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워킹데드' 시즌6, 할로윈 맞이 좀비 페스티벌과 컴백

'워킹데드' 시즌6, 할로윈 맞이 좀비 페스티벌과 컴백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미국드라마 '워킹데드'(The Walking Dead)가 할로윈에 맞춰 '좀비 페스티벌'과 함께 시즌6로 돌아온다. 12일 FOX채널 측은 12일 밤 11시에 첫방송되는 '워킹데드6'의 방영에 맞춰 '워킹데드 페스티벌'이 열린다고 밝혔다. '워킹데드6'는 12일 밤 11시 글로벌 미드 전문 FOX채널을 통해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미국 현지 방영 직후 11시간 만에 TV로 시청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맞춰 FOX채널은 오는 31일 핼로윈 데이에 '워킹데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무료 좀비 메이크업 코너부터 다양한 좀비 퍼포먼스를 만나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국내 최정상 힙합 아티스트 '다이나믹 듀오'와 국내 최고 베테랑 힙합 DJ '스케줄원'의 공연도 펼쳐진다. '워킹데드 페스티벌'은 시즌6를 맞이해 미국, 홍콩 등에서 팬들을 위해 기획됐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마련된 행사다.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저녁 7시부터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며, 사전 예약을 통해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워킹데드 페스티벌' 사전 예약 사이트(http://walkingdeadfest.foxchannel.co.kr/)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워킹데드6'에서는 안전하게만 여겨졌던 '알렉산드리아'의 평화가 깨지고, 생존자들은 인간과 좀비 모두로부터의 위협에 노출되고 만다. 혼란에 휩싸인 '알렉산드리아'를 배경으로 주인공 릭과 다시 등장한 모건의 대립까지 전개되며 흥미로운 스토리를 이어나갈 전망이다.

2015-10-12 10:10:43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슈틸리케 감독, 자메이카 상대로 '데뷔 1주년' 자축포 쏜다

슈틸리케 감독, 자메이카 상대로 '데뷔 1주년' 자축포 쏜다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울리 슈틸리케(61·독일)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이 자메이카를 상대로 데뷔 1주년을 기념하는 승리를 노린다.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자메이카와 친선경기를 갖는다. 슈틸리케 감독은 지난해 10월10일 축구대표팀 감독으로 데뷔전을 치렀다. 당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파라과이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두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1년여가 흐른 지금, 신임 감독을 겨냥했던 의구심은 어느새 두터운 신뢰로 바뀌었다. 국내에서 치러지는 평가전에서 슈틸리케호가 화끈한 승리로 1년을 자축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팀 분위기가 좋다. 슈틸리케호는 지난달 3일 열린 라오스와의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경기부터 3연승을 달리고 있다. 라오스를 상대로는 무려 8골을 몰아쳤고, 레바논 원정에서는 22년 만에 승전보를 전했다. 지난 9일에는 적지에서 쿠웨이트를 격파함으로써 러시아월드컵 2차 예선 G조 1위 자리를 굳건히 해 최종예선 직행의 가능성을 높였다. 슈틸리케 감독의 데뷔 1주년 상대인 자메이카는 대표팀의 상승세를 이어갈 적절한 상대로 평가된다. 하지만 방심은 금물이다. 이전 상대들과 달리 자메이카는 10월 기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57위에 올라있어 한국(53위)과 큰 차이가 없다. 특히 지난 7월 열린 북중미선수권대회(골드컵)에서는 준결승에서 미국을 격파하고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만만찮은 전력을 과시하고 있다. A매치에서 늘 의외의 결과를 만들어내는 복병으로 손꼽힌다. 한국은 지난 1998년 친선경기 이후 17년 만에 자메이카와 격돌한다. 역대 전적에서 1승1무로 한 발 앞서 있다. 이날 경기에는 지난 쿠웨이트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렸던 구자철(26·아우크스부르크)이 공격진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또 최근 3연승을 달리는 동안 허리진을 지켰던 기성용(26·스완지시티)-권창훈(21·수원)-정우영(26·빗셀 고베) 조합은 이번에도 출격할 가능성이 높다. 손흥민(23·토트넘)과 이청용(26·크리스털 팰리스)의 부상 공백이 아쉽지만 남태희(24·레퀴야), 이재성(23·전북 현대)의 좌우 날개 시험무대로 활용할 수 있어 낙관적이다. 최전방 공격수 자리에는 석현준(24·비토리아)이 슈틸리케 감독의 신임을 바탕으로 출전을 준비 중이다. 지동원(24·아우크스부르크)과 황의조(23·성남) 또한 원톱 자리를 노리고 있다.

