애에 빠졌다. 이어 일본 톱 배우 아라가키 유이와 일본의 아이돌 그룹 칸쟈니8의 니시키도 료의 열애 사실이 공개되어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22일 일본 주간지 '프라이데이'는 아라가키 유이와 니시키도 료가 열애중이라고 보도하며 서로의 집을 왕래하는 모습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의 집은 도보 4분 거리로 매우 가까워 서로의 집에 드나들며 데이트를 즐긴다고 전했다. 또 아라가키 유이와 니시키도 료가 지난 2011년 방송된 후지TV 드라마 '전개걸'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것으로 추측했다. 아라가키 유이는 지난 2001년 잡지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후 드라마 TBS '드래곤 사쿠라' 후지TV '코드 블루' '리갈 하이' 영화 '하나미즈키' '연공:안녕, 사랑하는 모든 것' 등을 통해 청순파 여배우로 이름을 알렸다. 그녀는 일본 내에서는 물론 국내에서도 적지 않은 인기를 끌고 있다. 또 니시키도 료는 지난 2004년 쟈니스 소속 인기 아이돌 그룹 NEWS와 칸쟈니8의 멤버로 데뷔해 지난 2011년 NEWS를 탈퇴하기 전 까지 두 그룹에 속해 활동을 해왔다. 반면 일본의 톱 여가수 하마사키 아유미는 10세 연하 미국인 남자 친구와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려 주목받았다. 산케이스포츠 등 일본 언론은 4일 하마사키 아유미가 전날인 3일 약혼 중이던 미국인 남성과 구청에 혼인신고를 해 정식으로 부부가 됐다고 보도했다.

2014-03-13 18:14:17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