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3월 19일 수요일(음력 2월 19일)

쥐 48년생 편법은 자충수임을 명심~. 60년생 청룡이 여의주를 얻은 격이다. 72년생 변수가 무궁무진하니 끝까지 최선 다하라. 84년생 희망의 꿈을 드디어 찾는다. 소 49년생 생각도 못한 공돈이 생긴다. 61년생 투자 일은 느긋하게 처리할 것. 73년생 새 계획은 장애물이 생긴다. 85년생 기회가 왔을 때 꿈을 향해 돌전하라. 호랑이 50년생 호흡기 질환자는 외출 삼가라. 62년생 운기가 길해 웃음꽃 터진다. 74년생 봉황은 아무 곳에서 둥지를 틀수 없는 법~. 86년생 큰 것을 얻으려면 용기가 필요하다. 토끼 51년생 극약처방은 독이 된다. 63년생 아첨꾼의 쇼에 속지 않도록 조심~. 75년생 해명할 일은 서두르는 게 좋다. 87년생 변수가 많으니 끝까지 최선 다하라. 용 52년생 답은 현장에서 찾아라. 64년생 금융투자는 미루는 게 이롭다. 76년생 동료의 적반하장 태도에 부글부글~. 88년생 기회는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온다. 뱀 53년생 무탈한 하루 보낸다. 65년생 체면 때문에 큰소리치지 말라. 77년생 원하던 정보는 손에 넣는다. 89년생 배움은 미래를 위한 가장 확실한 보험~. 말 42년생 돈보단 건강을 우선시 할 것. 54년생 바쁘게 움직이나 소득은 별로다. 66년생 옛 추억에 심란한 하루가 가는구나. 78년생 제안이나 발표하면 호응이 좋다. 양 43년생 걱정한 일은 마무리 된다. 55년생 자기주장이 너무 강하면 외톨이 자초. 67년생 돈으로 해결하려다 화만 키운다. 79년생 귀인이 도우니 숨겨진 본능을 깨워라. 원숭이 44년생 금전거래는 무조건 삼가라. 56년생 밥그릇 위협하는 사람은 물러난다. 67년생 원하던 것은 얻으니 오~해피. 80년생 뜨거운 외침은 적까지 움직인다. 닭 45년생 상극인 사람과 손잡을 일 생긴다. 57년생 중독성 기호품으로 인한 탈 조심~. 69년생 아픔을 잊으려면 시간이 걸린다. 81년생 상사의 칭찬에 기분 좋은 하루~. 개 46년생 속내 숨기면 구설수 따름~. 58년생 뜻은 이루나 고통은 끝나지 않았다. 70년생 누가 뭐래도 갈 길을 가라. 82년생 오늘보단 내일을 생각하고 움직여야 한다. 돼지 47년생 자녀가 기쁜 소식 전한다. 59년생 옳고 그름은 분명히 가려라. 71년생 엎질러진 물에 몸부림 쳐봤자 소용없다. 83년생 쉽게 생각했던 마음대로 되지 않아 우울~.

2014-03-1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이 여자와 결혼을 해야 하는지 궁합 좀 봐주세요

이여자와 결혼을 해야 하는지 궁합 좀 봐주세요 복바치 남자 84년 10월 9일 음력/여자 84년 5월3일 양력 Q;연애중인 여자 어머님이 저를 탐탁하게 여기지 않아 여러 군데 궁합을 보러 다니신다고 합니다. 과연 궁합이란 것이 인생 결혼에서 그렇게 중요 하며 제가 그리 좋지 않은지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선생님께서 좋지 않다고 하시면 포기하겠습니다. A:자(子)의 글자가 사주에 술(戌)이나 인(寅)을 만나면 자(子)가 애로를 겪는다고 저술되어 있습니다. 84갑자년(甲子年)생 자(子)글자 암처(암장)에 배우자가 있습니다. 어디에서 문제가 되는지는 운의흐름에서 구분되어지는데 궁합이 좋다 해도 이별 사별 부도 갈등 사고는 늘 존재하는 것이 인생사입니다. 여친은 일귀(日貴)로 복성귀인(福星貴人)이라 마음이 순진하고 착하며 복록이 두텁습니다. 사주를 안보더라도 궁합이 좋다함은 인간사 서로 상부상조하여 어려운 일이 있을 때 힘이 되어 주는 상대를 궁합이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모든 길은 어딘가에 길이 열려있으니 사랑한다면 그 길을 다시 한 번 찾아보는 것이 어떨는지요. 참으로 힘이 듭니다. 올해 운세좀 봐주세요 hynin 여자 61년 1월 1일 음력 아침 Q:선생님 중이 제 머리 못 깍듯이 저도 역학 공부도 하고 육임이나 귀문둔갑공부를 했지만 아직도 제 사주를 모르겠습니다. 사기를 당해서 손재를 보고 건강도 좋지 않아 골 골 합니다. 애들은 제 나름대로 잘 살고 있지만 제가 문제입니다. 올해 운이 어떤지 앞길을 밝혀 주세요. A:사주뿌리에 진토, 인목, 축토에 토기(土氣)가 많아 신강한데 인묘진(寅卯辰)으로 목국(木局:)을 이루어 특별한 직업이 없이 남에게 지배당하는 것을 싫어하고 생일지에 편관(偏官:나를 극함)은 자존심이 강하며 의협지심이 있습니다. 사주를 몰라서 손재가나기보다는 신용과 허망한 의협심으로 인해 늘 실패가 따른다고 봅니다. 한편으로는 도화 살이 되어 구추방해(九醜妨害)하니 이성간에 혼탁상이 염려되고 특히 2014년 관성에 도화가 합(合)을 하니 잘못된 이성을 만나 투자를 하게 되니 각별히 유념하십시오. 습니오옥(濕泥汚玉:물이 가득한 진흙에 묻힌 더러워진 구슬)으로 친구 일에 관여해도 그로 인하여 손해를 보게 됩니다.

