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오렌지마멀레이드' 설현, '섹시 발랄' 안에 '청순' 있다 '변신 어디까지?'

설현의 변신은 어디까지? 청순한 뱀파이어 백마리 역을 맡은 설현이 KBS 2TV 새 금요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 첫 방송부터 강렬할 인상을 남겨 화제다. 지난 주 방송된 ‘오렌지 마말레이드’에서 설현(백마리 역)의 매력이 정점으로 치솟았다.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무사히 학교를 졸업하는 것이 목표인 뱀파이어 소녀 설현. 그래서인지 존재감을 드러내지 않으려 말도 없고 잘 웃지도 않는다. 이에 설현은 강한 뱀파이어의 본능을 억제하려고 외로움을 감수, 약해지기를 자처한 백마리(설현 분)의 아이러니한 감정선을 실감나게 그려내며 안방극장을 애틋함으로 물들였다. 특히 인간의 음식을 먹지 못함에도 불구, 티내지 않고 급식을 꾸역꾸역 먹고 난 뒤 토하며 괴로워하고 (동물의) 피를 제 때 먹지 못해 미세하지만 불안감을 보인다거나, 존재감을 드러내지 않기 위해 외톨이가 되기를 자처하는 등 인간 흉내를 내는 뱀파이어 소녀 백마리는 설현의 높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더욱 풍성하게 구현됐다. 무엇보다 여진구(정재민 역)의 달콤한 피 냄새에 이끌린 설현의 귀여운 도발은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특히 여진구의 목을 오물오물 무는가 하면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그에게 경계를 늦추지 않는 모습들에 여심마저도 사르르 녹아버렸다. 그간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통해 차곡차곡 연기력을 쌓아오며 무대 위에선 섹시함을, 평소엔 상큼 발랄한 밝은 성격을 보인 설현이 이번 작품에서 또 다른 '청순 매력'을 어필하며 가능성의 레벨을 또 한 번 업그레이드 하고 있는 것. 다채로운 매력과 팔색조 변신으로 무장한 설현이 앞으로 보여줄 비상(飛上)에 기대감이 높아지는 대목이다.

2015-05-18 08:08:10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이혼변호사는연애중' 연우진, 조여정 위한 사랑의 흑기사 '출구 없는 매력'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연우진이 조여정을 위한 ‘사랑의 흑기사’가 됐다. 17일 방송된 SBS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에서는 소정우(연우진)가 자신의 엄마 장미화(성병숙)가 고척희(조여정)를 향해 뿌린 미역국을 대신 막아내는 로맨틱한 면모로 안방극장을 달궜다. 극중 고척희(조여정)는 소정우(연우진)의 생일을 맞아 따뜻한 미역국을 선물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상황. 소정우를 집으로까지 초대하는 용기를 부렸지만, 처음 도전해보는 미역국 끓이기에 번번이 실패하면서, 소정우와의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처지가 됐다. 반면 소정우 집에서는 화려한 생일상이 차려졌지만, 미역국이 아닌 콩나물국이 놓여 졌던 상태. 의아해하는 조수아(왕지원)에게 장미화는 3년 전 소정우의 생일날 사무실에 직접 끊인 미역국을 가지고 갔다가 고척희가 소정우에게 미역국 세례를 날린 장면을 목격했음을 털어놨다. 이에 소정우가 난색을 표하며 “오해”라고 무마하려 했지만, 도리어 장미화는 “내가 세상에서 젤로 좋아하는 국이 미역국인데, 그날 이후로 얘 동생을 낳아도 미역국을 안 먹기로 다짐한 사람이야”라고 분노를 폭발시키며 “미역국으로 솜털까지 홀딱 젖게 만들어줄라니까”라고 고척희를 향한 독설을 던져 긴장감을 높였다. 이후 한밤중에서야 그나마 모양새를 갖춘 미역국을 끓여낸 고척희는 미역국을 들고 소정우의 집을 직접 찾았고, 미역국을 선물로 내미는 고척희에게 감격한 소정우는 “같이 먹자”며 고척희의 손을 잡고 자신의 뒷마당으로 향했다. 그리고는 고척희와 마주 앉아 미역국을 열어본 소정우는 국을 맛보기도 전에 “아, 맛있다”라고 감동 섞인 찬사를 내놓는가 하면, 고척희가 떠주는 미역국을 눈을 감은 채 달게 받아먹으며 “맛있다. 죽고 싶게”라고 전해 고척희를 행복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때 소정우와 고척희가 같이 있는 장면을 보게 된 장미화가 “싹퉁 바가지! 니가 감히 누구 아들을!”이라고 격분, 고척희가 싸온 미역국을 들어 고척희에게 뿌려버렸던 것. 순간 소정우가 반사적으로 자기 몸으로 고척희를 감싸 안으면서, 그대로 미역국을 뒤집어쓰게 됐다. 고척희를 위해 기꺼이 온 몸을 던진 소정우와 이에 경악하는 장미화, 조수아 그리고 어쩔 줄 몰라 하는 고척희의 모습이 담기면서 이제 막 시작하던 ‘고소커플’의 사랑에 고난이 예고된 상태. 고척희와 소정우가 장미화의 극렬한 반대를 이겨내고 어렵게 얻은 사랑을 지켜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15-05-18 08:03:40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슈퍼맨’ 1년 새 많이 큰 아이들…내년엔 얼마나 더 클까?

