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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6월 01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6월 01일 일요일 [쥐띠] 36년 약간의 먹구름이 보이나 해결됨. 48년 팔짱 끼고 성공을 바라지 마라. 60년 남의 말에 좌우되지 말고 신념을 갖고 옳게 행동. 72년 공과 사를 분명히 따져야 하는 날. 84년 토끼띠 동료가 어려움을 해결해 준다. [소띠] 37년 가족이 이해를 구할 일이 생긴다. 49년 문서 운이 있으나 결정은 내일로. 61년 오후에 검은색 옷을 입을 일이 생긴다. 73년 배우자 외 다른 사람에게 눈길을 주지 마라. 85년 자존감은 나를 지켜주는 힘이다. [호랑이띠] 38년 신뢰는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는다. 50년 태양은 늘 그 자리에 떠 있다. 62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는 법. 74년 가지 못 길에 미련을 두지 말자. 86년 생각을 바꾸면 의외의 곳에서 결실이 보이게 되니. [토끼띠] 39년 입안의 혀처럼 구는 사람을 경계. 51년 진취적 행동이 타의 모범이 된다. 63년 신용은 가장 큰 자산이며 기본이다. 75년 과거 인연으로 고마운 정보를 획득하게 된다. 87년 남을 배려하면 그만큼 자신에게 오게 된다. [용띠] 40년 자기 변명거리를 항상 준비. 52년 위기를 극복할 새로운 기회가 온다. 64년 환영받을 손님으로 초대된다. 76년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모르니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것도. 88년 우물가에서 숭늉 찾지 말고 순서대로. [뱀띠] 41년 뛰다 보면 가슴 벅찬 행복이 온다. 53년 시련처럼 보이는 일이 뜻밖의 좋은 일. 65년 바쁜 날이나 실속도 많다. 77년 집을 짓기 전에 중구난방(衆口難防)이 되지 않도록. 89년 상대에게 기대한다면 노력도 그만큼을. [말띠] 42년 잃을 것이 없으니 두려워 마라. 54년 파란색과 숫자 8이 행운을 준다. 66년 일이 힘들고 벅차지만 좋은 것을 부른다. 78년 가뭄이 해갈되듯 오후에 일이 술술 잘 풀려간다. 90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 [양띠] 43년 실망스러워도 포기는 아직 이르다. 55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여행을 떠나보자. 67년 지치기 쉬운 날이니 조금은 천천히. 79년 반려아가를 키우려면 자금계획을 먼저 세우고 나서. 91년 조상님 신은 약속을 지켜주신다. [원숭이띠] 44년 인생이 덧없음을 느껴진다. 56년 모래 위에 성을 쌓으니 부질없다. 68년 모두 가질 수 없으니 하나는 양보. 80년 연인에게 마음은 별이라도 줄 것 같으나 자중하자. 92년 어려운 일은 주변과 상의해서 처리하면 이득발생. [닭띠] 45년 길이 끊긴 곳에서 진정한 여행이 시작. 57년 슬픔도 나에겐 힘이 된다. 69년 구설수가 따르니 대화에 주의. 81년 사공이 많으면 의견통일이 어려우니 중심을. 93년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는 현실에서 발생하는 일이다. [개띠] 46년 반려견은 돈이 드는 현실을 알고 키울 것. 58년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70년 말이 씨가 되니 신중하게. 82년 은혜를 베풀다 보면 성공의 바탕이 되지 않겠는가. 94년 꿈은 도망가지 않는데 도망가는 것은 언제나 자신일 것. [돼지띠] 47년 고소득 투자는 반드시 손해를 보게 된다. 59년 작은 것도 소중히. 71년 목표를 향해 움직이는 순간 미래의 성공은 시작. 83년 칠전팔기도 있으나 칠종칠금도 있으니 지인을 조심. 95년 무슨 일에서든 시간 약속을 준수하라.

