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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김동완,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MC 발탁…임성민 아나운서와 호흡

그룹 신화의 김동완이 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았다. 김동완은 오는 30일 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리는 제 16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MC로 발탁됐다고 소속사 씨아이ENT가 24일 밝혔다. 앞서 김동완은 2005년 제 6회 전주국제영화제 홍보대사로 활약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번엔 개막식 진행을 맡아 전주국제영화제와의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공동 MC는 배우 겸 아나운서 임성민이다. 제 16회 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열흘간 진행된다. 주류영화가 아닌 대안 영화를 관객에게 소개하고 디지털 영화를 상영하는 영화제로 국내외 영화계 인사들이 참석한다. 김동완은 이번 개막식에서 영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소개하며 영화인으로서의 모습을 선보인다는 각오다. 2004년 '돌려차기'로 스크린에 데뷔한 김동완은 2012년 '연가시'를 통해 안정적이고 섬세한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소속사는 "오랜전통을 이어온 영화제에 김동완이 MC로 참석할 수 있어 무척 영광"이라며 "굴지의 많은 영화를 알리고 소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동완은 현재 배우 최필립·후지이 미나와 함께한 단편영화 '일장춘몽'을 촬영 중이다. 또 다음 달엔 신화의 멤버로서 아시아 투어에 돌입한다.

2015-04-24 10:25:34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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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아 예' 뮤직비디오 500만뷰 돌파…'800만 넘으면 팬미팅' 공약

걸그룹 EXID(이엑스아이디)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아 예(Ah Yeah)'의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500만건을 돌파했다고 소속사 예당 엔터테인먼트가 24일 밝혔다. 지난 13일 음원과 함께 동시 공개된 '아 예' 뮤직비디오는 23일 오전 유튜브 조회수 500만을 훌쩍 넘어섰으며 24일 오전 기준 525만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고 소속사는 설명했다. EXID는 팬들의 뜨거운 지지와 성원에 보답하고자 유튜브 조회수 300만 돌파 시 '안무 연습 아이 콘텍트 버전 영상' 오픈, 500만 돌파 시 수록곡 '1M'의 어쿠스틱 라이브 영상을 오픈하겠다고 밝힌데 이어 800만을 돌파할 시에는 깜짝 팬미팅을 개최할 것을 약속했다. 소속사는 "300만 공약이었던 '안무 연습 아이 콘텍트 버전 영상'은 현재 열심히 준비 중이다. 500만 공약도 빠르게 업로드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음원 차트 역주행'의 신화를 쓴 '위 아래' 공식 뮤직비디오 조회수는 현재 약 1847만 건에 이른다. 한편 EXID는 지난 21일 SBS MTV '더 쇼'에서 1위를 차지, 신곡 '아 예'로 컴백 후 가요 프로그램 첫 1위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또 음원 차트에서도 여전히 '아 예'로 상위권을 지키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2015-04-24 09:34:25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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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에 "대중이 우습냐?"던 박상도 아나운서, 김준수 팬은 우습나?

강용석에 "대중이 우습냐?"던 박상도 아나운서, 김준수 팬은 우습나? 김준수에게 조롱하는 듯한 발언을 한 박상도 아나운서가 과거 강용석에게 일침을 놨던 사실이 밝혀져 모순된 행동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23일 '고양 꽃 박람회'에서 사회를 맡은 박상도 아나운서는 "한 번 더 불러 볼까요? 잠깐 나와서 노래를 못 부르면 인사라도 좀 하고 가셨으면 좋겠는데…"라며 무대에서 내려간 김준수를 불렀다. 이어 "정말 가셨어요? 시간도 남는데? 국회의원님 세 분씩이나 축사도 포기하시고 기다렸는데? 한류 열풍이 무섭네요"라며 "예산이 많아지면 내년에는 세 곡 쯤 부르시겠죠"라고 김준수의 무대를 조롱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그러나 박상도는 과거 강용석을 비판하는 내용의 칼럼을 쓴 바 있고, 이에 대해 강용석은 JTBC '썰전'에서 입장을 전했다. 김구라는 "저격수 강용석의 남자가 등장했다. 박상도 아나운서가 강용석을 비판하며 '대중이 우습냐'는 글을 남겼다. 매일 공격만 하다가 공격을 받는 기분은 어떤가?"라고 물었다. 이에 강용석은 "글을 보고 작은 아들이 내게 '과속방지턱'이라더라. 속도를 적절히 조절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알고 노력하겠다. 진지하게 하겠다"라고 답했다. 또 강용석은 "앞으로는 정치형 방송인에서 생계형 방송인으로 거듭나겠다"고 덧붙였다. 강용석에게 일침을 놓으며 "대중이 우습냐"고 했던 박상도 아나운서이기 때문에 이번 김준수 조롱 사태가 더욱 충격적인 게 사실이다. 김준수는 이에 자신의 SNS에 불쾌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앞으로 박상도 아나운서가 어떤 행보를 보일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5-04-24 09:21:08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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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창, 1335일 만의 승리…기아 필의 만루홈런으로 날아가 '불운'