2015-10-12 10:03:28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박소연, 피겨 핀란디아트로피 프리 3위…최종 4위

박소연, 피겨 핀란디아트로피 프리 3위…최종 4위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박소연(18·신목고)이 2015-2016시즌 첫 대회 프리스케이팅에서 순위를 더욱 끌어올렸다. 박소연은 12일(한국시간) 핀란드 에스푸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챌린저 시리즈 핀란디아 트로피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55.40점, 예술점수(PCS) 53.02점으로 합계 108.42점을 받았다. 프리스케이팅 3위에 오른 박소연은 전날 쇼트프로그램에서 받은 51.51점(6위)을 더해 총점 159.93점으로 최종 4위에 자리했다. 박소연은 새 음악인 '더 레드 바이올린'을 배경으로 붉은 드레스를 입고 나와 트리플 러츠 점프로 격정적이면서도 고혹적인 연기의 시작을 알렸다. 트리플 살코-더블 토루프 콤비네이션을 깔끔하게 처리한 박소연은 트리플 플립 단독 점프에서는 착지 도중 몸이 흔들려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스텝 시퀀스를 레벨3으로 처리한 박소연은 가산점 구간에서 트리플 루프, 트리플 러츠-더블 토루프-더블 루프 콤비네이션, 더블 악셀을 모두 깔끔하게 뛰어 실수를 만회했다. 레이백 스핀에서 가장 높은 레벨4를 받아 기세를 이어간 박소연은 더블 악셀에서 또 가산점을 받았다. 플라잉 싯스핀에서는 쇼트프로그램에서처럼 레벨1을 받아 아쉬움을 남기기는 했지만 마지막 콤비네이션 스핀을 다시 레벨4로 처리하고 연기를 마쳤다. 이 대회 1위는 혼고 리카(일본·187.45점)가 차지했고 율리야 리프니츠카야(러시아·172.33점), 요시 헬게손(스웨덴·164.28점)이 뒤를 이었다. 한편, 전날 끝난 남자 싱글에서는 이준형(19·단국대)이 총점 172.97점으로 최종 10위에 올랐다. 이준형은 프리스케이팅 115.58점, 쇼트프로그램 57.07점을 받았다.

2015-10-12 09:41:11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정겨운-유인영 '오 마이 비너스' 캐스팅 확정…소지섭·신민아와 호흡

정겨운-유인영 '오 마이 비너스' 캐스팅 확정…소지섭·신민아와 호흡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배우 정겨운과 유인영이 '오 마이 비너스'에 전격 합류한다. 12일 KBS측은 내달 16일 첫 방송되는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극본 김은지, 연출 김형석)에서 정겨운과 유인영이 소지섭, 신민아와 함께 주인공 4인방으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고 밝혔다. 정겨운은 극중에서 전직 국가 대표 수영선수 출신이자 의료법인 가홍의 홍보팀장을 맡고 있는 임우식 역을 맡았다. 그는 15년 동안 강주운(신민아 역)과 연인 관계를 이어온 인물로 긴 연애 기간으로 인해 강주은과는 의무만 남은 사랑을 하고 있다. 이때 등장한 오수진(유인영 역)과 사랑에 빠지면서 강주은과 이별한다. 김영호(소지섭 역)와는 어릴 적부터 악연 관계다. 유인영은 몸꽝에서 꽃미녀로 환골탈태한 변호사 오수진 역을 맡았다. 그는 강주은의 옛 친구로 뚱뚱하고 자신감이 없던 과거와 달리 미녀로 변신하는 인물이다. 강주은의 직장상사이기도 하다. 임우식을 사이에 두고 강주은과 날카로운 신경전을 벌일 예정이다. '오 마이 비너스'는 할리우드 배우들의 몸매를 책임지는, 마성의 매력을 지녔지만 베일에 감춰진 트레이너 김영호와 과거 한때 잘나갔던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여자 변호사 강주은이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외적인 모습이 아닌 내면의 모습까지 진정으로 사랑하게 되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려내는 '헬스힐링 로맨틱코미디'다. '넝쿨째 들어온 당신'의 연출인 김형석PD와 단막극 '내가 결혼하는 이유'를 집필한 신예 김은지 작가가 호흡을 맞춘다.

2015-10-12 09:36:33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