2025-06-01 04:00:2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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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5월 31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5월 31일 토요일 [쥐띠] 36년 입이 경솔하면 주변이 시끄럽다. 48년 위장계통이 안 좋으니 먹는 것에 주의. 60년 상부상조하는 것이 전체이익이 된다. 72년 무지개가 펼쳐지니 재물이 들어온다. 84년 마음이 통하는 사람과의 거래가 순조롭다. [소띠] 37년 가족 간의 말다툼은 피하는 것이 상책. 49년 과대포장은 미래를 소비하는 결과로. 61년 길 떠나려는데 신발 끈이 풀려 지체. 73년 외나무다리에서 원수를 만나는데. 85년 분실수가 있으니 사람 많은 곳은 조심. [호랑이띠] 38년 아직은 꿈을 버리지 말아야 한다. 50년 두 마리 토끼 잡으려다 양쪽 모두 잃을 수 있음. 62년 초대받은 손님으로 환대를 받으니 행복하다. 74년 격한 언쟁으로 서로에게 피해. 86년 골치 아픈 일이 오후에 해결되니. [토끼띠] 39년 친구와 다툼이 생기니 돈으로 체면이 구겨지겠다. 51년 건강이 우선이니 규칙적인 운동을 해라. 63년 오후에는 운전을 천천히 하도록. 75년 입안의 혀처럼 구는 사람은 조심. 87년 아무리 천재라도 노력이 필요하다. [용띠] 40년 남의 잘못을 탓하기 전에 내잘 못을 반성. 52년 인간은 시련 없이 성공할 수 없다. 64년 새로운 이성과 만남을 조심해야. 76년 근거 없는 칭찬에 휘둘리지 말라. 88년 슬픔도 힘이 될 수 있으니 슬퍼하고 힘내자. [뱀띠] 41년 가정의 화목이 평화의 열쇠. 53년 지출이 되어도 마음이 간다면 그대로 행동. 65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거리를 돌아다니다간 낭패. 77년 모임에서 주변이 어수선하니 언행에 신경. 89년 온전한 새로움은 없다. [말띠] 42년 10%만 존중해줘도 70%의 마음을 얻는다. 54년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뜨니 마음을 편안하게. 66년 결혼은 둘이 하는 거지만 인생은 어차피 혼자. 78년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인데. 90년 시간을 갉아먹는 느낌. [양띠] 43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는 신중함이 필요하다. 55년 이혼보다는 좋은 것이 좋은 것을 부른다. 67년 뜻밖의 초대는 자신을 유혹하는 것이니 주의. 79년 변화의 날이니 외모도 신경써보라. 91년 이미 대결은 시작됐다. [원숭이띠] 44년 골치 아픈 일은 배우자와 상의. 56년 노력하지 않고는 한 발자국의 진보도 없다. 68년 멀리 있는 길은 주의해서 이동하자. 80년 멍석이 깔렸으니 미뤄둔 일이 있다면 오늘 처리해야. 92년 자꾸 밝히려 들수록 때가 묻는다. [닭띠] 45년 세월에서 묻어난 굳은살이 생겼으니 덜 아프다. 57년 겨울은 반드시 봄을 동반하다. 69년 윗사람의 말을 경청할 줄 알아야 한다. 81년 사랑에는 언제나 약간의 망상이 담겨있는데. 93년 시작도 과정도 중요하게 생각해야만. [개띠] 46년 기다리던 재물이 들어온다. 58년 반려견을 키우려면 먼저 꼭 자금계획을 세워놓고서 키우도록. 70년 망설임은 기회를 놓치게 되니 결단이 필요. 82년 공들인 탑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94년 친구의 병문안 갈 일이 있다. [돼지띠] 47년 변화의 운이 오니 새로운 일에 도전. 59년 투기와 투자의 개념을 잘 파악하고 행동하자. 71년 중요한 일은 반드시 메모하고 조심스럽게. 83년 성형보다는 살을 빼보도록. 95년 하루를 지루하게 여기지 말고 자기 분야 공부를 해야.