롯데 심수창, 1335일 만의 승리…만루홈런으로 날아가 '불운' 롯데 자이언츠의 투수 심수창이 이번에도 또 다시 눈앞에서 승리를 빼앗겼다. 심수창은 23일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홈경기에서 다잡은 경기를 놓치며 승수 쌓기에 또다시 실패했다. 심수창이 마지막으로 승리투수가 된 것은 1335일 전인 넥센 히어로즈 소속이던 2011년 8월27일 목동 롯데전 선발승이었다. 이날 심수창은 1335일 만에 승리투수가 되는가 싶었지만 기아 타이거즈의 브렛 필의 9회말 만루홈런으로 또다시 불운에 돌아서야 했다. 심수창은 이날 롯데 선발 투수로 나와 5와 3분의 2이닝 동안 8안타와 볼넷 두개를 내주고 2실점으로 막으며 5-2로 앞선 채 마운드를 내려왔다. 삼진도 8개를 잡아내며 자신의 한 경기 최다 탈삼진 기록(종전 7개)을 새로 썼다. 더군다나 9회초 롯데는 추가점을 뽑아내며 6-2로 앞선 채 9회말을 맞아 무난히 승리를 거두는 듯 했다. 하지만 심수창은 선발승은을 역전 드라마에 빼앗기고 말았다. 기아는 9회말 필의 만루 홈런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뒤 이홍구의 끝내기 몸에 맞는 공으로 밀어내기 결승점을 뽑아 7-6 짜릿한 역전승을 거둔 것이다. 이에 심수창은 또 다시 선발승을 바로 눈앞에서 놓쳤고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2015-04-24 09:06:43 하희철 기자
[오늘의 운세] 4월 24일 금요일 (음력 3월 6일)

[쥐띠] 48년생 하는 일마다 여의 하니 천금을 얻을 것입니다. 60년생 가까운 곳으로 여행을 떠나심이 좋습니다. 72년생 혼자서는 되는 일이 없습니다. 84년생 건강을 조심하세요. [소띠] 49년생 친한 친구의 도움을 받아 문제가 해결됩니다. 61년생 건강운이 흉합니다. 73년생 재수가 좋을 것입니다. 85년생 주택구매를 앞두었다면 오늘이 길일입니다. [범띠] 50년생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알아야 합니다. 62년생 귀하를 도울자는 이미 떠났습니다. 74년생 아주 어려운 상황을 맞게 됩니다. 86년생 남부끄러운 행동을 하지 마세요. [토끼띠] 51년생 마음이 편하고 걱정이 없습니다. 63년생 남의 재물이 내 손안에 들어와 재물이 쌓입니다. 75년생 소원을 풀 수 있겠습니다. 87년생 시험이나 취직에 합격운이 있습니다. [용띠] 52년생 남쪽은 좋지 않으니 여행지 선택을 잘하세요. 64년생 가정에 경사가 있어 기분이 좋을 것입니다. 76년생 어려울 때일수록 불의를 멀리하도록 하세요. 88년생 시기가 좋지 않습니다. [뱀띠] 53년생 근신하면 때가 오게 될것입니다. 65년생 모든 일에 좋지 않으니 자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77년생 작은 소망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89년생 언행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말띠] 54년생 동서남북 어디를 가도 좋으니 여행을 떠나세요.. 66년생 저녁식사에 음식을 주의하세요. 78년생 과거에 급제하지 않으면 득남할 것입니다. 90년생 애정운이 매우 좋습니다. [양띠] 55년생 뒤로 자빠졌는데 코가 깨지는 격입니다. 67년생 과속하면 큰 불행을 당할 수가 있으니 조심하세요. 79년생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해결책이 보입니다. 91년생 상처가 덧날 수 있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큰 일을 꿈꾸지 말고 분수를 지키세요. 68년생 건강을 각별히 조심해야 할 시기입니다. 80년생 사업을 확장하거나 투자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92년생 모든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게 됩니다. [닭띠] 57년생 대체로 원만합니다. 69년생 여자의 도움을 받아 문제를 해결할 것입니다. 81년생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인간관계입니다. 93년생 안에서 찾으려 말고 밖으로 나가세요. [개띠] 58년생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될것입니다. 70년생 기다릴 줄 알아야 합니다. 82년생 부지런히 뛰어 다녀야 합니다. 94년생 귀인의 소개를 받아 취직을 하게 됩니다. [돼지띠] 59년생 순리에 역행하는 생각은 멀리하세요. 71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인정받습니다. 83년생 현업에 종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95년생 칭찬이나 용돈을 받습니다. /사주스타(www.sajustar.com)

