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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특집 아육대, 올레tv 모바일서 VR로 보세요"

KT는 올레 tv 모바일을 통해 MBC의 인기예능 프로그램인 '설 특집 2017년 아이돌 스타 선수권 대회'의 360도 가상현실(VR) 영상을 단독으로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아이돌 스타 선수권 대회의 VR영상은 현장을 찾지 못한 고객들이 가상현실로 현장의 생생함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프리미엄 VR 콘텐츠다. 이번 VR영상은 전체 경기 영상뿐만 아니라 우주소녀, 세븐틴 등 아이돌들의 시점에서 촬영한 영상을 함께 제공한다. 고윤전 KT미래사업개발단장 상무는 "아이돌 스타 선수권 대회 VR 영상은 프리미엄 VR서비스의 새 지평을 열고, 본격적인 VR 유료서비스 시장의 개방을 알리는 첫 단추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KT는 가상현실의 만족도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리미엄 VR서비스를 기획, 유통해 차세대 미디어 시장을 개척하는데 앞장서겠다" 라고 말했다. 이번 아이돌 스타 선수권 대회의 VR영상은 오는 30일 본 방영 이후 KT의 올레 tv 모바일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용자는 통신사 구분 없이 '구글플레이', '원스토어', '애플앱스토어'에서 올레 tv 모바일 앱을 다운로드 받은 후, 로그인을 하고 'VR전용관' 메뉴에서 감상할 수 있다. VR영상 전체 시리즈 구매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2017-01-25 11:01:27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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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분기, 전국 분양 예정물량 4만8천여가구...작년대비 소폭 증가

정유년, 설 연휴 이후 주택공급이 다시 늘어난다. 건설업체들은 오는 2월부터는 공급확대전략으로 전환 모드다. 작년 연말부터 공급량을 급격히 줄이며 숨고르기하던 모습과는 딴판이다.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 1분기 전국 분양 예정물량은 4만8445가구다. 이는 작년 동기(4만8156가구) 대비 0.6% 소폭 상승한 수치다. 건설사들은 단지구성, 내부설계, 마감재, 커뮤니티시설, A/S 등 다양한 차별화를 통해 마케팅을 구사한다는 전략이다. 이에 분양 관계자는 "올해 주택시장 변수로 신규분양 침체가 예상되나 건설업체들은 시장 변화에 맞는 마케팅 구사로 시장 파고를 헤쳐갈 것"이라며 "청약예정자들은 분양가 분석 등 옥석 가리기가 요구된다"고 권고했다. 올해 구정 이후 주요 관심물량을 살펴보면 오는 2월 GS건설은 김포 한강신도시 운양동, 마산동에 첫 단독주택 단지인 '자이더빌리지'를 공급한다. 단지는 전용 84㎡ 525가구다. 전 세대에 테라스, 개인정원, 다락방, 개인주차장, 다용도창고 등을 적용한다. 또한 2월 경기 오산시 부산동 부산도시개발지구 5구역에서 '오산시티자이 2차' 1090가구를 분양한다. 동탄2신도시와 가깝다. 대림산업은 오는 2월 영종하늘도시 A46블록에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2차' 전용 74~84㎡, 1520가구를 공급한다. 단지는 영종하늘도시 중심에 위치해 있다. SK건설, 현대산업개발은 응암10구역을 재개발한 '백련산 SK뷰 아이파크' 1305가구 중 전용 59~100㎡, 460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대우건설은 2월 경기 평택 용죽도시개발산업지구 내 A2-1BL에 '평택 비전 레이크 푸르지오'전용 65~174㎡, 621가구를 공급한다. SRT지제역 개통으로 강남 수서역까지 20분대로 접근가능하다. 현대산업개발은 서울시 중랑구 면목동 164-10에 '면목 아이파크' 전용 59~160㎡, 1505가구 중 1034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또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 633-31에 '월계 2구역 아이파크' 859가구 중 583가구를 일반분양으로 내놓는다. 포스코건설은 2월 부산 명지국제신도시 내에 '명지국제신도시 더샵', 전용 80∼113㎡, 2936가구를 공급한다. 오피스, 오피스텔 등과 함께 조성되는 복합단지로 부산서부지청이 인근에 들어선다. [!{IMG::20170125000034.jpg::C::480::}!]