2025-05-31 04:00:2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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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별들이 뜬다!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 마카오 개최 확정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가 오는 9월 마카오에서 개최된다. K-POP 아티스트들과 전 세계의 팬들이 함께 만드는 글로벌 음악 축제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지난 2019년 4월 초대 시상식 출범 이후 올해 8회째를 맞이한다. 매해 국내외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스페셜하고 완성도 높은 무대들을 선사해왔다. 지난해 더팩트 창간 10주년을 기념해 '더팩트 뮤직 어워즈' 최초로 해외에서 개최한 '2024 더팩트 뮤직 어워즈' 역시 성공적으로 막을 내리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프리미엄 K-POP 시상식으로 또 한 번 위상을 각인시켰다. 지난해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을 들썩이게 했던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올해 마카오로 자리를 옮겨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동서양의 문화가 어우러진 빛과 예술의 도시 마카오에서 개최되는 만큼,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하고 웅장한 스케일의 시상식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마카오의 광활한 스테이지를 가득 채울 톱 클래스 아티스트들의 화려한 무대, 아티스트들의 퍼포먼스를 더욱 빛내줄 다채로운 연출 및 영상 효과, 글로벌 관객들의 뜨거운 함성이 어우러질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독보적인 퀄리티로 시상식 그 이상의 감동을 선물하며 전 세계 K-POP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팬과 아티스트가 함께 즐기는 최고의 음악 축제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들은 추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지된다.

2025-05-30 18:38:55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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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 유어 아이즈, 유쾌 입담+만능 몸개그 '예능감 대방출'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전민욱, 마징시앙, 장여준, 김성민, 송승호, 켄신, 서경배)가 치열한 승부 속 강력한 웃음 폭탄을 예고했다. 소속사 언코어는 30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자체 콘텐츠 '클로즈 앤 오픈(CLOSE & OPEN)' 2화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이번 영상에서는 선물을 획득하기 위한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치열한 미니 게임 대결이 그려진다. 깍두기를 포함해 '미남'과 '귀요미' 두 팀으로 나뉜 멤버들은 각 팀의 리더들에게 선택받기 위해 다양한 댄스를 선보이며 각자의 매력을 어필한다. 폭주하는 황소 위에서 미션을 진행하며 버텨야 하는 '미션 로데오' 게임에 나선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포복절도 몸개그까지 펼치며 물오른 예능감을 뽐낸다. 안간힘을 쓰며 황소에 매달린 채 비명과 호들갑을 쏟아내는 멤버들의 모습이 글로벌 팬들에게 초특급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자체 콘텐츠 '클로즈 앤 오픈' 2화 에피소드는 30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구 마스터카드홀)에서 데뷔 첫 단독 팬미팅 '클로저 모멘츠(CLOSER MOMENTS)'의 포문을 열었다. 오는 6월 1일 일본 요코하마, 14일 오사카, 21일 홍콩, 28일 타이베이에서 '클로저 모멘츠' 투어를 이어간다.