1년 밖에 안 지났는데 아이들은 몰라보게 달라졌다. 언제 이만큼 컸나? 아빠들에게는 그 자체로 감동이다. 아이들의 앞으로 1년에는 또 무슨 일이 일어날까. 아이들은 얼마나 더 많이 자랄까. 17일 방송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78회 ‘벌써 일년’에서는 1년 만에 부쩍 자란 슈퍼맨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몸이 자란 만큼 아이들은 서로를 생각하는 배려심도 좋아졌고, 사회성도, 체력도 폭풍 성장했다. 1년만의 변화는 놀라웠다. 아이들은 1년 전에는 하지 못했던 것을 이제는 혼자서도 척척 해냈다. 1년 전에 시구하는 아빠의 등에 업혀있던 서준은 1년 만에 혼자서 시구를 했다. 아빠의 “던져”라는 신호에 즉각 반응하며 공을 척척 던졌다. 이휘재는 시구만 하고 돌아가야 했던 1년 전을 떠올리며 아이들의 폭풍 성장에 감격해 했다. 사랑은 단짝 친구 유토와 함께 1년 전에 찾아갔던 체조 교실에 다시 갔다. 당시 어색해하며 제대로 배우지도 못한 채 돌아왔던 사랑은 적극적인 모습으로 아빠 추성훈을 흐뭇하게 했다. 아이들의 성장은 아빠의 꿈도 이뤄줬다. 대한-민국-만세와 아침운동을 하는 게 소원이었던 아빠 송일국의 꿈은 9개월 만에 이뤄졌다. 9개월 전 처음으로 세발자전거 타기에 도전했던 삼둥이는 페달도 밟지 못해 자전거를 끌고 다녔는데, 9개월 만에 혼자서 자전거를 탈 수 있게 됐다. 아이들의 이런 모습은 1년 후를 기대하게 하며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가득 채웠다. 아빠와 한복을 차려 입고 경복궁에 간 삼둥이는 판소리 체험에서 놀라우리만치 탁월한 실력을 보였다. 지온은 도마뱀을 아무렇지 않게 만지고 뽀뽀까지 하고, 장수풍뎅이도 무서워하지 않는 등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순수하고 예쁜 마음이 어른들을 놀라게 했다. 지금 이 모습의 아이들이 내년에는 또 어떤 모습으로 변해있을까. 이에 SNS와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서는 “정말 시간 빠르다. 다들 예쁘게 잘 컸네.” “잘 먹고, 잘 웃고, 잘 놀고. 쑥쑥 클 수 밖에 없을 듯. 내년엔 또 얼마나 커있을까. 다들 예쁘게 건강하게 자라길.” “사랑이 많이 큰 게 느껴진다. 동생들 잘 챙겨주고 먹을 것 양보 해주고” “동물 사랑 할 줄 아는 지온이 착하고 맘 예쁜 아기로 잘 자랄 것 같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2015-05-18 07:50:35 최정연 기자
[김상회의 사주]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조언 부탁요. (5월 18일)