2015-04-24 07:00:43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사업 실패하는 것이 운이 없어서인가요? (4월 24일)

진실남2 남자 71년 4월 21일 양력 22시 경 Q:저는 어렸을 때부터 인사성이 밝고 어른들 말씀을 잘 듣는 모범생이었습니다. 대학교를 졸업 후 대기업에서 공작기계 설계업무를 해오다가 뜻이 맞는 동료사원과 기계보수 수리업체를 개업하여 몇 년간은 그런 대로 설비보전업무일로 회사들과 관계를 갖고 왔었는데 작년에 대형기계를 수리하다가 친구가 사망사고가 나서 회사 문을 닫았습니다. 일 년간을 허송세월하면서 지냈는데 무엇을 해야 되는지요? 다시 기계수리 업을 해야 하는지요?. 일전에 어느 철학관에 가서 앞으로의 진로를 물어보니 저는 사업을 하면 망하는 운이라고 하니 뭘 해야 합니까. ? A:일관성 있게 표출되는 성품으로 한 개인의 언행이 성격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나타나기 때문에 꾸준히 한 직업으로 가는 길이 결국에는 성공의 삶을 살아가는 요소가 된다고 봅니다. 운이 좋다면 이야 삶과 인간관계에 좋은 영향을 주면서 인생이 늘 무지갯빛이겠으나 그렇지 못할 경우는 늘 구름속의 답답함만이 있을 겁니다. 사주는 병화일간(丙火日干)이 진월(辰月)에 태어났으니 식신(食神:일하는 능력)격으로 능력이 있는 구성입니다. 사주전체가 토생금(土生金), 금생수(金生水)로 형성되어 있으며 일월지(日月支)에 수국(水局:수기로 무리를 이룸)이 되어 구속력이나 강제, 의무등 엄격한 규율에도 잘 적응하며 조직과 단체를 구성하고 통제하는 역할을 잘하는 아름다운 사주임에도 2018년까지는 순항을 타지 못하여 어려움의 연속이 이루어지게 되니 어느 곳에서 말했듯이 그 시기까지는 무엇을 해도 망한다는 표현을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생일주(生日柱)는 '석양에 노을이 지는 모습'으로 어두운 터널을 지나지만 노을이 사라지고 태양은 떠오르게 돼있습니다. 때때로 신경질적이 되기도 하는데 이것이 단점이며 한곳에 집중하거나 안주하지 못하는 불안정한 상황을 연출하기도 하지만 뒤로 물러설 수도 없으니 기계 수리업을 다시 시작하도록 하시고 일거리를 관공서 계통과 연계되어 수주를 받아 내도록 영업 전략을 갖도록 하세요. 경제적 어려움으로 조급한 마음이 일더라도 목표를 정하여 인내와 지구력을 동반시켜 용두사미로 흘러가지 않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운이 편재(偏財:사업이나 비정기적인 재물취득을 말함)가 승발 하는 시기가 반드시 올 터이니 그때는 친구의 천도 재를 지내주어 의리도 고취시키고 사업도 분발하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4-24 07:00:0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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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24일 TV하이라이트]SBS '정글의 법칙'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 병만족 합류