2017-01-25 10:58:05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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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더러운 잠' 그림, 박사모 "어머니가 자식 교육을" 비난 계속돼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최한 그림 전시회의 '더러운 잠' 그림이 연일 논란이 되면서 박사모 회원들이 표창원의 어머니까지 언급하며 비난하고 있다. 지난 24일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 카페에는 '표창원 어머니께서 자식 교육 아주 잘 시켰어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에서 박사모 회원은 "표창원 어머니께서 어린시절부터 정의감을 알게 해 줘서...기가 막힌 패러디를 만들었나봐요"라고 비꼬았다. 댓글에도 원색석인 비난들이 줄을 이었다. 그러나 논란이 된 그림에 대해 '표현의 자유인 것'을 주장하며 '가족은 끌어들이지 말자'는 당부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표창원 의원도 같은 날 페이스북에 "비판을 존중하고 다른 입장을 인정한다. 다만, 허위사실이나 사실왜곡에 기반한 정치공세에는 반대한다"며 "저를 대상으로 한 조롱과 희화화, 패러디, 풍자 예술 작품에 개입하거나 관여하거나 반대하거나 방해할 의사가 전혀 없다. 다만 '공인'이 아닌 제 가족, 특히 미성년자인 자녀만은 그 대상에서 제외해야 한다. 그들은 공인이 아니며 보호받아야 할 약자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한편 표창원 의원은 앞서 그가 주최한 시국 풍자전시회에서 박근혜 대통령 풍자 그림(프랑스 화가인 에두아르 마네의 '올랭피아'를 패러디한 '더러운 잠')이 논란이 되면서 많은 국민들에게 비판을 받았다.

2017-01-25 10:52:49 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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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푸드, 미혼모 대상 액상분유 및 육아교육 지원

롯데푸드, 미혼모 대상 액상분유 및 육아교육 지원 롯데푸드 파스퇴르가 미혼모 지원에 나섰다. 롯데푸드는 여성가족부와 미혼모 지원시설인 서울 송파구 도담하우스에서 '파스퇴르 위드맘 액상분유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롯데푸드 손희영 경영지원부문장과 여성가족부 윤효식 가족지원관 등이 참여했다. 롯데푸드는 여성가족부를 통해 전국의 직간접 미혼모 지원시설에 파스퇴르 위드맘 액상분유 4500세트를 기부하고, 육아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기로 했다. 액상분유는 미혼모 지원시설에 등록된 미혼모 15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육아지식이 부족한 미혼모들을 대상으로 롯데푸드 파스퇴르가 운영하고 있는 육아교육 프로그램인 '파스퇴르 육아교실'도 지원한다. 단순히 일회성 물품 기부가 아닌 장기적인 지원사업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지난 5일 서울 서대문에 위치한 미혼모 지원시설인 애란원에서 '건강한 아이와 엄마'라는 주제로 진행한 파스퇴르 육아교실에는 10여명의 미혼모들이 함께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희진(17·가명)씨는 "편안한 가운데 도움이 되는 교육을 해줘서 좋고, 사은품로 받은 육아 꾸러미도 무척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손희영 롯데푸드 경영지원부문장은 "롯데푸드는 파스퇴르 예비엄마 교실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벌여왔다"며 "앞으로도 모든 임산부들이 행복한 세상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7-01-25 10:50:3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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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팬텀'의 감동 OST로 즐기자!

뮤지컬 '팬텀'의 감동 OST로 즐기자! 공연 실황 OST 2월 발매 독보적인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뮤지컬 '팬텀'의 공연 실황 OST(앨범명 MUSICAL PHANTOM 2016 LIVE RECORDING KOREAN CAST)가 2월 중순에 정식 발매된다. 뮤지컬 '팬텀' OST는 두 가지 버전으로 구성된다. 현재 출연 중인 박은태, 김순영, 박철호, 신영숙, 손준호 배우의 버전과 전동석, 김소현, 이희정, 정영주, 이창희 배우 버전의 공연 실황을 생생하게 담아낼 예정. '팬텀'의 주요 넘버인 '그 어디에', '내 고향', '넌 나의 음악', '비스트로', '그대를 찾아 내리라' 등을 비롯해 24곡이 수록돼 공연의 감동과 진한 여운을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게 됐다. 또한 OST에 포함된 DVD에는 팬텀과 크리스틴 다에의 스페셜 뮤직비디오와 극 중 벨라도바 김주원, 황혜민, 젊은 카리에르 엄재용, 윤전일이 서정적인 정통 클래식 발레의 정수를 보여주는 '에릭의 이야기 파트1~2'의 하이라이트 영상 등을 수록했다. 또한 넘버 별 가사는 물론 출연진의 미공개 공연 사진을 담은 124페이지 분량의 북클릿, 팬텀 페이퍼 토이도 함께 제공된다. 뮤지컬 '팬텀' OST는 25일부터 2월 15일까지 EMK 홈페이지와 극장 객석 1층과 2층에 위치한 MD판매 부스에서 선주문을 받으며 2월 중순부터 '팬텀' 공연장 및 온라인, 일반 음반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OST 선주문 시에는 EMK공연 사진을 담은 2017년 달력과 EMK라인업 포스트잇 제공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뮤지컬 '팬텀'은 압도적인 수치로 12월~1월 티켓 판매 점유율 1위를 석권했으며 티켓 오픈 때마다 매진 사례를 기록해 시야 제한석을 판매하는 등 연일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팬텀'은 토니어워즈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휩쓸었던 극작가 아서 코핏(Arthur Kopit)과 작곡가 모리 예스톤(Maury Yeston)이 세계적인 추리 소설가 가스통 르루(Gaston Leroux)의 대표작'오페라의 유령(Le Fantome de l'Opera)'(1910)을 무대화한 작품이다. 국내에서는 2015년에 처음 공연을 갖고 연간 티켓 판매 순위 1위, 골든티켓 어워즈 작품상 대상을 수상하며 흥행성과 작품성을 모두 인정받은 바 있다. 뮤지컬 '팬텀'은 2월 26일까지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공연되며 서울 공연 종료 후에는 대전, 광주, 대구 공연이 이어진다.

