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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4월 22일 금요일 (음력 3월 16일)

[쥐띠] 48년생 자만하지 말고 남에게 베풀도록 하세요. 60년생 인생을 즐기면서 살아야 할 때가 있습니다. 72년생 어디로 떠나는 것이 길합니다. 84년생 구설수에 오르다가 조금씩 벗어나는 시기입니다. [소띠] 49년생 어려운 상황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61년생 역효과를 얻을 수 있으니 잘 생각하세요. 73년생 모든 것이 막혀있습니다. 85년생 귀하가 노력하는 것에 비해 세상이 귀하를 알아주지 않습니다. [범띠] 50년생 매사 귀하가 하기 나름입니다. 62년생 마음 먹은 것이 되지 않습니다. 74년생 서둘러서 되는 일은 없습니다. 86년생 직장인 이라면 귀하는 상사와의 갈등이 우려됩니다. [토끼띠] 51년생 시기적으로 운이 상승하는 시기입니다. 63년생 여행을 떠나 기분 전환하는 것이 길합니다. 75년생 계획을 확실하게 하고 움직이는 것이 길합니다. 87년생 독단적인 행동은 삼가 하세요. [용띠] 52년생 가까운 사람과 다투지 마세요. 64년생 이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될 것입니다. 76년생 스스로 행동하고 남의 일에 신경 쓰지 마세요. 88년생 금전운이 불리 하니 유념하여야 합니다. [뱀띠] 53년생 실행에 옮기면 큰 성과가 있습니다. 65년생 시기적으로 어두운 시기입니다. 77년생 언제나 말 실수를 조심하세요. 89년생 이성운이 매우 좋은 시기입니다. [말띠] 54년생 지금이 바로 절호의 기회입니다. 66년생 고집을 버리고 어진 사람과 대화하세요. 78년생 취미 생활을 하는 것이 길합니다. 90년생 주관을 확실하게 밝혀보세요 [양띠] 55년생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받을 일이 있습니다. 67년생 주위 사람들을 친절하게 대하세요. 79년생 인생에 쉬운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91년생 고난을 이겨내는 지혜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원숭이띠] 56년생 동업자에게 양보를 하는 것도 길합니다. 68년생 일이 차차 해결 될 것입니다. 80년생 유혹에 흔들리지 마세요. 92년생 안정을 취하며 조금 여유를 갖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닭띠] 57년생 모든 것을 순서대로 차근차근 하세요. 69년생 말을 조심하세요. 81년생 처음의 마음가짐을 유지한 채 기다리세요. 93년생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개띠] 58년생 성공의 길이 바로 앞에 있습니다. 70년생 다른 사람들이 귀하를 따르지 못합니다. 82년생 명랑한 마음으로 잠깐 기다려 보세요. 94년생 외출하면 귀인을 만날 수 있습니다. [돼지띠] 59년생 아랫사람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71년생 언제나 말 실수를 조심해야 합니다. 83년생 조상을 잘 모셔야만 나쁜 일을 면합니다. 95년생 예상되는 위험에 미리미리 대비하세요. /전화운세상담 힐링운세 060-800-8877

2016-04-2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돌을 던질 수 있는 자 누가 있으랴?