2025-05-30 18:08:31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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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5월 30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5월 30일 금요일 [쥐띠] 36년 자기중심으로만 생각하면 남들의 질시를 받는다. 48년 가까운 친구의 모함을 받게 되니 주의하자. 60년 밤이 깊으면 새벽이 멀지 않았다. 72년 남에게 준 상처는 내게로 돌아온다. 84년 머리가 맑고 상쾌한 날. [소띠] 37년 어제의 바람이 태풍으로 온다. 49년 무리일지라도 응원하며 나아가라. 61년 나이 들기 전부터 노년을 준비. 73년 세상만사 새옹지마이니 일희일비는 금물. 85년 바람의 불어대니 마음이 허전하고 인생이 허무. [호랑이띠] 38년 야근으로 피곤한 날이니 외출을 자제. 50년 고지가 눈앞에 있으니 적극적으로 행동. 62년 실력 부족으로 고생하는 현실이니 공부하도록. 74년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도 있으니. 86년 미풍진 세상이라 할지라도. [토끼띠] 39년 주황색 옷이 행운을 가져온다. 51년 성실해야 미래가 편하다. 63년 어느 길로 가도 목적지에 도착하니 힘내라. 75년 부적절한 관계는 반드시 망신을 당한다. 87년 산 좋고 물도 좋은데 내가 머물 곳은 아니다. [용띠] 40년 고목에 꽃이 피었으니 좋은 일이 있다. 52년 태양은 항상 그 자리에 떠 있음을 인식. 64년 귀갓길 쇼핑으로 지출과다 발생. 76년 가려운 곳을 친구가 긁어주는데. 88년 남은 시절을 위해 지금이라도 걸어야만. [뱀띠] 41년 자식에게 기쁜 일이 찾아오니 마음이 즐겁다. 53년 주머니 속 송곳처럼 창의력이 빛나는 날. 65년 이직보다는 현재에 충실히. 77년 자존심이 상해도 거절하지 못한다. 89년 가지 못한 길에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말띠] 42년 성공이 지척이니 마음이 바쁘다. 54년 남의 것을 욕심내면 내 것이 두 배로 나간다. 66년 기회와 인맥이 생기니 한 단계 상승. 78년 한밤중에 비싼 비단옷 입고 활보해본들. 90년 이성 유혹이 많으니 중심을 잘 잡자. [양띠] 43년 대인관계는 마음먹은 대로 직진. 55년 지치고 피곤한 날이나 배우자의 도움으로 충전이 된다. 67년 강물이 바다로 진출하니 막힌 것이 뚫림. 79년 서두르지 말고 느긋하게. 91년 귀인을 만나 매매가 원만히 이뤄진다. [원숭이띠] 44년 무더위가 가면 그늘 덕은 잊는 법이니 마음을 비워라. 56년 어쩌다가 후배가 경쟁자로 올라온다. 68년 미뤘던 일을 하자. 80년 다정도 병이니 상대에게 지나친 간섭을 마라. 92년 이해를 바라지 말고 자신을 각인시켜라. [닭띠] 45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는 법이니 좀 더 노력. 57년 보기 싫은 사람도 아쉬울 때가 있는 법. 69년 거품이 사라지고 현실에 직면. 81년 미운 놈 떡 하나 더 주는 심정도 인생사. 93년 하고 싶지 않은 일에 변명만 보이는데. [개띠] 46년 물건은 새것이 좋으나 사람은 옛사람이 좋은 법. 58년 말로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70년 재물을 모아두지 않아 새삼 아프게 느껴진다. 82년 로또에 당첨되려면 일단은 복권을 사야만이. 94년 직장에서 상을 받게 되니 기쁘다. [돼지띠] 47년 삶의 중심에 항상 자기 자신을 둬라. 59년 부모님 주택을 증여받을 일이 생긴다. 71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자중 자에. 83년 어항 속 물고기처럼 평온한 하루. 95년 진취적 행동이 타인의 모범이 되지만 겸손해야 할 것.

2025-05-30 04:00:1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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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주목받는 도화

남의 시선을 받고 싶고 부러움을 받고 싶은 욕망이 있다. 요즘 사람들은 더 그런 것 같다. 유교 전통에 익숙한 우리나라는 드러내지 않는 게 미덕이었다. 그런 유교 전통을 뒤집고 이젠 반대가 됐다. 튀고 드러내고 주목받는 게 미덕이다. 명리학 관점에서 보면 다른 사람에게 주목받는 사주는 도화가 대표적이다. 도화는 글자 그대로 복숭아꽃을 말한다. 복숭아꽃은 진한 분홍빛으로 보는 사람을 한눈에 사로잡을 정도로 매력적이다. 그래서 도화 사주를 옛날에는 기생과 연결했고 화류계 인생을 산다거나 이성 관계가 복잡한 사람으로 치부하기도 했다. 도화 사주를 그렇게 간명한다면 실수도 그런 실수가 없다. 복숭아꽃은 봄철을 맞아 곳곳에서 피어나는 꽃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꽃이다. 그런 아름다움을 꼭 숨겨야 잘하는 것인가. 그렇지 않다. 자기 나름의 아름다움으로 살아가면 되는 것이다. 다행히 현대에는 도화 사주에 대한 시선이 많이 달라졌다. 도화 사주를 부러워하는 인식이 번지고 있는데 오히려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다. 도화가 많은 분야는 어딜 가나 팬들의 시선을 받으며 일반인들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수입을 올린다. 말 그대로 주목받는 삶을 사는 것이다. 도화 사주는 자기 인생을 개척하는 데도 적극적이다. 뛰어난 소통 능력과 긍정적 사고를 무기 삼아 원하는 길을 찾아간다. 모임을 부드럽게 이끄는 능력도 뛰어나 많은 사람이 좋아하고 인기도 좋다. 배우 예술가 가수 스포츠선수 정치인 등이 현대의 셀럽인데 이런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의 관심과 인기를 먹고 산다. 즉 현대에는 도화가 더 나은 인생을 약속하는 셈이다. 아름다운 꽃 도화이다.