2017-01-25 10:49:44 신원선 기자
기름진 요리 많이하는 설 연휴…화상·화재 사고 주의해야

기름진 요리를 많이하는 설 연휴에 가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상과 화재사고에 주의해야 한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원장 한견표)은 최근 3년(2014~2016년)간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에 접수된 화상·화재 사고 총 1만2724건을 분석한 결과 절반이 넘는 54.8%(6968건)가 가정 내에서 발생했다고 25일 밝혔다. 가정 내 화상?화재 사고 발생장소는 '주방'이 37.1%(2,582건)로 가장 많았다. 이어 '침실·방' 23.0%(1601건), '거실' 6.6%(460건) 등의 순이었다. 주방에서 자주 발생하는 화상?화재 사고유형은 밥솥·프라이팬 등 고온의 조리기구와 관련된 화상이 61.5%(1,587건)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사고의 주요 원인 품목은 '전기(압력)밥솥'이 22.2%(575건)로 가장 많았다. 이어 '정수기' 7.3%(189건), '커피포트' 6.9%(178건), '냄비' 6.0%(156건) 가 순을 이었다. 한국소비자원은 "설 명절에는 특히 식용유 등 기름을 이용한 전과 튀김 요리를 많이해 기름이 쏟아지거나 불이 붙어 화상을 입는 사례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며 "또 주방 내 각종 가전제품이나 가스불로 인한 화재 위험도 있으므로 집을 비우는 경우 철저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주방 내 화상?화재 사고의 절반 가까이(42.4%·1095건)는 '10세 미만'의 어린이에게서 발생했다. 이어 '40대' 11.3%(291건), '30대' 9.6%(247건), '50대' 8.7%(224건) 순이었다. 어린이의 경우는 상대적으로 활동이 왕성한 남아(60%·657건)의 사고비율이 여아(40%·438건)보다 더 높았다. 주로 전기밥솥이나 냄비 등 뜨거운 조리기구에 손을 데이는 사고가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한국소비자원은 "식용유 등의 기름에 불이 붙은 경우 물을 뿌리면 불길이 더욱 커지므로 뚜껑 등으로 덮어 산소를 차단하고 화상을 입었을 경우에는 화상 부위를 즉시 찬물로 식히고 병원 치료를 즉시 받아야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외출 시 사용하지 않는 가전제품의 전원과 가스를 차단하는 등의 안전요령을 숙지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2017-01-25 10:43:43 김유진 기자
산업은행, 기업별 신용한도 설정한다…부실여신 사전 차단

산업은행이 앞으로 기업에 돈을 빌려줄 때는 산업전망, 재무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한도를 설정한다. 사전적인 구조조정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일단 산은과 거래규모가 큰 20개 계열 대기업들이 대상이다. 정부는 25일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정부 서울청사에서 제9차 산업경쟁력 강화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산은의 혁신방안 추진 실적 및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산은은 산업전망 등 장기적인 요소를 반영한 여신관리체계를 도입한다. 올해 2분기부터 계열별·계열기업별 신용공여한도(크레디트 라인)을 새로 설정키로 했다. 크레디트 라인은 계열 소속기업들이 속한 산업분석, 재무상태, 자금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여신 한도를 정해놓는 것이다. 올해 2분기 중으로 산은과 거래규모가 큰 20개 계열·계열대기업을 대상으로 크레디트 라인을 설정하고, 1년 단위로 한도를 부여하기로 했다. 사외이사의 역할은 강화한다. 회장, 전무이사 등이 참여하는 내부통제위원회에 사외이사도 참여하도록 해 자체 내부 통제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내부 규정을 개정할 방침이다. 산은이 보유한 주식에 대한 시장가격 매각원칙을 정관 등에 규정하고 신성장 분야에 대한 효율적인 지원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데이터 분석, 지원 효과 분석 등을 위한 데이터베이스를 만들 계획이다. 한편 산은은 올해 말까지 3개 지점을 추가로 폐쇄해 조직 축소는 계속해서 추진하기로 했다.

2017-01-25 10:38:22 안상미 기자