요즘에야 현대 국가에서는 없어진 형벌제도지만 옛날 전통주의 시대에는 육형(六刑)이라 하여 죄를 지은 자들에게 태형이나 궁형 등을 가했다. 그러나 이슬람국가에서는 아직도 '눈에는 눈'이라는 원칙을 적용하여 과거 시대의 태형제도가 존속되고 있다고 한다. 필자도 과거 기억을 거슬러보니 세계사 시간에 함무라비법전에 나와 있는 "눈에는 눈, 손에는 손"이라는 함축어로 대변되는 당시의 형법제도를 외웠던 기억이 난다. "생명은 생명으로,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다리는 다리로, 낙(烙)은 낙으로, 타상(打傷)은 타상으로 갚는다"는 탈리오법칙과 같이 범죄의 종류에 따라서 구체적으로 형벌을 부과했다. 중국의 태형제도를 본 딴 우리나라 역시 이미 죽은 자의 무덤을 파내어 참형이나 단지형을 행하는 부관참시에까지 이르면 이는 이슬람국가들의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라는 함무라비법전의 신체형보다 더하면 더했지 전혀 약한 형벌제도가 아니다.과거의 형벌 중에 이마나 보이는 신체의 한 부분에 먹물을 들이는 자자(刺字)는 그가 죄인임을 표식하여 망신을 주고 평생을 죄인이라는 굴레 속에 살게 하였으니 여타 사람들에게는 경계의 뜻을 주하고자 함이었겠지만 참으로 사회 속에서 살아나가야 하는 인간의 굴레란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싶다. 다행히 사회가 발전하고 인간의 의식이 시민화 됨에 따라 형벌의 과형(科刑)목적에 대한 반성이 일어나 교육형(敎育刑)·목적형주의(目的刑主義)를 가미하면서부터 형의 종류는 사형·육형에 한정된 형벌에서 육형은 차차로 드물어가고 새로운 종류의 징벌제도가 생기게 되었다. 서양에서는 나다니엘 호오든의 소설 '주홍글씨'에서 보듯 입고 있는 옷의 가슴부분에 'A'자를 새기어 공개망신을 주기도 하였다. 신체에 직접 새기지는 않으나 '자자'와 비슷한 형벌이라 하겠다. 이는 요즘 사회에 만연하는 공개적인 왕따라 할 수 있겠는데 이 잘못된 왕따문화는 현대사회에 들어와 학교며 직장 내에서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는 듯해 안타깝기 그지없다. 그러나 항상 잊지 않아야 할 것은 예수님이 지적하였듯 우리 스스로 부끄러운 일이 많은데 그 누구에게 돌을 던질 수 있으랴? 자기에게는 관대하나 남에 대해서는 신랄한 것은 치졸하고 졸렬한 삶이다. 자기 눈의 대들보는 못보고 남의 눈의 티끌을 지적하면서 남을 비방하고 예단하며 말로서 무서운 구업(口業)을 지을 뿐만 아니라 행동으로도 업을 더한다. 이것은 무엇보다도 남에게도 해로운 일이 되지만 스스로의 복덕을 훼손하는데 으뜸이 되는 불선업(不善業)이 됨을 알아야 한다. /김상회역학연구원

2016-04-2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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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이승환 '10억 광년의 신호'로 팬들과의 약속 지켰다

'컴백' 이승환 '10억 광년의 신호'로 팬들과의 약속 지켰다 '무대 위의 황태자'이자 '가요계의 어린왕자' 이승환이 컴백했다. 21일 0시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이승환의 신곡 '10억 광년의 신호'가 공개된 가운데 같은날 오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는 이승환의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승환은 "3년 만에 앨범을 내놓는다"며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는 책임감있는 가수이고 싶었다"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앞서 영화 투자 사기를 당한 그는 금전적으로 힘든 나날을 보냈다. 하지만 JTBC '히든싱어'에 출연하면서 자신의 노래에 대중성을 확보하고 재기하는 데 자신감을 얻었다. 이번 이승환의 정규 11집 앨범 '폴 투 플라이-후(Fall to fly-後)'에 수록된 '10억 광년의 신호'는 그동안 이승환이 청중에게 들려줬던 웅장한 스케일과 정교한 구성을 자랑한다. 도입부는 신비로운 사운드로 시작된다. 중후반부로 지나면서 드라마틱한 전개와 강렬한 후렴구로 곡을 완성한다. 이승환의 음악적 개성과 그동안의 내공이 모두 담긴 대작이다. 이날 음악성과 대중성 사이에서 무엇을 택할지 묻는 질문에 이승환은 "음악성과 대중성 사이에서의 중심잡기는 20년전에도 했었다"며 "사실 우리 또래가 음원차트에서 힘을 못쓰고 있다. 하지만 굳이 어느 쪽이 낫냐고 묻는다면 음악적으로 괜찮은 사람이라는 평을 듣겠다"고 소신을 밝혔다. 앳된 외모, 무대 위에서의 파워풀한 목소리. 하지만 이승환은 어느덧 데뷔 27년차 가수가 됐다. 앨범 제작에 소요되는 막대한 비용에 대해서 그는 "'폴 투 플라이' 전편은 7억2000만원 정도를 썼다. 이번 앨범은 전편 제작비를 능가할 것 같다"며 "누군가는 왜 그렇게까지 하느냐고 질책하겠지만, 이 길이 선배 가수가 나아가야 할 길이 아닌가 싶다. 쉰이 넘은 나이에도 음악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고, 결국 누군가는 박수를 보낼 거라고 믿는다"고 신념을 밝혔다. 이날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영화 '뷰티 인사이드'의 백종열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고립되고 단절된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의 평범한 일상을 통해 진심이 담긴 신호는 누구에게나 연결돼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승환의 신곡 '10억 광년의 신호'는 대중음악을 사랑하는 리스너들에게 충분히 명곡으로 다가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같은날 저녁 8시 서울 이화여대 삼성홀에서는 '10억 광년의 신호' 쇼케이스가 열린다. 이번 쇼케이스는 V앱을 통해 생중계된다.