달별사랑 여자 양력 1964년 10월14일 시는 모름. Q;64년생으로 시는 모릅니다. 그동안 언니랑 동업 식으로 해서 노래방을 했다가 언니가 체력적으로 힘들고 형부도 자기 일을 도우라고해서 노래방을 4월30일부로 접었습니다. 다행히 임자가 나타나 권리금도 받고 넘겼는데 막상 그만두었지만 남편사업이 고비라 월급이 잘 들어오지 않아서 그동안 노래방으로 메꾸었는데 앞으로는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모은 돈을 사업에 쏟아 부을 수 도 없고 해서 그런데 다른 직업을 구해야 하는 건지 아님 남편사업이 좀 나아질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A:지천명이 넘어서 새로운 일을 한다는 것이 원천적으로 어렵다고 보며 음력 7월까지는 진일보하는 분발심이 느슨하니 6월까지는 기다려 보고 계획을 세우시면 어떨까합니다. 재물이 지살(地煞)에 해당되는데 지살은 가가호호를 방문하는 격이라 많은 사람을 고객으로 확보하는 업에 종사하는 이들이 많고 주거지의 변동이 심한 편입니다. 어느 때는 쓸데없이 분주다사한 경향을 띠기도 하는데 년월(年月)이 충돌되어 안정감을 잃었으므로 지살은 부부 궁이 온전하지 않음을 시사 하기도 합니다. 여자의 지살은 남자를 밀어내며 불화를 야기하여 별거와 생사별을 야기하는 요소가 됩니다. 사주에 여연살(女戀殺)이라는 기운이 있거나 운에서 오게 되면 사업상 배우자 몰래 다른 애인을 숨겨둘 여지가 있어 망신을 당할 수 도 있습니다. 이런 살(殺)들은 운(運)이 길 선하게 펼쳐질 때는 지위가 높은 사람에 해당이 되고 단독으로 다니기 보다는 비서나 아랫사람을 대동할 때가 많아 귀한 신분과 풍류를 상징하는 요소가 되기도 하여 주변의 부러움을 사기도 합니다. 까닭에 여비서나 가정부를 두는 사주는 지살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은데 '석양에 지는 노을의 형상'으로 호화롭고 화려한 것을 좋아하며 자만하여 뽐내는 기질도 있으니 이런 점을 참고하여서 직업을 구하면 도움이 되시리라 봅니다. 사족 같은 이야기지만 귀하는 2013년 5월부터 18969, 19177, 19214, 19387, 19364 등등 오늘까지 위와 같은 사주로 5번 정도 비슷한 문제로 상담을 의뢰 하신듯합니다. 사정이 있어서 그렇겠으나 변화가 없다면 없는 대로 있다면 있는 것을 구체적으로 적어서 새로운 문제나 내용을 올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5-18 07:00:47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5월 18일 월요일 (음력 4월 1일)

