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오늘의 운세] 7월 17일 금요일 (음력 6월 2일)

[쥐띠] 48년생 일마다 장애가 많습니다. 60년생 소신껏 행동하세요. 72년생 쌍방이 만족할만한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84년생 처음에는 가망 없어 보이나 시간이 흐를수록 이루어집니다. [소띠] 49년생 방황은 끝. 새로운 시작입니다. 61년생 옛 것을 버리고 새 것을 취하세요. 73년생 귀기울여 신중히 대처하세요. 85년생 이성과의 데이트가 있겠습니다. [범띠] 50년생 아랫사람을 챙겨주세요. 62년생 희망하는 일이 이루어집니다. 74년생 혼자 떠나는 여행은 금물입니다. 86년생 자존심을 버리지 말고 의연하게 대처하세요. [토끼띠] 51년생 전화위복을 실감하는 하루입니다. 63년생 의지할 곳도 희망도 안보입니다. 75년생 내일은 기회가 찾아 올 것입니다. 87년생 동서남북이 모두 길방입니다. [용띠] 52년생 현재 위치를 파악하고 보강함이 상책입니다. 64년생 욕심을 줄이면 만사형통입니다. 76년생 소망이 너무 원대합니다. 88년생 체력관리에 힘쓸 때 입니다. [뱀띠] 53년생 가까운 곳의 나들이는 길합니다. 65년생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77년생 노력한 만큼 성과가 있겠습니다. 89년생 힘들게 이룬 일일수록 가치 있고 빛나는 법입니다. [말띠] 54년생 조금 부족하여도 인내할 줄 알아야 합니다. 66년생 적당한 선에서 만족하세요. 78년생 천 번이든 만 번이든 참으세요. 90년생 모든 일에 꾀가 많으니 이루기 어렵겠습니다. [양띠] 55년생 금전 거래는 금물입니다. 67년생 주위의 얕은 말을 듣고 꺽이지 마세요. 79년생 타인에게 의지하지 말고 스스로 개척하세요. 91년생 쇠를 끊을 정도의 힘이 생겨납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준비된 자만이 재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68년생 집안이 화평하니 마음이 편합니다. 80년생 이성간에 마찰은 대화와 선물이 보약입니다. 92년생 입신양명하니 일마다 뜻대로 됩니다. [닭띠] 57년생 일에 있어서 차근차근 일을 꾸려 나가세요. 69년생 되로 주고 말로 받을 수 있습니다. 81년생 식복이 있으니 대접을 받거나 접대를 하세요. 93년생 금전, 명예운이 아주 길합니다. [개띠] 58년생 서류상에 이득이 있을 듯합니다. 70년생 사세가 확장되고 신규사업을 도모합니다. 82년생 부부간 가족 나들이에 가정이 화락합니다. 94년생 직장에서 인정 받으니 승진수가 엿보입니다. [돼지띠] 59년생 아주 길한 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71년생 고집을 너무 많이 부리면 화가 됩니다. 83년생 부부가 마주대하니 기분이 새롭습니다. 95년생 고집쟁이는 도와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힐링운세(www.healingunse.com)

2015-07-17 07:00:49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올해 공무원 시험 운이 있나요? (7월 17일)