2016-04-21 19:01:26 신원선 기자
SG배 페어바둑, 중국·일본·대만도 참가

SG배 페어바둑, 중국·일본·대만도 참가 예선 71개팀 출전해 16팀 본선 합류 '반상 최강의 단짝을 찾아라!' SG그룹이 후원하는 제6회 SG배 페어바둑최강전 개막식이 21일 서울 성동구 마장로에 위치한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열렸다. 개막식에는 이의범 SG그룹 회장을 비롯해 박치문 한국기원 부총재, 강영진 대한바둑협회 전무이사와 참가 선수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SG그룹 이의범 회장은 인사말에서 "알파고도 할 수 없는 새로운 영역이 페어바둑"이라면서 "바둑을 모르는 사람에게도 멋있고 신기하게 보이는 페어바둑이 일반인에게 호기심을 주기에 충분한 만큼 골프 이상의 한류 바람을 일으켜 달라"고 주문했다. 개막식에 앞서 지난 4월 12일 시작된 예선에는 모두 71개팀이 출전해 본선에 진출할 16개 팀을 가려냈다. 본선시드를 받은 16개팀이 가세해 본선 32강 토너먼트로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SG배 페어바둑 최강전은 이번 대회부터 해외에도 문호를 개방해 외연을 넓혔다. 외국인 초청시드를 신설해 중국ㆍ일본ㆍ대만에서 각 1개팀이 국내 페어와 자웅을 겨루게 됐다. 시드를 받은 16개팀은 전기 우승·준우승팀인 박승화 7단·최정 6단, 최철한 9단·윤지희 3단조를 비롯해 후원사 시드 3팀(이창호 9단·김윤영 4단·유창혁 9단·장혜령 아마·목진석 9단·박태희 초단), 랭킹시드 8팀(이세돌 9단·박지은 9단, 김지석 9단·오유진 2단, 신진서 5단·김채영 2단, 안성준 6단·이민진 7단, 원성진 9단·김혜민 7단, 윤준상 9단·김은선 4단, 이지현 5단·이유진 초단, 이영구 9단·오정아 2단) 등이다. 중국의 왕레이 8단·루이나이웨이 9단, 일본의 다케미야 마사키 9단·만나미 나오 3단, 대만의 저우쥔쉰 9단·위리쥔 초단도 합류했다. 추첨 결과 전기 대회 우승·준우승팀인 박승화 7단·최정 6단, 최철한 9단·윤지희 3단조가 첫판부터 맞붙었고, 이세돌·이창호 9단도 박지은 9단·김윤영 4단과 짝을 이뤄 페어바둑에서 '양이 대결'을 펼치게 됐다.돼 개막식장 여기저기서 탄성이 이어졌다. 페어바둑 최강전의 대회 총규모는 1억 5000만원이며 우승상금은 3000만원, 준우승상금은 1000만원이다.

2016-04-21 18:25:06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