2014-03-1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타나실리 이을 악역 킹·퀸은 누구? 바얀 후투그·차봉섭·김도진·한채린

MBC 월화극 '기황후'의 악녀 타나실리가 퇴장한 가운데 더 독한 악역들이 안방극장을 활보해 그 빈 자리를 채운다. 가장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는 인물은 '기황후'에서 죽음을 맞은 타나실리(백진희)의 뒤를 이어 17일부터 투입된 바얀 후투그(임주은)다. 제작진은 "바얀 후투그가 타나실리보다 더욱 독한 모습을 보여준다. 앞에서는 어질지만 뒤에서는 권력욕도 있고 질투도 하는 캐릭터"라고 설명했다. SBS 수목극 '쓰리데이즈'에도 새로운 악역이 등장한다. 1회에 잠깐 등장한 재신그룹 회장인 김도진(최원영)이 19일 방송될 5회부터 본격적으로 등장해 새로운 악역을 선보이게 된다. 최원영은 대통령 이동휘(손현주)를 상대로 치밀한 거물급 악행을 펼치며 극에 파란을 일으킬 예정이다. SBS 월화극 '신의 선물 - 14일'에는 극중 장애인교사였지만 알고보니 연쇄살인범인 차봉섭(강성진)이 있다. 강성진은 취조실에서 비열한 눈빛과 미소를 선보여 보는 이들을 더욱 섬뜩하게 만들었다. SBS 주말극 '세 번 결혼하는 여자'에는 한채린(손여은)이 있다. 손여은은 신개념 악녀 며느리와 나쁜 계모 캐릭터를 창조해냈다. SBS 드라마 관계자는 "최근 드라마에서 극중 주인공을 위협하는 존재감 있는 악역 캐릭터가 대거 등장하면서 시청자들의 이목을 더욱 사로잡고 있다"며 "이들 악역이 주인공을 지능적으로 괴롭히는 모습, 그리고 이에 맞서는 주인공들을 지켜보는 것도 드라마를 더욱 재미있게 관전하는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2014-03-18 22:24:55 탁진현 기자
기사사진
할리우드 미녀 엘르 패닝 인형같은 외모 눈길…다코타 패닝 못지 않은 미모

할리우드 스타 다코타 패닝의 동생 엘르 패닝이 인형같은 외모를 과시했다. 18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다코타 패닝 동생이자 할리우드 배우 엘르 패닝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다코타 패닝은 이날 어머니와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비비안 웨스트우드 숍에 모습을 드러냈다. 엘르 패닝은 티셔츠에 핫팬츠만 입었을 뿐이지만 170cm의 장신에서 나오는 완벽한 비율을 자랑, 인형같은 미모를 선보였다. 그러나 엘르 패닝의 모습은 최근 진행된 미우미우 패션쇼에서도 발견됐다. 파리에서 열린 패션쇼에 참가한 것이다. 이날 엘르 패닝은 깔끔한 파스텔톤의 코트와 뽀얀 피부와 밝은 헤어컬러로 주목받았다. 다코타 패닝을 세계적인 스타로 만든 영화 '아이 엠 샘'에서 언니의 어릴 적 모습으로 스크린에 데뷔한 엘르 패닝은 이후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에서 주연 케이트 블란쳇 아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언니 못지 않은 천부적인 연기력과 스타성을 지닌 엘르 패닝은 스크린 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스타일로 패션계 잇걸로 떠올랐다. 이후 엘르 패닝은 영화 '이상한 나라의 피비'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등으로 이름을 알렸다. 2011년 개봉한 J.J. 에이브럼스 감독의 공상 과학 블록버스터 영화 '슈퍼 8'을 통해, MTV 무비 어워드, 틴초이스 어워드, 전미 비평가협회 등 많은 영화제에 지명됐다.

2014-03-18 22:07:44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