2025-05-30 04:00:1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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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칸영화제 초청 애니 '안경', '파라노이드 키드' 단독 개봉

78회 칸영화제 공식 초청으로 주목받고 있는 정유미 감독의 '안경'과 '파라노이드 키드' 6월 11일메가박스에서 단독 개봉한다. 78회 칸영화제 비평가주간 단편 경쟁 부문에 한국 애니메이션 최초로 초청된 정유미 감독의 신작 애니메이션 '안경'은 자신의 내면에 존재하는 그림자와 마주하고 화해하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를 받아들이게 되는 심리적 성장 서사를 담은 15분 분량의 작품이다. 자신 안에 억압돼 있던 감정과 기억을 은유적으로 풀어내며, '그림자와의 화해' 라는 보편적인 메시지를 세밀한 연필 드로잉과 절제된 연출을 통해 섬세하게 전달한다. 정유미 감독의 또 다른 단편 애니메이션 신작 '파라노이드 키드'는 직접 쓴 동명의 그림책을 원작으로 한다. 45일간의 불면의 밤 동안 그려낸 그림일기를 바탕으로 한 이 작품은, 주인공이 겪는 내면의 불안과 복잡한 감정을 시적인 내레이션과 함께 담아냈다. 배우 배두나가 내레이션에 참여해 주인공의 불안과 감정을 섬세하게 전달한다. 메가박스 단독 개봉에 앞서 세계 3대 애니메이션 영화제로 손꼽히는 자그레브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에 공식 초청돼 오는 6월 2일부터 7일까지 인터내셔널 프리미어를 갖는다. 메가박스는 정유미 감독의 '안경', '파라노이드 키드'를 연속상영 형태로 단독 개봉한다. 큐레이션 브랜드 필름 소사이어티를 통해 6월 11일부터 전국 메가박스 31개 지점에서 상영하며, 관람료는 3000원이다. 정유미 감독은 "단편 작품은 영화제 외에서는 접하기 어려운데, 좋은 기회로 극장에서 많은 관객들과 만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관객분들이 극장에서 더 특별하고 소중한 순간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극장 개봉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메가박스는 이번 정유미 감독의 단편 애니메이션 단독 개봉을 시작으로 극장에서 만나기 어려웠던 웰메이드 단편영화 조명에 나선다. 관객과 만남의 기회를 확대해 극장 내 다양성 확보와 함께 신인 감독을 발굴에 힘쓸 계획이다. 한편, 정유미 감독은 2009년 '먼지아이'로 칸영화제 감독주간에 한국 애니메이션 최초로 초청돼 주목받았고, 2013년 '연애놀이'로 자그레브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에서 한국 애니메이션 최초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2010년 '수학시험'으로 베를린국제영화제, 2023년 '파도'로 로카르노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며, 한국 애니메이션계에서 독보적인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2025-05-29 14:55:56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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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책과 함께] 공간 인간

유현준 지음/을유문화사 책은 건축과 사람이 공진화한 유전적 계보를 다룬다. 인간은 공간을 만들었고, 그 공간은 다시 인간을 빚었다. 그렇게 인류는 공간과 함께 성장해 왔다. 역사 속에서 인간은 건축 공간의 혁명으로 집단의 규모를 키워왔다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건축 공간에서 최초의 구심점이었던 모닥불은 주변에 있는 수십명의 사람을 모았다. 인공의 빛을 통해 인류는 공간과 시간을 재편, '집단'을 형성하기 시작했다. '동굴 벽화'는 집단의 규모를 백명 단위로 불렸고, '괴베클리 테페'는 무리의 머릿수를 수백으로 늘렸다. 메소포타미아 문명은 벽돌이라는 재료를 발명해 지구라트 신전을 지었다. 지구라트는 인간 사회를 수만명 규모로 증대시켰고, 피라미드는 수십만명의 사람을 하나의 종교를 가진 국가로 뭉치게 했다. 이후 고대 그리스의 반원형 극장은 민주주의라는 정치 체제를 완성시켰다. 수도교는 로마를 인구 100만명의 도시로 거듭나게 했고, 거대 도시 덕에 제국이 탄생했다. 전 유럽에 교회가 건립되면서 기독교가 사회 전반에 깊숙이 뿌리내렸고, 이는 유럽 사회가 종교적으로 통합돼 십자군 전쟁에 병력을 동원할 수 있는 기반이 됐다. 당시 교회로 뭉친 유럽의 기독교 인구는 약 7000만명에 달했다. 20세기 들어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고층 건물을 세운 뉴욕 같은 도시는 인구 1000만명 이상의 집단을 형성했고, 인터넷으로 만들어진 가상 공간은 수십억명의 사람으로 구성된 사회를 이뤘다. 2023년 기준 전 세계 페이스북 사용자 수는 30억7000만명을 돌파했다. 저자는 "건축은 집단의 규모를 확대해 사회가 하나의 시스템으로 작동하게 해 주는 하드웨어"라며 "건축의 혁신은 그 사회의 혁신으로 이어져 왔다"고 설명한다. 벽면에 그림을 그리던 선사 시대의 동굴부터 현대의 자율 주행이 가능한 도시까지, 인간이 건축과 도시를 어떻게 발전시켰으며, 건축과 도시는 인류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건축과 공간은 인간 진화에 어떤 도움을 줬는지를 알려주는 책. 392쪽. 1만9500원.