[쥐띠] 48년생 잠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60년생 첫술에 배부를 수 없습니다. 72년생 처음부터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마세요. 84년생 동쪽에서 귀인이 찾아와 도움을 줍니다. [소띠] 49년생 "최"씨 성을 가진 사람을 사귀면 길합니다. 61년생 신선한 것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73년생 몸과 정신이 맑으면 마음이 평화롭습니다. 85년생 적극적으로 밀고 나아가세요. [범띠] 50년생 즐거운 하루가 될 것입니다. 62년생 갈등만 주의하면 좋은 하루가 될 것입니다. 74년생 갈등만 주의하면 좋은 하루가 될 것입니다. 86년생 위험한 상황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토끼띠] 51년생 미래를 대비하는 것이 길합니다. 63년생 매사에 조심해서 행동하세요. 75년생 사회는 냉정합니다. 87년생 뜻밖의 사고를 당할 수 있습니다. [용띠] 52년생 밖에 일보다 집안에 무슨일이 있나 살펴보세요. 64년생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게 됩니다. 76년생 더 이상은 잘 되지 않습니다. 88년생 많은 것을 기대 안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뱀띠] 53년생 건강을 생각해야 할 시기입니다. 65년생 구설수에 오를 수 있습니다. 77년생 자기의 자신을 아는 자가 현명한 자입니다. 89년생 앞에 너무나도 큰 산이 가로막고 있습니다. [말띠] 54년생 너무나 지쳐 있습니다. 66년생 기분 전환이 필요합니다. 78년생 가던 방향을 고집해야 합니다. 90년생 원대한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자금이 부족합니다. [양띠] 55년생 중심을 확실하게 잡고 집중하세요. 67년생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날입니다. 79년생 인생을 즐길 줄 알아야 합니다. 91년생 부와 명예가 귀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파란색 계통의 옷을 입는 것이 길합니다. 68년생 정신을 맑게하세요. 80년생 마음이 흔들리는 일이 있겠습니다. 92년생 현실적이면서 낭만적인 삶을 사세요. [닭띠] 57년생 너무 무게 잡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69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마음을 여세요. 81년생 모험심이 생깁니다. 여행을 떠나세요. 93년생 생각해보면 그렇게 어려운 문제가 아닙니다. [개띠] 58년생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게 됩니다. 70년생 모든 것이 잘 풀려 즐거운 하루입니다. 82년생 아직 시기적으로 좋지 않습니다. 94년생 마음을 편히 가지고 여행을 다녀오세요. [돼지띠] 59년생 옛 동료를 만나게 되니 고집을 피우지 마세요. 71년생 새로운 일에 착수하는 것은 불리합니다. 83년생 인연이 없으니 잊는 것이 상책입니다. 95년생 연인과 절교 사건이 있습니다. /사주스타(www.sajustar.com)

2015-05-18 07:00:27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2015년 5월18일(월) TV 하이라이트] '휴먼다큐 사랑' 안현수·우나리 부부 외

◆ MBC '휴먼다큐 사랑2015' - 오후 11시15분 '안현수, 두 개의 조국 하나의 사랑' 두 번째 이야기가 방송된다. 지난주 안현수가 러시아 선수 빅토르안으로 쇼트트랙 경기에 나갈 수밖에 없었던 비화를 다뤘다. 이번엔 시련을 이겨내는 안현수·우나리 부부의 사랑을 집중적으로 담아낼 예정이다. 세상에 알릴 수 없어 비밀 혼인 신고를 감행하며 오직 사랑 하나로 재기의 발판을 마련한 부부의 이야기, 지난 4월 휴가를 맞이해 한국을 방문한 두 사람의 여행기를 볼 수 있다.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 오후 9시40분 가수 케이윌·정준영의 두 번째 냉장고 이야기가 방송된다. 특히 정준영은 주류 백화점을 방불케 하는 냉장고를 공개하고 직접 칵테일을 만들 예정이다. 또 와인 초보 정준영을 돋보이게 할 '있어 보이는 와인 요리' 대결도 펼쳐진다. 비주얼 요리의 대표주자 최현석과 요식업계 큰 손 홍석천의 대결, 정준영의 선택은? ◆ KBS1 '가요무대' - 오후 10시 '사랑의 계절'을 주제로 한다. 가수 현숙은 '사랑하고 싶어요', 장윤정은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를 열창할 예정이다. 이용복과 KBS 어린이 합창단은 '어린 시절'을 부르며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장미화, 김수희, 김수찬, 박건, 유지나, 이호섭, 우연이, 김연숙, 김정수, 이혜리, 김용임, 조은새, 김희진, 최훈, 적우도 출연한다. ◆ SBS '힐링캠프' - 오후 11시15분 '타짜' '식객' 허영만과 '이끼' '미생' 윤태호가 출연한다. 히트 만화 제조기 두 작가의 리얼 스토리를 들어본다. 특히 제자 윤태호는 스승 허영만을 "정말 무서운 제2의 아버지"로 소개하며 그의 교육법을 소소하게 비판해 웃음을 자아낸다. 두 사람의 만화 이야기가 공개된다.

2015-05-18 07:00:14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