◆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 - 오후 10시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이 병만족 막내로 합류한다. 그는 과거 병만족과 함께 했던 같은 그룹 멤버들을 향해 "시완·동준은 알아서 잘하는 스타일이고, 내가 광희보다 낫지 않을까"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그는 생존이 시작되자 첫날 첫 작살질에 단번에 성공하는 등 뛰어난 적응력과 특유의 애교로 병만족 모두의 사랑을 한 몸에 독차지한다. ◆ KBS2 '두근두근 인도' - 오후 9시30분 인피니트 성규가 인도에서 이상형을 발견했다. 그가 발견한 인도의 여배우는 사실 55세 연상녀라는 것이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 이날 멤버들은 인도 영화산업의 전문가를 취재하기 위해 인도 최고의 영화 제작사인 '야쉬라즈 필름'으로 향한다. ◆ MBC '나 혼자 산다' - 오후 11시15분 그룹 신화의 김동완이 새로운 고정 멤버로 합류한다. 동갑내기 전현무와 이태곤은 승마장으로 나들이를 떠나고, 김광규는 전세사기 피해자들과 만나 신종 사기 예방법을 전수받는다. 강남은 걸스데이 유라와 함께 담벼락에 벽화를 그린다. ◆ tvN '슈퍼대디 열' - 오후 8시30분 닥터 신(서준영)에게 차미래(이유리)의 정확한 상태를 들은 한열(이동건)은 그녀를 살릴 방법을 찾기 위해 병원을 수소문한다. 같이 여행을 떠나기로 한 당일 차미래는 응급수술이 필요한 뇌출혈 산모를 만나 결국 터미널에 나오지 않는다.

2015-04-24 07:00:00 이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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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측 "박상도 아나운서 발언, 문제 소지 있다..사과 필요"

JYJ 멤버 김준수가 SBS 박상도 아나운서를 향해 일침을 가한 가운데 김준수 소속사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김준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오늘(23일) 있었던 '고양 꽃 박람회' 사회자에 대한 김준수의 트위터는 사회자가 김준수를 기다린 많은 팬들에게 여러번 이해할 수 없는 언사를 하자 그에 대해 자신의 소신 있는 말을 하고자 했던 것"이라고 운을 뗐다. 김준수의 글이 화제가 된 부분에 대해서는 "SNS는 개인의 생각을 담는 공간이니만큼 이 내용에 관해 다른 방향으로 과열시키고자하는 목적은 없음으로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 "김준수는 지금까지 홍보대사직의 활동에 있어 금전적인 거마비를 받은 바가 없으며 이번 행사 또한 공공적인 일산 꽃 박람회를 홍보하기 위한 뜻깊은 참여였다"라며 "이에 오늘의 SNS에 대해 성급한 추측이나 과대한 해석을 자제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그러나 박상도 아나운서의 말에는 공식적인 행사의 사회자로서 문제가 될 소지가 분명히 있었다. 이에 대한 사과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입장을 정리했다. 앞서 김준수는 23일 자신의 SNS에 "사회자님 누군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예의는 좀 차리셔야 할 것 같습니다. 나이를 떠나서 저에게나 팬분들에게나 참 무례하시는군요"라는 글을 올려 파문이 일었다. 이날 사회를 맡은 박상도 아나운서는 "한 번 더 불러 볼까요? 잠깐 나와서 노래를 못 부르면 인사라도 좀 하고 가셨으면 좋겠는데…"라며 무대에서 내려간 김준수를 불렀다. 이어 "정말 가셨어요? 시간도 남는데? 국회의원님 세 분씩이나 축사도 포기하시고 기다렸는데? 한류 열풍이 무섭네요"라며 "예산이 많아지면 내년에는 세 곡 쯤 부르시겠죠"라고 김준수의 무대를 조롱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2015-04-24 00:35:37 최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