2025-05-29 14:45:13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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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예그니, '이태원 클라쓰' OST 재해석…새 싱글 '돌덩이' 발매

YEGNY(예그니)의 새로운 싱글 '돌덩이'가 온라인 음악 플랫폼에 발매된다. 예그니의 '돌덩이'는 2020년 청춘드라마의 새로운 교과서라는 평을 이끌어낸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OST '돌덩이'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아티스트 예그니는 '이태원 클라쓰'의 정신을 압축한 원곡의 가사에 특유의 폭발적인 감성과 절제된 힘을 담아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어딘가에서 치열하게 견디고 있을 또 다른 '돌덩이'들에게 건네는 진심 어린 응원인 셈이다. 특히 예그니는 천재적인 사운드 디자인으로 원곡을 재해석했다. 이를 통해 꺾이지 않고 깎여 나가며 탄생한 다이아몬드처럼, 불완전함 속에서 완성돼 가는 존재를 향한 찬가를 탄생시켰다. 지난해 8월 '먼데이 프로젝트'를 통해 2년 만의 단독 공연을 개최하고 새로운 활동의 문을 열었으며, 10월엔 두 번째 맥시 싱글 'Ballet Shoes'로 음악적 감각을 뽐냈다. 또한 12월엔 구공아이들(90idle)과의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Your Side'를 발표하기도 했다. YEGNY(예그니)의 빛나는 감각을 만나볼 수 있는 리메이크 싱글 '돌덩이'는 29일 정오부터 전 온라인 음악 플랫폼에서 감상 가능하다.

2025-05-29 10:32:19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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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 헬스클럽', '정은지의 짝사랑 이야기' OST 현기의 '너에게로 간다' 발매!

KBS2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 OST Part. 4 현기의 '너에게로 간다'가 29일 발매한다. '너에게로 간다'는 도현중(이준영 분)을 짝사랑하는 이미란(정은지 분)의 감정을 유려한 멜로디와 함께 담아낸 정통 발라드곡으로 사랑이라는 감정의 본질을 담백하고 절실하게 풀어내는 가사가 듣는 이들의 마음을 울릴 전망이다. '너에게로 간다'의 가창을 맡은 현기는 진솔하고 서정적인 감성을 선사하는 싱어송라이터다. 김나영, 김윤아, 스탠딩 에그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도 주목받고 있는 현기가 사랑을 이야기하는 '너에게로 간다'를 어떻게 소화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여기에 '너에게로 간다'는 '호텔 델루나',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 인기 드라마 OST로 호흡을 맞춘 '히트곡 메이커' 김세진과 YODA가 각각 작곡과 작사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24시 헬스클럽'은 'I Can't Stop This Feeling', 'Role Model', 'I Need You' 등 다양한 장르의 OST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번 '너에게로 간다'로 이미란의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극의 몰입도를 한층 더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4시 헬스클럽'은 근성 넘치는 '헬치광이' 관장 도현중과 헬스장에 입성한 '헬린이' 회원 이미란의 청춘, 코믹, 설렘을 모두 담은 유쾌하고 뭉클한 성장 드라마다.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9시 50분 KBS 2TV에서 방송한다.

2025-05-29 10:32:18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