열혈남 1 남자 84년 2월 14일 양력 아침 8시 Q선생님 안녕하세요. 스마트폰으로 매트로 '사주 속으로'를 즐겁게 보고 있는 독자입니다. 인생의 축소판을 보는듯하여 흥미롭게 보고 있던 중 저의장래가 궁금하여 상담 의뢰 올립니다. 저는 지금 지방에 있는 대학교를 졸업하고 군대를 제대 한 후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공이 무역학과 인데 여러 곳에 이력서를 내고는 있지만 여의치 못 합니다. 올해 2년째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고 있는데 이번에 시험을 치면 합격 할 수 있을 까요? 취업이 되어야 결혼도 할 수 있을 것인데 나이가 점점 들다보니 걱정입니다. 운칠기삼이란 말이 불현듯 생각이 납니다. A:운칠기삼에 덫 부쳐본다면 지구의 점성가들이 굵직굵직한 예언들을 쏟아 냅니다. 예언의 점성술은 예나 지금이나 세계도처에서 위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이 점성술을 활용했고 내로라하는 세계 곳곳의 기업인 정객들도 운세감정을 활용합니다. 미국의 프레드릭 데이비스는 마가렛공주의 운세를 봐준 것이 인연이 돼 영국 왕실의 전속 점성가가 됐다고 합니다. 그의 단골 고객은 주로 각국의 왕족 정치가나 기업인들이라고 밝힌 적이 있습니다. 점성술 사주학 뿐만 아니라 우리의 삶에 운의 기운이 절대적 적용됩니다. 귀하의 수호신의 역할을 잘 하고 있는 현재 운이 수호신을 도와주는 운로에 있으며 월덕귀인(月德貴人)의 상에 생일간(生日干)이 장생궁(長生宮)에 있어서 학문을 즐겨하고 문장이 수려하니 교육자나 공무원의 사주입니다. 운칠기삼안에서 운의 부족으로 시험에 떨어졌으나 2015년 10월 이후 시험 운이 길 선하니 좋은 결과를 얻습니다. 아쉬운 점으로 귀하의 성정은 '산에서 내려온 호랑이'의 형상으로 자신의 힘을 믿고 과시하는 경향이 강하며 그로 인한 화를 암시하니 2017년 지나면서 직장에서 떠들어대며 윗선의 반대 입장에 서지 말고 늘 묵묵히 일을 하십시오. 중용의 도를 잃고 쟁론이 잦아지면 불리해 집니다. 담력이 있지만 한편으로는 소심하여 큰일을 감당하지 못하고 물러서는 경우가 있는데 생일지(生日支)에 충살(沖殺:충돌하고 때려맞는 흉함)을 받을 때는 지진이 일어나듯 액운을 당하므로 2016년 7월을 조심하여 교통사고나 직장에서의 트러블을 일으키지 않도록 자기수양을 하세요.2015년 12월에 만나는 여자로 2016년이 복잡해지니 유의하고 다시 상담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07-17 07:00:03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주말TV하이라이트 7월17일~19일] '나혼자산다' '정글의법칙 in 얍' 외

[주말TV하이라이트 7월17일~19일] '나혼자산다' '정글의법칙 in 얍' 외 출사여행을 떠난 동갑내기 두 남자 ◆ MBC '나혼자산다' - 금요일 오후 11시 15분 동완과 중완은 사진 공모전을 위해 출사여행을 떠난다. 공모전 1등을 위해 열정으로 뭉친 두 남자는 바닷가에서 물놀이는 뒷전이고 사진 촬영에 사활을 건다. 동갑내기이지만 너무나 다른 두 남자의 여행은 야간 바베큐 파티로 정점을 찍는다. 민혁은 25번째 생일을 맞이한다. 생애 처음으로 손수 미역국 조리에 도전하지만 생각보다 불어나는 미역들의 습격 앞에 좌절하고 만다. ◆ SBS '정글의법칙 in 얍' - 금요일 오후 10시 남자들만 섬에 남겨져 우중충한 분위기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던 올드보이들은 씨스타 다솜의 등장으로 화색을 되찾고 '무인도 회춘' 효과를 얻게 된다. ◆ MBC '무한도전' - 토요일 오후 6시 20분 가요제에서 함께 할 팀을 나눈 6명의 무한도전 멤버들은 각자의 작업실에서 첫 만남을 갖는다. 유재석은 박진영과 함께 이번 가요제를 댄스의 향연으로 만들겠다며 각오를 다진다. ◆ SBS '런닝맨' - 일요일 오후 6시 10분 '짐승돌' 2PM이 '짐승남' 김종국과 한판 승부를 펼친다. 멤버들은 '우리집'으로 오라는 단서 하나만 가지고 도시 곳곳을 누비다 대반전의 인물과 마주친다.

2015-07-17 06:00:18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스타인터뷰] '암살' 이정재 "쉽지 않은 역할, 절박함으로 연기했죠"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도둑들'은 이정재(42)의 필모그래피에서 큰 전환점이 된 작품이다. 어떤 배우든 각자만의 매력을 충분히 살릴 기회를 선사하는 최동훈 감독과의 첫 만남이었다. '도둑들'의 뽀빠이를 통해 이정재는 자신의 숨겨진 가능성을 최대한 끌어내보였다. 그리고 그 가능성을 바탕으로 '신세계' '관상' '빅매치' 등 쉼 없는 행보를 이어왔다. '암살'은 이정재가 최동훈 감독과 3년 만에 다시 만난 작품이다. '도둑들'의 성공이 있었기에 거절할 이유는 없었다. 시나리오도 충분히 만족스러웠다. 문제는 캐릭터였다. 이야기는 재미도 의미도 있었다. 하지만 자신이 맡아야 하는 역할 만큼은 유독 쉽지 않았다. '도둑들'보다 더 입체적인 캐릭터였기 때문이다. 이정재가 연기한 염석진은 보도자료에 나온 설명을 빌리자면 '두 얼굴의 임시정부대원'이다. 김구의 신임을 받고 있는 경무국 대장으로 친일파 작전을 위해 안옥윤(전지현), 속사포(조진웅), 황덕삼(최덕문)을 불러 모으는 중요한 역할이다. 그러나 염석진에게는 밝힐 수 없는 비밀이 있다. 그 비밀이 영화 속 갈등에 본격적인 불을 지핀다. 이정재가 '암살'을 선택한 것은 사명감 때문이다. "시나리오를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좋은 영화가 나올 것 같은 시나리오라는 예감이 있었죠. 그렇지만 내가 연기해야 할 역할이 염석진이라는 사실 때문에 잠시 고민을 하기도 했어요. 하지만 염석진 또한 우리의 얼굴이라는 생각이 들었죠. 그때부터 이 역할을 정말 잘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게 됐어요." 촬영에 들어가서부터는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많은 것을 준비했다. 먼저 목소리 톤을 바꿨다. 매일 촬영마다 발성 연습을 하며 염석진만의 목소리를 만들어갔다. 조국을 잃어버린 1930년대의 시대적인 고뇌를 표현하기 위해 살도 뺐다. 최동훈 감독 특유의 맛깔스러우면서도 의미 있는 대사를 최대한 살리기 위해 끊임없이 대사를 읽고 또 읽었다. 어떤 것이 가장 '염석진스러운' 모습인지를 찾아가는 고된 과정이었다. 최동훈 감독과의 두 번째 작업은 '도둑들'과 느낌이 전혀 달랐다. "영화의 주제 때문에 감독님부터 배우, 스태프들까지 모두가 좋은 영화로 남고 싶다는 고민이 있었어요. 감독님도 평소보다 생각을 깊고 오래 하셨고요. 스태프들도 마치 독립운동을 하는 기분으로 현장에 임했으니까요. 쫑파티 때는 다들 촬영 당시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보며 울기도 했어요." 이정재도 촬영 내내 마음이 무거웠다. 이 시대에 태어났다면 자신은 어떤 선택을 했을지 고민하고 또 고민했다. 그래서 촬영이 끝난 뒤에도 공허함이 많이 남았다. "솔직히 작품에 많이 빠져 있었어요. 그만큼 애착도 컸고요. 촬영이 끝난 뒤에는 많이 공허하더라고요. 하지만 '암살'로 생긴 공허함이기에 주변에 이야기를 할 수도 없었죠. 그래서 촬영 끝난 뒤에도 감독님을 자주 만났어요(웃음)." 물론 영화에는 최동훈 감독 특유의 장르적인 재미가 곳곳에 녹아 있다. 그러나 결말에서는 전작과 다른 묵직한 무게감이 느껴진다. 여전히 지워지지 않은 역사의 상처를 다룬 만큼 개봉 이후에는 영화에 대한 다양한 해석과 의견도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그 중심에 이정재가 연기한 염석진이 있다. "염석진은 스스로 잘 해내야 한다는 절박함이 있는 역할이었어요. 제가 잘 해야 다른 인물들의 캐릭터도 보다 강하고 명확하게 보일 수 있으니까요. 어떻게 보면 뻔뻔스러운 모습일 수도 있을 거예요. 그런 염석진이 관객들에게 하나의 질문으로 다가갔으면 합니다." [!{IMG::20150716000169.jpg::C::480::배우 이정재./손진영 기자 son@}!]

2015-07-17 03:00:00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